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엘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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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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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는 태양

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주간 선교관련 중보기도 (2010/10/31 주간)

-초강력 태풍 ‘메기’가 내일 중 홍콩과 중국 광동성 지역에 상륙예정이라 합니다. 태풍 경보도 10호 정도된다고 하니 초강력 태풍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태풍을 만드신 것도 움직이는 것도 주님이시오니, 홍콩과 중국 광동성 거민을 위해서 기도 드리오니 온전하게 하시옵소서. 초강력 태풍 메기를 볼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계신 주님을 보게 하소서.




-지금 한국에서 무너진 질서와 존중의 권위가 제대로 회복되기를 소원합니다.



-인도의 무슬림 가다리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3100명이며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이 이제는 거짓과 우상숭배에서 돌아서게 하시고 마지막 대추수의 때에 모두가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200명의 가르디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흑해 연안 소수민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카프카스 산맥은 수백년 동안 흑해 연안에 사는 종족들을 외부 세계와 단절시키는 장벽으로 작용했습니다. 터키의 라즈족속, 헴신 족속, 쳅니 족속, 룸 족속에서부터 그루지야의 스반 족속, 투시 족속, 헤브수르 족속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뿌리를 공유하는 이 곳 산악지방의 소수민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사역자를 파송하여 주시옵소서! 이들 세계에서는 아직도 신성한 명예 추구, 복수, 희생 제물 제사 등이 엄연히 존재하며 가축 돌보기가 기본, 여성의 노동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자신들이 기독교도라고 하는 정체성이 있지만 이교도의 제사의식을 따르는 사역자는 거의 없습니다. 기름 부으신 사역자를 파송하옵소서!



-올해 세계에서 발생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슈퍼 타이푼 메기가 어제 필리핀 북부 루존지역을 치고 남지나해를 향해 북상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메기가 홍콩을 지나갈 경우 1962년 태풍 완다 이후 가장 강한 태풍이 될 것이며 아직도 홍수 재해에서 벗어나지 못한 중국 남부 지역에 큰 재난을 가져올 것이라 우려되고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잠잠하라 명하시면 어떠한 사나운 폭풍도 사라짐을 믿사옵나이다. 계속적인 홍수로 가족과 집과 토지를 잃은 수많은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주께서 태풍 메기를 바다 가운데서 사라지게 하시고 재해로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갈레반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1100명이며 퓨릭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은 신약만 번역되어 있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된 성경이 신, 구약 모두 완역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글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듣는 성경도 보급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고르크호디아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영국의 제2의 웨일즈 부흥운동이 불일듯 일어나게 하셔서 유럽 전역에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나라들이 다시 회복 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이 주님의 눈과 주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선교하는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선교 한국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랍계 크리스천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도 유대인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을 품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가정에서나 학교 교육을 통해 평생 유대인들을 증오하라고 배워왔는데, 크리스천이 된 후에 갑자기 유대인들을 향해 가졌던 미움들과 쓴 뿌리들을 제거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주님, 무슬림들이 크리스천으로 개종할 때,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한량없이 부어주시옵소서. 또한, 메시아닉 유대인들에게도 아랍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 중보자들에게도 아랍인들과 유대인들을 동시에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려주시고 부어주셔서 저희의 중보기도가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진정한 화해와 연합을 미루게 하는 원동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장자,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합니다. 이방인들이 충만한 숫자에 이르게 하셔서 하루 속히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의 가리워진 눈과 마음을 다시 보게 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진정한 메시아 되심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중보자들에게 부어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감정을 느끼고, 그 사랑으로 이스라엘을 품게 하소서. 이스라엘이 잘못을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스라엘을 품고, 그들이 의롭고 거룩한 길로 갈수 있도록 중보하게 하소서. 특별히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실 때까지, 또 예루살렘이 세상에서 칭송을 받게 하실 때까지 우리의 중보기도로 주님을 쉬시지 못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화의 왕으로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구자르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407,000명이고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주님, 이들을 축복하시고 이들을 통해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꿈과 환상으로 그들을 만나주시고 마지막 대추수의 때에 모두 구원받을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가드하이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본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자비하심만이 일본 땅과 그 거민들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800만의 우상 소굴이자 카미가제라 하며 여.몽연합군의 궤멸로 인해 마귀에게 바쳐진 일본제도,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아마테조 여신, 하늘 여왕 숭배 국가, 마치 이스라엘을 잔학성으로 괴롭혔던 포악의 막대기 앗수르, 니느웨 백성들처럼 조선사람들에겐 일본이 앗수르요, 동경은 니느웨였으면, 덴노헤이카 반자이 (천황폐하 만세) 를 외치며 신사참배를 강요했던 일제는 저주의 통로였습니다. 니느웨 왕과 백성들처럼 가축까지 금식을 선포하고 회개하였어야 함에도 불구, 끝까지 버티다가 원자폭탄 투하로 패망하였습니다. 점점 한계에 이르고 있는 일본이 이제는 영적으로 변화하여 0.5%도 안되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풀 한포기까지 회개하게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의 ‘원자폭탄’을 투하하옵소서! 일본 열도가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의 핵폭탄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요새들이 모두 초토화 되게 하옵소서! 좌우 분변을 하지 못하는 1억2천만 일본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용서와 회개를 간구하게 하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굴람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100명이며 구자라티어로 된 성경이 번역된 상태입니다. 주님, 이들에게도 은혜의 소낙비를 내리시어 구원의 은혜를 입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그 땅이 변할 수 있도록 굴람족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간티사예블루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구자르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662,000명이며 구자리어를 사용합니다. 크리스챤은 2%도 되지 못합니다. 주님, 이 종족을 축복하시어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세워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열어 이제는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강권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사는 공동체 안에 많은 교회가 세워지는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인도의 고세인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동유럽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하나 하나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비록 저희가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계획을 다 알 수 없으나 성령 하나님의 세밀하신 인도하심을 따라 반응하며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은 특히 헝가리, 루마니아, 알바니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 나라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베풀어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세 나라가 하나님의 정결한 땅 거룩한 땅 되게 하옵소서.



-홍콩 한인 사회의 여행, 숙박업 종사자와 그 가족을 축복합니다. 이분들이 하나님의 온유한 자들이 되게 하시고 세계 각국에서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특히 홍콩을 여행하러 오는 중국 대륙의 수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자유롭게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잠비족을 축복합니다. 말레이어와 잠비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이 충분히 보급되게 하옵소서! 구원의 방주를 타고 가는 대열에 동참할 기회를 허락하옵소서! 유사한 형편에 처한 가요 족속 34만 명에게도 동일한 은혜 부어주시옵소서!



-칭이 지역을 축복합니다. 통총과 그 주변지역 사람들의 출입이 빈번한 지역입니다. 또한 우상숭배가 극심하며 많은 이단들이 눈독을 들이고 영혼 사냥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곳의 사람들이 참 진리시며 길이시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시고 그 땅이 변화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자와 반유마산족을 축복합니다. Java어를 사용하며 인구가 808만9천명입니다. 성경은 보급되어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들이 더욱 세워지고 부흥의 여정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은 엔레캉족에게 주님의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이들 65,000명에게도 주님의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 기독교계와 대통령과 정부; 온 국민이 관심 갖고 노력을 기울였고, 우리 엘림 교회도 기도로 참여하였던 온두라스에서 살인 혐의로 억울하게 억류되어 있는 한지수 자메에 대한 무죄석방 기도를 들어주시고 조치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 10월17일 온두라스 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선고됨을 감사 드립니다. 온두라스 한인교회에 ‘가택연금’ 형태로 재판에 계류중이었던 한지수 자매를 성령님께서 위로하시고 실제로는 하나님의 보호요새 그늘 아래 있었음을 찬송과 감사로 영광 돌리는 자매 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그 자매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이루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굶주림과 질병으로 숨져가는 아이들을 돌보시는 주님,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생명의 양식이 원활하게 공급되길 원합니다. 자선단체, 국제 구호단체, 기독교 단체, 각종 정부 등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질병과 기아 속에 처한 어린 아이들을 돕는다고 하지만, 온전한 해결책은 없습니다. 하늘의 새와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아끼셔서 먹이시고 입히시지만, 결국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영의 양식’이 공급되는 곳에 예외 없이 ‘가난과 저주’가 떠나고 ‘육의 양식’이 원활하게 공급됨을 목도합니다. 이 지구촌의 생명양식공급 통로인 교회들이 하늘 문을 여는 열쇠로서 제 역할을 감당하므로, 풍성하게 온 누리에 공급하는 전 지구적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는 것을 보게 되길 원합니다. ‘오직 예수, 다른 길은 없습니다’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주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십자가 사랑으로 죽어가는 어린 영혼들을 인도하는 사역자들을 전 지구적으로 폭증하게 하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고론탈로족을 축복합니다. 신약성경만 보급되어 있습니다. 인구는 95만2천명입니다. 이들 종족들에게 진정한 구원과 영생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은 인구 24,000명의 하루쿠 족에게도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하지족을 축복합니다. 18,000명이고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이 보급되어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성령님 역사하옵소서! 같은 처지에 있는 인구 미상의 일레아페 족속에게도 동일한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지난 9월15일 세계보건기구는 북한의 산모 10만 명 당 약 250명이 숨지는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산모 10만 명당 40명 사망, 남한의 산모 10만 명당 20명 이하에 비해 각각 5배, 10배 이상의 사망률을 나타냅니다. 북한의 계속되는 극심한 빈곤과 산모들을 지원할 그리스도의 일꾼들을 세워주시옵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소외받고 버림받은 다양한 북한 여성들이 보살펴지도록, 북한 선교 현장에서 성령님께서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독일의 진정한 통합이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만 의존하여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독일 통일 20주년, 그러나 상처는 깊고 분란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9월22일 독일 북부 니더 작센주, 슈타지 (옛 동독비밀경찰) 범죄 피해자들은 정부가 보상금 지원대상을 확대해줄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동독공산독재 정권 시절 고문, 감금 등 인권 유린을 당했던 피해자들이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며 집단 행동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어둠의 영이 가득했던 시적, ‘인구 6분의1’이 스파이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 청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들이 연금을 받고 더 잘산다고 합니다. 온갖 환상적 이상향 제시와 사탕발림 속의 공산주의 망령, 즉, 마귀의 역사는 책임질 수 없는 잔해만 남겼습니다. 결국 한 영혼도 책임질 수 없으면서 책임진다고 거짓말하는 인본주의 극치 사회주의적 망상이 독일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지워지게 하옵소서! 형식적 기독교 국가가 아닌 부흥이 현실화되는 독일이 되는 것을 보길 원하옵고, 회개의 물결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남북통일의 비용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해결하는 한민족이 되길 원합니다. 2010년 기준, 남북통일의 비용 추정치가 한국개발연구원 조사에는 최소 380조원에서 2525조원까지 30년에 걸쳐 든다고 합니다. 미국 스탠포드대 아태연구센터에서는 원화 2340조원에서 5850조원이 추정치로 발표되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 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은과 금이 모두 속해있고 모든 방법이 다 있나이다. 저희는 기도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기독교인 핍박과 박해 사례가 알려진 나라, 파키스탄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편으로는 지진과 홍수로 특출나게 재해가 발생한 나라입니다. 인구 95%가 이슬람교 신자인 파키스탄, 파슈툰 종족을 중심으로 무장탈레반 세력의 활동무대, 거짓과 폭력이 난무하는 황무한 이 곳을 복음으로 말미암아 고쳐주옵소서! 이런 와중에도 파키스탄에서 정부의 소수 민족부 샤바즈 바티장관 같은 이를 허락하심 감사 드립니다. 1년6개월 전 기독교인 중 최초로 파키스탄 연방정부의 소수민족과 종교를 전담하는 부처장관으로 임명 되었습니다.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파키스탄의 고통 받는 기독교인과 56개 소수민족의 인권과 평화를 위해 생명을 걸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샤바즈 바티장관의 부탁입니다. ‘24시간 중 단 1분이라도 고통 받는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단 1분입니다.’ 담당 섬김이로서 충분히 기도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고통 받는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인구가 455만 명이나 되는 자와페시시르쿨롱 족속을 축복합니다. Java어를 사용하며 성경은 신구약 모두 보급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이 쾌속으로 증가하게 하시고 곳곳에 지역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인해 복된 길로 참여하는 종족이 되게 하옵소서! 신약만 보급되어 있고,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에님족속 9만 명도 주님의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자와반텐 족속을 축복합니다. 인구가 무려 54만7천명입니다. 자바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은 신구약 모두 보급되어 있습니다. 복음의 전파 활동이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성경은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은 4만 명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 게세르고롬 족속에게 성경이 보급되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부기스족 570만명을 축복합니다. 신구약 성경 모두 보급되어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고유어로 생활합니다. 이들 종족 가운데 현지 사역자들을 세우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또한 인구 5만5천명의 미전도 종족으로 람풍아피어를 사용하는 다야족 신약성경만 보급되어 있는 이 족속 가운데 기도하는 사람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 청년 대학생들의 영적 기류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10월10일 국회교육과학 위원회에서 공개된 각 대학의 도서관 대출 현황에 따르면, 주요 대학에서 가장 인기를 끈 책은 ‘해리포터’ 시리즈라고 밝혀졌습니다. ‘인기’ ‘재미’를 의미하는 것은 하나 같이 어둠과 주술, 마술, 폭력, 음란이 기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를 책임질 내일을 위한 지성들이 허탄한 길에서 벗어나도록, 대한민국을 성령님께서 주관하시고 붙잡아 주옵소서! ‘성경’을 기본으로 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책들이 각광받도록 영적 기류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에서는 ‘할로윈’이라는 단어가 아예 사라지게 하옵소서! 예수 믿지 않으면 다른 것을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을 깨달아서 돌이키는 청년들이 나날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길 원합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자와오싱족을 축복합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구는 34만 명입니다. 이들에게 십자가 복음이 활발하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신약성경이 보급되어 있는 인구 12만3천명의 두리족에게도 동일한 은혜 부어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부올족을 축복합니다. 인구 83,000명입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이 DVD이든 audio이든 보급되게 하옵소서! 같은 처지에 있는 인도네시아 인구 84,000명의 치아치아 족속에게 동일한 은혜 내려 주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중 거대 종족인 자와 만카네가리족을 축복합니다. 인구가 무려 1천8백20만 명입니다. 물론 신구약 성경은 보급이 이루어졌습니다. 자바어를 사용하는 자바의 큰 종족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이 흥왕하게 하옵소서! 성경 미보급 지역인 극소수 종족인 가네족 4400명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의 손길이 닿게 하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그호시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146,000명이며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그들이 이제는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녹여주시옵소서. 그들이 사는 공동체 안에 교회가 서게 하시고 복음 전할 사역자가 일어나게 하소서. 인구 14,000명의 고리야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리비아 어린이 구원해주세요.



-니카라과 어린이 구원해주세요.



