중국, 산동성 대규모 기독교 집회 현장 단속
o 중국 공안당국에서 지난 1월 초에 산동성 해안지대의 모처에서 열린 대규모 기독교 집회 현장을 단속했다고 한다.
o1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모여 있던 이 집회는 산동성 캉슌현의 한 교회 건물에서 열렸다.
- 집회가 진행 중이던 오후 공안국 요원들이 교회 안으로 난입하여 강제로 집회를 종료시켰고, 정확한 숫자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상당수의 성도들을 체포했다.
- 체포된 사람들 가운데는 대만인으로 저명한 복음전도자인 루다이하오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는 이 집회의 설교자로 초청받아 현장에 있었다.
- 이후 루 목사는 공안에 의해 칸슌현을 떠났는데 현재 정확한 위치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o 중국헌법은 만18세이상의 사람에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중국공산당의 통제하에서만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고 있습니다.
- 현재 개신교는 이른 바 3자교회(기독교3자 애국운동위원회)에 소속된 교회만을 인정하고 있으므로, 나머지 80~90%의 비등록교회는 다 불법입니다.
o 하나님 아버지!
- 중국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종교의 자유가 실제로도 보장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중국공안에 의해 연행된 기독교인들의 안전도 책임져 주소서!
홍콩엘림교회
구름위에는 태양
홍콩엘림교회
구름위에는 태양
2011년 1월 31일 월요일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10년간 세계순교자는 100만명
o 미국해외선교연구센터가 발간하는 International Bulletin of Missionary Research 최근호에 게재된 ‘2011 순교자와 종교의 재기’라는 분석글에 따르면 10년간 세계순교자는 1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기서 순교자란 박해에 의해 사망한 단순 사망자가 아니라 기독교의 신앙을 고집하고 복음을 증거했다는 행위의 결과로 사망한 사람으로 범위를 좁힌 결과이다.
- 이 글에 따르면 순교자의 급증에 가장 현저하게 기여한 사건으로 수단 남부의 대학살과 르완다 집단학살을 꼽았다.
또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나이지리아, 멕시코 등에서 순교자가 대거 발생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 내전도 결과적으로 많은 순교자를 발생케 했다.
o 하나님 아버지!
- 주님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핍박받고 순교한 성도들에게 더욱 더 많은 하늘의 상급을 주시고, 천국에서 영원히 기쁘게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 우리의 마음 밭에도 신앙의 정절을 지킨 순교자의 마음처럼 주님을 향한 굳세고 강한 마음을 주소서
- 여기서 순교자란 박해에 의해 사망한 단순 사망자가 아니라 기독교의 신앙을 고집하고 복음을 증거했다는 행위의 결과로 사망한 사람으로 범위를 좁힌 결과이다.
- 이 글에 따르면 순교자의 급증에 가장 현저하게 기여한 사건으로 수단 남부의 대학살과 르완다 집단학살을 꼽았다.
또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나이지리아, 멕시코 등에서 순교자가 대거 발생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 내전도 결과적으로 많은 순교자를 발생케 했다.
o 하나님 아버지!
- 주님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핍박받고 순교한 성도들에게 더욱 더 많은 하늘의 상급을 주시고, 천국에서 영원히 기쁘게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 우리의 마음 밭에도 신앙의 정절을 지킨 순교자의 마음처럼 주님을 향한 굳세고 강한 마음을 주소서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아프카니스탄의 투르크멘족을 위한 기도
o 투르크멘족은 아프가니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국경 지역과 카스피해의 동쪽, 카라쿰이라고 불리는 사막 주변에 주로 거주한다.
- 한때 페르시아의 대상들을 주로 약탈하면서 ‘사막의 자손들’이라는 별명이 붙여졌지만, 1880년대 초 러시아 제국이 이들을 복속시켰다.
o 거의 모든 투르크멘족이 이슬람을 신봉하는 수니파 무슬림이다. 14세기에 투르크멘족은 완전히 이슬람화됐다. 그러나 겉으로는 이슬람에 대해 복종하고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비주의적인 신앙을 더 신봉한다.
o 투르크메니스탄에 사는 투르크멘족에 비해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멘족은 매우 보수적이며 전통을 중시한다. 인구는 90만여명, 아프간 인구의 3%. 여트라고 불리는 나무기둥을 세운 벨벳 텐트가 거주공간이다.
