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올려왔던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에서 나온 우리의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이 지금 생각 나는 사례 이외에도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응답하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1. 미국: 그 땅의 정결함과 교회들이 바로 서기를 위해 기도함.
미국의 보수 루터교인들이 동성애 허용 등 현지 타 루터교단들의 자유주의화에 반발, 새로운 교단을 구성. 미국 루터교단의 갱신 및 회복 운동.
2. 멕시코: 마약전쟁을 위해 기도함.
멕시코 마약갱단의 두목 에드가 로페즈의 생포(무장 저항하기 때문에 생포가 흔한 경우가 아니라고 함). 그의 조직이 와해되었을 뿐 아니라 다른 조직의 정보를 얻어내 현재 벌어지고 있는 멕시코 마약전쟁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가능성.
3. 수단: 아프리카의 소년병들이 없어지고 가정으로 돌아가기를 위해 기도
남부 수단 정부가 올해말까지 수천명의 소년병을 가정으로 돌려보낼 것이라 발표.
4. 호주: 신성모독을 한 무신론자이며 이슬람을 지원하는 호주 현 총리의 회개를 위해 기도.
한 달 전만 해도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었던 현 집권당 선거 패배, 현 총리 영향력 약화됨.
5. 대한민국: 지도자를 위한 기도. 추진사업 사람들의 눈치 보지 않고 하도록.
야당 도지사들 4대강 사업 반대 입장을 찬성으로 전향적으로 바꿈.
6. 이슬람 테러단체: 그들의 악한 계획을 빛 가운데 드러내시기를 위해 기도함.
1) 시카고-암스테르담 비행기에서 테러 예행연습을 하던 두 명의 알제리인 체포됨.
2)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을 습격할 무기를 위장하여 싣고 가다가 체포됨.
3)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의 다국적군 기지를 습격하던 탈레반 패퇴(탈레반만 사상)
4) 알제리의 카빌레 지역에서 은신. 교회를 노리던 이슬라믹 마그레브 8명 사살.
홍콩엘림교회
구름위에는 태양
홍콩엘림교회
구름위에는 태양
2010년 8월 31일 화요일
주간 선교관련 중보기도(2010/8/29 주간)
-쓰촨 대지진 지역, 이번엔 산사태가 나고 있습니다. 그 땅의 거민들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2년 전 대지진의 참사를 겪었던 중국의 쓰촨성. 이번엔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여러 사상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불교화 이슬람교, 도교가 주종을 이루는 이 지역에 시급히 교회가 눈부시게 성장하고 기도와 간구로 중보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부흥을 허락하시어, 이 땅을 고쳐주소서! 성령님, 역사하소서! 의인 10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시키지 않으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로우심을 바라보며 이 땅과 그 거민을 위한 최소한의 중보자들을 세우시어, 이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소서!
-체첸의 젊은 여성 중, 자살폭탄 테러로 쓰임 받는 불쌍한 자매들 구원의 손길이 닿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율법에 따라 여성이 천국에 가는 길은 지하드(거룩한 전쟁) 참여, 자살폭탄 테러 등의 방법 이외에는 어렵다는 실정과 교리를 악용하여, 전 러시아 테러의 수단으로 이슬람 젊은 여성들 중 자살폭탄 테러리스트가 양성되고 있습니다. 주님, 이들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영적 강도 만난 무슬림 여성들 구원에 이르는 생명의 길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통해 진정한 자유를 얻게 하는 일이 나날이 급증하게 하옵소서!
-15억 가량의 이슬람 교도들을 하나님 불쌍히 여기시고, 이번 라마단 기간 중 하나님 직접 그들을 찾아가셔서, 거짓 영에 묶인 그들을 풀어 놓아주옵소서. 많은 주의 복음 전하는 자를 사방에서 보내사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회심토록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참 평강 가운데 있을 수 있게 하옵소서.
-몽골,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땅과 그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21세기 동아시아의 ‘사우디 아라비아’라고 불릴 만큼 구리, 금, 석탄이 있고, 미래에 아프가니스탄처럼 석유와 가스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자원부국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 부어주심이 풍성한 영적 자원부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구는 350만 명에 불과하지만, 수도 울란바토르를 비롯한 거대한 토지와 풍부한 자원, 육적으로 최고의 시력과 스피디한 행동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합당하고 귀하게 쓰임 받도록 하옵소서! 현재는 희망이 도저히 없어 보이지만, 국민 대부분이 라마불교를 숭상하고 샤머니즘에 사로잡혀 있고 또 최근 급격한 이슬람교의 약진과 기독교 복음이 주춤하지만,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이 사방에 세워지고 동서남북에 몽골을 위한 중보자를 세워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아마디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에 십오만 3천명의 아마디족이 살고 있지만 크리스천의 수는 2%가 되지 못합니다. 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많은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라마단 기간이 열흘이 지났습니다. 헛된 신을 쫓아 이 무더운 여름에 헛되이 금식하는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그들은 자신들의 신을 향해 무릎 꿇고 앉아 있다 생각할지라도 모든 것 위에 계신 주님의 성령이 강권하시어 그들에게 참된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옵시고 이제는 그 묶임에서 자유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 이 라마단 기간 중에 더 많은 무슬림이 크리스천으로 개종되게 하옵소서.
-인도 무슬림 바헬리아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인구 이만이천명중 90%가 인도에 살고 있으며 이중 크리스천은 2%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더 쉽고 가깝게 복음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옵시고 바헬리아 족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조윤태 목사님과 홍콩엘림교회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 사업에 천사들을 보내시어 산울을 쳐주시옵고 특히 역라마단 기도기간 중 사탄의 방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하여 풍성한 전리품을 나누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고 힘 있는 기도로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우뢰와 번개가 터져 나오는 기도가 되게 하시옵고 왕 같은 제사장 역할에 충실한 기도자들이 모인 홍콩엘림교회 되게 하시옵소서.
-이슬람권의 청소년들이 미디어 등의 현재 접촉 가능한 정보를 통해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의 바와리아족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인구 이만 이천의 이 민족이 예수를 영접하게 하여주세요. 성령으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강도 만난 이웃을 도와주는 ‘사랑의 실천’ 공동체 되게 하심 믿고 감사 드립니다. 레위기 19장18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게 하옵소서. 영육간에 강도를 만나 피해 입은 불쌍한 ‘무슬림’ 이웃들을 돕게 하옵소서. 더욱 더 그들을 위해 ‘이웃 사랑 실천’ 차원에서 중보 기도하고 개종을 위한 선교를 후원하는 공동체로 엘림교회가 쓰임 받게 하옵소서! 복음 중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임을 여러 다른 방법으로 전하는 ‘사랑의 실천’ 통로가 되는 홍콩엘림교회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동역하는 사역팀, 구역원들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세계 열방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하여주심 감사 드립니다. 가장들이 거룩하게 손을 들어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내 믿음, 내 능력, 내 열심으로, 또 오기와 깡으로 기도하는 형제들 한 사람도 없게 하시고 오로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순종하는 마음과 긍휼을 베풀고 하나님의 큰 사랑을 느끼며, 겸손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쉬지 않고 흐름을 따라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로 말미암아 적들의 견고한 진을 깨뜨리는 기도의 최정예 용사들 되게 하옵소서. 열방을 한 손에 거머쥐고, 두 눈을 열고 온 세계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게 하옵소서!
-필리핀, 어둠의 세력, 하늘의 악한 영, 공중권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어지게 하옵소서! 전 세계에 1000만 명의 가정 가사 도우미를 보내서 그 송금을 받아 사는 처지가 된 나라 필리핀, 1960년대 초 마르코스 대통령 집권 전 막사이 사이 대통령 시대의 영화가 돌아오는 복을 받기 위해, 필리핀의 개신교회를 중심으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500년 스페인의 식민통치, 100년여 미국의 식민통치, 그리고 주요 봉건제후, 호족과 같은 지방영주 재벌들의 금권, 폭력억압 속에 신음하고 있고 눌려있는 그 땅의 거민들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인본주의, 계급주의 가톨릭이 지배하는 이 땅에 최근에는 또 이슬람 세력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가장들이 깨어나게 하옵시고, 성령님의 말씀의 검으로 진리가 선포되고 회개가 방방곡곡 일어나게 하옵소서!
-열방의 민족이 주님께로 나아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인도 라자스탄 주에 거주하는 무슬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6천백만의 라자스탄 인구 대부분이 힌두교이며 무슬림은 8.5% 정도입니다. 그들이 쉽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힌두스탄어로 된 전체 성경이 필요합니다. 성경 번역이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라자스탄의 크리스천들이 더욱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간증과 변화의 체험을 그 지역 힌두인과 무슬림에게 나눌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바드히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 3만4천명의 바드히족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파키스탄의 바드히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34000명 인구에 크리스천이 2%도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저들을 위한 것임을 알도록 해주세요.
-인도의 무슬림 바핀다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 13만2천명의 바핀다족을 위한 성경이 현재 신약만 번역된 상태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도그리어로 전체 성경이 번역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필요한 사람과 재정을 공급해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바그반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도 북부와 파키스탄에 주로 모여 사는 바그반족은 그 이름의 뜻이 페르시아어로 정원사라는 뜻입니다. 대부분 농사를 짓고 사는 바그반족이 주님의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가 되게 하시고 복음의 씨를 뿌리고 추수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거짓과 폭력, 음란의 영에 사로잡힌 무슬림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세계 최장대교 건설이 이루어지는 발해만 일대 중국 최대의 교회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중국 랴오닝성이 위치한 요동반도와 산동반도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해상대교 건설이 추진되어 랴오닝성 다롄과 산둥성 옌타이를 연결된다고 합니다. 이중 뤼순~펑라이 노선의 직선길 106km 가 완공되면, 발해만을 14시간 걸려 돌아가던 1400km 가 약 1시간이면 도달하게 됩니다. 이러한 획기적인 교통개선에 앞서 주님의 복음이 더욱 더 신속히 전해지게 하옵시고, 이 지역 일대가 크고 급속히 부흥되게 하옵소서! 세계선교를 감당할 초대형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영국 웨일즈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대동강에서 순교한 선교사가 바로 영국 웨일즈 출신의 토마스 선교사입니다. 영국 웨일즈가 다시 한번 부흥되어 선교의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나이지리아에 거주하는 인구 3천만의 풀라니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대다수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복음을 전할 일꾼과 이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할 일꾼을 기름부어 세워주시옵소서. 풀라니족 지도자와 이맘의 마음을 만지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마음을 열고 순종하게 되도록 하시옵소서. 나이지리아의 무슬림과 그리스도인 사이의 분쟁을 끝내고 그 땅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임을 믿습니다. 그 땅에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도록 축복하시옵소서.
-연속되는 지구촌 지진, 산사태, 홍수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더욱 붙잡게 하옵소서. 8월12일 남미 에콰도르에서는 규모 6.9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8월18일 중국의 윈난성 누강궁산 산둥성이 산사태로 90명 이상 실종되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 기근, 역병이 날로 심해집니다. 온 세상 위하여 복음 전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날로 더욱 더 기름 부으셔서 ‘예수 복음’을 알지 못하고 영원한 형벌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 영적으로 각성하고 정결케 하옵소서! 이슬람의 3가지 부정적 특성 (폭력, 거짓, 음란)이 기독교의 3가지 대척점 (희생, 진리, 성결)과 대비되는 것을 분별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되게 하옵시고, 광복을 찾아주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 드리고 선교하는 나라로 제대로 쓰임 받도록 복이 이어지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분별력이 필요하오니, 나라 전체가 영 분별하도록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정면으로 거부하며, 해가 떠있는 동안 먹지 않고, 어둠이 깔리고 나서 폭식하며 파티가 난무하는 사탄의 계략으로 묶인 영혼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해방되게 하옵시고, 어둠의 이벤트인 라마단을 바로 알게 하옵소서! 어떤 다른 종교도 많은 사람들을 자살폭탄공격으로 희생시키며 천국에 갈수 있다고 하는 것은 없음에도 세계 15억의 인구가 속고 있습니다.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들을 사망의 길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가 합심하여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진정한 ‘사랑’을 베풀며, 진리의 말씀 위에 서는 굳건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추호도 양보함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교회의 강대상에서 선포되게 하옵소서! 강대상마다 성령의 불이 떨어지게 역사하옵소서!
-여성을 억압하는 이슬람에 속지 않게 하옵소서! 여성은 천국에 갈수도 없고, 남자에게 속하는 종속물이자 당나귀 같은 지위로, 일부 다처제 하에서 언제든 이혼 당할 수 있는 처지입니다. 이슬람의 결혼정책에 한국의 여성들이 희생되지 않도록 그 실상이 바로 알려지게 하옵시고, 이미 이슬람 교도에게 배우자가 되어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 여성들, 복음의 진리를 붙잡도록 하옵시고 기도와 간구로 참된 변화의 길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무슬림 사회에서 여성의 존재란 개나 당나귀나 진배없음을 알게 하시고 특히 아랍권의 왕자라는 말에 현혹되고 물량공세에 한국의 아리따운 미래의 현모양처가 될 자매들이 넘어가지 않게 하옵소서! 사우디에만 왕자가 3만 명이 넘고, 이들 중 탈레반의 테러 지도자, 알카에다의 빈라덴도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거짓 종교와 억압 속에서 있는 ‘속임수’ 무슬림에 ‘첩’으로 팔려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지난 5월11일,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일의 어머니인 김정숙의 대형 금신상을 백두산에 세운 것을 북한 언론이 공개하였습니다. 느부갓네살이 세운 금신상에 절하지 아니한 다니엘의 세 친구와 같이 정금과 같이 단련된 북한의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오니, 그들에게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도한, 김씨 왕조가 3대에서 끊어지게 하시고 김씨 왕조를 긍휼히 여기셔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 그 동안 지은 죄를 회개케 하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안사리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사리’하는 이름의 뜻은 지지자 또는 도우미이며 이들의 선조들은 무하메드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도망했을 때 그를 도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거짓의 영에 속아 영원한 불 속에 던져지는 대신 주님의 참 지지자가 될 수 있도록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주시옵소서.
-인도의 아랍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라마단 기간 동안 주님께서 그들에게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 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만지사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실크로드 지역의 미전도 종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어두움에 매인 백성이 주님의 빛으로 자유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 중국의 보난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대부분이 이슬람 교도이고 성경이 보급되어 있지 않는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루 속히 진리의 말씀이 보급되고 전하는 자들을 보내주옵소서. 이 민족이 예수님 다시 오실 그 날에 모두 구원 받아 천국 잔치에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여러 가지 주술적인 방법을 통해 우상을 섬기는 아프리카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는 역사가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주술이 끊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세계 각국에 예수의 복음이 전파되고 어느 곳 하나 빠짐 없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일을 알게 하고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아프리카 에리트레아, 수단 등지에 살고 있는 인구 2백만의 베자 종족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함의 아들 구스의 후손으로 알려졌고 크리스천이 전혀 없는 소망이 없는 이 민족에 하나님 복음 전할 자와 말씀 번역할 자를 보내주시고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이들을 이슬람의 거짓종교와 저주 등 정령숭배의 결박에서 풀어주시옵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칼리만탄섬 남부에 살고 있는 인구 4백만의 반자르 종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알려진 크리스천이 없는 이 종족에 복음을 전할 이를 기름 부어서 세워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수 있도록 성경 번역 사역자도 보내주시옵소서. 또한, 이들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세워 주시옵소서..
-이란 세부에 살고 있는 인구 1백만의 박티아리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알려진 크리스천이 없는 이 종족에 복음 전할 자를 기름부으셔서 보내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수 있도록 성경번역 사역자도 보내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파키스탄에 살고 있는 인구 260만의 브라휘 종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무슬림 100%인 이 종족에 무슬림의 다섯 가지 의무를 지키며 특히 메카로 성지순례까지 가는 이 종족을 결박하고 있는 거짓종교의 견고한 진을 파해주시옵소서. 복음 전할 자와 말씀 번역할 자를 기름 부어 세우시고 주님 몸 된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브라휘 종족 하나 하나가 주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올리게 하시옵소서.
-중국 대륙에서의 이슬람의 동진을 막아 주시옵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복음이 서진을 하여 천산 산맥을 넘어 이슬람 세계를 지나 예루살렘에 이르게 함으로 온 땅에 주님의 영광이 충만케 하옵소서.
-아프가니스탄, 바닥사니의 다르와지 족을 이슬람의 뿌리 깊은 미혹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12000명의 종족에 성경이 보급되게 하옵소서. 구원 받는 종족이 되길 원하오니 이 다르와지 족 가운데서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영적으로 척박하기 그지 없는 일본에 있는 페르시아 족속 51000명과 투르크족 3000명의 이슬람 숭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 미전도 종족들을 주님의 긍휼함을 베푸시어 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중남미의 온두라스에 뎅기열로 인한 55명이 사망하고 4만 명이 감염되어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땅의 거민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들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듣기 전에 사망하게 되면 그들이 갈 곳은 한곳 밖에 없음을 아시오니, 부디 그들이 살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주시옵소서.