-인도의 인구 4백6십만의 힌두교를 믿는 종족인 바니아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라쟈스탄 주에 주로 사는 이 종족의 이름인 ‘바니아’는 무역이라는 뜻의 ‘바닉’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주로 대금업, 소규모 상업, 무역과 비즈니스를 상업적인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종족의 특이한 점 중 하나는 30여 개가 넘는 인도의 여러 종족 언어들을 유창히 구사하는 것입니다. 이들 중에 알려진 크리스천이 거의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이들의 상업적 재능을 통해 물질의 축복을 부어주시고 특히 이들이 복음을 영접하여 이들의 언어적 재능을 사용하사 복음을 인도 땅 곳곳에 전하는 하늘나라의 장사꾼 족속이 되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나라 말리에 살고 있는 인구 20만의 보조-해인 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거의 전부가 수니파 무슬림인 종족입니다. 초가집이라는 뜻의 ‘보조’에서 유래한 이 종족의 이름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마는 이들의 영적 상태와 닮아 있습니다. 성경이 이들의 언어로 아직 번역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들의 언어로 생명의 말씀을 번역할 사역자를 성령님께서 기름 부어 세워주시옵소서. 또한 성령님의 운행하심으로 이 종족 가운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주셔서 대대로 복음을 전하는 종족이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파키스탄 북서부에 살고 있는 인구 1만5천명의 이슬람교를 믿는 족속인 바쉬갈리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이 살고 있는 파키스탄 북서부의 불안한 정정을 통해 이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도록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이들이 사용하는 카리어로 성경이 아직 번역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들을 위해 주님 말씀을 번역할 사역자를 기름 부어 세줘 주시옵소서. 또한 이 종족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허락하시어 참된 사랑과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저희 구역에 장강이남의 중국을 맡겨주셔서 축복하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남경을 성도로 하고 상해와 인접해 있는 강소성을 축복합니다. 인구가 7천7백만으로 중국에서 인구가 다섯 번째로 많은 성이며 경제 규모가 한국 돈으로 550조에 달하는 겅제적으로 발전된 지역입니다. 이 곳의 공산당 서기인 루오쯔쥔과 성장인 량바오화를 붙잡아 주셔서 이들이 하나님 나라에 반하는 정치적 결정들을 내리지 않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곳의 경제적 번영이 주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쓰여지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주요도시의 이름을 불러 올리오니 이들 도시의 로컬교회 및 인터내셔널 교회들에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챵져우, 난퉁, 리엔윈강, 쑤저우, 타이저우, 우시, 쉬저우, 옌쳥, 양저우, 쪈쟝의 교회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구역에 챠이완과 인근지역을 축복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예전에 척박한 조건으로 ‘굶주린 사람들의 만’으로 불렸던 현재의 샤우케이완을 축복합니다. 이들은 홍콩의 경제발전과 함께 부응하여졌지만, 영적으로는 여전히 굶주린 사람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샤우케이완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사 주님의 은혜의 풍성한 천국 잔치로 배부르게 하시옵소서. 이 곳에는 틴하우, 담공 등을 모시는 사당이 있습니다. 이들 사랑에 펼쳐져 있는 대적의 진을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파하여 주시옵소서. 물고기를 낚던 어촌이던 이 곳 샤우케이완이 사람 낚는 어부들이 모이는 복음의 허브로 사용되도록 축복하오니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연안에 거주하는 탄자니아의 인구 40만의 이슬람 족속인 루피지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직까지 루피지어로 성경이 번역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할 사역자를 성령님께서 기름 부어 세워주시옵소서. 모스크와 이맘이 이들의 종교적인 삶의 중심이지만 크리스천이 상당수인 탄자니아의 정부에서 파견한 초등학교 교사들은 역시 크리스천 상당수입니다. 루피지족 어린 심령들 속에 복음이 심기워지고 자라도록 역사하셔서 이들이 루피지족의 여호수아 세대로 자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인구 60만 명의 나라 적도기니와 인구 20만 명의 섬 나라 상투에 프린시페를 위해 기도합니다. 두 나라 모두 몇 백 년간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식민지배로 명목상의 가톨릭 신자들이나 정령숭배와 결합된 미신적 형태입니다. 종교이기보다 문화로서 견고한 진이 형성되어 있는 인본주의 가톨릭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권능으로 파해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두 나라 모두 경제적으로 궁핍하오니 이들에게 물질적인 풍요함도 허락하시고 영육간에 도적 맞은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남미의 스페인어 권 및 포르투갈어 권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로 이 지역에 사역자를 파송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인구 7백만의 힌두교를 믿는 종족인 소나르 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나르는 ‘황금’이라는 뜻으로 이 종족은 전통적으로 황금장색의 일을 해왔습니다. 브라만 계층에 이은 카스트 제도상 높은 지위를 차지하는 족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과 오디오와 비디오 자료가 모두 이들의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으나 이들 중 크리스천은 인구의 2% 미만입니다. 소나르 족에게 복음 전할 사역자를 성령의 기름을 부으셔서 게워주시고 이들에게 긍휼을 베푸시어 살아서 능력으로 역사하는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이 세워지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들 종족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단련된 ‘정금’과 같은 믿음의 종족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우리에게 주셨다는 말씀을 붙듭니다. 인격적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역사하실 때 이미 계획해 놓으신 바를 저희에게 보여주시고 저희의 작은 기도를 근거 삼아 역사에 참여하게 하시는 은혜에 피조물인 저희는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릴뿐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재산의 절반이 가톨릭 교회의 소유일 정도로 가톨릭 국가였던 메리 여왕 당시의 스코틀랜드에 믿음의 사람 존 녹스가 종교개혁에 나섰습니다. 그는 조용한 곳으로 그의 온 영혼의 정성을 다하여 ‘오 주여! 제게 스코틀랜드를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주소서’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얼마 후 메리 여왕은 급작스런 중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종교 개혁은 성공하여 스코틀랜드는 개신교를 국교로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이 땅을 기도로 다스리는 홍콩과 열방을 위해 온 힘을 다 쏟아 기도 드리는 오늘 이 시간 되게 하시옵소서.



-선교사들을 위하여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저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1960년 케냐의 마우마우단은 선교사들을 살해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그 해 어느 날 선교사 매트와 히긴스는 밤에 길을 차로 가던 중 시동이 멈추어 어두운 곳에서 차 안에서 밤을 지새워야 했습니다. 다행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몇 주 후 그 지역의 목사로부터 이 두 선교사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이들의 시동이 멈춘 차를 마우마우단이 발견하고 이들을 해치려고 다가서다가 열여섯 명의 사람이 이들의 차를 둘러싸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감히 접근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바로 그 시간 이 지역 목사의 교회 성도 열여섯 명이 이 두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중국과 홍콩이 작년과 금년 현재까지 미얀마에 us$10bil을 직접 투자하여 oil and gas 자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돈뿐만 아니라 주님 나라 사람들도 함께 투입되어 중국과 홍콩이 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중동-아프리카 중보기도 (2010/10/31 주간)

1.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섬나라 코모로스(Comoros)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코모로스는 인구 약 75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3개의 섬(프랑스가 지배하나 코모로스가 영유권을 주장하는 Mayotte 섬까지 포함하면 4개)으로 이뤄진 나라임. 1975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으나 20여회 이상의 쿠데타에 3개의 섬이 각각 독립을 주장하며 자체 정부를 세우는 등 정정이 혼란스러운 나라임.  혼란스러운 정정 및 부족한 자원으로 농업과 어업에 의존하여 1인당 GDP 1,000불(세계 227개 국중 215위)이며 국민의 60%가 절대빈곤층인 세계 최빈국 중 하나임.  수니파 무슬림이 인구의 98%를 차지하며 가톨릭이 2%를 차지하고 있음.

-  조그만 섬 3개도 서로의 정부를 세우겠다고 인간의 탐욕과 교만을 보여주는 이 곳에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파되어 변화되게 하시옵소서.
-  영적으로 이슬람교에, 육적으로 지배층에 도적 맞은 이들을 영육간의 황폐함에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들이 이슬람교에서 이야기하는 악령인 진(Jin)을 두려워하고 있는데, 사실은 알라와 진이 동일한 사탄임을 깨닫고 이들이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 베푸시옵소서.
-  외국인을 위한 교회 3개만 허용이 되어 있고, 전도가 금지 되어 이 곳에 복음 전파의 법적 제도적 자유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정치적인 변화도 허용하여 주시옵소서.

2.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섬나라 카보 베르데(포르투갈어로 카보 베르데=Cabo Verde, 영어로 케이프 베르데=Cape Verde)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카보 베르데는 인구 약 4십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에 위치한 제도로서 15세기 포르투갈에 의해 무인도로 발견되어 이후 포르투갈의 노예무역의 기지가 되었음.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하여 이후 일당독재체제가 형성되었지만 정정은 비교적 안정된 나라임.  별다른 산업이 없고 특히 50여년 간의 기나긴 가뭄으로 인해 특히 수자원이 부족한 나라이며, 절대빈곤층이 30%에 달하는 가난한 나라임.  포르투갈계 일부와 나머지 대부분의 국민이 이 섬에 끌려온 아프리카 노예를 선조로 하고 있음.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이유로 가톨릭이 전체 인구의 98%를 차지하며 약간의 Church of the Nazarene(개신교의 일파) 신도가 있음.

-  육적/영적으로 가뭄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의 강을 체험할 수 있는 은혜를 베푸시도록.
-  가난의 영에서 이들이 벗어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  카보 베르데 주위에서 생성되는 폭풍이 미국에까지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카보 베르데형 허리케인"이라는 용어까지 존재하는데, 이들이 오염되어 가는 아메리카 대륙에 복음의 폭풍을 몰고 오는 복의 근원이 되는 섬으로 transform되도록.

한국: 동성애를 용인하는 법제도가 세워지지 않게 하소서!

한국의 법무부가 차별금지법 법안을 발의하려고 합니다.  이 법안은 차별대상 중에 "동성애에 대한 차별"도 포함하여 동성애에 대한 차별을 법적으로 금지할 가능성이 큰 법안입니다.  물론 이들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사회적으로 부당한 차별을 받을 필요는 없겠지만,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효력을 가지게 되었을 때, 다른 나라의 경우들을 살펴 보면 이러한 일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목사님께서 강단에서 "동성애는 옳지 않은 것이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설교하시면, 아마 동성애단체의 변호사에 의해서 차별금지법 위반으로 고소당하게 될 것입니다.
2   교회 홈페이지의 글과 동영상 중에 "동성애는 옳지 않은 것이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주장하는 것이 있다면, 역시 동성애단체의 변호사에 의해서 차별금지법 위반으로 고소당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큰 우려는 한국에 현재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복의 통로가 땅이 정결치 못함으로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침체되고 물질적으로도 더 이상 풍성함을 누리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에 세우신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시옵소서.  이 땅에 하나님께서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것들이 법적으로 공인되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아멘.

아래는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일부 기독교단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조장", 법무부 홈피 마비

일부 기독교단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조장하는 꼴"
"동성애 죄악시하는 성경발언 못한다니 어처구니 없다"

법무부가 ‘차별금지법’ 발의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일부 기독교단체들이 이 법이 동성연애를 권장하고 설교자가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것도 위법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해당 부처 홈페이지 게시판에 수천 개의 반대 글을 올리고 있다.

31일 법무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은 “차별금지법은 동성연애자를 양산하는 악법”이라는 내용의 반대 글이 하루 만에 700건이 넘게 올라왔다. 지난 30일에도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는 글이 1000건이 넘게 올라왔다.

이 같은 반대의견은 대부분 일부 기독교단체가 조직적으로 기독교인들이나 일반 시민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 따라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반대하는 ‘차별금지법’은 법무부가 ‘성적 지향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차별을 금지하는 것을 뼈대로 한 법안이다. 법무부는 현재 발의를 준비하는 상태다. 차별 금지 영역에 ‘성적(性的) 지향’을 포함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들은 반대 글에서 차별금지법이 현실화되면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위기 18:22),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위기 20:13) 같은 성경 말씀이 위법이 돼 처벌을 받게 된다고 비판한다.

지난 29일 열린 ‘동성애차별금지법’에 관한 포럼에서 경원대 이용희 교수(바른 교육을 위한 교수연합)는 “미국의 유명한 부흥강사가 차별금지법안이 제정된 영국에서 집회 도중 ‘동성애는 죄입니까’라는 의도적인 질문에 ‘그렇다’고 말하자 즉시 체포됐고 벌금을 내고 추방당했다”며 “법안이 통과될 경우 목회자나 교사들이 성경대로 ‘동성애는 죄’라 가르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한때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던 법무부는 이 같은 논란에 적잖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법무부는 “당장 차별 금지 영역에 성적 지향을 포함할지는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다”는 입장이다. 특히 11월 입법은 소문에 불과하고 현재는 관련법에 대한 조언을 얻는 단계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이다.

미국: 사우디 왕자, 그라운드 제로 인근 모스크 건립 반대로 입장 선회

사우디 왕자로서 사우디를 개국한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왕의 손자이며 현 국왕인 압둘라의 조카이자 중동 최대의 부호(세계 13위의 부호로 개인자산이 한국돈으로 25조원에 달함)인 알 왈리드 빈 탈랄이 최근 뉴욕 그라운드 제로 인근 모스크 건립에 대한 찬성 입장에서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이 더 합당할 것이라고 입장을 선회하는 의견을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그의 입장 선회는 이번 뉴욕 그라운드 제로 인근 모스크 건립 여부에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첫째로, 알 왈리드 왕자는 이번 계획을 추진하는 인물인 뉴욕의 이맘인 파이살 압둘 라우프 및 미국 내의 이슬람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가장 큰 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그는 단순히 돈을 많이 기부하는 이일 뿐 아니라 대부분이 수니파인 미국 내 이슬람들의 종주국이자 성지인 사우디 아라비아 왕가의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정치적 지위가 전혀 없기는 하지만 그의 재력과 현 국왕의 조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의 말을 그냥 무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뉴욕의 이맘인 압둘 라우프는 이번 알 왈리드 왕자의 입장 선회로 계획을 변경하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미국 내 이슬람 세력 내에 이번 일에 대한 입장 차이로 인한 내분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모스크가 지어지면 안 될 뿐 아니라 다른 곳으로 이전도 되지 않도록 하시어 하나님께서 홀로 큰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라미닌(Laminin): 십자가는 우리의 영은 물론이고 참으로 우리의 육체도 살립니다

어제 중고등부 학생들과 "How great is our GOD"이라는 영상물을 보다가 은혜 받은 점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 몸에 있는 단백질 중에 라미닌(Laminin)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라미닌은 세포가 분화되고 합쳐지고 부착되고 무엇보다도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가장 중요한 단백질입니다.  또한 이 라미닌은 세포와 조직과 장기가 제 자리에 제대로 붙어 있게 하는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입니다.  또한 이 라미닌은 인체 뿐 아니라 많은 수의 동물들, 특히 포유류 동물들의 몸 속에서도 동일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입니다.

이 라미닌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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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달려 돌아가신 십자가 모양 일 뿐만 아니라, 십자가의 예표가 되는 사건인 불뱀이 나와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었을 때 장대에 매달아 놓은 놋뱀을 보고 나은 사건(민수기 21장)에 나오는 장대에 달린 놋뱀 같이 보입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로새서 1장 20절)"

"모세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민수기 21장 9절)


십자가는 참으로 우리의 영혼을 구원할 뿐 아니라 우리와 만물의 생명을 유지시켜주고 붙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네요.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바알 (Baal)=the Bull: 세계 금융가에 있는 황소상들

증권가에서는 증시호황을 두고 Bull market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는 황소의 생명력과 번식력이 좋은 투자성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주술적인 믿음에서 유래하는 것입니다.  또한, 황소를 나타내는 영어단어 (Bull)은 “불의 신”(god of fire)이자 태양신(the sun god)인 “바알”(Baal)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즉, 세계 금융가의 황소상은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섬긴 금송아지와 일맥상통하는 풍요의 신 "바알"의 영역 표시에 다름 아닙니다.

우리 내부의 바알(금송아지)을 섬기려는 마음도 보혈로 제해야 하고, 세계의 금융도시들(뉴욕, 런던,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홍콩 등)에 팽배한 물신숭배의 악한 영을 결박하고 금융을 통해 창출되는 막대한 부가 하나님 나라의 건설에 이동되도록(잠언 13장 22절 말씀,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모세처럼 기도를 쉬지 않아야 겠습니다.

출애굽기 32:7-14

7.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9.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10.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11.모세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12.어찌하여 애굽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가 자기의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 내었다고 말하게 하시려 하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13.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주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4.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아래 사진은 뉴욕 월스트리트 근처 보울링 그린의 황소상 (Charging Bull)입니다.  이 황소상의 유래 역시 영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1989년 12월 15일, 조각가 Di Modica는 자비 36만불을 들여 만든 황소상을 1987년 증시폭락 이후 미국인들의 힘을 보여 주는 상징(증시폭락 이후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힘을 구하는 인본주의)으로 뉴욕시 당국에서 허가도 받지 않고(불법의 영) 뉴욕증권거래소 앞에 설치하였다가 경찰에 의해 철거당하였습니다.  이후 대중의 열렬한 지지로 뉴욕증권거래소에 두 블록 남쪽으로 떨어진 현재의 보울링 그린에 설치하게 됩니다.  불법설치한 조각가는 원래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이 황소상을 놓은 후에 뉴욕시에 바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하나님을 조롱).  


