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엘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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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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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일 일요일

주간 선교관련 중보기도(2010/10/3 주간)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정부는 조국 대한민국에서 11월 중에 개회될 G20 정상회의 개회를 방해할 목적으로 G20 파국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합니다. 파국회의를 할 것이 아니라, 3대 세습을 끝내고 거민을 위해 회개하고 주님 앞에 온전히 돌아오기를 간구합니다.


-인도의 무슬림 치발리족과 크할라프다르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종족의 인구가 각각 300명이며 도그리어와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된 복음이 전달되게 하시고 성령님 그들의 심령 안에 역사하시어 그들 모두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깃발아래 복음의 용사로 거듭나는 기적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란 안에 있는 무슬림 미전도 종족들에게 활발하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무슬림을 배경으로 하는 그리스도인 (Muslim Background Believer)들이 이란 내부에 있는 미전도 종족을 향한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복음의 돌파가 있게 하옵소서! 쿠르드족, 루리족, 바크티아리족, 터키계 소수종족들, 발루치와 부라후이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서게 하여 주십시오. 박해가 심할수록 더욱 사탄과 세상을 끝내는 심판의 그 날을 앞당기는 선교 완성의 이란 교회가 함께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호르무즈 해협이 중동산 원유의 수송로뿐 아니라,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변화하는 기적을 보기를 원하옵나이다.

-거짓 종교인 ‘여호와의 증인’을 대적하며 기도합니다. 1852년 미국의 찰스 러셀에 의해 시작된 여호와의 증인은 현재 대한민국에 약 8만명의 신도들을 주축으로 하여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직 성경이 자신들의 궁극적인 권위와 교리의 증거라고 주장하지만, 삼위일체,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부활, 악한자의 형벌 등을 포함한 기독교의 기본적 신앙을 거의 다 부인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단성을 주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성경을 오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주로 성경 본문에서 주제와 관련 있는 다른 문구들을 빼버리거나 문맥과 상관없이 인용하고, 자의적으로 성경을 해석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의 자리로 끌어내리고 오히려 자신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통치하는 격상된 지위를 주장하는 크나큰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성경을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눈이 열리어서 돌이켜 회개하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국가 선진화 종합지수 평가에 따르면 1.스웨덴 2. 노르웨이 3. 스위스 4. 룩셈부르크 5. 덴마크 6. 핀란드 7. 네덜란드 8. 독일 9. 오스트리아 10. 호주 등의 순서라고 합니다. 9위로 평가된 오스트리아를 제외하고는 하나같이 개신교가 주류를 이루는 나라들이고, 유럽국가들로서 선조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던 나라들입니다. 기독교국가라고 하지만 가톨릭 인본주의, 하늘여왕 숭배가 있는 나라들은 대개의 경우 이런 선진국들에 빌붙어 사는 형편입니다. 이런 복 받는 leading countries의 백성들, 특히 루터교단과, 칼빈교단이 주종을 이루는 나라의 국민들, 우양이 번성하고 은금이 증식할 때, 영적 침체와 교만에 가득 차 범죄가 횡행함을 느낍니다. 조상들의 눈물과 헌신, 하나님의 긍휼 베푸심에 기생충처럼 붙어먹고 살지 않고 맡겨주신 달란트를 묻어두고 지옥 형벌받지 않도록 깨어나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출산율을 떨어뜨리고 인구유입을 위해 이슬람의 번성을 가져와 유럽을 이슬람화되는 문을 열어준 범죄를 회개하게 하옵소서! 현재 국가선진화 지수 종합 31위로 앞에는 대만, 뒤에는 폴란드가 랭크 되어있는 대한민국, 더욱 더 선교에 힘을 쓰고, 정결케 되어 하나님 기준에서 상위권으로 편입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족속인 마카사르족 247만7천명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성경은 보급되어 있고, 자신들의 고유언어인 마카사르어를 사용합니다만,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극소수입니다. 보급된 성경이 널리 읽혀지게 하옵소서! 구원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또한 성경이 전혀 보급 안된 2만1천명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 말레이 라랑투카족에게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종족 린탕족 9만명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어 주시옵소서!