-선교사들이 희생하며, 희망이 없고 절망이 가득찬 조선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운 학교, 이화여대, 연세대 등 미션스쿨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와 많은 크리스천들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세운 이들 학교들에서 동성연애 클럽활동이 버젓이 활개치는 현실을 개탄합니다. ‘갈대상자’처럼 그 의미대로 세워진 ‘한동대학’에 이슬람 신봉 학생이 들어와서 기도실을 사용하여 ‘알라’와 ‘무하마드’ 선지자의 이름을 높이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대한민국의 크리스천들, 위대한 선각자들의 기도무릎을 본받아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의 크리스천들, 위대한 선각자들의 기도무릎을 본받아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통치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아프리카 카메룬이 창궐하고 있는 콜레라를 하나님 아버지 막아주시옵소서. 이미 200명 가까이 목숨을 잃었고, 2000명 이상이 위중한 상태인데 이들에게 적절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이들의 우물이 비위생적인 것이 콜레라의 전염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데 이 곳에 물질과 사람을 보내시어 새롭고 깨끗한 우물을 파게 하시옵고 무엇보다도 복음이 전해져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생명샘물로 영혼의 병도 치료되게 하시옵소서.
-중국 감숙성에 다시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가 나고, 이로 인해 재해복구 및 구조를 하기 위한 물자 및 인원의 이동이 어려워져서 많은 이들이 위험한 상태에 고립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빠른 시일 내에 재해가 복구되고 구조가 진행될 수 있게 해주시고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구호단체들을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게 하시옵소서.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대에 살고 있는 4백만이 넘는 무슬림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이들은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소수그룹으로 정치적 불이익을 받고 그에 대한 대응으로 테러를 하는 등 태국 정부의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들을 복음화 시켜주셔서 이들이 핍박 받은 경험으로 동남아의 이슬람 권의 핍박 받는 형제들을 자신과 같이 여기며 돕고, 나아가 이들이 잘 알고 있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의 무슬림들을 복음화 하는데 쓰이게 하옵소서.
-중국에 살고 있는 인구 1300만의 96% 이상이 수니파 무슬림인 회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4만권 가량의 성경이 배포되었고 영하 회족 자치구에서 대형교회가 생기기로 하였지만 대부분의 성도는 한족인 상황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중국의 형제들로 이들을 품고 특히 이들과 민족적인 적대감정을 풀기 위해 이들을 정복한 한족 형제들이 먼저 겸손하게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무슬림 종족 중 하나인 회족이 복음화되어 ‘백투예루살렘’ 비전의 군사 되게 하시옵소서.
-통상적인 방법으로 선교가 어려운 이슬람권 지역에 방송과 인터넷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하나님의 권능의 팔이 함께 하시고 사역자들에게 기름 부어주시고 사역자들의 가족을 천군천사를 보내어 보호하시고 이들이 사역자를 기도로 중보하는 기도의 용사로 서게 하시옵소서. 특히, 아랍비전과 The Bible Channel을 축복하시고 보호하시고 사무엘 라히 목사님께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아프리카 북서부 내륙에 위치한 인구 1천4백만 명의 ‘하마’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 말리를 위해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인구의 90%가 무슬림이고, 국토의 80%가 사하라 사막이어서 영육간에 황폐한 사막과 같은 이 나라에 복음의 생수를 흘려 부내 주시옵소서. 특히, 안창호 선교사님의 사역과 건강과 가족에 기름 부으시고, 니제르 강을 따라 이동하는 부족에게 의료와 교육을 제공함으로 말씀 전파하게 하시고 또한 광명기독교 학교사역을 통해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그러했듯이 그 땅을 복음화 할 수 있는 기독인재들을 길러내어 이들이 말리의 ‘하나님의 빛’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세네갈 남부에 살고 있는 인구 2백만의 수니파 무슬림 종족인 풀라쿤다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은 종교적 열정이 강한 무슬림들로 가족 주머니에 코란의 구절들을 가지고 다니며 암송하며 아프리카 전역에 이슬람을 전파하는데 공헌하였습니다. 이들 사이에 도사린 대적의 견고한 진을 철광으로 질그릇을 부수듯이 파하시옵소서. 또한, 신약만 번역이 끝난 상태인데 푸라니어로 속히 성경이 모두 번역되게 하시옵소서.
-인도에 살고 있는 인구 1백만 명의 100% 무슬림 종족인 보라족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다행히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구자라티어로 신구약 성경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 전할 사역자를 세워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도 허락하시옵소서. 이들 중에 성도가 생길 경우 큰 핍박이 예상되오니 핍박을 견딜 수 있는 믿음을 성도들에게 허락하시옵소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살고 있는 인구 2백만 명의 알려진 크리스천이 없는 델리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신비주의 이슬람 종파인 수피즘의 신도들로 이뤄진 종족이지만 정령숭배, 불교, 힌두교의 관습 역시 따르고 있는 이 종족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들을 거짓종교의 영의 결박에서 끊어주시옵소서. 또한, 1996년 번역이 완료된 성경말씀 통하여 많은 이들이 구원받게 하시옵소서. 경제적으로도 낙후된 이들이 물질로도 축복받게 하시옵소서.
-이번 주일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섬의 베카시 바탁 필라델피아 교회의 20명의 성도들이 주일 예배를 위해 모였다가 300명이 넘는 무슬림들의 습격으로 막대기와 돌, 주먹으로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이번 폭행으로 이미 다섯 번째 습격입니다. 먼저, 습격한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이들을 거짓종교의 결박에서 풀어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필라델피아 교회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이들이 핍박을 끝까지 견뎌낼 때 주님 주시는 면류관 있음을 기억하고 더욱 더 예배와 전도에 힘쓰게 하시옵소서.
-이번에 아프가니스탄에 살해당한 의료선교팀과 마찬가지로 이슬람 국가인 챠드에서 의료사역 하고 있는 닥터 앤 퍼스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를 천군천사를 보내어 보호해주시고 특별히 챠드 전역의 37개의 의료센터를 돌보아야 하는 무거운 사역을 하고 있는데 그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시옵소서. 특히, 더러운 물과 에이즈로 인해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많은 이 곳에서 의료사역할때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함께 하시어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옵소서.
-홍콩엘림교회 중고등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 마음으로 무슬림들을 사랑으로 품고 중보기도하게 하시옵소서. 기도 뒤의 승리로 풍성한 전리품을 나누게 하시옵소서. 승리는 해본 사람이 또 해본다는 말처럼 기도의 승리로 평생 동안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홍콩엘림교회 중고등부 되게 하시옵소서.
-홍콩의 크리스천들이 중국에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홍수의 현장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심장을 가지고 피해를 입은 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들을 축복해주시고 이들을 또한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셔서 중국 내의 수많은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에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우리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말리의 어린이들의 간구를 들어주시옵소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이들에게 말리를 맡겨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저희의 아이들과 같이 충분한 교육과 충분한 영양과 충분한 옷가지와 신발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신앙이 자라서 하나님 나라 위해 쓰임 받는 귀한 일꾼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권 한국인 선교사분들,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풍성하게 공급하옵소서! 한국적 특성인 단일민족 문화와 보수주의를 표방한 유교적 전통에 사로잡혀 있는 한국인들의 지역주의, 민족주의 사고와 관점을 오로지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성경적 가르침과 비전에 따라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권 선교를 감당케 하옵소서! 특히나 선교사 가족들, 진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잘 융화되게 하옵소서. 해당 지역에서 선교사분들, 유창한 설교나 강의에 앞서, 해당 선교대상 거민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온유와 검손, 긍휼과 존중, 솔선수범하는 사랑의 실천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령의 기름부어 주옵소서!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더라고 기도하고 간구하며, 헌신하는 더 많은 선교 사역자들 세우시어 대한민국을 세계선교에 더 크고 놀랍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조국 대한민국이 거룩한 땅, 정결한 땅 되게 하옵소서. 인터넷, TV, 케이블 방송을 통한 온갖 음란물이 걸러지지 않고 그대로 자녀들에게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법적 제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 이런 일을 철저히 막아주시고 어린 영혼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주의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 받게 하시고 그들의 눈을 유혹하려는 사탄의 궤계를 막아주옵소서. 근절 시켜 주시고 음란물과 관련된 어떠한 사업도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음을 보여주옵소서.
-중국 광조우 지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광조우 지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서고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늘 깨어 기도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시고 주님의 살아계심과 크신 사랑을 중국 만민에게 전하는 복음의 전도자로 성장케 하옵소서. 바쁘고 힘든 일정 중 시간을 내어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영국 스코틀랜드를 위해 기도합니다. 스코틀랜드의 크리스쳔수는 점점 줄어들고 무슬림 숫자는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최초의 한국어 성경번역자인 존 로스 선교사가 스코틀랜드 출신입니다. 한국어 성경보급을 위해 헌신하였던 존 로스 선교사의 고향 스코틀랜드가 오직 하나님 말씀 안에서 바로 서게 하여주시옵소서.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물적, 인적, 문화적 공격으로부터 깨어 지키게 하옵시며 세상에 많은 자유가 있으나 종교의 자유는 없으며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게 하옵소서.
-역라마단 금식기도회를 통하여 주님의 구원 계획이 무슬림에게 구체적인 은총으로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교회와 직장을 보호하시며 주님의 승리에 동참케 하옵소서.
-하나님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충실한 사업가가 되길 소망합니다. 차고 넘치게 축복하시어 마음껏 내보내며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는 입을 크게 벌리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그러나 저의 원대로 마옵시고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중국의 교회들을 축복하사 부흥과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옵소서.
-파키스탄의 벨림족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크리스천의 비율이 2%도 되지 않는 이 종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역라마단 금식기도회가 하나님의 주도하심과 은총 가운데 진행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성도가 승리하며, 많은 무슬림들이 주께 돌아오는 일들을 통하여 주님 영광 받아 주옵소서.
-아프리카 수단 동부에 살고 있는 인구 1백7십만의 100% 수니파 무슬림인 구헤이나 족을 위해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살고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수단 남부에 집중되어 있는 선교역량의 일부를 이곳에 보내주시옵소서. 여전히, 성경이 전부 다 번역되지 않았는데 이들의 수단-아랍어로 성경이 모두 번역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견고한 무슬림의 진을 깨뜨릴 수 있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인도 소수민족인 아로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도 전체에 그들의 인구는 300명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그들의 근면성과 높은 교육열로 인해 인도의 정계, 업계, 기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들 중 몇 안 되는 아로라 크리스천들이 그 공동체 안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높여주시고 복음의 빛을 전하는 훌륭한 사역자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인도의 인구 3200명 아타리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오직 예수님만이 참된 진리이심을 깨달아 알게 해주시옵소서.
-인도 무슬림 바그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50명 밖에 되지 않는 바그완족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보내주시옵소서. 그들이 모두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바판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400명 밖에 되지 않는 이들은 무슬림 미전도 종족 중 하나입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카크치어로 된 성경 번역이 빠른 시일 내에 완성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슬람 선교 전략에 대한민국이 속지 않게 하옵소서! 9.11 사태 이후, 또 김선일 형제 참수 사건 때도 ‘광신도’ 운운하며 원래의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이며 코란에는 목을 잘라 죽이는 말이 없다고 이슬람의 성직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코란 8장12절, 47장4절에는 분명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는 목을 쳐 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글 코란은 부드럽게 변개하여 ‘목을 때리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만, 온통 거짓입니다. 이슬람 선교를 목적으로 ‘거짓’이 용인된 폭력의 종교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이고 ‘눌린 영혼’이 풀려나는 역사가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게 하옵소서. 크리스천들의 영분별력을 더하시고 교회가 더욱 더 진리 위에 굳건하게 서는 대한민국 되게 하옵소서!
-인도의 아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에 오백만 명이 넘는 아완족이 살고 있으며 그 중 70명 정도만이 크리스천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믿지 않는 그들을 찾아가 주시고 사랑이신 주님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소수의 크리스천들과 함께 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시옵소서.
-인도의 아티스 바즈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시고 주님의 빛으로 그들의 단단한 마음을 녹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바드하이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시고 예수님께서 그 사랑을 십자가에서 이루셨음을 그들이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더 많은 인도의 크리스천들이 복음을 듣고 그들에게 다가가게 하시옵소서.
-인도의 아사미즈 무슬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가 이백오십만 명이 넘지만 크리스천은 2%도 되지 않습니다. 그들을 위한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민족인 아르군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에 아르군족의 수는 천오백 명 밖에 되지 않으며 그 중 900명이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더 많은 중보 자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아레인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도에는 백십팔만 명의 아레인족이 살고 있지만 그들을 위한 사역은 많지 않습니다. 아레인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더 많은 주님의 일꾼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무슬림과 결혼하는 한국 여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이슬람어로 된 결혼 서약서에 사인함으로써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무슬림으로 개종되고 결혼 후에도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이 한국의 무슬림화를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 짐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이미 결혼한 여성들도 자신들만 다시 크리스천으로 개종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무슬림 남편들도 크리스천으로 개종시킬 수 있도록 그들의 믿음을 회복시키시고 담대함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아버지, 선교부 부장집사님을 축복하시고 영적인 능력과 기름부음을 허락하소서. 선교집사들이 더욱 부르짖고 주님을 구하게 하소서.
-주님! 중국의 미전도 종족인 Tuerke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미혹과 어둠의 영에 묶여 이슬람을 믿는 이들을 그 묶임에서 풀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옵소서.
-주님! 중국의 Nubra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혜를 베푸사 이슬람인 이 종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빛을 비추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중국의 Akto Turkmen족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600명, 극히 작은 숫자이지만, 지극히 작은 자를 들어 사용하시는 주님께서 이 종족에 은혜를 베푸셔서 구원하시고 겨자씨처럼 누룩처럼 주변지역과 온 중국을 변화시키며 주님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중국의 Ainu, Aynu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체 7000명에 대부분 이슬람을 신봉합니다. 성경 말씀을 접해본 자가 없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속히 말씀을 보내주시고 전하는 사람들을 세워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중보자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을 묶고 있는 미혹과 어둠의 결박이 끊어지고 우리 주님 품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유럽을 지켜주옵소서! 창세기 1장28절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는 창조주 하나님의 기본명령을 정면으로 어기고 또한 조상들의 기도 덕에 하나님께서 복 주심으로 살고 있음에도 하나님을 잊어가는 유럽을 깨워 주옵소서! 1990년 이래 과거 20년간 유럽 인구성장의 90%를 차지하는 이슬람 이민, 출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가장 교회가 많았던 남부프랑스는 모스크가 더 많다고 하며, 20살 미만의 미성년자 30%가 이슬람입니다. 이 추세로 나가면 2039년에 프랑스는 이슬람 국가입니다. 영국에서는 최근 30년간 모슬렘 인구가 82000명에서 250만 명이 되어 30배로 증가하였고, 과거 대부분 교회당이었던 곳이 1000개 이상의 모스크가 되었습니다. 처참합니다. 주님. 네덜란드는 신생아 50%, 러시아인의 20%가, 벨기에는 인구의 25% 신생아 50%가 모슬렘입니다. 현재 유럽에는 5200만 명이 모슬렘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1000만 명입니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말하기를 총, 칼, 자살폭탄테러, 정복하는 일 없이 수십 년 안에 유럽, 미국을 정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의 선교, 전도가 성령님 임재를 통해 권능을 받아 더욱 더 약진하게 하옵소서. 교회 구성원들이 전도하지 못하면, 더 큰 전도인 자녀 출산을 힘 닿는데 까지, 주님께 순종하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인도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최근 인도 등 아시아에서 성형 수술 환자들에게서 현존하는 거의 모든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닌 신종 슈퍼바이러스 ‘NDM-1’이 발견되어 유럽 등지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합니다. “NDM-1”이란 명칭은 이 바이러스가 지난해 최초로 확인된 ‘인도 뉴델리 메탈로’의 영문 이니셜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인도 등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성형 수술 관광지로 각광 받아 이 신종 바이러스가 전 지구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 영국 의학계에 의해 제기 됐다 합니다. 의학적 치료 목적이 아닌, 허영과 탐욕으로 말미암은 성형수술로 인해 신종 바이러스까지 전 세계로 확산되는 참혹한 현실을 긍휼히 여기어 주옵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육적인 미보다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영적인 미를 가꾸게 하옵소서. 인도 및 한국을 비롯한 국가에서 성형수술이 남용됨을 막아주시고, 인도가 신종 바이러스 수출국이 아닌, 복음의 수출 허브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우상숭배로 물든 페루 땅에 요즘 흡혈 박쥐가 나타나 무차별적 공격을 해 4명의 아동이 죽고 수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감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적인 흡혈박쥐인 우상숭배에도 그들이 눈을 돌리게 하소서. 육체의 고통만 볼 것이 아니라 갈갈이 찢기운 자신들의 영적 상태를 그들이 깨닫고 영적 어둠에서 빛이시며 생명 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옵소서.