이 황소상은 브로드웨이(Broadway, 좁은 길과 반대되는 "넓은 길")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후 이 황소상은 뉴욕과 월가의 상징이 되어 연간 5천만에 가까운 뉴욕관광객들이 꼭 방문해야 하는 장소가 되어, 탐욕(이 황소를 만지면 돈을 많이 번다는 속설)과 음란(이 황소의 고환은 정력을 구하는 남성들과 흥미로 만지는 여성들이 하도 많이 만져서 청동 표면이 벗겨져 노랗게 노출되어 있음)을 퍼뜨리는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증스럽게 여기실 장소입니다.




아래 사진은 향후 뉴욕에 필적할 세계 금융가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이 유력한 상해 금융가의 황소상(Bund Bull)입니다.  월스트리트 황소상의 자매품으로 올해(2010년) 5월 상해 금융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건립.  "월스트리트에 불법설치한 조각가의 작품"으로 중국 정부와 상해시정부에서 "특별히" 월스트리트의 황소상보다 "더 강하고 젊은" 황소로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고 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앞의 황소상





홍콩  센트럴 금융가의 황소상



인도 뭄바이 증권 거래소 앞에 있는 황소상(Raging Bull), 2008년 1월 건립.







시드니 금융가의 황소상




서울 여의도의 황소상(대신증권)


201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국 노동자=농민공'

농촌에서 도시로 일자리를 찾아왔기 때문에 일명 '농민공'으로 불리며 1억 5천만명에서 많게는 2억 3천만명으로 추산되는 '중국 노동자'가 미국 다우존스사의 경제전문지 '스마트 머니'(Smart Money)지에 의해 올해의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The World's Most Influential Players)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시사주간지 '타임'은 '중국 노동자=농민공'을 '올해의 인물상'(Person of the Year Award) 후보 2위(1위는 벤 버냉키 미국 FRB 의장)로 올리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이들 중국 노동자들은 2008년에 밀어닥친 세계금융위기를 극복하는 데 있어 일등공신이었습니다.  그들의 저임금/고생산성 노동으로 인하여 중국은 매년 8% 이상 GDP 성장을 지속하여 세계경제가 금융위기로부터 탈출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을 뿐 아니라, 이후 세계 각국 정부가 유동성을 풀어 경기를 부양함에 있어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인플레이션 역시 이들의 저임금에 기반한 중국의 저렴한 가격의 공산품 공급으로 인하여 상당 부분 억제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만재벌 홍하이 그룹 산하 폭스콘 사의 수출용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심천공장 노동자 중 11명 이상이 연쇄자살한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문제 역시 큰 상황입니다. 

중국 내부로는 이들 '농민공'은 중국 내 산업노동력의 70%, 건설노동력의 80%를 차지하며 중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들의 시간당 임금은 미국/일본/유럽과 같은 선진국의 불과 2-3%에 지나지 않는 초저임금입니다 .  그러나, 한화 14만원 정도의 월급으로 추정되는 이러한 낮은 임금도 체불되거나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들은 중국 연안 도시들의 경제부흥과 약 2억명으로 추산되는 중국 중산층의 생활을 지탱하는 버팀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호구는 여전히 농촌이라 사회주의 국가의 장점인 의료/교육 등의 기본적인 혜택에서도 제외되어 있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이들로 일한 바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중국의 법과 제도가 변화될 수 있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또한,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의 심령에 복음이 전하여져서 이들이 주님 나라의 일꾼되어 이들의 성실함이 주님 나라의 건설에 쓰여지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경제가 발달한 나라에 살고 있는 크리스천들로 하여금 이들의 저임금위에 기생하여 방탕하게 소비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시옵소서.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우시는'(시편 113:7) 하나님의 긍휼을 기대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불경기에도 승승장구하는 비결?

▲Chick-fil-A 대표이자 CEO인 댄 T. 캐시 씨.
비결은 바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 데일리에서 퍼왔습니다.

http://www.christianitydaily.com/view.htm?id=208803


라이프
크리스천 기업 칙필레, 지난 해도 승승장구


불경기 불구 지난해 수입 30억 돌파, CEO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확신 불경기 불구 지난해 수입 30억 돌파, CEO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확신



독실한 크리스천기업 칙필레(Chick-fil-A)가 42년 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며 불경기였던 지난해 설립 사상 최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많은 식당업계의 수입이 감소된 2009년 칙필레는 사상 최대 수입인 32억을 돌파해 지난해보다 약 8.6%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장세를 타고 지난 한해만 83개의 식당을 새롭게 개업했으며, 현재 애틀랜타에 본부를 두고 있다.



칙필레의 현 CEO이자 대표인 댄 T. 캐시 씨는 “이 같은 불경기에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인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칙필레에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칙필레는 패스트푸드업계에서 최초로 치킨샌드위치를 도입했으며, 같은 식품을 취급하는 동종업계 중에서 수입의 97%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EO 캐시 씨는 “불경기 속에서도 칙필레 만의 높은 고객서비스와 입맛에 맞춘 메뉴로 건강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2010년은 칙필레에 있어 기념할 만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9년 전 10억, 3년 전 20억을 돌파한 칙필레는 올해 30억을 또다시 돌파하면서 40억 돌파를 향해 달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독실한 크리스천기업으로 유명한 칙필레는 타 패스트푸드 업계와 달리, 매 주일을 하나님 앞에 지키기 위해 휴업하고 있다. 또 사업증명서에 기록된 설립목적에는 “본 사업체를 믿고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신실한 청지기적 사명을 감당하고, 모든 고객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존재한다”고 명시돼 있다.



칙필레의 설립자이자 현 CEO 캐시 씨의 부친인 S. 트루엇 캐시 씨는 “칙필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해 세워졌다. 사업 자체보다 하나님의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권나라 기자 [ nrkwon@chdaily.com ]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중국의 고속철도망과 홍콩엘림교회

중국은 총 연장 1만 6천킬로미터이며 2016년까지 중국 내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망 건설을 이미 시작하여 일부 구간은 개통되었고 앞으로 속속 개통될 예정입니다.  연결되는 주요 도시들로는 하얼빈, 심양, 북경, 천진, 남경, 하문, 항주, 장사, 정주, 무한, 서안, 중경, 성도, 난주, 광주, 그리고 홍콩과 마카오 있습니다. 

이 고속철도망이 얼마나 긴 것인지는 한국의 철도(일반철도까지 포함) 총 연장이 고작 3천 3백킬로미터로 불과 5분의 1밖에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시속 430킬로미터로 달리는 고속철도차량이 이 철도를 통해 운행될 예정인데, 이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는 2012년 개통 예정인 홍콩에서 북경까지의 2,240킬로미터 구간을 8시간 안에 주파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북경비전교회의 방문이 우연이 아님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중국 내륙의 고속철도망은 3개의 해외로 이어지는 고속철도망인 1) 동남아시아 종단 철도(중국 남서부 운남성 쿤밍-베트남-싱가폴-말레이시아-태국-미얀마), 2) 유라시아 횡단 철도(중국 서부 신강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동유럽-독일), 3) 러시아 대륙 횡단 철도(중국 북동부 흑룡강성 하얼빈-러시아-서유럽)와 연결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치밀하게 역사하고 계신지 놀랍습니다.  이 모든 역사가 중국이라는 국가에 의해 건설되게 하시기 위하여 이미 경제적인 성장을 부어주셨고, 여전히 낮은 중국의 건설노동자임금과 풍부한 노동력, 토지가 국가의 소유인 관계로 보상문제가 거의 없는 점, 다른 자원은 풍부하나 에너지가 부족하여 해외로 진출해야 되는 절박한 필요성 등을 모두 안배해 놓으셨습니다.

중국 내부의 고속철도망을 통해 중국 대륙에 복음이 더욱 흥왕할 뿐 아니라, 3개 해외 고속철도망이 중국으로부터 이슬람-불교의 견고한 진이 도사리는 나라들을 지나가게 되어 있어 중국과 인근 국가의 크리스천들이 이들 미전도지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더욱 수월해질 것입니다.

로마가 복음전파를 위해서가 아니라 제국 통치를 위하여 이탈리아와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의 식민지 내에 포장도로를 건설하였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이 도로를 들어 쓰시어 복음이 전파되게 하신 것을 떠올리게 됩니다.

홍콩으로 좁혀 보면 홍콩은 이미 역내의 항공/해상/금융의 허브이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가까이는 중국 대륙과 멀리는 전 세계와 육상으로 연결되는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맞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맞추시는 큰 퍼즐 속에서 저희 홍콩엘림교회가 어떠한 조각이 되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지 '예수님 기대하기'를 해 봅니다.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주간 선교관련 중보기도 (2010/10/24 주간)

-저희 구역에 양쯔강 이남 남중국 지역 옛 강남 지역을 품고 합심기도 할 수 있는 기회 주심 감사 드립니다. 상하이, 마카오, 광저우 등 중심 도시와 심천, 첸하이등 신흥도시, 광동성, 운남성, 하이난 등 경제의 중심 성장지역인 이 일대가 복음이 흥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사통팔달 전해지게 하옵소서! 특히,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있는 광저우 시에 지렁이 수천 마리가 집단으로 도로 등에 기어 나와 죽는 기현상이 벌어지며 불안을 유발하고 있다 합니다. 자연재해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설이 분분합니다. 의인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에라도 진노의 불을 돌이키시는 무한하신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타는 목마름과 중보하는 심정으로 간구하는 기도의 사역자들을 그 땅에 세워주시옵소서! 또 광저우 지회의 형제자매들에게 날마다 새로운 생명의 양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공급 하시옵고, 심욱선 집사님의 섬김에 주님 함께 하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고샌기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200명이고 텔루구어를 사용합니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는 주님이시니 이 소외된 종족을 불쌍히 여기시어 복음의 길을 열어주시고 이들도 구원의 은혜를 입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400명의 그하시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한 핍박과 박해 속에 있는 라오스의 교회들과 크리스천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지난 9월18일 라오스의 북부 지역에서 경찰은 37명의 기독교인들을 정확한 이유 없이 연행해 32명은 석방되고 5명은 아직도 구금되어 가혹행위를 당하고 있습니다. 인근 라오스의 여러 기독교 공동체들이 금식기도에 들어갔으며 세계성도들에게 함께 기도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주님, 구금되어 있는 5명의 크리스천들의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더욱 굳건히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세계의 교회들이 라오스를 위해 함께 중보함으로 그 땅의 영적 기류가 변화 되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그 땅에 이루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간드합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4900명이며 구자라트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은 모두 번역되어 있습니다. 주님,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어 이제는 마음을 돌이켜 주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들의 심령을 강권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2600명의 더드활라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그하지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1300명이고 벵갈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은 모두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세워주시고 이들이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200명의 가낰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간드히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4200명이고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오직 주님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역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인구 1000명의 간즈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가로다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700명이고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이들 모두가 복음을 듣고 이슬람에서 크리스천으로 개종할 수 있는 은혜를 내리어 주시옵소서. 그들을 붙들고 있는 거짓이 깨어지게 하시고 오직 주 예수님만이 참 진리이심을 알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300명의 갈리아라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가디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561000명이고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크리스천은 2%도 되지 않습니다. 복음이 더욱 더 효과적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그들 안에서 일하는 주님의 일꾼 들에게 지혜와 담대함으로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인구 159000명의 돔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기드히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는 800명이며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질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특히 듣는 성경이 보급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을 위한 사역자도 세워주시옵소서. 인구 100명의 그히라드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미국이 이슬람화 되는 것을 막아주시옵소서.



-레바논 인구는 현재 4백만명입니다. 그런데 레바논계 해외 근로자는 9백만 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세계적인 거부 카를로스 슬림과 르노 자동차 CEO인 카를로스 곤, 월 스트리트의 존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작년 레바논의 저축액은 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경제규모의 3배인 이 돈은 건축붐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레바논의 인재수출은 매년 국가 경재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있는 레바논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일본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헌법으로 보장되고 있으나, 새 황실과 부분적으로 연합되어 있는 민족주의적인 신도가 이 자유를 손상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인의 80% 이상이 종교가 없다고 주장하나 우상숭배, 조상숭배적 불교, 다신교 신도 예식을 따르며 많은 이들이 이 것에서 파생된 수백 개의 신종종교를 따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악한 우상숭배를 파하시고 이들이 진리의 복음 위에 굳건히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칭이지역에 하나님의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게 하시고 그 곳에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눈물로 회개하며 주께 나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그 지역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유럽일대를 폭력테러로 소동시키려는 알카에다의 준동에 보이는 대응체제에 앞서 유럽의 교회들이 깨어나서 기도와 간구로 대응하기를 기도합니다. 서구언론보도에 따르면, 2008년7월 인도 뭄바이 테러, 2005년 런던 지하철 폭탄테러 사건 등을 뛰어 넘는 광범위한 테러 계획이 드러나,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불특정 시민들을 무차별 살해하려는 이 잔인하고, 불의한 일들로 인해 소동 중입니다. 크리스천 문화만 있고 크리스천은 점점 사라지고 예배는 약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자유함이 오기보다는 적들만 강해져서 유럽은 영육간에 비상사태입니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 체력 약화로 공중권세 잡은 자와 하늘의 미혹하는 악한 영에 눌리고 있는 유럽의 교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능력을 간구함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깨어 반응하길 원합니다. 유럽에서 회개의 물결이 일어나고 부흥의 불길이 타올라서 악한 영들로부터 최소한 조롱 당하지 않고 방어하길 원합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세멘도 족속, 인구는 135,000명,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이 족속에 신약 성경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흑암의 결박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전해지고 부어지게 하옵소서! 동일한 처지에 있는 람풍아피어를 사용하는 77,0000명의 라나우족에게도 동일한 은혜 베푸시옵소서!



-대한민국에서 자라나는 미성년자 청소년들, 악의 매체로부터 노출되는 부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주옵소서! 2010년10월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국정 감사에서 ‘미성년 Girl Group (댄스가수그룹)’의 선정성 문제가 지적 되었습니다. 만 15-16세의 미성년자 소녀들이 그야말로 음란하고 선정적인 복장과 댄스로 인기를 위해 무대를 장악하고 이런 것들이 주변 동아시아와 세계로 k-pop이라며 수출되고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택하신 족속이요 제사장 나라의 사명뿐 아니라, 선교강국으로서 거룩해야 할 대한민국, 문화예술이라는 미명하에 진멸대상 ‘가나안 문화’같은 흐름이 예수의 이름으로 뿌리째 뽑히길 원합니다.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오로지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크리스천들을 문화, 예술계, 업계에서 활약하도록 채워주시고 그 리더십을 세워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이 더욱 더 정결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146,000명 인구의 시메울루에 족속을 불쌍히 여겨 주옵시고 전혀 보급이 되지 않은 성경이 보급되도록 하옵소서! 같은 처지인 26,000명 인구의 페네삭 족속, 무사이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동일한 은혜 베푸시옵소서!



-북한의 3대째 세습독재 왕정 작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남한으로 망명 생활 중에 생을 마감한 황장엽 씨의 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 씨의 3대 세습 잘못되었다는 발언의 언론 보도건, 백두산 일대에 수천 마리의 뱀떼가 집단으로 나와 죽음을 맞이하고 지진의 징후가 보인다는 보도 건, 이러한 일련의 일들을 통해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거대한 계획의 단면을 묵상해 봅니다. 어둠의 극악무도한 세력들이 묶고 있는 저 동토의 왕국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보내사 변화하게 하시고 그 땅의 거민들을 불쌍히 여기사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주옵소서!