- 현재 투르크멘인들은 반유목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대부분 연중 농사를 지으면서 정착해 살아가고 있다. 일부는 가축과 함께 목초지를 따라 이동하며 산다. 여자들은 팔찌, 발찌 같은 보석 장신구 달기를 좋아한다.
![[IMAGE]](http://kcm.co.kr/bethany/images/0021.jpg)
o 공식적으로는 이들 가운데 기독인이 있다는 기록이 없다. 신약성경과 영화 ‘예수’가 이들의 언어로 번역돼 있다.
-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이나 TV 방송이 필요하다. 의료 지원 및 긍휼 사역도 유용하다.
o 하나님 아버지!
-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멘족에게 복음을 전할 선교사를 세워주시고, 또 이들이 기독교에 대해 호의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 투르크멘족에 의한 토착교회를 세워 주소서!
- 한때 페르시아의 대상들을 주로 약탈하면서 ‘사막의 자손들’이라는 별명이 붙여졌지만, 1880년대 초 러시아 제국이 이들을 복속시켰다.
o 거의 모든 투르크멘족이 이슬람을 신봉하는 수니파 무슬림이다. 14세기에 투르크멘족은 완전히 이슬람화됐다. 그러나 겉으로는 이슬람에 대해 복종하고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비주의적인 신앙을 더 신봉한다.
o 투르크메니스탄에 사는 투르크멘족에 비해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멘족은 매우 보수적이며 전통을 중시한다. 인구는 90만여명, 아프간 인구의 3%. 여트라고 불리는 나무기둥을 세운 벨벳 텐트가 거주공간이다.
- 현재 투르크멘인들은 반유목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대부분 연중 농사를 지으면서 정착해 살아가고 있다. 일부는 가축과 함께 목초지를 따라 이동하며 산다. 여자들은 팔찌, 발찌 같은 보석 장신구 달기를 좋아한다.
![[IMAGE]](http://kcm.co.kr/bethany/images/0021.jpg)
o 공식적으로는 이들 가운데 기독인이 있다는 기록이 없다. 신약성경과 영화 ‘예수’가 이들의 언어로 번역돼 있다.
-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이나 TV 방송이 필요하다. 의료 지원 및 긍휼 사역도 유용하다.
o 하나님 아버지!
-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멘족에게 복음을 전할 선교사를 세워주시고, 또 이들이 기독교에 대해 호의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 투르크멘족에 의한 토착교회를 세워 주소서!
2011년 1월 26일 수요일
부탄의 기독교 합법화를 위한 기도
o 현재까지는 부탄에서는 힌두교와 티벳불교만이 정부로부터 그 존재를 인정 받고 있다. 때문에 이 두 종교와 관련된 단체들만이 공개적으로 종교의식을 행할 수 있으며, 사원, 사찰 등 필요한 시설을 짓고 소유할 수 있다.
o 그러나 조만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부탄의 종교담당 고위관리인 초데이 렌초그는 정부 당국과 기독교 지도자들 사이의 회의를 소집하고 기독교 조직을 양성화 시켜주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다. 이는 현지 기독교계의 입장에서는 오랜 숙원이기도 하지만, 부탄 정부의 입장에서 볼 때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완강히 버텨 왔던 것이기도 하다.
o 현재의 부탄 기독교회는 은밀한 지하교회만 존재하기 때문에 교회의 개척 및 운영과 예배의 참여는 불법이고 범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교회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당국에서는 몰라서 못잡기도 하고,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주기도 하면서 어렵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o 빠른 시간 내에 기독교가 양성화될 가능성을 묻는 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 초데이 렌초그는 “당연하다”고 명쾌하게 답변을 했다고 한다. 이는 1969년에 처음으로 법제화하고, 1979년에 다시한번 확인했던 의회결정, 즉 불교와 힌두교가 아닌 다른 종교의 의식과 단체의 운영을 금한다는 의회결정이 처음으로 바뀌게 된다는 의미이다.
o 익명을 요구한 현지의 기독교계 인사는 “정부는 부탄의 기독교를 모두 하나의 종파로 묶어 허가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o 하나님 아버지!