-역 라마단 기간 가운데 기도할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서 거짓 영에 미혹되어, 잔인하며 조직적으로 영혼들을 사냥하는 그들의 계략을 만천하에 드러내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 위에서 조종하고 있는 실체를 보게 하셔서 더 이상 속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자신들이 사단의 도구로 사용됨을 모르는 이슬람인들을 긍휼이 여기사 이 기도기간 중 그들의 영적인 눈과 귀를 여사 그들이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거짓된 미혹의 영에게 자신들의 영혼을 강도 당한 세상의 많은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하길 원합니다. 그 이웃의 상한 심령들을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 이 저녁 하나님 앞에 나가길 원합니다. 하나님 그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시고 그들의 영적인 눈과 귀가 열리게 하셔서 자신들의 참 모습과 처한 상황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의 경제주권이 온전히 신실한 크리스천들에게 속하게 부어주시옵소서! 1997년 IMF 금융위기, 경제난국 속에 외국자본 유치에 갈급했던 대한민국이 금융시장, 특히 자본시장을 활짝 열게 된 이후에 슬그머니 이슬람 세계의 자본들이 한국 경제의 주요 기둥 같은 기업의 지분을 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국령 브리티시 버진 아이랜드, 케이만군도 등을 통해 회사 설립하고 투자한 아랍계 자본의 한국 기업 지분 점유율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미국자본과 유럽계 자본은 줄어들고, 중국계 자본과 더불어 아랍계 자본의 꾸준한 지분확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마지막 때 열방선교를 감당할 대한민국의 경제주권을 주님의 눈동자 같은 자녀들에게 속하게 하시옵소서! 하늘 문을 여시고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충성된 청지기들 기름을 예비한 자’들에게 쏟아 부어주시옵소서!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교회 모든 강대상에서 목사님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십일조와 헌물’ 설교를 하게 하시옵소서! 사랑 중 최고의 사랑은 가야할 바, 행해야할 바, 지켜야할 바를 알려주는 것인 즉, 지도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일본의 영적기류를 더욱 더 변화의 물결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이끄는 일본 민주당 정권이 집권 후 처음 맞은 8월15일 ‘종전 기념일’에 ‘야스쿠니’ 신사 대신 전몰자 요원에 가는 것으로 약 30년 만에 새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극 우파 자민당의 아베 전총리를 비롯한 인물들은 ‘종교의 자유’ 운운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했을때 떠올랐던 ‘작은 조각구름’처럼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장-마리 프랑스 국민전선 대표와 영국국민당 애덤워커등 유럽의 골수 극우파 정치인들은 일본전몰자 위패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고,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헝가리, 루마니아, 벨기에 등 8개 주요 국가들의 정치인들이 멀리서 날아와서 신사참배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들의 선조들, 기독교 국가를 세우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럽인들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온 천하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높아지고, 진리에 굳게 서는 교회와 기독교 국가들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하나됨’을 추구하길 소망합니다. 일본 열도가 우글우글 대는 정령, 악마, 각종잡신 숭배에서 벗어나 정결하게 하시고 더욱 더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여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 있게 하옵소서!
-이란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되기 시작했고, 또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서방과 이스라엘에 경고 메시지를 주면서 점점 혼란해 지는 국내 사정과 그 관심을 외부로 돌리려고 하는 옛 페르시아 이란의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과 이슬람 최고 지도자 아야툴라의 책동을 봅니다. 강경 이슬람 세력의 대표인 이슬람의 거두인 이란, 백성들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가 이루어지는 날을 바라봅니다. 진정 자유함을 주시는 진리이시고 생수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거짓, 미혹, 폭력, 음란, 황폐의 로칼 신, 사탄의 또 다른 모습인 알라를 대체하여 진정한 천국이 펼쳐지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이 전파되어 변화되는 이란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랑 함께 하는 나라 되도록, 더욱 더 많은 사랑의 중보자들 세워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청교도들을 통해 세워진 미국을 불쌍히 여기시고 붙잡아 주옵소서! 미국 뉴욕의 이슬람 단체인 코르도바 위원회가 9.11테러로 무너진 그라운드 제로 앞에 15층이 넘는 메가 모스크를 짓기로 하고, 이미 뉴욕시 허가를 받은데다가, 설상가상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 이곳이 미국이며, 우리는 하나다’라고 노골적 지지 발언을 하고 있어 전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습니다. 9.11 테러의 참혹한 희생 이후 9년이 되어 가는 이 시점에 그 지경이 되도록 뉴욕, 미국 전역, 전 세계의 교회가 무엇을 했는가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우상숭배하는 나라들도 희생의 현장에 위령탑과 사원을 건립하는 것이 기본인데, ‘In God we Trust,’를 지폐에 세기고, 대통령 취임 선서식에 성경을 잡고, 재판정에 성경을 붙잡고 증인 선서하는 이 나라가 테러 현장에 교회를 세우지 않았는지, 너무나도 개탄스럽습니다. 교회가 힘을 잃어가면서, 대통령 취임식 기도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생략되고, 각 신학교에서 세상의 철학의 접근으로 복음의 물타기가 진행되고, 성경에 대한 변개가 시도되고, 이단이 창궐하고, ‘예수천국불신지옥’의 간단한 메시지조차 전달되지 않고, ‘십자가’가 사라지고, 순종의 축복과 불순종의 저주, 천국과 지옥, 십일조와 헌물, 주일성수, 모이기 힘쓰는 것 등, 인간적으로 불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참 평강을 주는 진리와 사랑의 가르침들이 왜곡되는 현실에 있는 미국의 수많은 교회들에 목숨 건 중보자들을 세워주시옵소서! 사탄의 계략을 무너뜨리는 기도의 용사들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미얀마의 10월 총선을 주님께서 주관하시어 군사정부가 종식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정권을 잡으므로 이 땅에도 하나님의 복음이 불 같이 일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 파키스탄의 재앙을 빨리 회복시켜주시고 미혹의 영에서 벗어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진정한 구원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허탄한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저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 내에 무슬림교가 확산되지 않도록 막아주시옵소서. 이미 서울, 대구, 경기도 내에 제주도까지 사원이 세워진 지금 더 이상 사원이 세워지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그들이 예수님의 참 진리를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슬렘들이 주께 돌아오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금식기도를 받으시고 사탄의 포로된 저들이 주님 앞으로 나아오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대홍수 가운데 고통 당하는 중국, 파키스탄에 주님의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은혜를 주옵소서.
-사탄에 매여있는 모슬렘들이 자유케 되며 주께 돌아오는 은혜를 주옵소서.
-방글라데시 다카 어린이 구원해주세요..
-이슬람이 무너지고 그들이 진정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 구원 받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온갖 우상으로 얼룩진 이 세상에 오직 말씀의 권세가 바로 세워지며 주님의 통치가 이뤄지는 열방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조국 대한민국의 온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되어 주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일심으로 기도하며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세상을 섬기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능히 감당하는 교회들 되게 해주세요.
-세계 곳곳의 주님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5-6-240--12000종족에게 복음이 들어가는 그 날을 기대하며 끊임없는 우리의 중보기도를 허락하소서. 특별히 이슬람의 여성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알라 사탄이 아닌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무슬림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심을 기대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영광이 무지함으로 속고 있는 무슬림에게 구원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며, 이 기간 동안 무슬림을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진리가 아닌 거짓된 것에 속고 있는 무슬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저들이 하나님의 천국을 알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의 부족한 기도를 들어 주시옵고, 무슬림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이란에 있는 많은 종족들 중에서 단 한 명도 복음 전도자가 없었고 100%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 사업가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문이 열릴 수 있도록 간구하며 기도 드립니다. 또한 그리스도 언어 학자들이 성경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많은 무슬림 출신 그리스도인들이 가족에게 거부당하고 이혼을 강요 당하며 자녀을 잃고, 재산을 빼앗기거나 직장과 집을 잃기도 하며 살해협박을 당하기도 하며 심지어 죽음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시요.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장자 나라요, 제사장 나라로서 모든 열방중에 하나님의 평화와 복을 끼치게 하려고 택하셨던 목적대로 이스라엘이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전 세계적으로 이미 팽배해진 반유대주의적 기운 속에 많은 중보자들에게 유대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하는 마음을 부어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의 가리워진 눈과 마음을 열어주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메시아임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 또 이미 예수님을 만난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신변을 보호하시고 그들이 동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캐나다, 토론토에서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강영화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강선교사님께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고 지속적인 능력 부어 주셔서 맡으신 사명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캐나다에 있는 한인교회들도 선교의 비전을 갖고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이루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국 코네티컷주, 메사추세츠주, 아이오와주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었고 예전에 캘리포니아 주는 일시적으로 합법화 되었다가 다시 무효화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동성연애는 큰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합법화된 주들을 다시 무효화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미국에 더 이상 동성결혼이 합법화 될 수 없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미국인의 70%는 911테러의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부근에 이슬람 사원을 건립하려는 한 이슬람 단체의 계획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루버그 뉴욕사장은 계속 지지입장을 유지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찬성의사를 밝힘으로써 논란과 함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70%의 미국인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시고 그 두 지도자를 회개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며칠 동안 이라크에서는 자살폭탄테러로 19명 이상의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 땅에도 하루 빨리 예수님의 복음이 전파되어 평화가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바랍니다. 이번 역라마단 기간을 통해서 이라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초대교회의 흔적이 남아 있는 시리아 땅의 무슬림들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소수이지만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이 있는데 이들이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게 하시옵소서. 특히, 소수민족인 쿠르드족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들이 시리아 전역을 복음화하는 불씨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나아만 장군의 후예인 이들이 영적으로 고침 받아 아이와 같이 새로 태어나게 하시옵소서.
-지난 5월부터 힌두교 세력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인도 마드야 프라데시 주의 기독교인을 상대로 한 폭언, 폭행, 협박, 구속 동의 행위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급한 진노가 임하기 전에 거짓종교에 사로잡힌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것이 소가 가시채를 뒷발길질 하는 것 같이 무익한 고생임을 깨닫게 하시고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인정하여 구원 받게 하시옵소서. 핍박 받는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굳건히 서서 경주를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다음주 화요일부터 중원절이라는 이름으로 홍콩의 곳곳에서 귀신을 위해 음식을 차리고 향을 피우고 지전을 태우는 일들이 있게 되는데 홍콩 땅의 거민들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게 하시옵소서. 홍콩 땅에 백만의 크리스천을 허락하시옵고 그 과정에 저희 교회로 30개의 로컬교회를 개척하게 하시옵소서. 특히, 이미 개척이 된 한화엘림교회를 축복하시고 청소년이 크게 늘어나 3대가 함께 예배 드리는 축복을 허락하시옵소서.
-30년간 아프리카의 나라 짐바브웨를 통치하는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 침사추이 하버시티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영부인인 그레이스 무가베는 홍콩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그의 딸은 홍콩의 한 대학에서 수학 중인데 이들이 홍콩에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 짐바브웨와 믿음 위에 굳게 선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여름철 납량특집을 이유로 한국의 티브이에서는 허탄한 악력들이 출몰하는 ‘구미호’ ‘폐가’ 등의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어 방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미디어에 스며든 대적의 입김에 대항하도록 하시고 대안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우리와 우리 자녀를 지키는 일임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지난 토요일 멕시코의 북부 산업도시 몬테레이에서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이 주요도로 13개를 막고 경찰 및 군대와 총격전을 벌이는 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저항으로 4년간 계속 되었던 멕시코의 ‘마약과의 전쟁’을 실패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심a지어 마약 합법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멕시코를 정결한 땅으로 만드시고 그 땅 거민들의 찬양으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슬람교에서 기도시간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이인 무에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을 전세계에 수십만 명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회적 명성과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이들의 아름다운 육성으로 거짓종교의 영이 아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하시옵소서.
-이라크의 미군 전투병력이 오늘 7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철수하고 남은 미군은 이라크 군경의 훈련을 맡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알카에다 및 수니파, 시아파 이슬람 민병대 앞에 초라해 보이는 이라크 군경이지만 이들을 권능의 손에 붙드시사 이라크의 질서를 지켜 주시옵소서. 특히,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라크 곳곳에서 납치, 살해되는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정부의 치안유지 능력을 강화시켜 주셔서 자녀들을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시옵소서.
-지지난주 소말리아에서 이슬람 테러단체인 알샤바브에 의해 참수당하며 순교한 4명의 크리스천 고아원 봉사자인 파티마 술탄, 알리마오우, 셰이크 모하메드 압디, 마디 딜의 피를 기억하시고 소말리아가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이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기를 거부하여 순교 당하였는데 지난 달에만 11명, 이번 달에 4명의 크리스천을 목베어 죽인 알샤바브와 그 추종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거짓종교의 영에 묶여 있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구원해주시옵소서.
-체첸의 젊은 여성 중, 자살폭탄 테러로 쓰임 받는 불쌍한 자매들 구원의 손길이 닿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율법에 따라 여성이 천국에 가는 길은 지하드(거룩한 전쟁) 참여, 자살폭탄 테러 등의 방법 이외에는 어렵다는 실정과 교리를 악용하여, 전 러시아 테러의 수단으로 이슬람 젊은 여성들 중 자살폭탄 테러리스트가 양성되고 있습니다. 주님, 이들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영적 강도 만난 무슬림 여성들 구원에 이르는 생명의 길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통해 진정한 자유를 얻게 하는 일이 나날이 급증하게 하옵소서!
-15억 가량의 이슬람 교도들을 하나님 불쌍히 여기시고, 이번 라마단 기간 중 하나님 직접 그들을 찾아가셔서, 거짓 영에 묶인 그들을 풀어 놓아주옵소서. 많은 주의 복음 전하는 자를 사방에서 보내사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회심토록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참 평강 가운데 있을 수 있게 하옵소서.
-몽골,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땅과 그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21세기 동아시아의 ‘사우디 아라비아’라고 불릴 만큼 구리, 금, 석탄이 있고, 미래에 아프가니스탄처럼 석유와 가스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자원부국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 부어주심이 풍성한 영적 자원부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구는 350만 명에 불과하지만, 수도 울란바토르를 비롯한 거대한 토지와 풍부한 자원, 육적으로 최고의 시력과 스피디한 행동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합당하고 귀하게 쓰임 받도록 하옵소서! 현재는 희망이 도저히 없어 보이지만, 국민 대부분이 라마불교를 숭상하고 샤머니즘에 사로잡혀 있고 또 최근 급격한 이슬람교의 약진과 기독교 복음이 주춤하지만,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이 사방에 세워지고 동서남북에 몽골을 위한 중보자를 세워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아마디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에 십오만 3천명의 아마디족이 살고 있지만 크리스천의 수는 2%가 되지 못합니다. 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많은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라마단 기간이 열흘이 지났습니다. 헛된 신을 쫓아 이 무더운 여름에 헛되이 금식하는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그들은 자신들의 신을 향해 무릎 꿇고 앉아 있다 생각할지라도 모든 것 위에 계신 주님의 성령이 강권하시어 그들에게 참된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옵시고 이제는 그 묶임에서 자유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 이 라마단 기간 중에 더 많은 무슬림이 크리스천으로 개종되게 하옵소서.
-인도 무슬림 바헬리아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인구 이만이천명중 90%가 인도에 살고 있으며 이중 크리스천은 2%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더 쉽고 가깝게 복음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옵시고 바헬리아 족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조윤태 목사님과 홍콩엘림교회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 사업에 천사들을 보내시어 산울을 쳐주시옵고 특히 역라마단 기도기간 중 사탄의 방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하여 풍성한 전리품을 나누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고 힘 있는 기도로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우뢰와 번개가 터져 나오는 기도가 되게 하시옵고 왕 같은 제사장 역할에 충실한 기도자들이 모인 홍콩엘림교회 되게 하시옵소서.
-이슬람권의 청소년들이 미디어 등의 현재 접촉 가능한 정보를 통해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의 바와리아족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인구 이만 이천의 이 민족이 예수를 영접하게 하여주세요. 성령으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강도 만난 이웃을 도와주는 ‘사랑의 실천’ 공동체 되게 하심 믿고 감사 드립니다. 레위기 19장18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게 하옵소서. 영육간에 강도를 만나 피해 입은 불쌍한 ‘무슬림’ 이웃들을 돕게 하옵소서. 더욱 더 그들을 위해 ‘이웃 사랑 실천’ 차원에서 중보 기도하고 개종을 위한 선교를 후원하는 공동체로 엘림교회가 쓰임 받게 하옵소서! 복음 중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임을 여러 다른 방법으로 전하는 ‘사랑의 실천’ 통로가 되는 홍콩엘림교회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동역하는 사역팀, 구역원들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세계 열방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하여주심 감사 드립니다. 가장들이 거룩하게 손을 들어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내 믿음, 내 능력, 내 열심으로, 또 오기와 깡으로 기도하는 형제들 한 사람도 없게 하시고 오로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순종하는 마음과 긍휼을 베풀고 하나님의 큰 사랑을 느끼며, 겸손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쉬지 않고 흐름을 따라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로 말미암아 적들의 견고한 진을 깨뜨리는 기도의 최정예 용사들 되게 하옵소서. 열방을 한 손에 거머쥐고, 두 눈을 열고 온 세계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게 하옵소서!