-홍콩의 7개 산이 그리스도 인들의 영역이 될 뿐 아니라, 홍콩의 영적 기류가 주님께 합당한 흐름이 되길 기도합니다. 최근 들어 기독교 이단들의 세력이 홍콩 일대에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중국어/광동어로 쓰여진 교회 리프렛 배포와 전도 활동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통일교, 구원파, 다락방 할 것 없이 총궐기 하듯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홍콩의 영적 취약지구- 청차우 등 각종 섬 일대, 신계, 튄문, 틴슈와이, 윈롱 뿐 아니라 여러 지역들 위해 홍콩의 크리스천 네트워크가 깨어 기도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홍콩엘림교회의 남녀 구역들이 모두 맡은 권역을 놓고 합심기도하여 하나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축복의 통로로서 온전히 쓰임 받게 하옵소서!



-저희 형제 구역에 홍콩 지역 중 챠이완 일대 지역을 기도하도록 맡겨주심 감사 드립니다. 홍콩 East MTR선의 종착역인 차이완 전후 좌우 사방에 거주하는 수많은 영혼들, 주님의 그 십자가 사랑을 품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유교, 불교, 도교, 조상 귀신, 각종 우상, 점술, 복술, 풍수지리 등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모든 것들이 예수 이름으로 무너져 내리고 묶인 영혼들이 죄악의 결박에서 풀려나고 마귀의 권세가 묶이길 원합니다. 샤우케이완 침례교회를 비롯한 로칼 개신교회들,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시고 특히 저희 교회와 인접한 국어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갈목사님 내외분과 성도들, 기도와 말씀 속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길 원합니다. 홍콩엘림교회가 차이완 일대 교회 개척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하고, 심고, 사역자를 세워 파송하여 다양하게 섬기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늘나라가 대폭 확장 되게 하옵소서. 로컬 지역에 선교와 구제 등 다양한 섬김이 불일 듯 일어나, 불신자들도 칭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교회 공동체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희 형제 구역에 기도제목으로 맡겨주신 한인사회 중 제 1금융권 업종의 한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선, 한국계 은행들의 홍콩현지법인이나 지점에 속해 일하는 주재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이 대화의 주제로서 우선순위가 되는 영적 기류를 허용하옵소서! 중앙은행에 지불준비금을 적립해야 하는 제1금융권의 사람들에게 하늘에 보물과 진정한 보험을 적립하는 영생이 전해지도록 기도하고 말씀과 은혜 나누는 전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심천, 기타 도시 및 홍콩의 유흥가를 살찌우는 경비지출이 홍콩로칼 사회의 어려운 형편에 처한 아웃들을 위해 쓰임 받게 하여 지역사회에서 칭송 받는 통로의 대열에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섭리가 어떠한 경우에도 통용됨을 확인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지난 8월5일 터널붕괴로 지하 700m의 갱도에 갇혀 희망이 보이지 않았던 ‘칠레 광부 33인’ 기적의 생환을 바라보며, 하나님은 언제나 승리하심을 확인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극적인 장면을 바라보며,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그 와중에도 ‘우르수아’ 광부조장의 지휘와 역할분담, 긍정적인 언어 교환, 보급된 휴대용 성경 읽고 기도하기 등으로 생환이 이루어진 것을 봅니다. 69일간이었습니다. 악인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 하나님의 긍휼 베푸심에 기대고, 비록 인본주의적 신앙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특히 전 세계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도하게끔 하여 정쟁과 대지진으로 인해 낙망해있던 칠레에 교훈을 주신 것을 새겨봅니다. 칠레가 ‘구리 광산’을 자랑하지 않고 온전한 삼위일체 하나님께 간구하는 라가 되길 원하오니, 성령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200년간 끄어온 칠레와 볼리비아의 앙금이 이번 ‘산호세’ 광산 건으로 화해가 이루어지게 하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네덜란드가 종교개혁의 주요 국가 중 하나였던 그 상태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유럽 국가 중 온갖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문화를 전 세계로 수출했던 네덜란드를 향한 주님의 계획에 저희 엘림 공동체를 합심 기도로 반응하시게 허락하심 감사드립니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네덜란드의 보수적, 기독교 가치관의 연립정권이 출범함에 따라, 이 나라의 대표적 불건전 산업의 합법화 상징이었던 대마초흡연 장소, 일명 ‘커피숍’에 대한 규제가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네덜란드에서 ‘커피숍’은 마리화나 흡연장소, 커피를 마시는 장소는 ‘카페’로 불립니다. 그래도 개신교 보수교단들과 기도가 있는 네덜란드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 출범하는 연방정부는 학교근처 출입영업금지, 외국인 출입금지 등을 통해 사실상 ‘퇴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급진적 자유주의’의 물결에서 벗어나 회개하고 돌아오는 탕자와 같이, 네덜란드가 부흥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인도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핀다족을 축복합니다. 인구는 21,000명에 불과하고 말레이와 잠비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처지에 있는 27,000명 인구의 시크훌레 족속과 더불어 성경이 어떤 형태로든 다양하게 보급되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긍휼이 베풀어지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펭훌루족, 28,000명 무슬림 미전도 종족을 축복합니다. 신약성경이 보급되어 있고, 미낭 카바우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이 복음이 널리 전해지는 the best news가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은 사메울루에 바라트족속 1만 명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저희 형제구역에 맡겨주신 기도의 영역인 남중국에서 주강삼각주 지역이 중국과 아시아 선교지역에서 영적으로 중추적 역할을 감당케 되도록 성령님 인도하옵소서! 홍콩과 마카오에 연결된 광동성의 광저우, 포산, 자오칭, 심천, 둥관, 후이저우, 주하이, 중산, 장먼 등 9개 도시가 경제 활동의 축일뿐 아니라, 왕성한 복음의 통로로서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길 바라옵나이다. 범 주강삼각주 인구 4억6천만 명, GDP7천억의 이 거대한 지역에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땅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EU국가 중 폴란드를 위해 기도합니다. 타 동유럽국가들에 비해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는 근면성이 돋보이는 이 나라. EU국가 중 작년에 유일하게 경제성장이 플러스인 이 나라, OECD국가 중, 경제 성장을 1위의 나라로 EU 펀드와 2012년 바르샤바의 유로컵 축구 대회가 유치된 나라라고 합니다. 기독교권의 신실한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가톨릭의 비중이 95%이고 여타 서유럽이나 동유럽 국가와 달리 이슬람교의 진전이 매우 약합니다. 주님, 인본주의 가톨릭이라는 영적 인프라가 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이라는 영적 인프라로 이 나라에서 대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원하시는 기본에 충실한 나라로, 말씀 위에 바로 선 나라가 되게 원합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 이루어 주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살라야레세 지역의 셀라야르족 132,000명,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은 이 곳에 사역자를 세우시어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6300명의 소수 종족인 라함부 족속에게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남부 페시시르 족속,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짐으로 말미암아, 죄악의 사슬과 미혹의 구렁텅이에서 구원 받아 영생의 길로 향하길 원하옵나이다. 인구가 678,000명이고 람풍아피어를 사용하며 신약성경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마찬가지 처지에 있는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세라와이 족속 193,000명에게도 같은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세계 각국의 정치지도자 자리에 여성들이 국가의 정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통치자들을 주관하시고 종으로 쓰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기쁘신 이루게 하는 도구들로 이들 여성지도자들이 쓰임 받기 원합니다. 과거엔 여성지도자들이 유럽에 치우쳐 있었지만, 최근엔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당선이 유력시 되는 딜마 호우세피 브라질 차기 대통령 유력후보, 아르헨티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 코스타리카 라우라 친치야 대통령, 트리니다드 토바고 캄라 페르사드 베세사르 총리,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엘림 존슨-설리프 대통령, 인도의 프라티 바하 파덜 대통령, 방글라데시의 셰이크 하시나 총리 등이 그들입니다. 이들 나라의 여성 통치자들을 위해 간구와 기도와 감사를 드리는 크리스천들이 세워져서 이들 나라가 하나님을 따르며 정하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구원과 진리의 장이 되는 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 되는 나라들로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신당 켈링기 미전도 족속 65,000명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콜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전혀 보급되지 않은 성경 말씀이 보급되도록 역사하옵소서! 같은 처지에 있는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동 토라자에 거주하는 토알라 족속 44,000명에게도 동일한 은혜 부어주시옵소서!



-갈수록, 사회 악의 모습이 극심해 지고 있는 이 시대의 참혹한 실상 속에 주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기도와 헌신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케 하옵소서!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에도 인터넷을 통한 1000만원 댓가의 ‘청부살인’건이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단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에 충격 받아 집착함에 살인 청부를 해서 암매장한 사건입니다. 비단, 이 건뿐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인터넷을 통해 살인청부, 자살 독려, 온갖 범죄 공유 등 사회악이 창궐하여 눈을 감고, 얼굴을 돌리고 귀를 막고 싶은 마음일 뿐입니다. 주님, 교회가 더욱 더 깨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점점 인스턴트화 되고 말세의 모든 조짐이 나타나는 이 시대에 주님의 교훈과 훈계로 자녀들을 어려서부터 보살피고 사회의 어둡고 황폐한 곳들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에서 악의 온갖 혐오스런 모습과 그 준동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그라지게 될 것을 기도합니다.



-주님, 헝가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지난 10월5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헝가리 서부 베스프렘주 어이커에 있는 알루미늄 공장에서 독성 슬러지를 보관한 저수조 모서리가 무너지면서 60만-70만 제곱미터 규모의 슬러지가 유출돼 몇 시간 만에 40 평방 킬로미터 넓이에 퍼지고 130명의 사상자를 내고 인근 하천에 생태계 파괴를 맞이하게 했습니다. 다뉴브강 일대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헝가리는 나라 전체의 경제 상황도 damage가 있는데다가, 아시아와 유럽이 관통하는 지역에 자리 잡아, 몽골과 오스만 투르크의 침입의 역사 속에 이슬람교와 그리스정교, 각종 영적 오염이 퍼져있습니다. 마쟈르족이 주류를 이루는 이 곳의 영육간의 오염과 어려움 속에서 빛과 진리이시고 자유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는 나라가 되어 치유되고 회복되길 원합니다. 헝가리의 사슬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깨어지게 하옵소서! 아울러 같은 오염권역인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몰도바 동유럽 7개국에도 동일한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테르나테 족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인구 46,000명이고,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으며 현지어인 Ternate어만 사용하는 이 종족에게 구언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옵소서! 같은 처지에 있는 22,000명의 술라족에게도 동일한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지난 1월에 발생한 아이티 대지진의 참사를 기억합니다. 사망자가 무려 22만 명, 이재민은 3000만 명에 달합니다. 언론보도 10월13일자에 따르면 국정감사 기간 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적십자’의 이름을 붙인 대한 적십자사가 아이티 구호성금모금액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밝혀졌습니다. 총 성금 97억 원 중, 호텔, 한식당 이용 항공료 등 운영비 5억 원, 국제 적십자사 송금 6억7천5백만 원, 그리고 사용하지 않은 돈을 66억 원이나 1년짜리 정기예금에 묻어 두었다고 합니다. 성금은 거의 집행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저런 경배를 속속 빼서 쓰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개탄스럽고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붉은 피로 물든 십자가’의 사랑을 표방하는 단체가 죽어가고 처절한 아비규환 속에 있는 아이티 성금을 한 달란트 묻어버린 자보다 더 악하게 하용하고 있음을 봅니다. 기독교인 장로 대통령, 크리스천 총리, 선교 강국의 표방이 무색할 따름입니다. 회개의 물결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움켜쥐고 쓰지도 못하면서 썩게 만드는 ‘가난의 영’이 예수 이름으로 떠나가게 하옵소서!



-유럽과 오세아니아에 세워진 여성 지도자들, 그 지도력과 통치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통로로 쓰임 받길 원합니다! 아이슬란드 요한나 사귀르 다르토티르 총리, 핀란드의 타르야 할로넨 대통령, 리투아니아 달리아 그리바우스 카이테 대통령,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아일랜드의 메리 매킬리스 대통령, 스위스의 도리스 로이타르트 대통령, 슬로바키아의 이베타 라디코바 총리, 크로아티아의 야드란카 코소로 총리, 호주의 줄리아 길러드 총리 등 이들 여성 지도자들을 위해 간구와 기도와 감사를 드리는 크리스천들 여럿을 세워주시옵소서! 이들 나라가 하나님을 따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정결하여 조용하고 평화롭게 환경이 조성되어 구원의 십자가 복음이 온전히 전달되는 축복의 통로 국가들이 되길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 이루어 주시옵소서!



-로마제국 멸망 당시의 모습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는 미국, 절망으로 향하는 가운데, 벼랑 끝의 영적 상태까지 가고 있음을 봅니다. 그들 선조들의 기도와 헌신을 기억하사,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경 말씀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세대들이 허다한 가운데, 도적같이 와서 뿌리 내리고 있는 마귀의 통치 속에 미국인들의 51%가 동성애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미국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부의 공동창업자들이 캘리포니아주의 마리화나 합법화를 지지하며 미화 17만 달러의 지지기금을 내놓았다고 AP통신보도로 알려졌습니다. 말세지말의 모습이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타락이 극에 달한 어둠의 사슬 속에 있는 뭇 영혼들을 위해, 깨어서 합심기도하고 본질에 충실한 종들로 채워진 교회들을 세워주시고 그 땅의 거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이외에 행복은 존재하지 않음을 천하만민이 깨달아 알게 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께만 매달려서 영원한 행복의 길로 인도되게 하옵소서! 자칭, 타칭, ‘행복 전도사’로 TV와 언론에 무수히 노출되고 서적을 출간한 최윤희씨 부부가 동반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살현황은 하루 평균 42.2명, 34분에 한 명이 자살한다고 합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모방자살’이 줄을 잇는 다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그들에 자살이 끝이 아니고 영원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해도 시원찮을 제사장 나라 대한만국의 영적 침체의 전염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능력과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로 강권적으로 끊어주시옵소서!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위치한 인구 1백3십만명의 ‘인도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섬 나라인 모리셔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영국의 식민지배 당시 사탕수수 농장의 노동자로 이민 온 인도인들이 인구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이 곳은 곳곳에 힌두교 사원이 위치하여 악한 영의 견고한 진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 곳을 악한 영의 결박에서 벗어나 주님 앞에 정결하고 아름답고 주님을 찬양하는 섬이 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휴양지로 유명한 이 곳을 찾아온 수 많은 이들을 통해 복음이 더욱 흥왕하게 하시옵시고 복음을 접하지 못한 이들도 이 곳에서 복음을 번해 듣도록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더 반석 위에 견고하게 세워 주시옵소서.



-들나귀와 같이 여기저기 들이 받는 이스마엘의 영에 연결되어 있는 이슬람은 자기들끼리도 공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북부 나이지리아에서 과격 무슬림들을 비판하던 온건파 이슬람 성직자인 셰이크 바시르 무스타파는 ‘보코하람’이라는 이슬람 과격단체에 의해 지난 토요일 살해 되었습니다. 보코하람 조직원들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나이지리아의 이슬람화가 더욱 더 진전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붙잡아 주시옵소서.



-이번 주일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의 작은 도시의 시장이 올해 들어 시장으로만 12번째로 총격살해 되었습니다. 10명의 시장이 북부지역에서 살해되었고 이번을 포함한 2명의 시장이 이곳 오악사카 주에서 살해 되었습니다. 악한 영의 세력이 날뛰는 이 곳에 저희의 기도를 들으사 천군천사를 움직이시어 하나님께서 정결케 하시옵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와 사역자와 성도들을 혼란 속에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여 주시옵시고 이들이 그 땅의 빛을 발하여 어둠을 몰아낼 수 있게 성령님께서 권능을 부어주시옵소서.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로만 가득 차고 충성이 그치는 평화와 기쁨의 나라 멕시코가 되게 하시옵소서.