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신약성경이 보급되어 있으며, 예수 믿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나머지 구약성경 보급이 완성되게 하옵소서! 복음이 뚜렷하게 전파되게 하옵소서. 아울러 유사한 처지에 있고 미낭카바우 현지어를 사용하는 탈랑의 마막족에게도 동일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스빌 도브원드 아웃리치 센터 테리존스 목사의 ‘코란소각’은 실행되지 않았지만, 이슬람 과격분자들의 준동으로 이어져 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슬람권 거주 기독교인들과 교회들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코란을 모욕한 자들을 죽여야 한다’는 극단적 발언과 시위, 폭탄테러들이 자행되고 있으며, 인도 카슈미르 지역, 무슬림 시위대는 교회와 경찰을 공격했습니다. 존스목사의 행위를 개인이 아닌 미국과 기독교 전체의 잘못으로 몰고 있습니다. 자유세계의 교회들은 테리 존스 목사의 ‘튀는’ 퍼포먼스에는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박해 받는 크리스천에 대해서 무관심합니다. 동서남북 전세계 위험지역에 있는 주의 종들, 가족 눈동자처럼 보호하고 인도하시옵소서! 오로지 주님 한 분만 바라보는 ‘강하고 담대한’ 기도의 돌파를 경험하는 선교사들, 크리스천 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로로안족을 위해 중보하고 기도합니다. 인구 28000명이고, 말레이어와 발리어를 사용합니다. 성경 미보급 족속입니다. 우선 성경이 보급되게 하옵소서! 예수 믿는 역사가 날마다 더해지게 하옵소서. 신약성경만 보급되어 있는 인구 49000명의 인도네시아 파타에 남부의 마마사 족속에게도 긍휼을 베푸시고 사역자들을 세워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인구 758만명에 달하는 마두라족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석유와 가스가 풍부히 묻혀있는 마두라해 일대에 퍼져사는 이 족속, 마두라어를 사용하며 성경은 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숫자로 볼 때 희박합니다. 이 마두라족속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이 전해지고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의 메시지를 통해 성령님 역사하시고 많은 무리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되길 간구하옵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말레이족 중 리아우 거주 214만6천명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대한민국 정부의 새로운 총리후보로 내정된 김황식 현 감사원장, 인중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간섭하시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일부 언론에서 ‘마녀사냥식’ 공격을 하고 있는데 김황식 후보자의 대법관 시절 낭독한 ‘대통령과 국가 발전’의 기도문과 기독교 편향의 정부 요직 인선을 걸고 넘어지고 있습니다. 그의 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아침 주님을 사랑하며 나라를 사랑하며 온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강구하는 주님의 백성들이 주님을 찬양하며 또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고하고자 국가조찬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주님은 그 크신 사랑으로 흑암에 싸여있던 동방의 작은 나라에 복음의 빛을 비춰주시고 어려운 역사의 고비마다 우리 민족을 도와주시고 마침내는 우리 나라를 자유와 인권이 숨쉬는 민주국가로,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국가로 발전하도록 세워주셨음을 생각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여기 모인 우리에게는 귀한 사명이 있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갈등과 대립, 탐욕과 질시, 폭력과 부조리한 모습들을 다 쓸어내고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율과 창의로 나라가 번영하며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세상, 사랑이 넘쳐나는 세상 만들기 원합니다. 또 세계의 가난한 이웃에게 구제의 사랑을 전하는 부강국가, 아울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 국가로 우뚝 서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며 힘써 일하시는 이명박 대통령님에게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더욱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모두 공직자, 종교 지도자, 사회지도자들이 주님께서 몸소 이 땅에서 보여주신 한없는 헌신과 겸손함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통해 주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 대한민국의 입법, 사법, 행정부가 더욱 더 기독교 편향적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재계, 금융계, 문화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가정, 스포츠계, 기타 모든 분야가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붙잡게 하옵소서!