- 부탄에 긍휼을 베푸샤, 교회가 하루속히 합법화되어, 모든 부탄사람들이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o 그러나 조만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부탄의 종교담당 고위관리인 초데이 렌초그는 정부 당국과 기독교 지도자들 사이의 회의를 소집하고 기독교 조직을 양성화 시켜주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다. 이는 현지 기독교계의 입장에서는 오랜 숙원이기도 하지만, 부탄 정부의 입장에서 볼 때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완강히 버텨 왔던 것이기도 하다.
o 현재의 부탄 기독교회는 은밀한 지하교회만 존재하기 때문에 교회의 개척 및 운영과 예배의 참여는 불법이고 범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교회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당국에서는 몰라서 못잡기도 하고,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주기도 하면서 어렵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o 빠른 시간 내에 기독교가 양성화될 가능성을 묻는 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 초데이 렌초그는 “당연하다”고 명쾌하게 답변을 했다고 한다. 이는 1969년에 처음으로 법제화하고, 1979년에 다시한번 확인했던 의회결정, 즉 불교와 힌두교가 아닌 다른 종교의 의식과 단체의 운영을 금한다는 의회결정이 처음으로 바뀌게 된다는 의미이다.
o 익명을 요구한 현지의 기독교계 인사는 “정부는 부탄의 기독교를 모두 하나의 종파로 묶어 허가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o 하나님 아버지!
- 부탄에 긍휼을 베푸샤, 교회가 하루속히 합법화되어, 모든 부탄사람들이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파키스탄의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기도!
파키스탄의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혼외 출산이 손가락질 당하고 간통은 사형당할 수도 있는 보수적인 이슬람 사회인 파키스탄에서 영아 살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파키스탄에서 살해됐거나 버려져 죽은 영아는 줄잡아도 1천명이 훌쩍 넘는다고 이 문제 대책에 나선 자선단체 '에디 재단'측은 전하고 있습니다.
영아살해는 특히 열에 아홉은 여아일 정도로 여자 아기들의 수난이 심한데, 그 원인을 빈곤 심화에서 찾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선 여자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더 큰 존재로 여겨지는데, 대부분의 여성은 취업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결혼 전에는 아버지의 부양책임으로, 결혼 후엔 남편의 부양책임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파키스탄에서 혼외 출산으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아이를 태어나자마자 죽이고 가난을 핑계로 아이를 죽이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내가 죽는 것이 두려워 다른 생명을 죽이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자신의 정욕을 채우기에 발 빠른 자들인 우리 모두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악가운데 거할 수밖에 없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가운데 거하게 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일을 통하여 나의 생명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는 얼마나 소망 없는 존재이며 오직 그리스도만이 참 소망되심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여호와만을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들을 세우사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혼외 출산이 손가락질 당하고 간통은 사형당할 수도 있는 보수적인 이슬람 사회인 파키스탄에서 영아 살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파키스탄에서 살해됐거나 버려져 죽은 영아는 줄잡아도 1천명이 훌쩍 넘는다고 이 문제 대책에 나선 자선단체 '에디 재단'측은 전하고 있습니다.
영아살해는 특히 열에 아홉은 여아일 정도로 여자 아기들의 수난이 심한데, 그 원인을 빈곤 심화에서 찾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선 여자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더 큰 존재로 여겨지는데, 대부분의 여성은 취업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결혼 전에는 아버지의 부양책임으로, 결혼 후엔 남편의 부양책임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파키스탄에서 혼외 출산으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아이를 태어나자마자 죽이고 가난을 핑계로 아이를 죽이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내가 죽는 것이 두려워 다른 생명을 죽이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자신의 정욕을 채우기에 발 빠른 자들인 우리 모두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악가운데 거할 수밖에 없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가운데 거하게 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일을 통하여 나의 생명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는 얼마나 소망 없는 존재이며 오직 그리스도만이 참 소망되심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여호와만을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들을 세우사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한국을 너무나도 사랑한 여선교사
o 경기도 의정부 국제크리스천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미국인 린다 프릴(52·여)씨. 14년 전 남편과 함께 한국으로 와서 외국인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교육 및 선교사업을 위해 노력해 왔다.그녀는 누구보다 한국과, 한국인을 사랑한 여인이었다. 죽음 앞에서도 한국인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변함없었다.