-저희 구역에 한인사회 중 제1금융권인 은행을 축복하도록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퍼시픽 플레이스의 외환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랜드마크의 국민은행, ICC의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센트럴 쟈딘하우스의 수출입은행, IFC2의 산업은행, 그리고 센트럴 알렉산드라 하우스의 한국은행을 축복하시옵시고 이들 은행에 다니는 이들이 국제금융도시인 홍콩에서 역량을 배가하여 각 은행에서 귀히 쓰임 받는 인재들 되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이들이 이 곳에서 복음을 접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여 구원 받는 영생의 복을 허락하시옵소서. 저희 교회의 제1금융권 성도들을 통해 이들 은행 홍콩지점의 영적 기류를 변화시키시고 더 나아가 이들 은행 전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아프리카 수단, 니제르, 챠드 등에 거주하는 인구 60만의 이슬람교를 믿는 종족인 하사니아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마을마다 모스크를 가지고 있고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하는 종족입니다. 이들은 아프리카 중북부에 거주하지만 상인이 많아서 남부까지도 여행을 다니곤 합니다. 인구의 1% 미만이 크리스천인 이 종족에 복음이 전해져서 이들이 더러운 귀신 들린 이가 예수님께 고침을 받고 데가볼리로 가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행하신 일을 전하며 말씀 전하였던 것과 같이 알라 더 문 갓(Allah the moon god) 의 더러운 스피릿에서 풀려나 아프리카 곳곳에 주님께서 어떻게 자신들을 구원하였는지 증거하는 족속이 되도록 긍휼히 여기사 은혜를 베푸시고 축복하시옵소서.



-현재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인구 20만의 세파르딤 유대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파르딤은 ‘이베리아 반도로부터 이주해온 유대인’들을 가리키며 이들은 1492년 가톨릭의 유대인 박해 시 오토만 투르크 제국으로 피신한 유대인들이며 이들은 이스라엘의 독립 후 이스라엘에 귀환하였습니다. 이들은 스페인어와 터키어가 뒤섞인 라디노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현재는 히브리어로 교육 받기 때문에 성경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눈에 덮인 비늘을 벗겨 주시고 이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유대인의 넘어짐으로 전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었는데 유대인을 다시 세우심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고 믿고 감사드립니다.



-저희 구역에 장강 이남의 중국을 축복하도록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카오는 관음과 동일한 여신인 마조의 이름에서 유래했듯이 그 영적 영향으로 현재는 미국의 라스베가스보다 도박수입이 많은 세계 최고의 도박도시일 뿐 아니라 도박에 따라 다니는 폭력 그리고 매춘이 번성하고 있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한 도시입니다. 또한, 올 한해만 한국인 30만 명 이상이 관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의 상당수는 도박과 매춘이 목적입니다. 한국과 홍콩 모두에 좋지 않은 영적 영향을 미치는 이 곳 마카오를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을 베푸시사 이 곳에 도박, 폭력, 매춘을 대체할 수 있는 산업기만을 허락하시옵소서. 마카오의 한인교회, 로컬교회, 인터내셔널 교회를 축복하셔서 이들을 통해 영적 기름을 바꿔 주시옵소서.



-저희 구역에 차이완을 축복하게 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차이완이 축복받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정결한 땅이 되어야겠습니다. 특히, 차이완의 마운트 콜린슨은 유교, 불교, 이슬람교의 공동묘지가 위치하며 죽은 이를 위해 이들 종교의 우상숭배가 행해지는 산당과 같은 곳이어서 영적으로 악취를 풍기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월30일에 있었던 토지경매에서 차이완은 디벨로퍼들의 외면을 받았는데 이 공동묘지도 그 이유 중 하나이며 올해 들어 7번 있었던 토지경배들이 대부분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정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차이완이 실패한 것은 유니크한 경우라고 분석하지만 영적인 문제가 풀리지 않은 것에 원인이 있음으로 보게 됩니다. 성묘철에 교통체중까지 있을 정도로 우상숭배가 극심한 이 땅을 보혈의 능력으로 정결케 하옵소서.



-아프리카 수단의 인구 5만8천명의 마나시르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북부 수단에 거주하는 이 종족은 이슬람교를 믿으며 뺨에 상처를 내는 풍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려진 믿는 이가 전혀 없는 이 곳에 복음이 전해지게 역사하옵시고 신약성경 밖에 번역이 되어 있지 않은데 성경이 모두 번역될 수 있도록 사역자를 기름 부어 세워주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없는 이 곳에 교회를 세우시고 빛이 없는 어두운 이 곳에 은혜의 빛이 비춰지게 하시옵소서.



-인도의 인구 3백만의 힌두교를 믿는 종족인 바이라기 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은 가정에 힌두교의 주신들인 비슈누, 라마, 크리슈나, 칼리 등을 두고 예배를 합니다. 또한, 신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이마와 귀에 표를 하고 다닙니다. 알려진 믿는 이가 전혀 없는 이 곳에 주님의 복음의 빛을 비출 사역자를 친히 세워주시옵소서. 여자 아이들을 교육하지 않는 이 종족이 하나님 앞에서 남녀가 평등함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를 얻고 후세에 전하는 어머니와 딸들이 넘쳐나게 축복하시옵소서. 악한 힌두의 영에 결박되어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의 결박을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끊어주시옵소서.



-세계 식량정책 연구소가 10월11일에 내놓은 ‘2010세계 기아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4개국인 민주 콩고, 부룬디, 에리트레아, 챠드가 전국민의 4분의 3이 영양결핍 상태이며 5세 이하의 사망률 역시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공중에 나는 새도 먹이시는 주님, 천하보다 귀한 이 생명들을 긍휼을 베푸시사 먹이시옵시고 주님의 제자된 저희들과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다가오는 식량 대난 속에 이들이 기아로 죽어가지 않도록 역할을 하게 하시옵소서.



-인도에 거주하는 인구 270만의 힌두교를 신봉하는 종족인 메그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가죽을 다루는 일을 하는 종족이며 마르와리어를 사용합니다. 람 데브지를 주신으로 반 카르 마타지를 여신으로 모십니다. 힌두교의 더럽고 악한 영에 결박된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을 결박하고 있는 악한 영의 사슬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끊어주시옵소서. 문맹률이 높은 종족입니다. ‘예수’ 영화 등으로도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완역되어 있사오니 이들에게 경제적 여건도 허락하사 교육을 통해 문맹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하시옵소서.



-뉴욕의 공화당 시장후보로 예정된 칼 팔라디노는 동성애가 어린이들이 보기에 가치 있고 바람직한 선택으로 여겨져서는 안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을 하고도 인권단체 및 민주당 시장 후보인 앤드류 쿠오모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칼 팔라디노가 한 발언에 어떠한 정치적 의도가 있는지 알지 못하나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동성애에 대하여 바르고 용기 있는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고 이에 대해 반발하는 미국 사회가 지극히 비정상적임이 드러납니다. ‘신권’이 아니라 ‘인권’을 내세워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동성애를 부추기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을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하시옵소서.



-서부 수단의 내전으로 피해 입은 지역인 다르푸르에 거주하는 인구 50만의 이슬람교를 믿는 종족인 바까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까라는 아랍어로 ‘암소’라는 뜻으로 이들이 주로 목축을 하는 유목민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수니파 무슬림인 이들에게 복음이 거의 전해진 바가 없습니다. 이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사역자를 기름 부어 세워주시고 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통해서도 나타내시옵소서. 이들이 하늘나라에 속하여 소와 같이 묵묵히 일하며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족속으로 써주시고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구원해주시옵소서.



-멕시코 마약갱들은 국경근처에서 근무하는 경찰, 군인들을 마약과 돈으로 그들의 입을 막고 비밀 땅굴을 통해 쉽게 많은 물량의 마약을 미국에 가지고 들어와서 팔았습니다. 주님, 멕시코와 미국에 있는 청소년들이 절대로 더러운 마약을 가까이 할 수 없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비밀 땅굴들과 마약 갱들을 심판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땅이 깨끗하고 정결한 땅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이티는 지난 1월 대지진으로 아직까지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보건 위생이 매우 취약하다고 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가 100개의 우물 파주기 사업을 전개한다고 합니다. 우물 100개면 10만 명의 식수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80% 국민이 천주교인 아이티를 그리스도의 나라로 바꿔주시고 곳곳에 교회들이 세워져 복음이 전 아이티에 전파 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미국의 영적 부흥과 경제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타락한 미국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경제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기회는 미국한테 마지막 기회가 될수 있고 마지막 희망이 될수 있습니다. 영적 부흥만이 미국의 경제를 회복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많은 교회들이 회복되고 타락된 생활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벨기에의 수도이자 유럽 ‘심장부’인 브뤼셀이 심각한 빈곤 문제로 도심의 많은 곳이 슬럼화가 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브뤼셀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4명 가운데 1명은 고정소득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벨기에 지도자들 그리고 국민들이 성경적인 관점으로 이 문제를 바라볼 수 있고 이 시간을 통해 벨기에의 부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매년 콜럼버스 기념일 날 뉴욕 맨하튼에서 동성 연애자들이 모여 퍼레이드를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뉴욕시의 지도자들로 세우셔서 거룩한 땅으로 회복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의 2세들과 학생들, 또한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는 사단의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없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 어린이를 구원해 주세요.

-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10/13-14) 이란의 대통령인 아흐마디네자드는 레바논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그가 많은 돈을 지원하고 있는 이슬람 테러단체인 헤즈볼라를 지지하는 의사를 대내외에 나타내고자 합니다. 또한 그는 최근 코란을 태우려고 했던 행위를 모든 종교의 경전은 보존될 권리가 있다는 망발을 한 바티칸에 대해 고등종교끼리는 통하는 바가 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진노의 잔을 스스로 마시려고 하는 이란의 대통령을 긍휼히 여기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또한 헤즈볼라의 리더인 세이크 하산 나스랄라로 하여금 회개하여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 지난 월요일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주의 고속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8명의 경찰이 마약갱단의 무차별 총격으로 사망하였습니다.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후 2천명이상의 경찰이 마약갱단에 의해 살해 당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주도한 시날로아 카르텔의 호아킨 구즈만은 멕시코에서 현상수배금이 가장 높은 마약 갱단의 두목으로 시날로아주를 근거지로 하여 헤로인과 마리화나,히로뽕을 대규모로 제조할 뿐 아니라 코카인을 다른 남미지역에서 밀수하여 이들 마약을 대량으로 미국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 범죄자의 70%이상의 직간접적으로 마약에 관계되어 있다는 통계를 볼 때 호아킨 구즈만이 하루속히 체포되어 갱단이 와해되고 마약공급이 끊길 때 미국과 멕시코가 모두 정결한 땅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주여 역사하여 주옵소서.

- 인도에 사는 인구 5천5백만의 힌두교를 신봉하는 미전도종족인 브라흐만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정령숭배가 극심하여 많은 기념일에 정령에게 제사를 바치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정령숭배의 결박에서 풀어 주시옵소서. 성경은 번역되어 있지만 주님의 몸 된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 곳에 신실한 사역자를 세우시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시옵소서.

-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인구 약2천만 명의 나라 카메룬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프리카에서 비교적 안정된 정치,경제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이 나라에 북아프리카의 이슬람세력의 남진을 막을 뿐 아니라, 역으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후방기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이 나라의 정정과 경제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또한 인구의 40%인 정령숭배자들과 20%인 무슬림들이 거짓종교의 결박에서 벗어나 복음을 접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프랑스와 캐나다 퀘벡 의 불어권 한인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아프리카 불어권 선교의 허브가 되기에 양호한 조건을 가진 이곳의 사역자들과 연합하여 사역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중동-아프리카 중보기도 (2010/10/24 주간)

1. 아프리카 동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 르완다(Rwanda)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르완다는 인구 약 1천1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이며, 인근 콩고민주공화국(이전의 자이르), 우간다, 탄자니아, 부룬디에 둘러싸여 있음. 1959년 벨기에의 식민지 통치에서 독립하였으나, 벨기에 식민통치 기간에 소수인(인구의 약 15%) 투치족이 지배계층을 차지하고 각종 경제적/사회적 혜택을 독점한 것에 대한 분노로 다수인(인구의 약 84%) 후투족이 1994년 80만 이상의 투치족을 학살한 인종청소가 있었던 나라이기도 함. 이후 소수인 투치족이 다시 정권을 잡게 되었고 보복을 두려워한 2백만 이상의 후투족이 인근 국가들로 피난하였다가 지금은 대부분 다시 르완다로 돌아온 상황임. 2003년 합법적인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고, 2009년 인근 콩고민주공화국과 연합군사작전을 통해 후투족 과격파 반군을 소탕하는 등 정정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음. 농업 이외에 별다른 산업이 없는 일인당 GDP 1,000불(세계 227개 국중 212위)의 세계 최빈국이나 경제상황은 1994년 인종청소 이전으로 회복되었음. 가톨릭이 인구의 약 60%, 개신교가 인구의 30%를 차지하며, 무슬림도 인구의 5% 정도가 있음.



- 사탄이 인종 간의 미움을 충동질하여 사상 최악의 인종청소가 일어난 이 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짐으로 후투족과 투치족이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가 되도록 하시옵소서.

- 안정화되는 이 나라의 정치와 경제를 붙잡아 주시고 풍성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 인종청소로 인한 과부와 고아를 돌보는 사역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이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 콩고(Congo)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콩고(인근의 콩코민주공화국=이전 자이르와는 다른 나라임)는 인구 약 4백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로서 1960년 프랑스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이후 사회주의 체제를 1990년대까지 유지하다가 내전과 반군의 준동 등으로 지금도 정정이 불안한 상황임. 유전을 통한 석유산업이 가장 주요한 산업이나 대부분의 국민은 농민이여 소득분배불균형으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임.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이유로 가톨릭이 전체 인구의 50%를 차지하며 개신교 신자도 약 40% 정도가 되는 나라임.



- 이 곳의 정정이 안정되도록 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정치지도자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 유전을 통한 석유수입이 공정하게 분배되도록 공의의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이 곳에 제칠일 안식일 교회, 여호와의 증인 등 이단들이 침투하고 있는데, 이들에 미혹되지 않고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성도들과 교회들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주간 선교관련 중보기도 (2010/10/17 주간)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인구1백5십만 명의 작은 나라인 기니비사우를 위해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2009년 3월 20년 가까이 독재하던 독재자 비에이라의 암살 이후 정정이 혼란한 이 나라에 질서의 하나님께서 법질서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또한 무슬림이 인구의 절반이고. 다른 절반은 정령숭배를 하고 있는 이 곳 사람들이 거짓종교의 결박에서 풀려나 복음을 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말라리아 황열병동의 풍토병이 극심한 이 곳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과 가족들의 건상을 눈동자 같이 지켜 주시옵소서.



-미국의 거민들이 침체된 경기로 인해 더욱 더 하나님과 가깝게 되는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파퀴르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복음 전할 사역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인구 110,000명의 그한치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내리시어 구원의 은혜를 입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도사드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 12000명중 90%가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이 코란을 읽는 대신 성결을 읽게 하옵시고 예수님을 더 알고자 하는 갈급함을 그들의 심령에 부어 주시옵소서. 인구 36,000명의 드하히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인구 2,400명의 다로가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인구 900명의 드실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인구 1,300명의 듀드쿨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은 원래 힌두교였으나 몇 세대 전에 이슬람으로 개종했으며 최근에는 사회적 신분 상승을 위하여 더욱 이슬람의 전통을 따르고 있습니다. 주님, 인간이 만든 헛된 우상을 쫓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제는 참 생명이시고 진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1,600명의 드하바드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도말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 39,000명중 30% 정도가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공동체 안에 복음이 불같이 전해지게 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55,000명의 드홀리 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거룩한 나라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최근 정부와 대구시에서 1200억 원을 투입해서 대구 팔공산에 “불교테마공원”을 만들려던 계획이 저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팔공산 동화사 안에는 120억원을 들여 “템플 스테이 공간과 불교 박물관 건립 사업”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통 문화라는 미명하에 행해지는 우상 숭배가 대한민국을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다르지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 백삼십만 명중 약 90%가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으로 그들 모두를 불러 주시고 참 생명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 모스크 대신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 드리는 찬양만이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구 2백만 명의 드호비족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드훈드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드훈드족 전체 인구 652,000명 중 소수만이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땅에서는 극히 적은 숫자의 소수 민족에 불과하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귀한 영혼들입니다.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후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최근 몇 주간 시리아에서 정부 당국에 의해 최소 8개 이상의 개신교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들이 교회의 문은 닫아도 하나님의 역사를 막지 못하는 것을 믿습니다. 시리아 땅에 부흥의 불길이 더욱 세게 타오르게 역사하시옵소서. 또한 이집트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수많은 기독교인이 사회적, 정치적 압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들로 요셉과 같이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이집트 사회의 산지를 차지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옵소서.