-필리핀, 어둠의 세력, 하늘의 악한 영, 공중권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어지게 하옵소서! 전 세계에 1000만 명의 가정 가사 도우미를 보내서 그 송금을 받아 사는 처지가 된 나라 필리핀, 1960년대 초 마르코스 대통령 집권 전 막사이 사이 대통령 시대의 영화가 돌아오는 복을 받기 위해, 필리핀의 개신교회를 중심으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500년 스페인의 식민통치, 100년여 미국의 식민통치, 그리고 주요 봉건제후, 호족과 같은 지방영주 재벌들의 금권, 폭력억압 속에 신음하고 있고 눌려있는 그 땅의 거민들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인본주의, 계급주의 가톨릭이 지배하는 이 땅에 최근에는 또 이슬람 세력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가장들이 깨어나게 하옵시고, 성령님의 말씀의 검으로 진리가 선포되고 회개가 방방곡곡 일어나게 하옵소서!
-열방의 민족이 주님께로 나아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인도 라자스탄 주에 거주하는 무슬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6천백만의 라자스탄 인구 대부분이 힌두교이며 무슬림은 8.5% 정도입니다. 그들이 쉽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힌두스탄어로 된 전체 성경이 필요합니다. 성경 번역이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라자스탄의 크리스천들이 더욱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간증과 변화의 체험을 그 지역 힌두인과 무슬림에게 나눌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바드히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 3만4천명의 바드히족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파키스탄의 바드히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34000명 인구에 크리스천이 2%도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저들을 위한 것임을 알도록 해주세요.
-인도의 무슬림 바핀다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 13만2천명의 바핀다족을 위한 성경이 현재 신약만 번역된 상태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도그리어로 전체 성경이 번역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필요한 사람과 재정을 공급해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바그반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도 북부와 파키스탄에 주로 모여 사는 바그반족은 그 이름의 뜻이 페르시아어로 정원사라는 뜻입니다. 대부분 농사를 짓고 사는 바그반족이 주님의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가 되게 하시고 복음의 씨를 뿌리고 추수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거짓과 폭력, 음란의 영에 사로잡힌 무슬림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세계 최장대교 건설이 이루어지는 발해만 일대 중국 최대의 교회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중국 랴오닝성이 위치한 요동반도와 산동반도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해상대교 건설이 추진되어 랴오닝성 다롄과 산둥성 옌타이를 연결된다고 합니다. 이중 뤼순~펑라이 노선의 직선길 106km 가 완공되면, 발해만을 14시간 걸려 돌아가던 1400km 가 약 1시간이면 도달하게 됩니다. 이러한 획기적인 교통개선에 앞서 주님의 복음이 더욱 더 신속히 전해지게 하옵시고, 이 지역 일대가 크고 급속히 부흥되게 하옵소서! 세계선교를 감당할 초대형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영국 웨일즈를 위해 기도합니다. 한국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대동강에서 순교한 선교사가 바로 영국 웨일즈 출신의 토마스 선교사입니다. 영국 웨일즈가 다시 한번 부흥되어 선교의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나이지리아에 거주하는 인구 3천만의 풀라니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대다수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복음을 전할 일꾼과 이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할 일꾼을 기름부어 세워주시옵소서. 풀라니족 지도자와 이맘의 마음을 만지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마음을 열고 순종하게 되도록 하시옵소서. 나이지리아의 무슬림과 그리스도인 사이의 분쟁을 끝내고 그 땅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임을 믿습니다. 그 땅에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도록 축복하시옵소서.
-연속되는 지구촌 지진, 산사태, 홍수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더욱 붙잡게 하옵소서. 8월12일 남미 에콰도르에서는 규모 6.9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8월18일 중국의 윈난성 누강궁산 산둥성이 산사태로 90명 이상 실종되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 기근, 역병이 날로 심해집니다. 온 세상 위하여 복음 전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날로 더욱 더 기름 부으셔서 ‘예수 복음’을 알지 못하고 영원한 형벌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 영적으로 각성하고 정결케 하옵소서! 이슬람의 3가지 부정적 특성 (폭력, 거짓, 음란)이 기독교의 3가지 대척점 (희생, 진리, 성결)과 대비되는 것을 분별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되게 하옵시고, 광복을 찾아주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 드리고 선교하는 나라로 제대로 쓰임 받도록 복이 이어지게 하옵소서! 그 어느 때보다도 분별력이 필요하오니, 나라 전체가 영 분별하도록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정면으로 거부하며, 해가 떠있는 동안 먹지 않고, 어둠이 깔리고 나서 폭식하며 파티가 난무하는 사탄의 계략으로 묶인 영혼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해방되게 하옵시고, 어둠의 이벤트인 라마단을 바로 알게 하옵소서! 어떤 다른 종교도 많은 사람들을 자살폭탄공격으로 희생시키며 천국에 갈수 있다고 하는 것은 없음에도 세계 15억의 인구가 속고 있습니다.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들을 사망의 길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가 합심하여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진정한 ‘사랑’을 베풀며, 진리의 말씀 위에 서는 굳건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추호도 양보함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교회의 강대상에서 선포되게 하옵소서! 강대상마다 성령의 불이 떨어지게 역사하옵소서!
-여성을 억압하는 이슬람에 속지 않게 하옵소서! 여성은 천국에 갈수도 없고, 남자에게 속하는 종속물이자 당나귀 같은 지위로, 일부 다처제 하에서 언제든 이혼 당할 수 있는 처지입니다. 이슬람의 결혼정책에 한국의 여성들이 희생되지 않도록 그 실상이 바로 알려지게 하옵시고, 이미 이슬람 교도에게 배우자가 되어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 여성들, 복음의 진리를 붙잡도록 하옵시고 기도와 간구로 참된 변화의 길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무슬림 사회에서 여성의 존재란 개나 당나귀나 진배없음을 알게 하시고 특히 아랍권의 왕자라는 말에 현혹되고 물량공세에 한국의 아리따운 미래의 현모양처가 될 자매들이 넘어가지 않게 하옵소서! 사우디에만 왕자가 3만 명이 넘고, 이들 중 탈레반의 테러 지도자, 알카에다의 빈라덴도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거짓 종교와 억압 속에서 있는 ‘속임수’ 무슬림에 ‘첩’으로 팔려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지난 5월11일,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일의 어머니인 김정숙의 대형 금신상을 백두산에 세운 것을 북한 언론이 공개하였습니다. 느부갓네살이 세운 금신상에 절하지 아니한 다니엘의 세 친구와 같이 정금과 같이 단련된 북한의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오니, 그들에게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도한, 김씨 왕조가 3대에서 끊어지게 하시고 김씨 왕조를 긍휼히 여기셔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 그 동안 지은 죄를 회개케 하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안사리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사리’하는 이름의 뜻은 지지자 또는 도우미이며 이들의 선조들은 무하메드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도망했을 때 그를 도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거짓의 영에 속아 영원한 불 속에 던져지는 대신 주님의 참 지지자가 될 수 있도록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주시옵소서.
-인도의 아랍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라마단 기간 동안 주님께서 그들에게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 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만지사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실크로드 지역의 미전도 종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어두움에 매인 백성이 주님의 빛으로 자유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 중국의 보난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대부분이 이슬람 교도이고 성경이 보급되어 있지 않는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루 속히 진리의 말씀이 보급되고 전하는 자들을 보내주옵소서. 이 민족이 예수님 다시 오실 그 날에 모두 구원 받아 천국 잔치에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여러 가지 주술적인 방법을 통해 우상을 섬기는 아프리카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는 역사가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주술이 끊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세계 각국에 예수의 복음이 전파되고 어느 곳 하나 빠짐 없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일을 알게 하고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아프리카 에리트레아, 수단 등지에 살고 있는 인구 2백만의 베자 종족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함의 아들 구스의 후손으로 알려졌고 크리스천이 전혀 없는 소망이 없는 이 민족에 하나님 복음 전할 자와 말씀 번역할 자를 보내주시고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이들을 이슬람의 거짓종교와 저주 등 정령숭배의 결박에서 풀어주시옵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칼리만탄섬 남부에 살고 있는 인구 4백만의 반자르 종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알려진 크리스천이 없는 이 종족에 복음을 전할 이를 기름 부어서 세워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수 있도록 성경 번역 사역자도 보내주시옵소서. 또한, 이들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세워 주시옵소서..
-이란 세부에 살고 있는 인구 1백만의 박티아리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알려진 크리스천이 없는 이 종족에 복음 전할 자를 기름부으셔서 보내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수 있도록 성경번역 사역자도 보내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파키스탄에 살고 있는 인구 260만의 브라휘 종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무슬림 100%인 이 종족에 무슬림의 다섯 가지 의무를 지키며 특히 메카로 성지순례까지 가는 이 종족을 결박하고 있는 거짓종교의 견고한 진을 파해주시옵소서. 복음 전할 자와 말씀 번역할 자를 기름 부어 세우시고 주님 몸 된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브라휘 종족 하나 하나가 주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올리게 하시옵소서.
-중국 대륙에서의 이슬람의 동진을 막아 주시옵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복음이 서진을 하여 천산 산맥을 넘어 이슬람 세계를 지나 예루살렘에 이르게 함으로 온 땅에 주님의 영광이 충만케 하옵소서.
-아프가니스탄, 바닥사니의 다르와지 족을 이슬람의 뿌리 깊은 미혹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12000명의 종족에 성경이 보급되게 하옵소서. 구원 받는 종족이 되길 원하오니 이 다르와지 족 가운데서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영적으로 척박하기 그지 없는 일본에 있는 페르시아 족속 51000명과 투르크족 3000명의 이슬람 숭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 미전도 종족들을 주님의 긍휼함을 베푸시어 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중남미의 온두라스에 뎅기열로 인한 55명이 사망하고 4만 명이 감염되어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땅의 거민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들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듣기 전에 사망하게 되면 그들이 갈 곳은 한곳 밖에 없음을 아시오니, 부디 그들이 살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주시옵소서.
-선교사들이 희생하며, 희망이 없고 절망이 가득찬 조선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운 학교, 이화여대, 연세대 등 미션스쿨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와 많은 크리스천들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세운 이들 학교들에서 동성연애 클럽활동이 버젓이 활개치는 현실을 개탄합니다. ‘갈대상자’처럼 그 의미대로 세워진 ‘한동대학’에 이슬람 신봉 학생이 들어와서 기도실을 사용하여 ‘알라’와 ‘무하마드’ 선지자의 이름을 높이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대한민국의 크리스천들, 위대한 선각자들의 기도무릎을 본받아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의 크리스천들, 위대한 선각자들의 기도무릎을 본받아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통치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아프리카 카메룬이 창궐하고 있는 콜레라를 하나님 아버지 막아주시옵소서. 이미 200명 가까이 목숨을 잃었고, 2000명 이상이 위중한 상태인데 이들에게 적절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이들의 우물이 비위생적인 것이 콜레라의 전염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데 이 곳에 물질과 사람을 보내시어 새롭고 깨끗한 우물을 파게 하시옵고 무엇보다도 복음이 전해져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생명샘물로 영혼의 병도 치료되게 하시옵소서.
-중국 감숙성에 다시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가 나고, 이로 인해 재해복구 및 구조를 하기 위한 물자 및 인원의 이동이 어려워져서 많은 이들이 위험한 상태에 고립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빠른 시일 내에 재해가 복구되고 구조가 진행될 수 있게 해주시고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구호단체들을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게 하시옵소서.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대에 살고 있는 4백만이 넘는 무슬림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이들은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소수그룹으로 정치적 불이익을 받고 그에 대한 대응으로 테러를 하는 등 태국 정부의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들을 복음화 시켜주셔서 이들이 핍박 받은 경험으로 동남아의 이슬람 권의 핍박 받는 형제들을 자신과 같이 여기며 돕고, 나아가 이들이 잘 알고 있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의 무슬림들을 복음화 하는데 쓰이게 하옵소서.
-중국에 살고 있는 인구 1300만의 96% 이상이 수니파 무슬림인 회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4만권 가량의 성경이 배포되었고 영하 회족 자치구에서 대형교회가 생기기로 하였지만 대부분의 성도는 한족인 상황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중국의 형제들로 이들을 품고 특히 이들과 민족적인 적대감정을 풀기 위해 이들을 정복한 한족 형제들이 먼저 겸손하게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무슬림 종족 중 하나인 회족이 복음화되어 ‘백투예루살렘’ 비전의 군사 되게 하시옵소서.
-통상적인 방법으로 선교가 어려운 이슬람권 지역에 방송과 인터넷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하나님의 권능의 팔이 함께 하시고 사역자들에게 기름 부어주시고 사역자들의 가족을 천군천사를 보내어 보호하시고 이들이 사역자를 기도로 중보하는 기도의 용사로 서게 하시옵소서. 특히, 아랍비전과 The Bible Channel을 축복하시고 보호하시고 사무엘 라히 목사님께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아프리카 북서부 내륙에 위치한 인구 1천4백만 명의 ‘하마’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 말리를 위해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인구의 90%가 무슬림이고, 국토의 80%가 사하라 사막이어서 영육간에 황폐한 사막과 같은 이 나라에 복음의 생수를 흘려 부내 주시옵소서. 특히, 안창호 선교사님의 사역과 건강과 가족에 기름 부으시고, 니제르 강을 따라 이동하는 부족에게 의료와 교육을 제공함으로 말씀 전파하게 하시고 또한 광명기독교 학교사역을 통해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그러했듯이 그 땅을 복음화 할 수 있는 기독인재들을 길러내어 이들이 말리의 ‘하나님의 빛’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세네갈 남부에 살고 있는 인구 2백만의 수니파 무슬림 종족인 풀라쿤다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은 종교적 열정이 강한 무슬림들로 가족 주머니에 코란의 구절들을 가지고 다니며 암송하며 아프리카 전역에 이슬람을 전파하는데 공헌하였습니다. 이들 사이에 도사린 대적의 견고한 진을 철광으로 질그릇을 부수듯이 파하시옵소서. 또한, 신약만 번역이 끝난 상태인데 푸라니어로 속히 성경이 모두 번역되게 하시옵소서.
-인도에 살고 있는 인구 1백만 명의 100% 무슬림 종족인 보라족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다행히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구자라티어로 신구약 성경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 전할 사역자를 세워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도 허락하시옵소서. 이들 중에 성도가 생길 경우 큰 핍박이 예상되오니 핍박을 견딜 수 있는 믿음을 성도들에게 허락하시옵소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살고 있는 인구 2백만 명의 알려진 크리스천이 없는 델리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신비주의 이슬람 종파인 수피즘의 신도들로 이뤄진 종족이지만 정령숭배, 불교, 힌두교의 관습 역시 따르고 있는 이 종족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들을 거짓종교의 영의 결박에서 끊어주시옵소서. 또한, 1996년 번역이 완료된 성경말씀 통하여 많은 이들이 구원받게 하시옵소서. 경제적으로도 낙후된 이들이 물질로도 축복받게 하시옵소서.
-이번 주일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섬의 베카시 바탁 필라델피아 교회의 20명의 성도들이 주일 예배를 위해 모였다가 300명이 넘는 무슬림들의 습격으로 막대기와 돌, 주먹으로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이번 폭행으로 이미 다섯 번째 습격입니다. 먼저, 습격한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이들을 거짓종교의 결박에서 풀어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필라델피아 교회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이들이 핍박을 끝까지 견뎌낼 때 주님 주시는 면류관 있음을 기억하고 더욱 더 예배와 전도에 힘쓰게 하시옵소서.
-이번에 아프가니스탄에 살해당한 의료선교팀과 마찬가지로 이슬람 국가인 챠드에서 의료사역 하고 있는 닥터 앤 퍼스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를 천군천사를 보내어 보호해주시고 특별히 챠드 전역의 37개의 의료센터를 돌보아야 하는 무거운 사역을 하고 있는데 그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시옵소서. 특히, 더러운 물과 에이즈로 인해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많은 이 곳에서 의료사역할때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함께 하시어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옵소서.
-홍콩엘림교회 중고등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 마음으로 무슬림들을 사랑으로 품고 중보기도하게 하시옵소서. 기도 뒤의 승리로 풍성한 전리품을 나누게 하시옵소서. 승리는 해본 사람이 또 해본다는 말처럼 기도의 승리로 평생 동안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홍콩엘림교회 중고등부 되게 하시옵소서.
-홍콩의 크리스천들이 중국에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홍수의 현장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심장을 가지고 피해를 입은 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들을 축복해주시고 이들을 또한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셔서 중국 내의 수많은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에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우리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말리의 어린이들의 간구를 들어주시옵소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이들에게 말리를 맡겨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저희의 아이들과 같이 충분한 교육과 충분한 영양과 충분한 옷가지와 신발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신앙이 자라서 하나님 나라 위해 쓰임 받는 귀한 일꾼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권 한국인 선교사분들,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풍성하게 공급하옵소서! 한국적 특성인 단일민족 문화와 보수주의를 표방한 유교적 전통에 사로잡혀 있는 한국인들의 지역주의, 민족주의 사고와 관점을 오로지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성경적 가르침과 비전에 따라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권 선교를 감당케 하옵소서! 특히나 선교사 가족들, 진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잘 융화되게 하옵소서. 해당 지역에서 선교사분들, 유창한 설교나 강의에 앞서, 해당 선교대상 거민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온유와 검손, 긍휼과 존중, 솔선수범하는 사랑의 실천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령의 기름부어 주옵소서!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더라고 기도하고 간구하며, 헌신하는 더 많은 선교 사역자들 세우시어 대한민국을 세계선교에 더 크고 놀랍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조국 대한민국이 거룩한 땅, 정결한 땅 되게 하옵소서. 인터넷, TV, 케이블 방송을 통한 온갖 음란물이 걸러지지 않고 그대로 자녀들에게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법적 제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 이런 일을 철저히 막아주시고 어린 영혼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주의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 받게 하시고 그들의 눈을 유혹하려는 사탄의 궤계를 막아주옵소서. 근절 시켜 주시고 음란물과 관련된 어떠한 사업도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음을 보여주옵소서.