-멕시코의 마약전쟁이 하나님 뜻 안에서 수습되어 미국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옵소서! 2009년 미국에서 감옥에 갇힌 죄수의 숫자는 250만명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 중 70%가 직간정직으로 마약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멕시코는 주로 콜롬비아에서 나오는 마약을 미국으로 들여오는 루트로서 성장해왔으나, 최근 들어 콜롬비아 마약카르텔의 쇠퇴 이후, 멕시코 자체적으로 마약으로 생산하는 등 자체카르텔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기도에 응답하사 카르텔의 두목들이 구속되게 하고 계시지만 아직도 저항이 극심합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더 영광 받으시도록 많은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세계 구석구석 중보자들을 동서남북에 세우사 미국을 위한 중보자로서 뜨겁게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사특하고 간악한 어둠의 영이 지배하는 북한을 고쳐주시옵소서!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은 군량미로 최소 100만톤에서 200만톤까지 곳곳에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며 비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수량은 인도적 차원에서 과거 행정부 ‘햇볕정책’으로 지원한 ‘쌀’의 수량과 유사하다 합니다. 또, 북한인구 전체가 3개원 먹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초근목피로, 염소처럼 옥수수죽으로 현재의 군인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게 하며 기근과 홍수로 수많은 민간인들이 죽고 병들고 있는 마당에 쌀 한 톨도 풀지 않고 전쟁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남한 정부에 쌀과 시멘트 구호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적반하장 격입니다. 풍년이든 대한민국 정부 정책 결정자들, 미혹되지 않게 하시고 대한민국 내에도 엄연히 존재하는 가난한 이웃들, 쌀이 없는 이들에게 잉여 농산물의 공급이 우선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아울러 주권적으로 하나님께서 북한의 통치권에 개입하시어 처결하여 주시옵소서! 탄압과 박해 속에 있는 북한의 지하교회와 탈북자 교회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궁극적으로 이 나라, 이 겨레가 하나님의 기쁜 뜻을 이루어 드리는 행복한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추석입니다. 홍콩, 중국, 한국 등 동아시아의 유교 전통 이름 하에 오랜 세월 저주의 통로가 되고 있는 조상귀신 마귀숭배인 성묘철입니다. 이러한 영적 기류 속에서 더욱 더 꺠어 기도하고 진정 경배 받으실 하나님을 높이는 홍콩, 중국, 한국이 되길 앙망하나이다. 성묘하는 미명하에 하나님께서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조상신, 마귀숭배가 이 곳 홍콩과 중국, 한국에서 무너지고 자취를 감추어 하늘의 신령한 복이 임하는 기쁜 일을 보기 원합니다. 홍콩이 Holy Kingdom의 Track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옵소서. 오로지 창조주 하나님만이 홀로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새벽기도자들은 더욱 더 성령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예수 그리스도만 따르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서유럽의 유랑집시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자신들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자유인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현실을 들여다 보면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배우지도 못하고 가난은 되물림 되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배움을 포기하거나 방관하고 있고, 게으름이 그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주님, 집시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복음뿐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으로 그들이 인생을 존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직업도 기술도 없이 대부분 국가의 보조로 살아왔지만, 정부들도 손을 놓기 시작했고, 많은 교회들도 집시 문제에 무관심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주님, 집시 선교에 기름 부어주시고 모든 사람이 포기한 집시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소망을 그들에게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사역자들을 더 많이 붙여주시고 중보기도자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미전도 종족 ‘바나’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90만 인구 중 17만 명이 파키스탄에 살고 있으며 ‘우르두’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을 위해 성경은 번역되어 있으나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예수님을 알고 있습니다. ‘바나’족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원받게 해주시기 원합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인 말레이시아 족을 위해 중보합니다. 인도네시아에 사는 말레이 족속은 말레이어를 사용하며 인구가 273만명입니다. 성경은 물론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극히 적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생명의 양식인 말씀으로 먹이시고 죽음의 메시지인 ‘코란’이 사라지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15만2천명의 말레이, 파푸안족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타지키스탄,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샬롬의 나라가 되길 바라나이다. 9월19일 이슬람 분리주의자들의 공격으로 군장교 5명을 포함, 최소 23명의 군인들이 사망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지만, 현재는 세계의 관심 밖에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한번도 잊으신 적 없습니다. 선교사역자분들 보호하시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더욱 더 중보기도하게 하옵소서! 성령님 기름 부어주시고 역사하시옵소서!