- 유럽 중동부에 위치한 유럽의 한복판인 헝가리 그 수도 부다페스트에서부터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대한민국처럼 세계선교를 감당할 사명자 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과거 수 많은 외침과 환란 속에서 신앙과 애국심을 발휘한 헝가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고, 많은 상처가 치유되게 하옵소서.



- 튀니지에 불고 있는 한류바람으로 인해 현재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튀니지 젊은이들이 한국어 실력을 키운 후에 한국에 가고 싶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이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그리고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기독교인들을 만나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도와 주옵소서 그리고 그들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가족과 친구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 일본의 교회들에 부흥을 허락 하옵소서! 0.4%의 복음화 율로 알려져 있는 일본, ‘국화 와 칼’, ‘혼네와 다테마에로 특징 지워지며, 하늘 여신인 아마테라스 여신을 숭상하고 800만 정령과 우상을 숭배 하는 나라를 영적으로 정결케 하옵소서! 일본의 10대 교회 (1000명 출석 교회)의 특징은 먼저, 찬양이 생동감과 활기에 넘치며, 둘째로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며, 셋째로 ‘말씀 선포’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침울한 분위기의 교회들은 마치 죽어 있는 듯 하다고 합니다. 한국 교회에 부어 주셨던 ‘영적 한류’ 의 기름 부음이 일본에도 부어지게 하시옵소서! 일본 열도 주요도시 동경, 오사카, 나고야, 교또 등에 주님이 사용하시는 데 알맞은 깨어있고 뜨거운 교회들을 세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죽어가는 일본을 회개하게 하시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부족인 순다 족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인구가 무려 35,105,000명인 거대 종족으로 35,105,000명의 인구 거의 다 무슬림이고, 예수 믿는 사람은 극소수 입니다. 성경은 보급되어 있으며 선교에 헌신할 사역자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는 이 세상의 신, 사탄의 권세가 이 직역이 족속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님의 능력과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로 꺠어지게 하시옵소서! 이 족속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 이 지구상에서 ‘하늘여왕 숭배’를 통해 온 세상을 하나님 진노의 잔을 마시게 하는 사탄의 세계에 맞설 기도의 용사들을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배치 시켜 주시옵고, 성령님의 전적인 도우심과 예수 그리스토의 이름으로 사역을 감당케 하옵소서! 이 곳 홍콩의 ‘틴하우’뿐 아니라, 관음보살, 아르테미스, 일본의 아마테조, 다이애나, 뉴욕의 자유 여신상, 세계 도처에 사탄마귀의 대표주자인 ‘하늘여신’, ‘음녀’ 숭배가 가득차있습니다. 에베소의 하늘 여신’마귀는 사도바울과 사도요한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되어 자취를 감추었다가 AD431년 가톨릭 공회를 통해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도 신격화 하고 찬미 되었습니다. 고대 대지의 여신인 ‘퀴벨레’의 이교도적 의식이 들어와서 그 땅이 망쳐졌습니다. 동정녀 마리아 라고 표현된 이미지 형상에는 머리에 초승달이 돌고 있고, 달신을 숭배하는 이슬람과 매 한가지입니다. 미국 LA의 스페인어 명칭은 ‘우리의 여인, 천사들의 여왕의 도시, 즉 하늘여왕의 도시’ 입니다. 요한바오로2세 교황은 ‘산테리아’ 라고 알려진 사탄적인 쿠바의 우상에 왕관을 씌우며 ‘쿠바의 여왕’이라고 선언하고, 이 의식을 많은 나라에서 반복했습니다.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 몸 된 ‘교회’가 이길 것을 선언하셨습니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이 거대한 전쟁에서 엘림 기도의 용사들, 전신갑주 입고 승리케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통행 하옵소서.



- 브라질의 최초 여성 대통령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옵소서! 10월3일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신흥경제대국인 이 나라 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선출 될 것으로 유력한 딜마 호우세피, 63세인 그녀를 주님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좌파게릴라, 국가 전복 혐의 정치범, 두 번 이혼, 임파선암 극복, 유복한 불가리아 이민 2세, 1964년부터 시작된 브라질 군부 독재에 대항한 혁명 자금 마련을 위해 은행강도로 불사하던 무장 게릴라 리더, 수감 기간 전기 고문을 겪어 몸이 만신창이가 되기도 했던 그녀가 대통령으로서 취임한 후, 주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는 지도자가 되길 원합니다. 인본주의 가톨릭, 하늘 여신 숭배의 그늘이 있고, 룰라 대통령의 개혁정책과 자원 강국, 자원 대국으로 영향력이 커지는 브라질이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레장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인구는 384,000명이고, 현지어인 Rejang語를 사용합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의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사사크 족속에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사, 예수 그리스도 구세주의 십자가 구원의 복음 전파가 흥왕케 하옵소서! 단일 족속으로 인구가 2,593,000명이나 되지만 예수 믿는 사람은 극히 적고, 성경은 일부만 번역되어 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고유어인 사사크어로 성경 전체가 번역이 되게 하시고, 예수 천국 – 불신지옥의 명백한 메시지가 전해지게 하옵소서!



-Hong Kong이 Holy Kingdom이 되길 원합니다. 세계의 금융중심도시가 된 홍콩, 맘몬주의 가 극대화 된 홍콩, 민간은행 들이 지폐를 발행하여 HSBC, Bank of China, Standard Chartered Bank 이 세 개의 은행에서 돈을 찍어 내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돈’에서 피조물 중 짐승과 가증 한 것들을 새겨 하나님 우리 창조주 아버지를 대적하는 흐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지고, 변화 되게 하옵소서! HSBC의 상징인 ‘사자머리’는 어김없이 화폐 지면에 등장하고 있고, 홍콩의 뱅크오브차이나 본사 건물이 등장하는 뱅크오브차이나 지폐에는 ‘칼’의 위협적인 모양새를 보여주고 상징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가증한 모양새는 스탠다드 차터드 발행 지폐와 심벌인데, 이 은행은 영국계 은행 임에도 불구 하고, 두 마리의 뱀이 꽈배기처럼 꼬여 포개 있는 심벌에 다가, 지폐에는 ‘용’과 봉황’, ‘사람’의 머리를 한 물고기 등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기왕이면 뱅크오브차이나 건물의 ‘검’이 성령의 말씀의 검으로 쓰임 받기 원하오며, HSBC 돈에는 십자가로 포장되고, 스탠다드 차터드 은행의 돈에 모든 ‘흉측한 우상’은 없어 지길 원합니다. 홍콩의 기초적인 것부터 주님 마음에 합하게 되길 원하오니 변화의 물꼬가 터지게 하시옵소서!



- 대한민국에서 ‘자살충동’을 부추기는 악령의 허탄하고 사악한 움직임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2010 9월 29일 국회 교육과학 기술 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2009년 자살한 초, 중, 고등학생이 202명으로 전년 대비 47%나 늘었다고 합니다. 우울증, 이성문제, 가정불화 중 가정불화가 가장 큰 원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이 빠진 상태에서 상담교사를 증원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전국의 교회들, 주일 학교가 하나님 뜻 안에서 성령님께서 이끄시어 더욱 더 부흥 하고, 진리의 말씀과 사랑의 나눔, 기도에 힘쓰므로 사회적 책임을 감당케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숨바와 족속, 무슬림인 미전도 종족 숨바와 족속 332,000명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형의 사랑, 그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로컬 언어인 Sumbawa 어로 성경이 보급되게 하옵소서! 같은 처지에 있는 29,000명의 티도르 족속에게도 동일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타미앙 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말레이 어를 사용하는 21,000명의 소수 족속이지만 성경이 보급되어 있고, 전도가 가능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역사를 허락하시옵소서! 성경은 접할 수도 없었던 불과 400명에 불과한 페타파 지역의 타제족에게도 Audio 나 Visual 을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도록 은혜 베푸소서!



- 남미 에콰도르를 바로잡아 주옵소서! 언론 속보에 따르면 남미 에콰도르에서 현직 경찰관들이 폭동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에콰도르 대통령은 시위대를 설득하러 나섰다가 한 때 억류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이 복지 혜택을 삭감하는 법안에 반발해 폭동을 일으켜서 주요 공항과 고속도로는 물론 정부 청사까지 장악했다고 합니다. 포퓰리즘에 따라 ‘데모만능주의’가 횡행하여 10년간 대통령이 3명이나 교체되고, ‘권위’는 실종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인본주의적, 대중인기 영합주의는 결국 근간을 흔드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 나라 이 백성이 치유되는 것은 오로지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 그 기준으로 통치되는 것뿐입니다. 이 나라 이 백성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의 온전한 통치가 임하게 하시길 간구 합니다.



- 카슈미르를 위해 기도합니다. 인도 북부에 자리 잡은 카슈미르에 비가 계속 내려 하루에만 10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힌두스탄 타임즈가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어린 아이 4명을 포함해 8명이 홍수에 목숨을 잃었으며, 또 다른 지역에서는 여성 한 명이 강물에 휩쓸려가고 남성 한 명이 무너진 집에 깔려 숨지는 등 모두 10명이 사망했습니다. 요즈음에도 카슈미르 지방에서는 힌두교가 주종인 인도로부터의 독립운동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인구의 대부분이 무슬림인 카슈미르는 결군 파키스탄처럼 독립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연재해 속에서 알라신이 결코 영혼을 건져 주지 못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만이 구세주임을 꺠달아 돌아오는 영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역사가 그 지역에 일어나길 원합니다.



- 멕시코 거민들 회개와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멕시코시티, 수도 내 동성 결혼 합법화 움직임, 영적으로 혼탁함이 가득한 인본주의 가톨릭, 하늘 여신 숭배와 아즈텍 문명 부활, 찬미 등 온갖 우상 숭배와 미혹이 판치며 급기야는 마약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연의 재난이 겹치고 있는 멕시코, 흑암의 활동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중단 되게 하옵소서! 지난 주에는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 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대 1000명 정도가 매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주님 연일 계속되는 멕시코의 재난 속에 그들이 각성하게 끔 깨달음을 주시고, 회개 하는 성령님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전화위복이 되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멕시코가 변화 되길 기도합니다.



-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종족 라와스 족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인구 193,000명으로 Musi 어를 사용합니다. 성경은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이 거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의 손길이 닿게 하시어 성경이 보급되게 하옵소서! 아울러 인구도 전혀 알려지지 않은 미전도 종족 레타족에게 동일한 은혜 베풀어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인도네시아 아세하 지역 거주 극소수 종족 800명의 톨라키 족속에게 구원의 손길이 닿게 하옵소서. 전혀 성경을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게 역사 하시옵소서! 인구 26,000명의 싱킬 족속, 바탘카로 어를 사용하는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이들, 성경은 보급되어 있으나 예수 믿는 사람들 숫자는 희박합니다. 이들에게 주님의 복음이 강력하게 선포됨으로 구원받는 사람의 숫자가 날로 늘어나게 하옵소서.



- 청교도들을 통로로 세워진 미국, Back to the Basic 으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뉴욕타임즈사 2010 년 9월28일자 미국 Think Tank Rew Research Center의 Report 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 기독교 등 신앙에 관련된 상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신앙 지식이 해박한 집단은 놀랍게도 무신론자들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개신교인 53%는 마르틴 루터가 누군지 몰랐고, 가톨릭교도 45%는 빵과 포도주를 먹는 성찬식의 유래에 대해 모른다고 답변했습니다. 미국 무신론자협회의 데이브 실버맨 회장은 “무신론은 신앙지식 결여가 아니라, 신앙지식의 성취”라며 당연하다고 코멘트 했습니다. 일반적 상식은 둘째치고, 생명의 양식인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모르는 사람이 허다한 것은 당연지사 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의 샘이 터져 회개와 부흥의 역사가 전 미국에서 일어나게 하시옵시고, 청교도들을 통해 세워진 미국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졸로아노 술루 에 거주하는 타우숙족속 18,000명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주시자 변화되게 하옵소서. 자신들의 현지어를 사용하며 신약성경이 보급된 지역입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 저희 교회가 아시아 게이트웨이 캠프 참가를 통해 함께 기도 하고 찬양하였던 네팔의 교회와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네팔의 무장단체인 연합민족해방 전선은 네팔 전역의 목회자들과 교회지도자들을 위협하여 돈을 요구하는 협박 편지와 전화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악한 영에 사로잡혀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대적하는 이름을 긍휼히 여기시고 복음을 접하게 하시옵시고.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힌두교국가인 네팔에서는 직장에서의 해고, 이웃으로부터의 핍박 등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 종교로 험난한 길인데 이들이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 하여 주님께 잘하였다 칭찬 받게 주님께서 힘을 주시고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 중국 귀주성 남부에 살고 있는 인구 2백 3십만 명의 동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은 미신을 신봉하고 악마와 정령을 숭배합니다. 대부분의 집에 정령을 숭배하는 제단을 모시고 매년 가정과 마을과 땅의 신에게 물건을 바칩니다. 이들로 복음을 접하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악한 영을 두려워하는 것이어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또한 1998년에 40여명 정도가 모이는 교회가 세워 졌는데 이 교회에 성령님께서 강력히 임재하셔서 40명으로 230만 명을 복음화 시켜주는데 들어 쓰시옵소서. 신약만 번역되어 있는데 구약을 번역할 사역자도 기름 부어 세워 주시옵소서.



- 인도네시아 무슬림 여성들, 그들 율법의 저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말미암아 속량되길 원합니다. AFP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월1일 인도네시아 아체주의 쟈토시에서 무슬림 여성 무르니 암리스가 두건을 쓴 혐의로 집행자로부터 채찍을 맞는 형벌을 받고 있는 장면이 보도 되었습니다. 이슬람 라마단 기간에 낮 시간에 음식을 팔아 율법을 어긴 두 명의 여성에게 형이 집행되는 장면입니다 거짓과 억압의 사슬로 가득 찬 샤리아 율법으로부터 이들 무슬림 여성들이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진정한 자유 주시는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만이 해결책 입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 북한 땅과 그 거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2010년 9월28일 북한의 노동자 대표회의, 노동당 전국대회에 대해 해외 유수 언론에 보도된 논평에 의하면, 미국정부 논평은 “북한에서 전개되는 리얼리티쇼”, 북한관련 국제적 연구소들은 ‘세계적 코미디” 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야당과 진보 좌파 진영은 침묵으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 대한 반대말을 공산주의 사회주의 이며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왕정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의 추구이념이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인데 세습왕정이라는 것은 칼 마르크스도, 레닌도, 스탈린도, 마오쩌둥도 모르는 희한한 것이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체제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북한의 백성들이 영육간에 절대 아사 직전에서 주님의 긍휼 베푸심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희망이 안 보이는 것 같아도, 북한 땅에 복음의 문이 열리며 느헤미야와 에스라에게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고레스 왕, 아닥사스다 왕과 같은 지도자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텡가롱족 구원하여 주옵소서 말레이어와 텡가롱 구타이 어를 사용하는 343,000명의 족속이고, 현재 성경이 전혀 보급 되어 있지 않습니다. 긍휼을 베푸시어 성경의 보급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구원의 손길이 닿게 하옵소서. 그리고, 극히 소수인 7,100명의 족속이인 숭카이 족속, 람풍아피어를 사용하는 이들, 신약성경은 보급되어 있는 이들에게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사랑’ 이 전해지게 역사 하옵소서.