o 린다 프릴씨는 지난 20일 수업 중에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1일 뇌사판정을 받았다. 슬픔도 잠시였다. 국제크리스천학교 교장이었던 남편 렉스 프릴씨는 병원 측의 뇌사 판정이 있자마자 평소 부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 의사를 밝혔다.
o 린다 프릴씨는 다음날 간과 신장, 각막 등 장기를 기증하고 22일 오전 2시 천국에 있는 주님품으로 안겼다. 한국인 5명은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미국인으로서 한국인에게 장기를 기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다 프릴의 남편 렉스 프릴씨는 “장기기증으로 사랑을 몸소 실천한 부인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o 고인의 장기는 만성 신장질환을 가진 2명과 간질환을 가진 환자 1명에게 이식됐다. 각막은 24일과 25일 2명에게 새 빛을 선사했다. 골조직과 피부 등 인체 조직은 검사를 거친 뒤 적합성이 검증되면 화상과 골암 등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100명의 환자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o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양철우 교수는 “장기 이식 시 인종차이는 의학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며 “같은 인종끼리 조직 유사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지만 다른 인종 간에도 이식에 적합한 유사성이 맞을 경우 충분히 이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o 린다 프릴씨의 장기기증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5명의 환자들은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며 건강상태도 양호하다.
o 우리나라 뇌사자의 장기기증의 경우 신체 훼손 등의 편견으로 동의를 받기 쉽지 않아 기증이 어렵다. 하지만 린다 프릴씨는 생전에 장기기증을 희망했다. 때문에 남편은 부인이 뇌사판정을 받자마자 기증을 결정을 할 수 있었다.
o 양 교수는 “린다 프릴씨 부부의 값진 결정이 한국 이웃들에게 희망을 줬으며, 생명 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는데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O 하나님 아버지 ! 전성도들이 주님성품을 가진 자 되게 하소서
o 린다 프릴씨는 지난 20일 수업 중에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1일 뇌사판정을 받았다. 슬픔도 잠시였다. 국제크리스천학교 교장이었던 남편 렉스 프릴씨는 병원 측의 뇌사 판정이 있자마자 평소 부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 의사를 밝혔다.
o 린다 프릴씨는 다음날 간과 신장, 각막 등 장기를 기증하고 22일 오전 2시 천국에 있는 주님품으로 안겼다. 한국인 5명은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미국인으로서 한국인에게 장기를 기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다 프릴의 남편 렉스 프릴씨는 “장기기증으로 사랑을 몸소 실천한 부인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o 고인의 장기는 만성 신장질환을 가진 2명과 간질환을 가진 환자 1명에게 이식됐다. 각막은 24일과 25일 2명에게 새 빛을 선사했다. 골조직과 피부 등 인체 조직은 검사를 거친 뒤 적합성이 검증되면 화상과 골암 등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100명의 환자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o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양철우 교수는 “장기 이식 시 인종차이는 의학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며 “같은 인종끼리 조직 유사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지만 다른 인종 간에도 이식에 적합한 유사성이 맞을 경우 충분히 이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o 린다 프릴씨의 장기기증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5명의 환자들은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며 건강상태도 양호하다.
o 우리나라 뇌사자의 장기기증의 경우 신체 훼손 등의 편견으로 동의를 받기 쉽지 않아 기증이 어렵다. 하지만 린다 프릴씨는 생전에 장기기증을 희망했다. 때문에 남편은 부인이 뇌사판정을 받자마자 기증을 결정을 할 수 있었다.