-중국 광조우 지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광조우 지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서고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늘 깨어 기도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시고 주님의 살아계심과 크신 사랑을 중국 만민에게 전하는 복음의 전도자로 성장케 하옵소서. 바쁘고 힘든 일정 중 시간을 내어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영국 스코틀랜드를 위해 기도합니다. 스코틀랜드의 크리스쳔수는 점점 줄어들고 무슬림 숫자는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최초의 한국어 성경번역자인 존 로스 선교사가 스코틀랜드 출신입니다. 한국어 성경보급을 위해 헌신하였던 존 로스 선교사의 고향 스코틀랜드가 오직 하나님 말씀 안에서 바로 서게 하여주시옵소서.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물적, 인적, 문화적 공격으로부터 깨어 지키게 하옵시며 세상에 많은 자유가 있으나 종교의 자유는 없으며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게 하옵소서.
-역라마단 금식기도회를 통하여 주님의 구원 계획이 무슬림에게 구체적인 은총으로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교회와 직장을 보호하시며 주님의 승리에 동참케 하옵소서.
-하나님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충실한 사업가가 되길 소망합니다. 차고 넘치게 축복하시어 마음껏 내보내며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는 입을 크게 벌리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그러나 저의 원대로 마옵시고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중국의 교회들을 축복하사 부흥과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옵소서.
-파키스탄의 벨림족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크리스천의 비율이 2%도 되지 않는 이 종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역라마단 금식기도회가 하나님의 주도하심과 은총 가운데 진행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성도가 승리하며, 많은 무슬림들이 주께 돌아오는 일들을 통하여 주님 영광 받아 주옵소서.
-아프리카 수단 동부에 살고 있는 인구 1백7십만의 100% 수니파 무슬림인 구헤이나 족을 위해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살고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수단 남부에 집중되어 있는 선교역량의 일부를 이곳에 보내주시옵소서. 여전히, 성경이 전부 다 번역되지 않았는데 이들의 수단-아랍어로 성경이 모두 번역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견고한 무슬림의 진을 깨뜨릴 수 있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인도 소수민족인 아로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도 전체에 그들의 인구는 300명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그들의 근면성과 높은 교육열로 인해 인도의 정계, 업계, 기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들 중 몇 안 되는 아로라 크리스천들이 그 공동체 안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높여주시고 복음의 빛을 전하는 훌륭한 사역자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인도의 인구 3200명 아타리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오직 예수님만이 참된 진리이심을 깨달아 알게 해주시옵소서.
-인도 무슬림 바그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50명 밖에 되지 않는 바그완족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보내주시옵소서. 그들이 모두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바판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400명 밖에 되지 않는 이들은 무슬림 미전도 종족 중 하나입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카크치어로 된 성경 번역이 빠른 시일 내에 완성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슬람 선교 전략에 대한민국이 속지 않게 하옵소서! 9.11 사태 이후, 또 김선일 형제 참수 사건 때도 ‘광신도’ 운운하며 원래의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이며 코란에는 목을 잘라 죽이는 말이 없다고 이슬람의 성직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코란 8장12절, 47장4절에는 분명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는 목을 쳐 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글 코란은 부드럽게 변개하여 ‘목을 때리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만, 온통 거짓입니다. 이슬람 선교를 목적으로 ‘거짓’이 용인된 폭력의 종교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이고 ‘눌린 영혼’이 풀려나는 역사가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게 하옵소서. 크리스천들의 영분별력을 더하시고 교회가 더욱 더 진리 위에 굳건하게 서는 대한민국 되게 하옵소서!
-인도의 아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에 오백만 명이 넘는 아완족이 살고 있으며 그 중 70명 정도만이 크리스천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믿지 않는 그들을 찾아가 주시고 사랑이신 주님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소수의 크리스천들과 함께 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시옵소서.
-인도의 아티스 바즈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시고 주님의 빛으로 그들의 단단한 마음을 녹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바드하이 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시고 예수님께서 그 사랑을 십자가에서 이루셨음을 그들이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더 많은 인도의 크리스천들이 복음을 듣고 그들에게 다가가게 하시옵소서.
-인도의 아사미즈 무슬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가 이백오십만 명이 넘지만 크리스천은 2%도 되지 않습니다. 그들을 위한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민족인 아르군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 세계에 아르군족의 수는 천오백 명 밖에 되지 않으며 그 중 900명이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더 많은 중보 자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인도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아레인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도에는 백십팔만 명의 아레인족이 살고 있지만 그들을 위한 사역은 많지 않습니다. 아레인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더 많은 주님의 일꾼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무슬림과 결혼하는 한국 여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이슬람어로 된 결혼 서약서에 사인함으로써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무슬림으로 개종되고 결혼 후에도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이 한국의 무슬림화를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 짐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이미 결혼한 여성들도 자신들만 다시 크리스천으로 개종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무슬림 남편들도 크리스천으로 개종시킬 수 있도록 그들의 믿음을 회복시키시고 담대함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아버지, 선교부 부장집사님을 축복하시고 영적인 능력과 기름부음을 허락하소서. 선교집사들이 더욱 부르짖고 주님을 구하게 하소서.
-주님! 중국의 미전도 종족인 Tuerke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미혹과 어둠의 영에 묶여 이슬람을 믿는 이들을 그 묶임에서 풀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옵소서.
-주님! 중국의 Nubra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혜를 베푸사 이슬람인 이 종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빛을 비추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중국의 Akto Turkmen족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600명, 극히 작은 숫자이지만, 지극히 작은 자를 들어 사용하시는 주님께서 이 종족에 은혜를 베푸셔서 구원하시고 겨자씨처럼 누룩처럼 주변지역과 온 중국을 변화시키며 주님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중국의 Ainu, Aynu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체 7000명에 대부분 이슬람을 신봉합니다. 성경 말씀을 접해본 자가 없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속히 말씀을 보내주시고 전하는 사람들을 세워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중보자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을 묶고 있는 미혹과 어둠의 결박이 끊어지고 우리 주님 품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유럽을 지켜주옵소서! 창세기 1장28절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는 창조주 하나님의 기본명령을 정면으로 어기고 또한 조상들의 기도 덕에 하나님께서 복 주심으로 살고 있음에도 하나님을 잊어가는 유럽을 깨워 주옵소서! 1990년 이래 과거 20년간 유럽 인구성장의 90%를 차지하는 이슬람 이민, 출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가장 교회가 많았던 남부프랑스는 모스크가 더 많다고 하며, 20살 미만의 미성년자 30%가 이슬람입니다. 이 추세로 나가면 2039년에 프랑스는 이슬람 국가입니다. 영국에서는 최근 30년간 모슬렘 인구가 82000명에서 250만 명이 되어 30배로 증가하였고, 과거 대부분 교회당이었던 곳이 1000개 이상의 모스크가 되었습니다. 처참합니다. 주님. 네덜란드는 신생아 50%, 러시아인의 20%가, 벨기에는 인구의 25% 신생아 50%가 모슬렘입니다. 현재 유럽에는 5200만 명이 모슬렘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1000만 명입니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말하기를 총, 칼, 자살폭탄테러, 정복하는 일 없이 수십 년 안에 유럽, 미국을 정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의 선교, 전도가 성령님 임재를 통해 권능을 받아 더욱 더 약진하게 하옵소서. 교회 구성원들이 전도하지 못하면, 더 큰 전도인 자녀 출산을 힘 닿는데 까지, 주님께 순종하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인도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최근 인도 등 아시아에서 성형 수술 환자들에게서 현존하는 거의 모든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닌 신종 슈퍼바이러스 ‘NDM-1’이 발견되어 유럽 등지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합니다. “NDM-1”이란 명칭은 이 바이러스가 지난해 최초로 확인된 ‘인도 뉴델리 메탈로’의 영문 이니셜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인도 등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성형 수술 관광지로 각광 받아 이 신종 바이러스가 전 지구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 영국 의학계에 의해 제기 됐다 합니다. 의학적 치료 목적이 아닌, 허영과 탐욕으로 말미암은 성형수술로 인해 신종 바이러스까지 전 세계로 확산되는 참혹한 현실을 긍휼히 여기어 주옵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육적인 미보다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영적인 미를 가꾸게 하옵소서. 인도 및 한국을 비롯한 국가에서 성형수술이 남용됨을 막아주시고, 인도가 신종 바이러스 수출국이 아닌, 복음의 수출 허브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우상숭배로 물든 페루 땅에 요즘 흡혈 박쥐가 나타나 무차별적 공격을 해 4명의 아동이 죽고 수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감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적인 흡혈박쥐인 우상숭배에도 그들이 눈을 돌리게 하소서. 육체의 고통만 볼 것이 아니라 갈갈이 찢기운 자신들의 영적 상태를 그들이 깨닫고 영적 어둠에서 빛이시며 생명 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옵소서.
-역 라마단 기간 가운데 기도할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서 거짓 영에 미혹되어, 잔인하며 조직적으로 영혼들을 사냥하는 그들의 계략을 만천하에 드러내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 위에서 조종하고 있는 실체를 보게 하셔서 더 이상 속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자신들이 사단의 도구로 사용됨을 모르는 이슬람인들을 긍휼이 여기사 이 기도기간 중 그들의 영적인 눈과 귀를 여사 그들이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거짓된 미혹의 영에게 자신들의 영혼을 강도 당한 세상의 많은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하길 원합니다. 그 이웃의 상한 심령들을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 이 저녁 하나님 앞에 나가길 원합니다. 하나님 그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시고 그들의 영적인 눈과 귀가 열리게 하셔서 자신들의 참 모습과 처한 상황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의 경제주권이 온전히 신실한 크리스천들에게 속하게 부어주시옵소서! 1997년 IMF 금융위기, 경제난국 속에 외국자본 유치에 갈급했던 대한민국이 금융시장, 특히 자본시장을 활짝 열게 된 이후에 슬그머니 이슬람 세계의 자본들이 한국 경제의 주요 기둥 같은 기업의 지분을 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국령 브리티시 버진 아이랜드, 케이만군도 등을 통해 회사 설립하고 투자한 아랍계 자본의 한국 기업 지분 점유율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미국자본과 유럽계 자본은 줄어들고, 중국계 자본과 더불어 아랍계 자본의 꾸준한 지분확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마지막 때 열방선교를 감당할 대한민국의 경제주권을 주님의 눈동자 같은 자녀들에게 속하게 하시옵소서! 하늘 문을 여시고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충성된 청지기들 기름을 예비한 자’들에게 쏟아 부어주시옵소서!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교회 모든 강대상에서 목사님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십일조와 헌물’ 설교를 하게 하시옵소서! 사랑 중 최고의 사랑은 가야할 바, 행해야할 바, 지켜야할 바를 알려주는 것인 즉, 지도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일본의 영적기류를 더욱 더 변화의 물결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이끄는 일본 민주당 정권이 집권 후 처음 맞은 8월15일 ‘종전 기념일’에 ‘야스쿠니’ 신사 대신 전몰자 요원에 가는 것으로 약 30년 만에 새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극 우파 자민당의 아베 전총리를 비롯한 인물들은 ‘종교의 자유’ 운운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했을때 떠올랐던 ‘작은 조각구름’처럼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장-마리 프랑스 국민전선 대표와 영국국민당 애덤워커등 유럽의 골수 극우파 정치인들은 일본전몰자 위패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고,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헝가리, 루마니아, 벨기에 등 8개 주요 국가들의 정치인들이 멀리서 날아와서 신사참배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들의 선조들, 기독교 국가를 세우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럽인들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온 천하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높아지고, 진리에 굳게 서는 교회와 기독교 국가들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하나됨’을 추구하길 소망합니다. 일본 열도가 우글우글 대는 정령, 악마, 각종잡신 숭배에서 벗어나 정결하게 하시고 더욱 더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여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 있게 하옵소서!
-이란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되기 시작했고, 또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서방과 이스라엘에 경고 메시지를 주면서 점점 혼란해 지는 국내 사정과 그 관심을 외부로 돌리려고 하는 옛 페르시아 이란의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과 이슬람 최고 지도자 아야툴라의 책동을 봅니다. 강경 이슬람 세력의 대표인 이슬람의 거두인 이란, 백성들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가 이루어지는 날을 바라봅니다. 진정 자유함을 주시는 진리이시고 생수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거짓, 미혹, 폭력, 음란, 황폐의 로칼 신, 사탄의 또 다른 모습인 알라를 대체하여 진정한 천국이 펼쳐지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이 전파되어 변화되는 이란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랑 함께 하는 나라 되도록, 더욱 더 많은 사랑의 중보자들 세워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청교도들을 통해 세워진 미국을 불쌍히 여기시고 붙잡아 주옵소서! 미국 뉴욕의 이슬람 단체인 코르도바 위원회가 9.11테러로 무너진 그라운드 제로 앞에 15층이 넘는 메가 모스크를 짓기로 하고, 이미 뉴욕시 허가를 받은데다가, 설상가상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 이곳이 미국이며, 우리는 하나다’라고 노골적 지지 발언을 하고 있어 전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습니다. 9.11 테러의 참혹한 희생 이후 9년이 되어 가는 이 시점에 그 지경이 되도록 뉴욕, 미국 전역, 전 세계의 교회가 무엇을 했는가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우상숭배하는 나라들도 희생의 현장에 위령탑과 사원을 건립하는 것이 기본인데, ‘In God we Trust,’를 지폐에 세기고, 대통령 취임 선서식에 성경을 잡고, 재판정에 성경을 붙잡고 증인 선서하는 이 나라가 테러 현장에 교회를 세우지 않았는지, 너무나도 개탄스럽습니다. 교회가 힘을 잃어가면서, 대통령 취임식 기도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생략되고, 각 신학교에서 세상의 철학의 접근으로 복음의 물타기가 진행되고, 성경에 대한 변개가 시도되고, 이단이 창궐하고, ‘예수천국불신지옥’의 간단한 메시지조차 전달되지 않고, ‘십자가’가 사라지고, 순종의 축복과 불순종의 저주, 천국과 지옥, 십일조와 헌물, 주일성수, 모이기 힘쓰는 것 등, 인간적으로 불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참 평강을 주는 진리와 사랑의 가르침들이 왜곡되는 현실에 있는 미국의 수많은 교회들에 목숨 건 중보자들을 세워주시옵소서! 사탄의 계략을 무너뜨리는 기도의 용사들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미얀마의 10월 총선을 주님께서 주관하시어 군사정부가 종식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정권을 잡으므로 이 땅에도 하나님의 복음이 불 같이 일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 파키스탄의 재앙을 빨리 회복시켜주시고 미혹의 영에서 벗어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진정한 구원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허탄한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저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 내에 무슬림교가 확산되지 않도록 막아주시옵소서. 이미 서울, 대구, 경기도 내에 제주도까지 사원이 세워진 지금 더 이상 사원이 세워지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그들이 예수님의 참 진리를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슬렘들이 주께 돌아오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금식기도를 받으시고 사탄의 포로된 저들이 주님 앞으로 나아오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대홍수 가운데 고통 당하는 중국, 파키스탄에 주님의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은혜를 주옵소서.
-사탄에 매여있는 모슬렘들이 자유케 되며 주께 돌아오는 은혜를 주옵소서.
-방글라데시 다카 어린이 구원해주세요..
-이슬람이 무너지고 그들이 진정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 구원 받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온갖 우상으로 얼룩진 이 세상에 오직 말씀의 권세가 바로 세워지며 주님의 통치가 이뤄지는 열방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조국 대한민국의 온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되어 주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일심으로 기도하며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세상을 섬기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능히 감당하는 교회들 되게 해주세요.