- 요르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요르단이 중동의 의료허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요르단 보건당국에 따르면 요르단 병원들은 지난 한해 48개국으로부터 21만영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해 7천 700여 억원을 벌어 들였습니다. 앞으로 요르단의 외국인 환자 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한국의 요르단 의교 산업 진출 확대 방안이 모색 중에 있다고 합니다. 모든 가능한 경로를 통해 선교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의료 선교팀이 요단강을 건너가게 하옵소서



-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수와와 족속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구는 23,000명 입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이 보급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인구가 600명의 극소수 종족인 탈루키 족속에게도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시고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은 성경이 보급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 일본에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는 하루 자살자 숫자가 1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은 지금 20여 년만의 최대의 경제적 침체 늪에 빠져 있습니다. 기업이 불황이라서 그 해결책으로 굿판을 벌였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일본의 영적인 문제가 일본 전체를 혼돈과 어둠으로 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의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최대의 기회를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일본에서 부흥한 10대교회 (출석교인 1000명)의 특징은 놀랍게도 한국 교회의 부흥과 동일합니다.찬양이 살아 있고, 기도가 뜨겁고, 성령충만을 간구하며 말씀 안에서 교제가 풍성 하다는 것입니다. 800만 우상을 섬기는 일본 열도에서는 영적 전투가 치열한 것은 당연지사 입니다. 복음화율 0.4% 한 교회당 평균 출석 교인 35명, 신 학교당 평균 학생 10여명, 기본에 충실한 교회들이 이런 어두운 현실을 타파하도록 성령님 임재하시어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 생명, 예수 천국, 일본의 구원의 손길이 이르게 하시옵소서.



- 하나님의 긍휼 베푸심으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쓰임 받는 대한민국을 더욱 더 정결케 하여주시옵소서! 마귀의 체계인 음란이 활개치는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동포르노 유동의 진원지로 드러난 파일공유 사이트의 대표들이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센터에서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아동음란물 소지죄’를 적용하여 국내 영상이 58%나 되고 어린이 얼굴도 노출된 사이트 등을 적발했고, 영장을 청구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선교의 대사명을 감당하고, 주님의 긍휼 베푸심에 무한 가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야 할 대한민국을 붙잡아 주시고, 마귀들의 성병들이 모조리 무너지게 하옵소서! 이 땅의 미래인, 자녀 세대들 강권적으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아프리카 남부의 남아공 안에 위치한 인구 2백만영의 작은 나라 레소토를 위해 중보하여 기도 드립니다. 남아공에서 일하는 광부들의 송금에 의존하는 가난한 이 나라에 농업과 목축업 기술을 가르치는 선교적 접근이 있사오니 이를 통해 이 나라가 영육간의 가난의 영의 결박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기독교 인구가 80%에 달한다고 하나 정령숭배와 혼합된 신앙이 많은 이곳에서 복음 위에 바로 선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고 인구의 40% 이상이 aids 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이곳에 적절한 치료와 약품이 공급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저희가 강단을 통해 기도 드렸던 리비아 선교사 구모 목사님과 다른 한 분이 무사히 풀려 났을 뿐 아니라 리비아에 계속 머무를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사건의 정치적 경제적 배경이 어떠한 것이던지 이 사건에는 영적인 의미가 더 큰 줄로 믿습니다. 제 아무리 이슬람교를 유럽과 전세계에 수출하려고 하는 카다피 원수도 하나님께서 건지시려고 마음 먹으시면 어떠한 한 사람도 털 끝을 다치지 못하게 하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승달 모양의 북아프리카 지역의 이슬람 국가들인 리비아, 알제리 , 모로코 , 튀니지 등에 주님의 복음이 불인 듯 흥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저희 교회를 통하여 아프리카 차드로 발송된 태양광 MP3 플레이어의 통관을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DHL과 같이 검증된 운송 수단이 없는 이 곳에 고가품의 경우 통관이 될지 안될지는 보통 운에 가깝다고 애기가 되어지는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저희의 기도를 들으사 운송과 통관을 주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번 MP3 프로젝트를 통해 챠드의 보로로족이 구원 얻기를 간절히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뿐 아니라 문자가 없거나 문맹이 많고 전기가 없는 지역의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창의적인 통로가 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MP3 생산지인 심천 인근에 위치한 저희 교회가 이를 잘 섬기게 하시옵소서



- 중고등부 전도잔치인 “겟 투게더 점프 투게더”를 위하여 중보기도 합니다. 작은 행사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행사를 통해 가지고 계신 계획을 기대합니다. 19세기 중반의 위대한 설교자 였던 드와이트 L 무디는 주일 학교 교사인 깅볼의 영향을 받아 성령을 받고 이후 미국뿐 아니라 영국에 부흥이 일어나는데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그가 설립한 무디 성서 학교를 통해 조선을 비롯한 수 많은 나라에 선교사들이 파송되었고 부흥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를 들어 부흥의 근원이 되게 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주님 이번 행사를 주님의 작지만 큰 결심을 맺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인도의 인구 560만영의 힌두교를 믿는 민족인 보이족 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 민족의 모든 가정에는 각종 신과 여신들의 제단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를 우상숭배의 결박에서 풀려나게 하시옵소서. 아이들을 도한 학교에 보내지 않는데 아이들도 적절한 교육을 받게 하시고 교육을 통한 선교도 이뤄지게 하시옵소서. 이 종족 가운데 주님의 종 된 사역자를 세우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시옵소서.



-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박해 소식이 들려오는 파키스탄의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구자라트 주의 10가정 이상의 크리스천들이 이슬람 폭로들에 의해 총과 도끼 몽둥이로 공격 당하였습니다. 이 공격의 배후에는 파키스탄 국회의원 2명이 개입되어 있는데 이름을 긍휼이 여기시고 주님의 성도들을 대적치 못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공격 당한 성도들이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담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홍수 피해와 함께 당하는 박해 속에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귀한 성도들 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 소말리아 지하 교회의 성도이며 지난 7월 이슬람 무장 단체인 알 샤바브에 의해 순교한 오스만 압둘라 파타호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파타호는 지난 7월 아내와 4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알 의해 순교하였고 현재 알샤바브는 4명의 자녀를 억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들을 알샤바브의 테러리스트로 키우려는 사악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5, 16, 7 살 5 살인 이들 순교자의 자녀들이 테러리스트로 자라지 않도록 주님의 권능의 팔로 역사하시옵소서. 또한 남아있는 순교자의 아내를 친히 위로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알샤바브에 소속된 이름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름이 빛 가운데로 나와 복음을 접하고 예수 그리스로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옵소서.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중동-아프리카 중보기도 (2010/10/17 주간)


1.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 적도기니(Equatorial Guinea)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적도기니는 인구 약 60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메룬과 가봉 사이에 끼어 있는 아프리카 대륙의 약간 부분과 대서양에 위치한 다섯 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임.  1968년 약 2백년 간의 스페인 식민통치에서 독립하였으나, 1979년 쿠데타로 집권한 음바소고(Teodoro OBIANG NGUEMA MBASOGO) 대통령이 현재까지 장기독재하고 있음.  해상유전으로 인한 수입이 독재정권에 의해 국민들에게 분배되지 않아 실업률이 30%에 달하며 다른 아프리카 국가와 생활 수준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임.  스페인의 200년 간의 식민통치로 대부분의 인구가 명목상의 가톨릭 신자임.

-  인본주의 가톨릭이 정령숭배와 결합하여 종교라기보다는 문화로 존재하게 된 이 곳의 견고한 진을 파해지도록.

-  육적으로도 피폐한 이 곳에 물질의 복도 부어주시도록.

-  스페인어권 남미의 한인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이 곳에 스페인어가 가능한 사역자를 보내고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2.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에 위치한 섬나라 상투메 프린시페(Sao Tome & Principe)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상투메 프린시페는 인구 약 2십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에 위치한 섬나라로서 1975년 포르투갈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음.  코코아와 사탕수수 경작 이외에 마땅한 산업이 없기 때문에 일인당 GDP 1,700불(세계 227개 국중 192위)의 세계 최빈국 중 하나임.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이유로 가톨릭이 전체 인구의 90%를 차지하며 개신교 신자는 약 3% 정도임.

-  인본주의 가톨릭이 정령숭배와 결합하여 종교라기보다는 문화로 존재하게 된 이 곳의 견고한 진을 파해지도록.

-  육적으로도 피폐한 이 곳에 물질의 복도 부어주시도록.

-  브라질의 한인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이 곳에 포르투갈어가 가능한 사역자를 보내고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알박기: 이전 이야기

저희가 강대상을 통해 여러 번 기도를 나누었던 아틀란타 김성구 목사님의 이야기인데, 어떤 과정을 거쳐 "알박기"를 하게 되었는지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사입니다.

“무슬림 선교도 목숨 걸고 하는데… 한인교회들이 도와야”

▲로렌스빌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한인연합침례교회. 평범해 보이지만 2002년부터 시작된 무슬림과의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오늘도 치열하다.

미국 로렌스빌 소재 한인연합침례교회(김성구 목사)는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평범한 2층 주택이다. 같은 선상에 미국교회도 여럿 있었고, 교회 주변은 펜스로 둘러싸여 있었다.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자칫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이 안에서는 2002년부터 시작된 무슬림들과의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지금까지도 치열하다.

기자를 따뜻하게 맞아준 김성구 목사 내외는 교회를 지켜온 과정을 조목 조목 설명했다. 날짜와 구체적인 이름까지 기억하며 회고하던 김 목사는 하나님의 예비하심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어려움과 정신적, 물질적, 영적 고난 가운데도 버텨왔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 미국교회와 한인교회들의 무관심에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나님 응답 받고 찾은 예배처소


96년 한국에서 목회를 마치고 일본 선교를 준비하던 김성구 목사 내외는 뉴저지에서 기도원을 운영하던 친척의 초청으로 방향을 선회해 미국으로 날아왔다. 거의 빈손으로 도착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일이 빠르게 진행돼 한 달 만에 아틀란타 내려와 교회를 개척했다. 처음 2년간은 아무런 연고나 지원이 없던 터라 청소일도 했다.

개척은 조금씩 자리잡아 2002년 1월부터 예배처소를 놓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작정헌금 7천불을 들고 교회로 쓸 집을 보러 다녔는데 2월 중순 새벽예배를 마치고 개인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는 확신을 얻게 됐다. 그날 찾은 집이 지금의 교회다. 예상보다 비쌌지만 바로 이곳이라는 마음으로 제안을 넣었다. 처음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던 주인은 갑자기 “더 이상은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싶지 않아 팔겠다”고 연락했고, 그는 영문을 모른 채 계약하고 들어왔다. 집주인이 김성구 목사에게 판 곳은 집 뒤 6에이커의 땅을 제외한 1에이커의 대지와 그 위의 집이었다. 무슬림들과의 갈등은 그때부터 시작됐다.


무슬림들의 회유와 권유, 그리고 협박까지


얼마 안 돼 아랍계 무슬림들은 성전을 꾸미고 있던 김성구 목사를 찾아와 집을 다시 팔라고 권유했다. 자신들이 그곳에 모스크를 지으려고 주변 땅과 3채의 집까지 사서 허물어 놓은 상태인데, 김 목사가 매입한 집 때문에 건축에 차질이 생겼다는 것이다. 알고 보니 이 지역은 그들이 몇 년 전부터 지역 유력지에 광고를 내면서 무슬림을 위한 커뮤니티 센터를 만들겠다고 선포한 곳이었다. 그들은 전 주인과 가격협상을 하고 있었는데, 가격을 깎으려고 이 집만 사지 않고 실랑이를 벌였고 1년이 지나도록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친 전 주인이 김 목사에게 판 것이다.

“무슬림들은 끈질기게 접근해 왔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하고 한인 1.5세를 고용해서 친근하게 다가와 설득하기도 했구요. 무슬림 공동체의 평신도 리더격 되는 부자들도 찾아와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한 형제입니다’라며 온갖 사탕발림을 해 놓고 결국 집을 팔라고 했죠. 한편으로는 공사가 시작되면 먼지나 소음이 많을 것이니 이사 가라고 협박 아닌 협박도 받았어요”

김성구 목사는 이들의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왜 이곳에 굳이 모스크를 만들려고 하는지 물어봤다. 이들은 중산층과 부유층이 많아 주거환경이 좋고, 학군이 뛰어나고, 동서남북 어디서든 동시에 들어올 수 있는 교통의 요지라며, 이곳에 모스크를 짓기 위해 몇 년간 2천명의 신도들을 주변 지역으로 이주시켰다고 이야기했다. 모스크가 지어지면 최소 4-500명의 신도들이 매일 세 번씩 이곳을 찾아 기도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들의 계획의 치밀함과 대담함에 놀랐죠. 지역 주민들에게 2천 통의 편지를 직접 써서 주민회의를 소집하기도 했습니다. 다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나서 연대서명을 해서 카운티에 진정을 넣기도 했습니다. 무슬림들은 ‘형제’라고 다가오지만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여기 모스크가 지어지면 주일에는 고의적으로 도로를 점거해 예배를 방해할 수 있고, 하루 3번 기도하러 4-500명만 몰려도 하루 종일 교통체증에 시달릴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무슬림 주거지역으로 탈바꿈 되겠죠”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이해 못한 성도들 떠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무모하게 시도하는 김성구 목사를 성도들도 이해하지 못했다. 무슬림들이 제시한 75만불에 조금 더 밀고 당기기를 하면 100만불까지 받을 수 있는데 왜 망설이냐며 답답해했다. 교회 재정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100만불이면 좋은 교회 건물을 하나 사고, 남은 돈으로 사택을 구입하는 게 어떻겠느냐던 몇몇의 의견을 따르지 않자 떠나는 이들도 생겼다.

“하나님의 확실한 응답을 받고 온 곳인데, 하나님께서 팔라고 하시기 전에는 안 된다는 게 제 마음입니다. 그런데 동료들도 왜 안 파냐고 오히려 반문하죠.”

어려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무슬림들은 사람을 매수해 카운티에 교회를 고발하고, 고의적으로 은행계좌에 몇 달간 돈을 송금해 사용하게 했다가 한번에 빚으로 만들어 버리기도 했다. 하지만 정말 힘들고 지쳐 ‘하나님 저희는 여기까지입니다’라고 고백할 때마다 까마귀를 통해 이사야를 먹이셨던 손길처럼 익명으로 온 수표, 중보자들의 헌금, 예상치 못했던 세금 환급 등으로 이어오게 하셨다.


지금까지도 기적, 한인교회의 관심 절실


“이렇게 저렇게 7년이 지났습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상황이 많이 어렵지만 지금까지 버틴 게 기적이에요. 무슬림들은 여기에 짓지 못하니 산발적으로 주변에 처소를 정해서 하루 5번씩 기도한다고 합니다. 이들의 첫번째 기도제목이 뭐겠어요? 한국교회 떠나라는 거죠. 주변 교회를 찾아 다니며 심각한 상황을 설명하고 우리가 무너지면 장기적으로는 그 교회들도 어렵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했지만, 일시적이고 부분적으로만 돕더군요. 무슬림 지역에서 목숨도 걸고 선교하는 한인교회들이 이 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함께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도 한인연합침례교회는 어려움 가운데 있다. 옆에서 듣던 사모는 김성구 목사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무슬림들은 205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 국가로 만든다고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선교하고 있어요.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이 심각한 영적인 싸움에 눈 감고 있는 것 같아요. 답답하지만 ‘아 마지막 때라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제는 힘이 많이 듭니다. 목사님께 이제 그만 팔자고도 하지만……. 버틸 때까지는 버티다가 떠나라고 하시면 가야죠”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성구 목사는 “교회가 크고 작고를 떠나 시대적으로 바른 믿음을 가져야 하는데……. 미국이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목회자들이 먼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하나님 음성 들으면 그냥 하는 단순한 목사에요. 그래서 저에게 맡기셨다고 믿구요. 우리 교회가 끝까지 잘 견뎌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부탁 아닌 부탁을 했다.