o 양 교수는 “린다 프릴씨 부부의 값진 결정이 한국 이웃들에게 희망을 줬으며, 생명 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는데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O 하나님 아버지 ! 전성도들이 주님성품을 가진 자 되게 하소서
미얀마 기독교 종족 친족을 위한 기도
o 미얀마 군부가 서부에 거주하는 기독교 소수 부족 친(Chin)족을 조직적으로 탄압하였다는 보고서가 ‘인권을 위한 의사회(Physicians for Human Rights)’에 의해 발표되었다.
o 친족은 미국 선교사들의 선교 활동으로 90%의 주민들이 기독교를 믿는 기독교 종족(약 60만명)이 되었는데, 바로 친족의 이렇게 높은 기독교인 비율로 인해 미얀마 정부의 엄청난 종교적 탄압과 소수 부족 탄압이 친족에게 가해지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미얀마의 군사 정부는 오직 불교만을 종교로 인정하고 있다.
o 보고서에 의하면, 미얀마의 군인들은 종종 친족의 음식과 가축 그리고 소유물을 압수하고, 강제로 친족 주민들에게 노동을 시키고, 심지어는 친족 남성들을 강제로 군대에 입대시키고, 여성과 아이들을 납치, 살해, 강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보고서는 미얀마에서 일어나는 소수 종족과 종교 단체에 대한 폭력 사건의 94% 이상이 군인들에 의해 자행된 것이라고 밝혔다.
o 다른 인권 단체들은 미얀마의 군사 정부가 정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소수 종족과 소수 종교 단체들을 미얀마에서 제거하거나 몰아내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인권을 위한 의사회가 조사한 지난 12개월 사이 친족에서 일어난 인권 침해 사건 중에서 95%가 군인, 지역 공무원, 경찰 또는 국경 보안대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 조사에 임한 친족 주민들 가운데 91.9%가 강제 노동을 경험하였으며, 14%가 소수 종족과 연관된 종교 탄압을, 5.9%가 임의 체포나 구금을, 4.8%는 납치를, 3.8%는 고문을, 2.8%는 강간 또는 성 폭력을 경험했으며, 1%는 가족 중에 살해를 당한 자가 있다고 대답했다.
-또한 설문에 응한 친족 중 52.5%가 자신의 가축이 죽임을 당했고, 50.6%가 음식을 탈취당했으며, 42.8%가 돈을 빼앗겼고, 12.8%가 소유물이 파괴당했으며, 11.2%가 가족이 폭행을 당했고 9.1%가 총격이나 폭탄 폭발로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o 이 보고서는 친족들이 미얀마의 독재 세력에 의해 당하는 고통은 비참하며, 이 고통에 대해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고 명시했다.
(출처: Compass Direct News, 2011년 1월 19일,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744호)
하나님 아버지
소수 부족과 소수 기독교인을 향한 미얀마 군부의 조직적인 탄압이 종식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o 친족은 미국 선교사들의 선교 활동으로 90%의 주민들이 기독교를 믿는 기독교 종족(약 60만명)이 되었는데, 바로 친족의 이렇게 높은 기독교인 비율로 인해 미얀마 정부의 엄청난 종교적 탄압과 소수 부족 탄압이 친족에게 가해지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미얀마의 군사 정부는 오직 불교만을 종교로 인정하고 있다.
o 보고서에 의하면, 미얀마의 군인들은 종종 친족의 음식과 가축 그리고 소유물을 압수하고, 강제로 친족 주민들에게 노동을 시키고, 심지어는 친족 남성들을 강제로 군대에 입대시키고, 여성과 아이들을 납치, 살해, 강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보고서는 미얀마에서 일어나는 소수 종족과 종교 단체에 대한 폭력 사건의 94% 이상이 군인들에 의해 자행된 것이라고 밝혔다.
o 다른 인권 단체들은 미얀마의 군사 정부가 정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소수 종족과 소수 종교 단체들을 미얀마에서 제거하거나 몰아내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인권을 위한 의사회가 조사한 지난 12개월 사이 친족에서 일어난 인권 침해 사건 중에서 95%가 군인, 지역 공무원, 경찰 또는 국경 보안대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 조사에 임한 친족 주민들 가운데 91.9%가 강제 노동을 경험하였으며, 14%가 소수 종족과 연관된 종교 탄압을, 5.9%가 임의 체포나 구금을, 4.8%는 납치를, 3.8%는 고문을, 2.8%는 강간 또는 성 폭력을 경험했으며, 1%는 가족 중에 살해를 당한 자가 있다고 대답했다.