-세계 곳곳의 주님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5-6-240--12000종족에게 복음이 들어가는 그 날을 기대하며 끊임없는 우리의 중보기도를 허락하소서. 특별히 이슬람의 여성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알라 사탄이 아닌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무슬림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심을 기대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영광이 무지함으로 속고 있는 무슬림에게 구원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며, 이 기간 동안 무슬림을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진리가 아닌 거짓된 것에 속고 있는 무슬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저들이 하나님의 천국을 알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의 부족한 기도를 들어 주시옵고, 무슬림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이란에 있는 많은 종족들 중에서 단 한 명도 복음 전도자가 없었고 100%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 사업가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문이 열릴 수 있도록 간구하며 기도 드립니다. 또한 그리스도 언어 학자들이 성경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많은 무슬림 출신 그리스도인들이 가족에게 거부당하고 이혼을 강요 당하며 자녀을 잃고, 재산을 빼앗기거나 직장과 집을 잃기도 하며 살해협박을 당하기도 하며 심지어 죽음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시요.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장자 나라요, 제사장 나라로서 모든 열방중에 하나님의 평화와 복을 끼치게 하려고 택하셨던 목적대로 이스라엘이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전 세계적으로 이미 팽배해진 반유대주의적 기운 속에 많은 중보자들에게 유대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하는 마음을 부어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의 가리워진 눈과 마음을 열어주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메시아임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 또 이미 예수님을 만난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신변을 보호하시고 그들이 동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캐나다, 토론토에서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강영화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강선교사님께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고 지속적인 능력 부어 주셔서 맡으신 사명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캐나다에 있는 한인교회들도 선교의 비전을 갖고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이루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국 코네티컷주, 메사추세츠주, 아이오와주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었고 예전에 캘리포니아 주는 일시적으로 합법화 되었다가 다시 무효화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동성연애는 큰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합법화된 주들을 다시 무효화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미국에 더 이상 동성결혼이 합법화 될 수 없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미국인의 70%는 911테러의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부근에 이슬람 사원을 건립하려는 한 이슬람 단체의 계획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루버그 뉴욕사장은 계속 지지입장을 유지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찬성의사를 밝힘으로써 논란과 함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70%의 미국인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시고 그 두 지도자를 회개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며칠 동안 이라크에서는 자살폭탄테러로 19명 이상의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 땅에도 하루 빨리 예수님의 복음이 전파되어 평화가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바랍니다. 이번 역라마단 기간을 통해서 이라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초대교회의 흔적이 남아 있는 시리아 땅의 무슬림들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소수이지만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이 있는데 이들이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게 하시옵소서. 특히, 소수민족인 쿠르드족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들이 시리아 전역을 복음화하는 불씨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나아만 장군의 후예인 이들이 영적으로 고침 받아 아이와 같이 새로 태어나게 하시옵소서.
-지난 5월부터 힌두교 세력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인도 마드야 프라데시 주의 기독교인을 상대로 한 폭언, 폭행, 협박, 구속 동의 행위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급한 진노가 임하기 전에 거짓종교에 사로잡힌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것이 소가 가시채를 뒷발길질 하는 것 같이 무익한 고생임을 깨닫게 하시고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인정하여 구원 받게 하시옵소서. 핍박 받는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굳건히 서서 경주를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다음주 화요일부터 중원절이라는 이름으로 홍콩의 곳곳에서 귀신을 위해 음식을 차리고 향을 피우고 지전을 태우는 일들이 있게 되는데 홍콩 땅의 거민들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게 하시옵소서. 홍콩 땅에 백만의 크리스천을 허락하시옵고 그 과정에 저희 교회로 30개의 로컬교회를 개척하게 하시옵소서. 특히, 이미 개척이 된 한화엘림교회를 축복하시고 청소년이 크게 늘어나 3대가 함께 예배 드리는 축복을 허락하시옵소서.
-30년간 아프리카의 나라 짐바브웨를 통치하는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 침사추이 하버시티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영부인인 그레이스 무가베는 홍콩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그의 딸은 홍콩의 한 대학에서 수학 중인데 이들이 홍콩에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 짐바브웨와 믿음 위에 굳게 선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여름철 납량특집을 이유로 한국의 티브이에서는 허탄한 악력들이 출몰하는 ‘구미호’ ‘폐가’ 등의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어 방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미디어에 스며든 대적의 입김에 대항하도록 하시고 대안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우리와 우리 자녀를 지키는 일임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지난 토요일 멕시코의 북부 산업도시 몬테레이에서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이 주요도로 13개를 막고 경찰 및 군대와 총격전을 벌이는 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저항으로 4년간 계속 되었던 멕시코의 ‘마약과의 전쟁’을 실패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심a지어 마약 합법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멕시코를 정결한 땅으로 만드시고 그 땅 거민들의 찬양으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슬람교에서 기도시간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이인 무에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을 전세계에 수십만 명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회적 명성과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이들의 아름다운 육성으로 거짓종교의 영이 아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하시옵소서.
-이라크의 미군 전투병력이 오늘 7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철수하고 남은 미군은 이라크 군경의 훈련을 맡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알카에다 및 수니파, 시아파 이슬람 민병대 앞에 초라해 보이는 이라크 군경이지만 이들을 권능의 손에 붙드시사 이라크의 질서를 지켜 주시옵소서. 특히,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라크 곳곳에서 납치, 살해되는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정부의 치안유지 능력을 강화시켜 주셔서 자녀들을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시옵소서.
-지지난주 소말리아에서 이슬람 테러단체인 알샤바브에 의해 참수당하며 순교한 4명의 크리스천 고아원 봉사자인 파티마 술탄, 알리마오우, 셰이크 모하메드 압디, 마디 딜의 피를 기억하시고 소말리아가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이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기를 거부하여 순교 당하였는데 지난 달에만 11명, 이번 달에 4명의 크리스천을 목베어 죽인 알샤바브와 그 추종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거짓종교의 영에 묶여 있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구원해주시옵소서.
중동-아프리카 중보기도(2010/8/29 주간)
1.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 토고(Togo)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토고는 인구 약 6백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여 가나와 베넹, 부르키나파소에 둘러싸인 나라임. 1960년 프랑스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1967년부터 약 40년 동안 군사독재자인 에야데마 장군(Gnassingbe EYADEMA)이 철권통치함. 2005년 에야데마 장군의 사망 후, 군부는 그의 아들인 파우레 그나싱베(Faure GNASSINGBE)를 옹립하여 통치하고 있음. 현재는 정정이 다시 안정된 상태임. 일인당 GDP가 900불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며(세계 227개 국중 219위), 코코아/커피/면화 등의 농업이 GDP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식량을 여전히 수입해야 하는 상황임. 37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구의 30%가 개신교/가톨릭, 50%가 정령숭배, 20%가 무슬림임.
- 더욱 더 많은 교회들이 세워지고 이들 교회를 통해 토고가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하도록.
- 인근 나이지리아 및 니제르의 영향을 받아 무슬림 세력이 더 자라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막아주시도록. 또한, 정령숭배에서 부족들이 벗어나고 이들 부족들에게 말씀을 전할 선교사와 성경을 번역할 번역사역자가 세워지고 파송되도록.
- 가난의 영의 결박에서 풀려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물질과 영의 축복을 모두 맛볼수 있도록.
2.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에티오피아(Ethiopia)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에티오피아는 인구 약 8천5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함의 아들 구스와 솔로몬왕을 찾아온 시바여왕의 후손의 나라이며, 수단, 소말리아, 케냐, 우간다, 홍해를 건너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음. 1936년부터 약 5년간의 이탈리아 식민지였던 것을 제외하고는 에티오피아 왕국으로 유지되었다가, 1974년 군부 쿠데타에 의해 셀라시에 왕이 망명하게 되고 군부사회주의국가(미얀마와 유사한 체제)가 되었음. 이후 잦은 쿠데타, 반군, 가뭄, 난민 들로 몸살을 앓은 나라이며 1990년대 내내 에리트리아와 독립전쟁을 치루고 결국 에리트리아는 2007년에 에티오피아에서 분리독립하였음. 일인당 GDP가 900불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며(세계 227개 국중 219위) GDP의 절반이 농업생산이고 인구의 90% 가까운 수가 농민이나 잦은 가뭄으로 빈곤을 면치 못하고 있음. 커피가 주요생산품임. 오로모족이 30%, 아마라족이 30%, 소말리족이 6%를 차지하고 있음. 인구의 50%가 에티오피아정교 신자이고(빌립 집사가 복음을 전한 내시 간다게의 영향, 이집트의 콥트정교회를 상위교회로 하고 있음,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함), 무슬림이 30%(인근 소말리아와 수단이 모두 이슬람 국가임), 개신교인이 10% 정도 되는데 개신교인에 대한 에티오피아정교 신자와 무슬림의 핍박이 심한 나라로 오픈도어즈가 발표한 기독교박해국가 리스트의 44위에 올라있음.
- 인근 소말리아와 수단의 영향으로 급속하게 이슬람화 되는 에티오피아를 하나님께서 권능의 팔로 붙드시도록.
- 에티오피아 정교 신자들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바른 신앙을 가지고 주술과 하늘여왕 숭배를 담대하게 배제하도록.
- "언젠가는 계란이 발이 생겨서 걸어갈 것이다"(계란이 나중에 닭이 된다,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에티오피아 속담처럼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가난과 전쟁에 찌들린 이 곳 에티오피아가 지금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 것이라는 믿음과 소망을 가지도록.
토고는 인구 약 6백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여 가나와 베넹, 부르키나파소에 둘러싸인 나라임. 1960년 프랑스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1967년부터 약 40년 동안 군사독재자인 에야데마 장군(Gnassingbe EYADEMA)이 철권통치함. 2005년 에야데마 장군의 사망 후, 군부는 그의 아들인 파우레 그나싱베(Faure GNASSINGBE)를 옹립하여 통치하고 있음. 현재는 정정이 다시 안정된 상태임. 일인당 GDP가 900불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며(세계 227개 국중 219위), 코코아/커피/면화 등의 농업이 GDP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식량을 여전히 수입해야 하는 상황임. 37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구의 30%가 개신교/가톨릭, 50%가 정령숭배, 20%가 무슬림임.
- 더욱 더 많은 교회들이 세워지고 이들 교회를 통해 토고가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하도록.
- 인근 나이지리아 및 니제르의 영향을 받아 무슬림 세력이 더 자라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막아주시도록. 또한, 정령숭배에서 부족들이 벗어나고 이들 부족들에게 말씀을 전할 선교사와 성경을 번역할 번역사역자가 세워지고 파송되도록.
- 가난의 영의 결박에서 풀려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물질과 영의 축복을 모두 맛볼수 있도록.
2.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에티오피아(Ethiopia)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에티오피아는 인구 약 8천5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함의 아들 구스와 솔로몬왕을 찾아온 시바여왕의 후손의 나라이며, 수단, 소말리아, 케냐, 우간다, 홍해를 건너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음. 1936년부터 약 5년간의 이탈리아 식민지였던 것을 제외하고는 에티오피아 왕국으로 유지되었다가, 1974년 군부 쿠데타에 의해 셀라시에 왕이 망명하게 되고 군부사회주의국가(미얀마와 유사한 체제)가 되었음. 이후 잦은 쿠데타, 반군, 가뭄, 난민 들로 몸살을 앓은 나라이며 1990년대 내내 에리트리아와 독립전쟁을 치루고 결국 에리트리아는 2007년에 에티오피아에서 분리독립하였음. 일인당 GDP가 900불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며(세계 227개 국중 219위) GDP의 절반이 농업생산이고 인구의 90% 가까운 수가 농민이나 잦은 가뭄으로 빈곤을 면치 못하고 있음. 커피가 주요생산품임. 오로모족이 30%, 아마라족이 30%, 소말리족이 6%를 차지하고 있음. 인구의 50%가 에티오피아정교 신자이고(빌립 집사가 복음을 전한 내시 간다게의 영향, 이집트의 콥트정교회를 상위교회로 하고 있음,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함), 무슬림이 30%(인근 소말리아와 수단이 모두 이슬람 국가임), 개신교인이 10% 정도 되는데 개신교인에 대한 에티오피아정교 신자와 무슬림의 핍박이 심한 나라로 오픈도어즈가 발표한 기독교박해국가 리스트의 44위에 올라있음.
- 인근 소말리아와 수단의 영향으로 급속하게 이슬람화 되는 에티오피아를 하나님께서 권능의 팔로 붙드시도록.
- 에티오피아 정교 신자들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바른 신앙을 가지고 주술과 하늘여왕 숭배를 담대하게 배제하도록.
- "언젠가는 계란이 발이 생겨서 걸어갈 것이다"(계란이 나중에 닭이 된다,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에티오피아 속담처럼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가난과 전쟁에 찌들린 이 곳 에티오피아가 지금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 것이라는 믿음과 소망을 가지도록.
2010년 8월 27일 금요일
크리스천의 순교=주소 변경
"너희는 크리스천을 죽일 수 없다. 너희는 오로지 그들의 주소를 바꿀 뿐이다." -듀크 다운스(목사)
"You can't kill a Christian. You can only change his address." ~Pastor Duke Downs
"You can't kill a Christian. You can only change his address." ~Pastor Duke Downs
선교의 역사는 응답 받은 기도의 역사
"선교의 역사는 응답 받은 기도의 역사이다..기도는 모든 선교적 문제의 해결책이다.." - 새뮤얼 M. 즈웨머(선교사이자 이슬람에 대한 기독교 신학자)
"The history of missions is the history of answered prayer…it is the key to the whole missionary problem." -Samuel M. Zwemer
"The history of missions is the history of answered prayer…it is the key to the whole missionary problem." -Samuel M. Zwemer
미국: “자유주의 반대”… 美 보수 루터교인들, 새 교단 구성
매주 토요일 산 위에서 미국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고 정결하도록 기도한 것에 대한 기도응답 받은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성경의 권위에 기반 둔 헌법 마련할 것”
미국의 보수 루터교인들이 동성애 허용 등 현지 타 루터교단들의 자유주의화에 반발, 새로운 교단을 구성한다.
미국 보수 루터교인들의 모임인 회복을위한루터교인연합(Lutheran Coalition for Renewal)은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전국 모임에서 북미루터교회(North American Lutheran Church)란 이름으로 교단을 발족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루터교인연합은 그동안 미국 내 최대 루터교단인 아메리카복음주의루터교회(ELCA)를 비롯해 많은 루터교단들이 점차 자유주의화되는 상황을 우려해 왔다. 특히 작년 ELCA가 파트너와의 동성애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교인도 성직자로 임명할 수 있도록 교단 헌법을 수정하자 이에 강한 비판을 가한 바 있다.
다수가 ELCA 출신으로 구성된 루터교인연합은 “단순히 동성애를 받아들인다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루터교단들이 점점 더 성경의 가르침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라며, “ELCA를 떠난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었으며, ELCA가 먼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교인들에게 전해진 가르침을 거부한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탄생할 보수 루터교단 NALC는 “성경의 권위에 대한 순종과 루터교 신앙고백에의 헌신을 기반에 둔 헌법을 마련할 것”이라고 루터교인연합은 전했다.
한편 NALC 창립 이후에도 루터교인연합은 미국 루터교의 갱신과 회복을 이끄는 운동으로서 남아, 성경 진리에 따라 살아가기 원하는 루터교인들에게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터교인연합 대표 폴 스프링 목사는 “우리는 큰 기회를 앞에 두고 있다”며 “그것은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출처] “자유주의 반대”… 美 보수 루터교인들, 새 교단 구성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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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권위에 기반 둔 헌법 마련할 것”
미국의 보수 루터교인들이 동성애 허용 등 현지 타 루터교단들의 자유주의화에 반발, 새로운 교단을 구성한다.
미국 보수 루터교인들의 모임인 회복을위한루터교인연합(Lutheran Coalition for Renewal)은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전국 모임에서 북미루터교회(North American Lutheran Church)란 이름으로 교단을 발족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루터교인연합은 그동안 미국 내 최대 루터교단인 아메리카복음주의루터교회(ELCA)를 비롯해 많은 루터교단들이 점차 자유주의화되는 상황을 우려해 왔다. 특히 작년 ELCA가 파트너와의 동성애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교인도 성직자로 임명할 수 있도록 교단 헌법을 수정하자 이에 강한 비판을 가한 바 있다.
다수가 ELCA 출신으로 구성된 루터교인연합은 “단순히 동성애를 받아들인다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루터교단들이 점점 더 성경의 가르침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라며, “ELCA를 떠난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었으며, ELCA가 먼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교인들에게 전해진 가르침을 거부한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탄생할 보수 루터교단 NALC는 “성경의 권위에 대한 순종과 루터교 신앙고백에의 헌신을 기반에 둔 헌법을 마련할 것”이라고 루터교인연합은 전했다.
한편 NALC 창립 이후에도 루터교인연합은 미국 루터교의 갱신과 회복을 이끄는 운동으로서 남아, 성경 진리에 따라 살아가기 원하는 루터교인들에게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터교인연합 대표 폴 스프링 목사는 “우리는 큰 기회를 앞에 두고 있다”며 “그것은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출처] “자유주의 반대”… 美 보수 루터교인들, 새 교단 구성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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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나님의 "알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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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표시 제외하고 모두 부지매수가 끝난 모스크 건설 예정용지 |
뉴욕 그라운드 제로 인근의 모스크 사건 때문에 가슴이 답답했는데 아래 이야기를 보니 가슴이 뜷리는 것 같습니다.
뉴욕 그라운드 제로 근처 모스크 건설과 관련 미국인들의 강한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는 조용히 무슬림 모스크 건설을 막기 위한 싸움이 9년 째 진행 중이다. 바로 로렌스빌 Five Forks 지역에 교회 건물 및 사택을 갖고 있는 김성구 목사(한인연합침례교회)가 그 주인공.
김 목사는 이번 뉴욕 모스크 건설에 관련해, “미국의 중심부에 모스크가 건립되면 이슬람이 세계적인 종교라고 선전할 수 있는 전초 기지를 확보하는 셈”이라며 “기독교 국가에서 이슬람을 받아들였다는 선전용으로 사용할 확률이 높다고 본다”고 반대의사를 펼쳤다.