-아프리카 남부대륙에 위치한 나라, 잠비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잠비아는 약 1천2백만명의 인구, 인구의 절반이 기독교, 가톨릭, 나머지 절반이 무슬림 및 힌두교 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구의 절반에서 75% 정도가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무속신앙에 빠져 있거나 여호와의 증인 등의 이단에 미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비아의 기독교인들이 말씀 위에 바로 서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르도록 하옵소서. 말라리아와 에이즈로 시달리는 이 땅에 의료 사역에 필요한 물질과 인원이 공급되게 하옵소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이들이 육의 강건뿐 아니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적하고 영의 강건도 얻도록 하옵소서. 아울러 어린이/청소년 사역을 위한 학교를 위해 물질과 특히 믿음 위에 바로 서 있는 현지 교사들이 충원되도록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모든 민족과 족속의 언어로 번역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세계 성서공회연합회가 2009년 12월 말에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2508개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다고 합니다. 한편의 성경인 쪽복음을 번역하는 데는 여러 달이 소요되고, 성경전서 한 권을 번역하는 데는 평균 12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현재 성경번역 작업이 가장 절실한 지역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이고 이 지역은 번역 작업도 까다로워 영어권이나 스페인어 권 등보다 시간이 배로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언어가 6500여 개라고 하는데 앞으로도 4000개 이상의 언어로 성경이 더 번역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의 헌신된 사역자들과 귀한 물질이 성경번역 사업을 더 가속화 시킬 수 있게 하시고 성경의 보급으로 여호와를 아는 지식과 복음의 아름다운 소식이 온 세상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한 영, 미혹의 영에 의해 신앙의 토대가 무너지고 있는 유럽인들의 영적 성벽을 중건케 하옵소서! 프랑스 파리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 할 것 없이 모스크가 꽉꽉 차고, 넘쳐나는 이슬람교도들에 의해 거리와 도로가 알라에 대한 예배 장소로 변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과 종교집회 법률에 의하며 분명 불법입니다. 하지만, 프랑스 정부 당국은 프랑스인의 10%가 넘는 무슬림과 점점 인구 증가로 세력화되며, 또 집단폭력, 테러리즘을 우려하여 경찰단속은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편으로는 약해 보이는 실질, 절대 약자인 루마니아 등의 집시족을 추방하고 있습니다. ‘공의’는 온데 간데 없고, 현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씨와 영부인 브루니씨는 각종 스캔들의 가십거리가 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프랑스에도 중보자들을 허락하사 문화적 자존심, 역사적 전통, 인본주의의 극치 등 모든 면이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 겸손하여 회개함으로 주께 돌아오는 프랑스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미국의 많은 10대 청소년들이 ‘하나님은 자존감을 높여 주는 치료적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CNN은 10대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중 하나로 ‘물탄 신앙 (Water-downed Faith)’의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주님, ‘자기 치료적 하나님, 자존감을 높여주는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기독교의 기본진리인 십자가의 희생을 가르치고 나아가 신앙의 선배들이 삶으로 그 진리를 보여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기독교인이라면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하며 희생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기독교 핵심을 가르치는 데에 미국 교회들이 침묵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삶을 사는 진정한 크리스천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믿음의 부모들, 선배들을 보며 미국의 청소년들이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세대로 거듭나는 부흥을 허락하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기독교 미전도 종족 마이와족 55000명 불쌍히 여기시고 성경이 우선 보급되게 하옵소서! 역시 마찬가지 처지에 있는 말림풍 족속 6000명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 주옵소서!

-인도 정부가 80년 만에 처음으로 카스트 별 인구 조사를 실시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도의 내무장관은 내년 6월부터 9월까지 인도 전역의 가구별 카스트 수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힘으로써 1947년 헌법을 통해 폐지된 카스트 제도가 아직까지 사실상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사람을 인간이 인간의 잣대로 계급화하고 차별화하는 카스트 제도가 무너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특정한 계급이 아닌 이 땅의 모든 영혼들을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인도의 모든 사람들이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옛 바사 왕국, 페르시아, 급진적 회교주의자들이 현재 장악한 나라 이란, 악의 기운이 가득차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손길이 닿고 퍼져가게 하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실제로 이란에서는 과거보다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기독교 박해 사례가 입수되고 있다 합니다. 약간의 시차를 두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지난 7월에도 마샤드 라자비 코라산이라는 도시에서 최근 기독교로 개종한 15명의 무슬림들이 구속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박해의 강도가 전례 없이 강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웬만한 박해에도 꿈쩍도 않고 굳건한 순교자적 믿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있는 이란 성도들, 주님 늘 동행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무슬림 지역과 박해 받는 지역 가운데 동일하게 주님의 교회를 세워가시는 주님을 응원합니다.