-또한 설문에 응한 친족 중 52.5%가 자신의 가축이 죽임을 당했고, 50.6%가 음식을 탈취당했으며, 42.8%가 돈을 빼앗겼고, 12.8%가 소유물이 파괴당했으며, 11.2%가 가족이 폭행을 당했고 9.1%가 총격이나 폭탄 폭발로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o 이 보고서는 친족들이 미얀마의 독재 세력에 의해 당하는 고통은 비참하며, 이 고통에 대해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고 명시했다.
(출처: Compass Direct News, 2011년 1월 19일,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744호)
하나님 아버지
소수 부족과 소수 기독교인을 향한 미얀마 군부의 조직적인 탄압이 종식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라오스의 체포된 기독교인을 위한 기도
o 1월 4일 화요일, 11명의 라오스 기독교인들이 총으로 위협을 받으며 체포 되었다. 그 중3명의 가정 교회 지도자들은 “비밀 집회를 열었다”는 이유로 구속 수감되었다.
* 그러나 이미 2010년 12월, 이들은 집회사실을 미리 정부에 보고 하였다고 한다.
o 1월 4일 화요일 저녁 갑자기 무장한 수 십 명의 경찰이 라오스 완나 목사의 집을 급습, 그들을 체포한 것이다. 그들은 “멈춰라! 아무도 움직이지 마라!” 라고 소리 지른 후, 장전된 권총을 겨눈 채, 조용히 다음날 행사를 준비하며 저녁 식사를 나누던 11명을 강제로 억류, 허가 없이 “비밀 집회”를 가졌다는 이유로 그들을 구금했다.
o 라오스 정부가 체포한 11명의 기독교인 중에는 4살과 8살의 어린이 두 명이 포함되어있었다. 1월 5일 두 명이 먼저 석방되었고, 아이들을 포함한 6명의 가정교회 신자들은 라오스 중앙에 위치한 캄무안 지방 교도소에 1월 6일 석방되었지만, 나쿤 교회의 완나 목사, 통글라 교회의 샨라이 목사, 그리고 나힌 교회의 칸 목사님들은 아직도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o 하나님 아버지!
- 무지한 라오스 경찰 당국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 주님이름으로 핍박받고 있는 라오스 교회를 기억하여주시고, 아직 풀려나지 못한 3명의 목사님들이 무사히 그리고 조속히 풀려나올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소서
* 그러나 이미 2010년 12월, 이들은 집회사실을 미리 정부에 보고 하였다고 한다.
o 1월 4일 화요일 저녁 갑자기 무장한 수 십 명의 경찰이 라오스 완나 목사의 집을 급습, 그들을 체포한 것이다. 그들은 “멈춰라! 아무도 움직이지 마라!” 라고 소리 지른 후, 장전된 권총을 겨눈 채, 조용히 다음날 행사를 준비하며 저녁 식사를 나누던 11명을 강제로 억류, 허가 없이 “비밀 집회”를 가졌다는 이유로 그들을 구금했다.
o 라오스 정부가 체포한 11명의 기독교인 중에는 4살과 8살의 어린이 두 명이 포함되어있었다. 1월 5일 두 명이 먼저 석방되었고, 아이들을 포함한 6명의 가정교회 신자들은 라오스 중앙에 위치한 캄무안 지방 교도소에 1월 6일 석방되었지만, 나쿤 교회의 완나 목사, 통글라 교회의 샨라이 목사, 그리고 나힌 교회의 칸 목사님들은 아직도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o 하나님 아버지!
- 무지한 라오스 경찰 당국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 주님이름으로 핍박받고 있는 라오스 교회를 기억하여주시고, 아직 풀려나지 못한 3명의 목사님들이 무사히 그리고 조속히 풀려나올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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