2003년 애틀랜타 지역 신문 AJC에도 보도된 바 있는 Five Forks 모스크 및 이슬람 커뮤니티 센터 건립은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슬람에 관한 이미지를 고취시키겠다는 측면에서 뉴욕 그라운드 제로 모스크 사안과 닮아있다.
김 목사는 처음에는 알지 못하고 ‘사택’부지를 매입해 들어왔지만, 모스크가 건설된다는 사실을 알고 팔지 않고 버텨온 것이 벌써 9년이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빚도 많이 늘었다. 최근에는 너무 힘이 들어 포기하려고 주변 교회에 팔려고 했지만, 마지막에 마음을 바꿨다. 포기할 수 없다는 김 목사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10년 전부터 조금씩 무슬림들이 이사오기 시작했는데 벌써 3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택가가 즐비한 이 지역은 도로도 1차선인데, 모스크가 건립되면 1차선인 지역 도로가 해뜨기 전부터 해지기 전까지 기도하는 무슬림들로 인한 교통체증이 말도 못할 것입니다.
이곳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교회가 무려 5개나 되는데, 미국교회도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줄고 힘을 잃을 것입니다. 무슬림들은 한 곳으로 이사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영국처럼 국가 차원에서 샤리아 법을 적용하게 해달라는 요청을 할 수 있는 베이스 기지가 될 수 있지요. 그만큼 주택가가 많으니까요.”
김 목사는 “주택가만 가득하고, 도로도 넓지 않은 이 곳에 왜 모스크를 꼭 건설해야 하느냐?”고 모스크 건립 관련 무슬림에게 직접 물은 적이 있다고 했다. 돌아온 대답은 꼭 이 곳에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설계도가 이미 모두 제작된 Five Forks 지역 모스크는 김 목사의 사택을 제외하고 건립할 경우, 상당한 액수의 재설계 비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김 목사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물었다.
“무슬림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무슬림들은 적극적으로 미국에 모스크를 짓고 전도를 하는 데, 기독교인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무섭다는 생각으로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쉽진 않겠지만 미국 전역으로 무슬림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싶어요. 기독교와 이슬람의 충돌은 이삭과 이스마엘의 싸움이라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늘 이삭이 승리할 거야 라고 안도하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늘 이삭이 승리했던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삭을 택하셨기 때문에 하나님 구원의 역사는 이삭을 통해서만 이뤄지는 것이지요. 기독교인들도 늘 깨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김성구 목사 404-384-6670, 678-344-8644
[출처] 그라운드 제로 닮은꼴 애틀랜타의 ‘조용한 전쟁’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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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4일 화요일
나이지리아: 기도에 응답하사 천군천사를 보내시는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보좌로부터 천군천사를 동원하시는 하나님, 저희 엘림교회와 전세계교회들로 부터 올라간 역라마단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주 수요일(8월 18일), 아프리카 챠드에서 이슬람과 기독교의 유혈분쟁으로 알려진 나이지리아의 죠스(Jos)시로 향하던 트럭 두 대가 나이지리아 보안군의 검문에 의해 세워 졌고, 야채와 생선을 나르는 것으로 위장한 트럭의 빈 공간에서 자동소총 52정과 2천여발의 총탄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트럭들을 몰고 가던 다섯 명은 조사 결과 이슬람 과격주의 단체의 테러리스트들로 밝혀 졌고, 이들은 죠스시의 기독교인을 학살하기 위해 무슬림들에게 무기를 공급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역라마단 기도가 전세계 교회로부터 하늘 보좌로 올라가는 이 기간, 비록 보도 되지 않아 알 수 없더라도 지구촌 곳곳에서 천군천사를 보내어 역사하고 계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수요일(8월 18일), 아프리카 챠드에서 이슬람과 기독교의 유혈분쟁으로 알려진 나이지리아의 죠스(Jos)시로 향하던 트럭 두 대가 나이지리아 보안군의 검문에 의해 세워 졌고, 야채와 생선을 나르는 것으로 위장한 트럭의 빈 공간에서 자동소총 52정과 2천여발의 총탄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트럭들을 몰고 가던 다섯 명은 조사 결과 이슬람 과격주의 단체의 테러리스트들로 밝혀 졌고, 이들은 죠스시의 기독교인을 학살하기 위해 무슬림들에게 무기를 공급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역라마단 기도가 전세계 교회로부터 하늘 보좌로 올라가는 이 기간, 비록 보도 되지 않아 알 수 없더라도 지구촌 곳곳에서 천군천사를 보내어 역사하고 계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나이지리아: 순교자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에게 친히 아버지 되어 주시고, 이들의 앞길을 아버지의 권능의 팔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세계 교회가 이들을 양육할 책임을 나눠지게 하시옵소서.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중국: 4다(4多) 현상, 작은 자를 들어쓰시는 하나님
작은 자를 들어서 쓰시는 하나님, 중국의 작은 자들을 통해 지켜진 복음이 중국 사회 전체에 전파되어 마지막 때 중국이 하나님 손의 도구로 사용되어 오로지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시옵소서!
마태복음 18장 10절 말씀: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중국 기독교인들의 상황을 보다 분석해보면, ‘사다(四多)’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1. 농촌 출신이 많고
2. 교육수준이 낮은 자가 많고
3. 노인이 많고
4.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농촌 국가였던 중국에서 농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8할 정도를 차지해왔다. 그러나 개혁개방 이후 일부 농촌은 향진기업화 되었으며, 호적통계상으로 농민이라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개념이 되었다. 중국 학자들의 지적에 의하면, 농촌의 사회분화는 향촌 인구를 농민, 농촌사람(村裡人), 농촌에 호적을 가진 도시인(村籍城裡人) 등으로 분화시켰다. 그러나 엄격한 의미에서 농민(즉 시간적으로 농촌에서 주로 거주하고 농업생산을 주요 노동과 수입으로 삼는 사람)은 여전히 중국에서 매우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의 기독교인 중 80% 이상은 농촌 배경(호적)을 가졌고, 그 중 농민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농촌 출신 신도들은 전반적으로 교육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 이것은 최근 9년간 보급된 의무교육의 실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1996년 말, 9년 의무교육이 보급된 지역에서 조사를 한 결과 청장년의 문맹율은 6.1%에 달했다. 전국적으로 73%의 현이 기본적인 문맹타파 목표를 실현하였으나, 청장년의 문맹을 깨우친 비율은 11%밖에 되지 않았다. 농촌에서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지 않는 주요 원인은, 많은 가난한 농민들이 각종 명목의 잡부금과 기부금 등을 부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대다수 농촌 지역 기독교인들은 문맹이거나 초등학교 수준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푸젠(福建)성 푸칭(福淸)현에서 문맹 신도의 비율은 65.1%, 초등학교 수준은 23.5%이다. 상하이의 어떤 통계에 의하면 1980년에서 1990년 11월 사이에 시구 5개 교회당에서 세례받은 1만 2천 명의 신도 중 문맹이 32%,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자는 각각 26%와 15%라고 하였다.
또한 중국 교회 신도들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계층은 노인과 여성들이다. 1997년 전국 양회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전국 신도 중 70%가 여성이라고 한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상하이의 통계에 따르면, 80년대에서 90년대 세례받은 신도 가운데 남녀 비율이 2:8이고, 그 중 60세 이상이 63%로 나타났다. 40세 이하는 겨우 17%에 머물렀다. 전국 각 지역교회의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사다’ 현상은 중국 교회의 ‘주변성(邊緣性)’ 으로 설명되어진다. 농촌 배경, 낮은 문화 수준, 노인과 여성 다수 등으로 대변되는 중국 기독교의 특징은, 사실 급변하는 오늘날의 중국 사회와 어느 정도 괴리감이 있다. 도시의 교육 수준이 비교적 높은 젊은이들이 기독교인이 되는 경우는 왜 그렇게 드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출처/ “中國基督敎徒的社會面貌”.「展望中華」2기, 福音證主協會
번역/ 권수영 . 본지 편집장
[출처] 사회적 관점에서 본 중국 기독교인의 특성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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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10절 말씀: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중국 기독교인들의 상황을 보다 분석해보면, ‘사다(四多)’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1. 농촌 출신이 많고
2. 교육수준이 낮은 자가 많고
3. 노인이 많고
4.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농촌 국가였던 중국에서 농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8할 정도를 차지해왔다. 그러나 개혁개방 이후 일부 농촌은 향진기업화 되었으며, 호적통계상으로 농민이라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개념이 되었다. 중국 학자들의 지적에 의하면, 농촌의 사회분화는 향촌 인구를 농민, 농촌사람(村裡人), 농촌에 호적을 가진 도시인(村籍城裡人) 등으로 분화시켰다. 그러나 엄격한 의미에서 농민(즉 시간적으로 농촌에서 주로 거주하고 농업생산을 주요 노동과 수입으로 삼는 사람)은 여전히 중국에서 매우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의 기독교인 중 80% 이상은 농촌 배경(호적)을 가졌고, 그 중 농민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농촌 출신 신도들은 전반적으로 교육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 이것은 최근 9년간 보급된 의무교육의 실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1996년 말, 9년 의무교육이 보급된 지역에서 조사를 한 결과 청장년의 문맹율은 6.1%에 달했다. 전국적으로 73%의 현이 기본적인 문맹타파 목표를 실현하였으나, 청장년의 문맹을 깨우친 비율은 11%밖에 되지 않았다. 농촌에서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지 않는 주요 원인은, 많은 가난한 농민들이 각종 명목의 잡부금과 기부금 등을 부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대다수 농촌 지역 기독교인들은 문맹이거나 초등학교 수준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푸젠(福建)성 푸칭(福淸)현에서 문맹 신도의 비율은 65.1%, 초등학교 수준은 23.5%이다. 상하이의 어떤 통계에 의하면 1980년에서 1990년 11월 사이에 시구 5개 교회당에서 세례받은 1만 2천 명의 신도 중 문맹이 32%,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자는 각각 26%와 15%라고 하였다.
또한 중국 교회 신도들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계층은 노인과 여성들이다. 1997년 전국 양회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전국 신도 중 70%가 여성이라고 한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상하이의 통계에 따르면, 80년대에서 90년대 세례받은 신도 가운데 남녀 비율이 2:8이고, 그 중 60세 이상이 63%로 나타났다. 40세 이하는 겨우 17%에 머물렀다. 전국 각 지역교회의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사다’ 현상은 중국 교회의 ‘주변성(邊緣性)’ 으로 설명되어진다. 농촌 배경, 낮은 문화 수준, 노인과 여성 다수 등으로 대변되는 중국 기독교의 특징은, 사실 급변하는 오늘날의 중국 사회와 어느 정도 괴리감이 있다. 도시의 교육 수준이 비교적 높은 젊은이들이 기독교인이 되는 경우는 왜 그렇게 드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출처/ “中國基督敎徒的社會面貌”.「展望中華」2기, 福音證主協會
번역/ 권수영 . 본지 편집장
[출처] 사회적 관점에서 본 중국 기독교인의 특성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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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주간 선교관련 중보기도(2010/8/22 주간)
-아버지 이제 아프가니스탄을 고쳐주시옵소서. 그 땅에 새로이 뿌려진 순교의 피를 받으시고 수많은 중보자들의 기도와 눈물을 받아주시옵소서. 더욱 완악해지는 그들의 마음을 더욱 강한 복음의 빛으로 녹여주시옵소서. 살해당한 의료봉사진의 가족들과 동역자들을 주님께서 친히 위로하여 주시고 눈물을 거두고 다시 일어날수 있도록 그들의 믿음을 굳게 하여주소서. 살해에 가담한 탈레반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미전도 소수민족인 메오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메오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인도 북부 알와르시는 99%가 무슬림이며 이들은 코란을 배우고 하루에 5번씩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힌두교의 영향으로 우상도 섬깁니다. 알와르시에는 8개의 기독교회가 있지만 메오족을 대상으로 하는 교회나 선교단체는 많지 않습니다. 메오족이 더욱 무슬림화가 되기 전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특히 문맹율이 60%가 넘는 그 지역에 기독교 학교가 세워져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는 통로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던 사울을 주님께서 강권하시어 바울로 바꾼 것과 같이 크리스천을 가두고, 고문하고, 핍박하는 이 세상의 많은 사울들, 특히 무슬림 사울들을 이제 주님께서 바울과 같이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차별과 억압속에 묶여 사는 무슬림 여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슬람 사회에서 여성은 하나의 소유물, 부정한 것, 또는 체벌할 수 있는 대상으로 취급되고 있으며 그들의 지위는 남자 노예보다도 낮습니다. 어둠 속에 갇혀 사는 그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어주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한화엘림교회 주일학교의 부흥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아이들을 더 많이 보내주셔서 주님의 보호 아래 말씀으로 양육 받아 주님 나라에 훌륭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에는 3백만 명의 매춘부가 있으며 그 중 40%에 해당하는 120만 명이 미성년자들입니다. 인도의 어린이들을 주님의 날개 아래 지켜주옵시고 120만 명의 어린이들을 매춘으로부터 구원해 주시옵소서. 어린 영혼들을 사랑하는 더 많은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옵시고 인도땅을 주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덮어 주옵소서.
-핀란드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인구는 작지만 세계 15위권의 경제국가이자 깨끗한 자연, 깨끗한 환경, 깨끗한 사회를 자랑하지만, 오랜 평화의 시가와 복지를 누림으로 타 유럽처럼 영적으로 침체되고, 급기야 Nokia 그룹의 침체로 경제적 침체 국면으로 가고 있는 영육간의 double dip이 진행되고 있는 이 나라에 기도가 살아나게 하옵소서! 영원할 수 없는 사회복지 제도가 흔들림으로 영원한 하나님을 붙잡는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오랫동안 이 나라에 복을 허락하는 통로였던 루터교(개신교)가 점점 힘을 잃어가는 안타까움이 교회의 회개와 수많은 심령의 회복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일을 보게 하옵소서!
-인도 미전도 종족인 무슬림 압둘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가 31,000명인 그들 가운데 크리스천의 수는 거의 없습니다. 이 라마단 기간 동안 주님께서 복음의 빛으로 그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인도에 세워진 무슬림 대학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델리의 자미아 밀리아 이슬라미아 대학, 켈리컷의 자미아 마카주 대학등 학생/교직원 수가 1만 명이 넘는 이 대학들에서는 일반 교육과 함께 코란, 이슬람 법들을 가르칩니다. 많은 인도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들은 공식 불법단체인 ‘이슬람 인도 학생운동 (SIMI)’에 참여하며 이 단체는 이슬람 포교와 이슬람적 명분을 위한 지하드를 권합니다. 주님께서 특히 이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 학생, 교직원들에게 꿈과 환상으로 찾아가시어 그들의 마음의 문을 여시고 그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으로 개종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인도의 무슬림 아가리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세계 전체에 퍼져있는 15000명의 아가리아족 중 90% 이상이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크리스천의 수는 거의 없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미전도 종족인 아프가니스탄 타직의 아프가니 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인구가 762만 명에 달하고 전 세계 798만 명인 이들 중 성경이 조속히 읽혀지고, 성령세례 받는 구원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억압과 미혹의 사슬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벗어나는 축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세계 각국에서 주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일들이 자꾸 일어납니다. 주님! 각 나라의 리더들을 주님 보시기에 합당케 하시고 다스려 주세요.
-이슬람의 사람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라마단 기간 동안 주님의 사람들을 보호하고 주님 품에 있게 해주세요.
-주님, 미국에 이슬람화 되는 것을 막아주시옵소서.
-이슬람의 주요인물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중국이 최근 들어 곡물을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옥수수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작년 전체 수입한 양의 13배를 수입하였고 쌀의 경우 올 상반기에 전년보다 50% 증가한 물량을 수입한데다 최근 몇 개월 동안 상반기 수입량의 세배 이상 되는 물량을 수입하였습니다. 교회들이 깨어서 기도하고 시세를 알아 다가오는 마지막 때에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할 수 있도록 믿음 주시고 굶주리고 가난한 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물질도 맡겨 주시옵소서.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다른 것을 믿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구미의 무신론자들은 자신의 이성을 믿는다며 오만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여 세례를 취소한다고 하여 거룩한 세례를 우스개거리로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감사드리옵기는 최근 영국의 유명한 언론인이며 무신론자인 피터 히친스가 공개적으로 회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주로 선포하였습니다. 영국의 많은 이들이 그의 회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확증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더욱 큰 것을 주님의 자녀로서 구하도록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특히, 하나님의 마음으로 역사를 읽고 역사가 하나님의 뜻에 합하도록 기도하는 용사가 되게 하시옵소서. 리즈 하월즈와 같이 중보기도로 영국을 쳐들어 올 독일이 러시아를 침공하게 되는 등 하나님 보좌에 상달되어 보좌로부터 번개와 우레를 이끌어 내는 힘있는 기도의 사람들이 모인 홍콩엘림교회 되게 하소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에서 목회하시는 파울로 마세기 목사님과 그 교회가 계획하는 교회 건축이 무슬림들의 방해와 이를 방관하는 경찰들로 인해 정당한 댓가를 주고 땅을 구입하고도 아직도 가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방해하는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을 만나주셔서 교회의 든든한 기둥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또한, 잔지바르섬의 교회들이 섬의 행정부의 이슬람 선호로 땅을 구매하는 허가를 받지 못해 교회를 세우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 행정관리들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곳곳에 주님의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방글라데시, 태국, 이란, 아프가니스탄에 흩어져 있는 안사리(Ansari)족의 1천5백만 명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이들은 99.99%가 무슬림이며 스스로를 선지자 모하메드를 도왔던 아라비아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친절함이 복음을 전하는 이들에게 문을 열게 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옵소서. 또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 종족에게 세워 주시옵소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인구 160만의 아이막(Aimaq)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거의 100% 수니파 무슬림이며 호전적이고 용맹한 전사들로 알려진 이 부족이 복음을 접하고 변화되어 하늘나라의 기도의 용사로 변화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살고 있는 황량한 산악지대처럼 메마른 이들의 영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수가 터져나오게 하시옵소서.