-2010년 11월28일 중남미 카리브해 대지진 참사로 얼룩진 아이티의 대통령 선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200년만의 최악의 강진으로 큰 고통을 당한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 프랭스 내 슬럼가인 Citie Solei가 무정부 상태의 폭력이 난무한다 합니다. UN군과 다른 gang들간에 총격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상황은 악화되어갑니다. 오는 11월에 현 대통령의 후임자뿐만 아니라 하원 99석과 상원의원 1/3의석을 선출하는 국민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과격한 내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망을 맡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에베소서5:13-14). 하나님께 책망 받는 모든 어둠의 영역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아이티 대선, 총선에 주권적으로 개입하사, 친히 간섭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아지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드릴 지도자들이 선출되게 하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마무쥬족 77000명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성경은 전혀 보급이 되어 있지 않으며 예수 믿는 사람의 비중은 극히 작습니다. 주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우선 보급되게 하옵소서! 콜어를 사용하는 렘바크 델라판 족속에게도 같은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챵가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 337000명중 2000명 정도가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주 앞에 무릎으로 나아와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체루만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 39000명의 체루만족을 주님 불쌍히 여기시어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역자를 보내주시고 그들의 모든 우상을 제하시고 오직 주 예수님만을 믿고 경배하는 체루만족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주간 우리 엘리머들은 아프리카 남부 인도양에 케냐와 모잠비크 사이의 연안에 위치한 최빈국 중 하나인 탄자니아를 위해 기도와 봉헌함에 ‘아멘’으로 기도에 동참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탄자니아를 위해 계속 기도한바 있습니다. 서울대 건축학과에 재학중인 크리스천 이용준 형제의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지역에서의 헌신과 자신에게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최대한 사용하는 중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매년 여름방학 때마다 우물파기, 태양광 발전판 설치, 유치원생 교육과 같은 선교봉사 활동, 초등학교 식당 건물 설계, 소똥으로 집을 원주민들에게 지어줬고 마사이족들과 함께 먹고 자고 했다 합니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 그의 피를 탄자니아를 위해 받으심을 믿습니다. 그 땅을 고쳐주옵소서! 아들을 떠나 보낸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로하옵소서!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기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니는 인구 약 1천만 명이고 1958년 프랑스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한 이후 잦은 국사독재와 쿠데타로 인해 정정히 불안 했으며 현재도 과도정부 상태입니다. 무슬림이 인구의 약 85%이고, 크리스천은 약 8%정도이며, 페울족이 인구의 40%, 말린케족이 인구의 30%, 수수족이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니를 복을 주시고 능력 있는 정부가 세워져 국민들이 가난의 영에 얽매임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이에 앞서 인구의 대부분인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얻게 하시옵소서.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분들의 자녀교육을 돌봐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범죄가 선진국 지도층에서도 극심해지나이다. 현직 독일의 외무장관 귀도 베스터벨레는 9월17일 저녁 고향인 ‘본’에서 시장이 주혜를 서고 동성애 파트너와 혼인 서약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받아 이 땅을 다스려야 할 유럽의 리더 국가 지도층에 이런 가증스러운 일이 일어남을 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직전 같은 이 땅의 황무함을 봅니다. 소멸하시는 불 같은 주님의 진노하심을 느낍니다. 성령의 불로 임하시고 그 땅을 정결케 하옵소서.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티끌을 뒤집어쓰고 베옷입고, 금식하며 울며 회개하고 애통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사 이제껏 이끌어 주심 감사 드립니다. 4343년간 931회의 외침 속에서, 평균 5년간 1회 꼴로 전쟁의 참혹함을 겪은 이 나라 이 겨레를 불쌍히 여기시고 순교자들의 피와 중보자들의 눈물을 받으사 유교/불교/도교 각종 샤머니즘, 정령/우상숭배의 저주를 차단해주셔서 이제는 받은 복을 세어보는 상황을 주신 은혜 감사 드립니다. 1948년 임시국회 출범 시 이승만 장로 대통령과 이윤영 목사, 국회의장의 기도로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습니다. 일제시대에 흑암의 영광 눌림 속에서도 기독교인들을 사용하사 독립의 기틀을 마련해주셨습니다. 도산 안창호, 백범 김구 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렵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언론이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을 하는데 인식의 부족으로 모금이 잘 안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지만, 특정인물들이 지나치게 조명 받고 영광 받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릴까 두렵습니다. 세상을 떠나신 이승만 대통령도 꺼렸을 것입니다. 모두 현상에 초점 맞추기보다는 본질이신 하나님께만 경배하는 대한민국 되게 하옵소서! 기념사업을 한다고 동상 만들기를 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지 않게 차단하시옵소서! 선교의 통로인 대한민국이 눈에 보이는 동상과 각종 조형물이 아닌 ‘영’이신 하나님께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본질에 충실하게 하옵소서!