후원 문의: sungkkimm@yahoo.co.kr


아틀란타=박현희 기자 hhpark@chdaily.com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중양절과 할로윈의 공통점

내일(10월 16일 토요일)은 음력 9월 9일 중양절이고 10월 마지막 주는 할로윈인데 이 둘은 동양과 서양의 풍습으로 모양은 다르지만 본질적인 공통점은,

1.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니,
2.  악귀를 두려워하게 되고,
3.  따라서 악귀를 달래려는 행사라는 점입니다.

특히, 내일은 홍콩의 많은 산들(특히 차이완)에서 지전을 태우며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행위가 있을 것입니다.  이 날은 성묘객이 많아서 교통경찰이 교통통제까지 함.  그만큼 조상숭배 행위가 극심한 이 곳 홍콩입니다.

중양절과 할로윈으로 영적 기류가 혼탁해지는 홍콩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중양절의 유래>



오랜 옛날에 여남현(汝南縣)에는 환경(桓景)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부모를 모시고 자식을 거느린 대가정에서 척박한 땅 몇무를 갖고 일년 사시장철 부지런히 농사를 지으면서 살았다. 살림은 그리 넉넉하지 못했지만 량식절반, 나물절반해서 그럭저럭 살아갈수 있었다. 그런데 뜻밖으로 여하(汝河) 량안에 전염병이 돌아 집집마다 사람이 있는대로 쓰러졌다. 경한자는 일어나지 못했고 중한자는 목숨을 잃었다. 가는곳마다 시체가 널려있었지만 매장할 사람이 없었다. 환경의 부모도 끝내 병으로 목숨을 잃고 말았다.



환경은 어릴적에 어른들한테서 여하에는 전염병요귀가 있는데 해마다 인간세상에 기여나와서 돌아다닌다는 말을 들은적 있다. 그 요귀는 가는곳마다에서 전염병을 퍼뜨린다고 했다. 환경은 병이 낫자 신선을 뵈옵고 법술을 배워 전염병요귀를 전승하고 백성을 위해 해를 제거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동남산에 비장방(費長房)이라는 한 신선이 있는데 매우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행장을 꾸려지고 길을 떠났다.



한경이 산에 들어서니 첩첩산봉이 가로 막혀 신선이 어디 있는지 알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 또 하나의 산을 넘고 한갈래 또 한갈래의 물을 건넜다. 어느날 그는 가는길에서 문득 눈앞에 새하얀 비둘기가 한 마리 있는것을 보았다. 그 비둘기는 환경을 보자 그냥 고개를 끄덕이는것이였다. 환경은 무슨 영문인지 알수가 없어서 자기도 비둘기를 향해 눈인사를 했다. 그 비둘기는 날아올라 두세발되게 날아가서는 내려앉아 또 환경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는것이였다. 환경이 가까이 가게 되면 비둘기는 또 날아갔다. 그는 그제야 눈치를 알아채고 계속 비둘기를 따라 걸어갔다. 산고개를 몇 개나 넘어갔는지 황홀한 선경이 나타났다. 고색이 창연한 푸른 소나무숲속에 절간이 자리잡고있는데 문우의 편액에는 <<비장방선거(費長房仙居)>>라는 금빛찬란한 다섯글자가 새겨져있었다. 그 비둘기는 환경을 두고 창공을 날으면서 소리치고 있었다. 환경이 문앞에 다가가 보니 시꺼먼 대문은 꼭 닫겨져 있었다. 그는 경건한 마음으로 문밖에 꿇어앉아 이틀밤 이틀낮을 기다렸다. 사흘째되는 날 대문이 활짝 열리더니 백발이 성성한 로인이 미소를 지으면면 걸어나왔다.



<<용사는 백성을 위해 재난을 없애려는 마음이 지극하니 어서 나를 따라 들어오게나.>>



환경은 인차 로인이 비장방신선인줄 알고 그 자리에 엎드려 절을 몇 번 하고 나서 뒤를 따라 들어갔다.



비장방은 환경에게 전염병환자를 정복할 청룡검을 주었다. 환경은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면서 꼭두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부지런히 무예를 익혔다. 어느날은 환경이 검술을 익히고 있는데 비장방이 앞으로 와서 말했다.



<<금년 9월 9일에 여하의 전엽병요귀가 또 나올것이니 어서 마을로 돌아가서 해를 없애고 백성을 구하라. 내가 수유잎 한봉지와 국화술 한병을 줄테니 고향사람들더러 높은 산에 올라가서 해를 피하라고 일러라.>>



신선이 말을 마치고 손짓을 하니 고송에 앉았던 학이 눈앞에 날아왔다. 환경은 학을 타고 여남으로 날아갔다.



환경은 고향에 돌아가서 마을사람들을 모아놓고 신선의 말을 일일이 다 전했다. 9월 9일 환경은 가정의 로소와 마을사람들을 이끌고 부근의 산으로 올라갔다. 그는 수유잎을 한사람에 한잎씩 주면서 몸에 지니고 있으면 전염병요귀가 달려들지 못한다고 알려주었고 또 국화술을 부어서 사람마다 한모금씩 마시게 하면서 전염병이 몸에 오르지 못하게 했다. 환경은 마을사람들을 모두 안치한다음 홀몸으로 청룡검을 지니고 마을에 돌아가서 방에 앉아 요귀를 기다렸다.



이윽고 여하가 노호하면서 괴상한 바람이 일었다. 전염병요귀는 물에서 기슭으로 오르더니 곧추 마을로 들어갔다. 요귀가 집집마다 들려도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높은산에서 사람소리가 들려왔다. 요귀가 산기슭으로 달려가니 코를 찌르는 술냄새, 수유잎냄새 때문에 도저히 산을 올라갈수가 없었다. 요귀가 다시 마을에 들어서니 오직 한사람이 방 한가운데 올방자를 틀고 앉아 있기에 소리치면서 덮쳐들었다. 환경은 전염병요귀가 달려들자 칼을 휘두르면서 맞서나갔다. 전염병요귀는 몇회를 겨누다가 이길수 없으니 뺑소니치고 말았다. 환경은 씽-하는 소리와 함께 청룡검을 집어던졌다. 보검은 서슬푸른 빛을 뿌리며 전염병요귀를 쫓아가 요귀의 심장을 꿰뚫고 배를 내리찔러서 땅에 엎어놓았다.



그후부터 여하량안 백성들은 다시는 전염병요귀의 침해를 받지 않았다. 사람들은 환경이 보검으로 전염병요귀를 찔러죽인 사실을 미담으로 전했고 9월 9일에 높은 산에 올라 국화술을 마시면서 한껏 즐겼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 활동은 하나의 민족풍속으로 전해졌다. 환경이 전염병요귀를 족친 그날은 <<99(九九 )>>가 겹친 날이므로 중구절(重九節) 혹은 중양절(重陽節)이라고 한다.



<할로윈의 유래>



Halloween의 유래는 유럽의 영국과 아일랜드 지방을 지배했던 켈트족(the Celts) 시대에 당시 켈트족 성직자들이 매년 10월 31일을 악령을 쫓는 자신들의 축제일로 한 것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추수가 끝나는 시점인 태양의 기운이 다하여 저승의 세계를 구분하는 장막의 두께가 가장 얇아져 악령들이 그 장막을 뚫고 이 세상을 찾아와 살아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곡식을 망치며, 아기들을 훔쳐 가고, 농장 동물들을 죽인다고 믿었으며, 그 악귀들을 달래기 위한 여러 가지 괴이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보름 놀이와 유사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음식을 달라고 하는 Trick-or-treating도 이 시절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십월의 마지막 밤이 이용의 가사처럼... 슬픈 옛사랑을 기억할때.. 서양에서는 축제의 날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Most Wanted

호아킨 구즈만 로에라
보통의 현상수배범에는 Wanted 딱지가 붙는 데, 극악무도한 현상수배범에게는 Most Wanted 딱지가 붙습니다.

멕시코의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두목인 호아킨 구즈만 로에라 (Joaquin Guzman Loera, 키가 작아서 일명 'Shorty' 또는 'El Chapo'로 불림)는 CIA의 Most Wanted 10명 중에서 오사마 빈 라덴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상금이 무려 미화 5억불(한화 5,500억원 상당)이 걸려 있습니다.

그는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주(Sinaloa)를 근거로 마리화나, 헤로인을 대량으로 재배/생산할 뿐 아니라 콜롬비아의 코카인을 밀수하여 이 모든 마약들을 대부분 미국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감된 범죄자의 70%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마약과 관련이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그는 미국에 일어나는 범죄의 중요한 근원 중 하나로 보이고, 그래서 거액의 현상금을 걸고 CIA가 쫓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현재의 멕시코와 미국에 하나님 바라 보시기에 기뻐하시지 않을 일들이 가득차 있는 것을 알고 계시고 이를 용납하실 수 없는 분임을 압니다.

또한 사랑의 하나님, 호아킨 구즈만 로에라와 그의 마약 카르텔의 구성원들도 태중에서 지으시고 눈동자와 같이 사랑하셔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가장 원하시는 줄도(GOD's Most Wanted) 압니다.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사 이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세계 최강국 미국의 정보기관인 CIA가 온 힘을 쏟아도 그쳐지지 않는 호아킨 구즈만 로에라와 그의 마약 카르텔의 마약 공급행위가 그쳐지도록 강한 팔로 역사하셔서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그리하여 멕시코 땅이 하나님 아버지 보시기에 아름답고 정결한 땅으로 다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아버지의 영정사진 (아버지 옥한흠 목사를 보내며)

아버지의 영정사진은 제가 골랐습니다. 찡그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웃는 것도 아닌 아버지의 얼굴이 담긴 그 영정사진을 보며 친척 중 한 분이 제게 그랬습니다.







"아니, 좀 활짝 웃는 얼굴로 하지 그랬어?"







일 리 있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버지에게 아니 더 정확히 말해 지난 몇 년간 치열하게 암과 싸우신 아버지에게 활짝 웃는 얼굴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그 기간 중 항상 찡그리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는 많이 웃었고 또 많이 즐거워도 했습니다.



또 누구는 그랬습니다.







"왜 하필이면 저 사진을 골랐어? 저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와서 견딜 수가 없어."라고요.







누 군가의 얼굴이 나로 하여금 울도록 한다면 그 사진이야말로 그 사람을 가장 잘 표현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눈물 흘리는 그 순간만큼 나 자신과 상대에게 진실한 순간은 없습니다. 진실을 끄집어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또 하나의 진실 뿐이라는 점을 기억한다며 나로 하여금 울게 하는 사진이야말로 가장 진실한 사진이 아닐까요?







이 사진을 보고 아마도 누군가는 아버지가 희미하게 웃고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또 누군가는 그가 울음을 참고 있는 듯이 보인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두 가지가 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진을 찍는 순간 아버지의 마음에 무슨 생각이 지나갔는지 알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앞에 선 아버지가 당신의 본질을 드러내는 한 생각을 품는 그 순간을 카메라는 놓치지 않고 잡아냈습니다.







사 진을 즐겨 찍으시던 아버지는 어떤 한 순간의 기막힌 장면을 찍기 위해 몇 시간의 수고를 아끼지 않곤 했습니다. 한번은 사슴인가요? 무슨 동물이 나오는 한 순간을 찍기 위해 몇 시간 동안 힘든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중 그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거지? 그깟 동물 한 마리 찍기 위해 몇 시간 동안 내가 이렇게 용을 쓰고 있다니. 내가 언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이토록 힘든 자세에서 몇 시간이고 땀을 흘린 적이 과연 있었던가?"







이 생각이 스치는 순간 아버지는 그 날 사진찍을 기분을 완전히 잃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버지는 곧장 장비를 챙겨 사슴을 기다리던 발길을 미련 없이 돌려 산을 내려왔습니다. 아버지에게 자신이 찍은 수많은 사진들 중에서 스스로 100% 만족한 사진은 하나도 없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아버지는 자신을 향한 카메라의 렌즈에게 그만 자신의 본질을 그대로 노출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카메라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웃으면서 또한 동시에 울고 있는 아버지의 얼굴을 필름에 새겼습니다.







그렇습니다. 영정사진 속 아버지는 분명 울고 있습니다.







아 버지는 폐암 진단을 받은 2006년 이후 물론 말할 수 없는 육체적 고통을 감내해야 했지만 또한 동시에 영적인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설교를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버지는 항상 설교 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뒤에 설교하는 나를 감추시고 오로지 이 설교를 통해 예수님만 드러나도록 해 주소서."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과연 자신이 목회한 그 기간 내내 정말로 옥한흠이 아닌 오로지 예수님만이 드러났는지에 대해 은퇴 후 그리고 암과 싸우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는 본격적으로 성찰하기 시작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아버지의 답은 '예수님이 아닌 목사 옥한흠이 더 많이 칭찬받고 드러났다.'라는 뼈아픈 자성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그 사실이 엄연한 실재가 되기 시작한 몇 년 전부터 아버지는 하나님 앞에 가는 그 날을 기대하면서 또한 동시에 걱정했습니다. 그는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받을 상이 별로 없을 거야. 난 이 세상에서 너무 칭찬을 많이 받았어...."







아마도 아버지는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실까봐 두려워하신 것이지요.







"이 봐~ 너, 옥한흠, 너는 세상에서 이미 많이 유명하고 누릴 것 많이 누렸지? 내 아들 예수가 누릴 것도 다 가져가서 너가 누렸으니까 천국에서는 그냥 평범하게 살아!"







어머니 역시 입관 예배에서 이렇게 증언하셨습니다.







"평소 옥 목사는 '하나님은 나를 너무 과분하게 쓰셨어, 그래서 내가 이 땅에서 너무 과대 포장되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두렵기만 하다’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사 진 속 아버지가 울고 있는 이유는 이 외에도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아버지는 무엇보다 나날이 회사처럼 운영되는 교회를 보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의 공식 아니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자본주의'의 공식이 그대로 적용되는 교회를 보며 가슴을 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교회들이 그렇게 된 데에 누구보다 자신의 잘못이 크다고 자책했습니다. 아버지가 비록 각종 교회 성장 프로그램들을 가져다 쓰며 교회를 인위적으로 불리려고 애 쓴 적은 없었지만 그는 자기 자신부터 큰 교회를 맡았던 목사의 한 명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비록 아버지는 '교회 갱신 협의회'를 통해 각종 비리가 난무하는 교회 선거 속에 작지만 의미있는 '제비뽑기'와 같은 제도를 도입해가며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세속화의 그 큰 물결을 결코 소수의 힘만으로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사진 속 울고 있는 아버지의 얼굴은 오늘날 교회를 보며 가슴찢는 그의 마음을 너무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 속 아버지는 울고만 있지 않습니다.







그는 희미하지만 분명히 웃고 있습니다.







그 는 스스로를 바라보며 울고 있지만 또한 그런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해 웃고 있습니다. 그가 그토록 사랑했던 예수님, 조만간 자신을 품에 안고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주실 그 예수님을 곧 만날 생각에 그는 웃고 있습니다.







세 상으로부터 조롱받고 나날이 더 '우리만의 섬', '우리만의 리그'으로 전락하는 교회를 보며 그는 가슴을 찢지만 결코 절망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지금도 교회 곳곳에는 아버지가 땀과 피를 쏟아 양육한 평신도들이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목이 터져라 외치던 '광인론'에 감격해 제자훈련에 목숨을 건 수많은 동역자들이 있습니다. 소명자는 실망할지는 몰라도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던 아버지와 동일한 심정으로 지금도 쓰러져가는 교회의 기둥을 자신의 온 몸으로 지탱하며 주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하나님이 남기신 그의 백성들이 이 땅에 여전히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향해 영정사진 속의 아버지는 지금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들....잘 할 수 있지? 내가 없어도 잘 할 수 있지?"







지금 이 순간 이 사진을 다시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아버지의 이 음성이 분명히 들릴 것입니다.







제 귀에 들리는 이 음성이 여러분의 귀에도 들릴 것입니다.







작지만 또렷하게, 희미하지만 생생하게 말입니다.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