-기독교 박해 2위국으로서 세계에서 어둠의 기운이 가장 가득한 곳 중 하나인 이란에서 주의 백성들이 빛을 더욱 발하게 하옵소서!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로마서 12:12,14)’ 이란은 무슬림들이 알라를 섬기며 코란과 칼로 아야툴라 종교지도자와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이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상당히 많은 협박, 박해와 살해의 순교하는 상황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굳건한 믿음으로 지키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끌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난 가운데 목숨 걸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슬람 신자들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용기와 희생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 합니다. 이란의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기독교 박해국가 2위인 이란에서 박해에 굴하지 않고 오직 주를 향한 믿음과 주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합당하게 여기며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가르치고 전도하기를 멈추지 않는 이란의 성도들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모든 무슬림 지역과 박해 받는 지역 가운데 동일하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 세네갈을 위해 기도합니다. 인구 1400만 명, GDP 일인당 미화 1600불, 월로프족이 43%, 풀라족이 24%, 세레르족이 15%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 94%가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개신교인은 거의 없습니다. 정령숭배와 혼합된 형태의 이슬람교를 신봉하고 무슬림 지도자 ‘이맘’을 ‘마라부’라고 부릅니다. 이 ‘마라부’들을 성령님께서 변화하도록 touch 하여 주옵소서. 마라부들이 운영하는 코란학교 다라에 소속된 딸리베 5만 명 어린이들이 하루 종일 앵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영육간에 강도 당한 이 아이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124만6천명 인구의 만다일링족을 위해 중보합니다. 성경이 전혀 보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언어 바탁 만다일링어를 사용합니다. 현지어로 성경이 번역되어 보급되게 하옵시고 여러 사역자들을 세워주시옵소서! 아울러, 1300명에 불과한 리아부쿠족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 주옵소서! 이 모든 이들에게 인생 최고의 만남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서아프리카 베넹의 현 대통령인 닥터 토마스 아이보니 형제를 위해 중보합니다. 가톨릭 1/3, 무슬림 1/3, 개신교인 불과 5%의 치열한 영적 전쟁터인 이 나라에서 개신교 대통령입니다.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개신교 크리스천으로 개종하였고 30년간 철권 통치 독재자 후임으로 2006년 당선 이후 부패와 싸우며 베넹을 세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베넹의 대통령 내외를 주님의 강한 팔로 붙잡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수많은 중보자를 세우시고 또한 전 세계 곳곳에서 중보 기도함으로 그 땅의 저주와 가난의 영이 떠나는 회개와 용서가 이루어지는 복을 주시옵소서! 콜롬비아와 마찬가지로 transformation의 복을 허락하사 아프리카 전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와 그 대통령, 교회들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선교지 이스라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지난 9월14일 이스라엘서 대규모 반복음주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군중대회를 통해 명성 있는 유대교 랍비들과 지도자들은 군중들에게 예수를 믿는 믿음과 유대인의 정체성을 양립할 수 있는 개념임을 강력하게 설파했습니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에 대하여 유대인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자들로 매도하며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협박성 발언도 있었습니다. 물론 크리스천들에 대한 적대적 반응입니다. 실질적으로 기독교 박해국가인 이스라엘, 이교도들보다 더욱 더 동족 기독교인을 억압하는 그들이 참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통곡의 벽이 회개의 벽이 되게 하옵소서!

-절망에서 희망으로, 주님, 짐바브웨를 고쳐주심 믿고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 도저히 절망에서 벗어나올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곳, 짐바브웨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중보기도에 응답하사 중재자를 세우시어 크리스천 정치 지도자의 온유한 섬김을 사용하심 감사 드립니다. 2008년 한해 동안 물가 12억 퍼센트의 초 인플레로 쓰러져 버린 줄 알았던 이 나라, 전 세계에서 손가락질하는 무가베 독재자 대통령, 사울왕보다 더 변덕이 심하고 군을 동원하여 또 경찰력으로 야당을 탄압하며 그 와중에 짐바브웨의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 있었습니다. 현재 국제사회의 중재로 2009년부터 총리가 된 야당지도자 모건 창기라이, 개신교 크리스천인 그는 자신을 4번이나 암살하려 했던 사울왕 같은 무가베 대통령에게 ‘다윗’처럼 처신하며 더 많은 득표율로 2008년 선거에서 승리일보직전까지 갔으나 결국 불가피하게 사퇴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고 총리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2009년 그의 총리 취임 후, 정치, 경제가 기적적으로 회생하게 되었습니다. 물가는 안정되고 일자리는 늘고 그의 기름부음 받은 선한 영향력이 국제사회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주님, 끝까지 모건 창기라이 총리를 붙잡아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고 짐바브웨를 축복의 통로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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