-7월12일 말레이시아의 클랑고등학교에서 기독교 학생서클이 강제해산된 이후, 기타 고등학교들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 말레이시아에 이러한 과격한 조치는 이레적인 것으로 올해 들어 발생한 수 차례의 교회 방화사건과 함께 말레이시아의 이슬람화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들 고교생들이 마음껏 아버지께 찬양 드리고 경배드릴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법정에서 종교자유에 대한 헌법상 자유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옵소서.
-한 명의 크리스천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북부에 살고 있는 약 4백만 인구의 무슬림 종족인 아체(Aceh)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100% 수니파 무슬림이고 다른 종교에 대하여 폭력을 사용해서라도 강력히 거부감을 보이고 있는 이 종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슬람과 정령숭배의 거짓종교의 영에서 결박을 풀어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터키 중앙에 살고 있는 인구1백만의 아디게-카바디안 (Adyghe-Kabardian)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100% 수니파 무슬림인 이 종족에 복음을 전파할 사역자를 보내 주시옵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 각국에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자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꿈과 환상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전 세계에 인구가 10만 이상이고 한 명의 크리스천도 없는 무슬림 종족이 22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현재까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계획하는 이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가지 못해도 기도할 수 있사오니 기도의 영을 부어주셔서 이들 종족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로 중보하게 하소서. 또한 선교사님들을 ‘존경’만 하지 말고 우리의 가족에서도 선교에 헌신하는 이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는 주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홍콩엘림교회 되게 하소서.
-미국 플로리다의 Dove World Outreach Center 라는 교회에서 오는 9월11일을 ‘국제 코란 태우는 날’로 선포해 9.11 테러에 대항하는 의미로 코란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 이는 이슬람 국가들의 언론을 통하여 이미 보도되었고 코란이 태워질 경우 이들 국가의 크리스천 및 서구 각국에 테러의 가능성이 커질 것이고 무슬림들을 사로 잡고 있는 분노의 영은 더욱 힘을 얻어 그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이 어려워 질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니 이런 인본주의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교회의 망동을 주권적으로 막아주시옵소서.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영접할 기회를 주시고 또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라마단 기간 동안 기도와 말씀으로 승리하게 해주세요.
-세계의 곡창지역, 미국, 캐나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카자흐스탄, 호주 등지에서 온유한 크리스천들이 주도적 역할을 감당케 하옵소서! 세계 5대 곡물 메이저 회사들의 대부분을 유태인들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하에서, 기도하고 부르짖고, 주님 마음에 합한 Joseph 총리와 같은 중보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이슬람 라마단 기간 중 기도회를 허락하신 은혜 감사 드립니다. 9월10일까지 기간 동안 온 성도들이 합심 기도하며, 영육간에 황폐화를 초래하는 미혹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고, 억눌린 영혼들이 자유함을 얻게 부르짖고 간구하길 원합니다. 가정과 교회 공동체, 모두 영적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도록 성령의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마음 속에서 세계 지도를 살펴가며, 아프리카,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동북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대하는 이슬람 세력의 흐름을 파악하며 세밀하게 기도하는 지혜와 능력 부어주시옵소서. 기도회를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옵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롭게 감당케 하옵소서!
-전 세계를 사막화 시키고 있는 ‘이슬람’ 거짓 종교와 미혹의 영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이슬람화와 더불어 이슬람 선교의 핵심적 기능이자 버팀목인 자금원, 이슬람 금융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역사 하시옵소서! 특히 대한민국과 런던에 모스크를 곳곳에 세우고 이슬람 선교센터를 세우려는 움직임에 개입 하시어 주권적으로 차단하여 주옵소서. 인간의 영과 육을 메마르고 황폐하게 하는 거짓과 폭력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쥐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라지게 하옵소서!
-세계 10대 항구 (물동량 기중) 중 8개가 중국 지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화물 물동량이 늘어가고 있는 이 항구 지역들마다, 초기 에베소, 고린도, 구브로 지역에 사도들이 세운 교회로 말미암아 부흥이 시작되고 복음의 수출입이 융성하도록 하옵소서. 상하이, 닝보-저우산, 톈진, 광저우, 칭다오, 다롄, 친황다오 등 도시에서 기독교 선교사가 파송되는 일이 시시각각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라마단 기간 동안 그 지역의 크리스천들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시오.
-이 30일 간의 라마단 기간 동안 그 곳에 거주하는 크리스천들을 보호해 주세요.
-40억 아시아인의 눈과 귀를 끌어 모은다는 아시안 게임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국 광동성의 중심도시 광저우에서 열리는 이 아시안 게임과 같은 행사를 통해서 45개국의 사람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광저우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어 주님 기뻐하시는 아시아 크리스천들의 잔치가 열리는 귀한 도시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영적으로 혼탁함이 날로 더해가는 미국을 붙잡아 주시고 현재 벌어지는 이슬람 세력의 담대한 미국 중심부 진출을 막는 기도의 중재자들을 세워주시옵소서! 2001년 9.11 테러로 인한 건물의 붕괴가 있었던 뉴욕 맨하튼의 Ground Zero에 모스크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슬람 과격 분자에 의한 테러와 많은 인명을 앗아갔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무슬림 사원을 짓도록 허락한 바락 오바마 행정부의 조치로 경악을 금할 길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굽어 살피시고 처결하여 주옵소서! ‘In God we trust’를 외치는 미국인들의 텅 빈 마음에 주님의 성령으로 임하시옵소서! 교회들이 바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대통령 선서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언제부터인가 생략된 이후, 그 자리에 온갖 거짓과 더러운 것들이 들어오고 스며들고 있는 이 기가 막힌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교회들이 깨어 금식하고, 울면서 하나님의 긍휼 베푸심을 간구케 하옵소서!
-아프가니스탄의 거민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카불과 일대 지역에서 수시로 벌어지는 반군활동과 자살폭탄 테러의 탈레반 등에 역사하는 거짓, 미혹, 폭력, 자살의 영이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지게 하옵소서! 전 세계 아편의 90%를 양귀비 제조를 통해서 공급하고, 먹고 살 일이 막막해서 가족들을 얼마 되는 않는 돈에 팔고, 눈 앞에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가족들이 희생되고, ‘하나님의 통치’가 떠난 곳에서 과연 무슨 ‘가치’를 추구하는 것인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온 세계 만민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힘입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거민들이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구원 받아 평강의 복을 누리게 되기를 원합니다. 중재자들의 타는 목마름 속에 부르짖는 중보기도를 들어 주시고 응답하옵소서! 이들의 절규가 기쁨의 눈물과 찬양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홍콩에 있는 4개의 이슬람 사원과 무슬림 25만 명의 라마단 금식 기도 기간 동안, 크리스천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여러 가지 풍성한 기도 제목으로 우리 엘림교회 형제자매들의 지경이 넓어지게 하옵시고 지구촌의 중재자로서 사명을 준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영육간의 강건함과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유럽의 많은 성전이 유흥업소와 극장, 관광지로 변모하는 이 시대에, 홍콩의 회교사원이 교회의 성전, 교육관으로 변화되는 기쁨을 보게 하옵소서!
-중국의 복음화 과정에서 1억5천만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독교인을 허락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가정교회, 3자교회등 수많은 교회들이 이제는 성장의 단계로 진행하게 하옵시고, 계속 배출되는 사역자들이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십일조와 헌물로 헌신하는 교회들을 세우게 역사하시옵소서! 세계 선교를 위한 더 큰 사명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대형교회들이 각 성 지역마다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울러, 공안의 눈길이 닿지 않는 새벽시간, 여러 주요지역의 산정상마다 기도의 봉화를 올리는 기도의 용사들을 세우시고, 이들의 기도를 통해 곳곳에 귀신이 쫓겨나가고, 우상숭배가 없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중국 4억 어린 영혼을 위한 복음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40만 명 이상의 기도하는 사역자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중국과 아시아, 세계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중국의 차기 세대 이후에 수많은 기독교인 지도자들이 양육되고, 훈육되고, 훈련 받는 교회와 주일학교 사역이 제도상 어려움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펼쳐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중국전역이 영적 소경에서 벗어나는 복을 받길 원합니다. 거짓은 무너지고 진리가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아프가니스탄 반군을 통해 역사하는 마귀의 역사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고, 희생되는 어린 영혼들이 결박에서 풀리게 하옵소서! 반군 전사들이 과거 8년 전만 해도 20대 중반의 연령대였는데, 이제는 대부분이 14세-18세의 소년, 소녀라고 하는 이 가혹한 여건을 불쌍히 여기시고, 어린 생명들을 존중히 여기지 않는 반군의 연소화 악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이 어린 영혼들을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홍콩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형제자매들 위해 기도합니다. 무려 15만 명에 이르는 helper들로 와있는 자매들. 그들의 영육이 지치고 황폐한 사막 같을 때, 이 자유로운 곳 홍콩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생수가 터지는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참 평강을 얻게 하옵소서. 라마단 기간에 더욱 더 많은 자매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존중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주 안에서 존중 받게 되는 복을 허락하옵소서.
-이슬람 지역에 사는 여성들, 권리도 없이 종처럼 살면서 천국 소망도 갖기 어려운 그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의 물결이 흘러가게 역사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 주옵소서. 점차 늘어나는 이슬람화를 막아주시고, 미디어를 통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적 폐해를 없애 주옵소서. 하나님만 경외하는 정결한 땅 거룩한 땅 되게 하시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저희 모두의 가족들이 하나도 빠짐 없이 하나님의 자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도저히 미래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것 같고, 바뀌기 어려워 보인다고 하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필리핀이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아시아의 가톨릭 국가라고 하는 이 나라와 그 백성을 불쌍히 여기옵소서! 막사이사이 대통령 시절의 번성했던 시절이 돌아오도록, 개신교 부흥의 불길이 타올라서 7000여 개의 섬을 휘감게 하옵소서! 뿌리 깊은 봉건제도적 영주인 재벌집안들과 군벌들을 통해 역사하는 억압과 미혹, ‘가톨릭’의 탈을 쓴 인본주의와 하늘여왕 숭배가 끊어져서 진정한 ‘빌립보’ 교회 같은 지역, 빌립보 집사 같은 사람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이른바 People’s Power라며 민주화 운동의 껍데기만 요란했고, 마르코스 정권 몰락 이후 아키노, 피델 라모스, 에스트라다, 아로요 등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기대와는 달리 필리핀의 발전이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새로 취임하는 아키노 대통령이 하나님의 뜻에 바로 서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필리핀에 정통 기독교가 곳곳에 세워져서 영적 전투에서 승리함으로 변화를 주도하게 하옵소서! 가장들이 바로 서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선조를 잘 둔 덕분에 풍요롭게 사는 나라 스웨덴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을 받아들여 철저한 성경중심의 국가로 가톨릭 인본주의를 몰아낸 구스타브 바사 1세 시대 이후 500년간 평화를 구가한 이 나라, 붙잡아 주시고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교회들이 깨어나게 하시옵소서! 바이킹의 후예답게 영적인 야성과 적극성이 회복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는 국민성이 하나님과의 약속에서 우선 적용되게 하옵소서!
-최근 폭우로 인한 홍수로 7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 서북부 간쑤성 간난 티베트 족 자치주 거민들 주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수시로 벌어지는 천재지변 속에서 진리를 찾는 갈급한 심령 허락하옵시고, 우상숭배가 무너지고 교회들이 더욱 더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일본 열도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유구한 세월 동안 악한 영에 지배 받아왔고, 여.몽 연합군(원나라군대)의 일본 정벌 시, 귀신에게 이 나라를 팔아 ‘카미가제’로 특징 지워지는 어둠의 견고한 진을 깨어 뜨려 지게 역사하시옵소서! 잔학성과 악마적 기질이 총망라된 대동아 전쟁에서 수많은 인명을 희생시킨 것을 사람과 짐승, 풀 한 포기까지 회개하여 변화되는 곳이 되게 하시옵소서! 죽기를 무릎 쓰고 순교한 기독교인들이 일본열도에 흘린 피를 기억하시고, 이 땅 고쳐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온갖 더럽고 음란한 우상들을 태워 주옵소서! 기도하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빨리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지막 때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십시오. 사탄이 주는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무슬림이 더 이상 뻗어 나가지 못하도록 차단 하여주시고 하루 빨리 여호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소서.
-하나님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 세력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언제나 주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며 목사님을 영육간에 기름 부어 한국의 영적 지도자 역할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
-하나님 중국의 대도시에 모여든 청소년들이 쉬운 돈벌이를 위해 유흥업소 등으로 빠져드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공장의 인원이 턱없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나 진리이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0일 기도회를 통하여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들을 잘 깨달아 알아가는 시간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대만 인구 2300만 인구 중 기독교인 비율은 4% 수준입니다. 전체적으로 부흥의 열기가 나타나고 있지만 개별 교회적으로 보면 여전히 미약한 상태입니다. 대만 교회는 약 3천 곳, 이중 1천명이 모이는 교회는 48곳, 아직 1만 명이 예배를 드리는 곳은 없고, 전체교회 90%이상은 성도가 60-90명 정도의 작은 교회입니다. 개별교회의 기도와 열정이 살아나게 하시고 교회간 서로 연합하게 하시고 이혼율이 50% 달하는 원주민 가정을 위한 사역을 담당하게 하시고 대만교회가 중국 및 화교권 선교를 담당하는 최고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지난 8월10일 일본 칸 나오토 총리가 일본의 강제적 한국 지배에 대하여 한국민의 의지에 반한 행위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당화를 발표하였습니다. 진정한 반성과 사과인지는 모릅니다. 사람에게 눈물을 흘리고 사과를 할게 아니라 주님 앞에 온전히 무릎 꿇고 회개할 때, 일본의 사탄적 기질과 어둠의 영들이 모두 물러가는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눈물 흘리는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탄에 매여있는 무슬림들이 역라마단 기도와 금식 중에 자유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승리와 전리품을 온 성도들이 함께 누리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생업과 자녀들의 학업과 가정의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홍콩엘림교회의 부흥과 세계선교에 앞장 서는 은혜를 주옵소서. 역라마단 기도회 및 금식을 통하여 승리하게 하옵소서.
-역라마단 금식 첫날입니다. 주님의 승리와 주님의 기쁨이 우리 가운데 충만하길 원합니다.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동참하는 능력과 하나됨을 주옵소서.
-집회에 은혜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성도들이 삼가 말씀에 주의하여 주께 영광 돌리며 이 땅에서 번성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부흥하며 세계선교에 힘쓰는 우리 교회 되게 하옵소서.
-역라마단 30일 기도회를 시작하게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이스라엘과 아랍이 교회 안에서 화합하게 하옵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거짓된 우상에 속고 있는 무슬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는 오직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리는 기도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리는 기도회가 되게 해주시고, 저희 마음에 뜨거움을 주시며, 정성스러운 기도회가 되게 해주세요.
-기도로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를 원하오니, 저희의 기도에 불을 내려 주시옵고, 오직 기도하오니 주님께서 역사해주시오며, 은혜 안에 거하는 기도회가 되게 하옵소서!
-30일 특별 기도 후에 부어주실 큰 은혜를 기대하며,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가족 되게 하소서.
-저의 가족을 항상 보호 해주시고 홍콩엘림교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교회들을 다 보호해 주소서.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주세요.
-새벽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하나님의 그늘 아래 사는 가정이 되도록 하여 주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시고, 혼란스러운 세계 정세 속에서 하나님의 빛을 발하는 등대와 같은 나라로써 쓰임 받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하나님만을 바라는 가정과 가문이 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여 응답 받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의 이동현 선교사님의 사역 위에 기름 부어주시고, 특별히 신따웅 교회와 거민들을 축복하사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그 안에서 교제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진리를 알지 못하고 거짓 영에 사로잡혀 고통을 겪고 있는 백성을 위해 기도할 때 주께서 ‘친히 가서 역사할실것’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엘림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친히 인도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홍콩엘림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쓰임 받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생존을 넘어서 사명을 위해 사는 형제자매들 되게 하시는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영육간에 불쌍한 무슬림인들을 위해 첫 기도회를 하게 하시어, 첫 열매로서 드려지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향후에도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열방 가운데 주님 나라를 위해 기도로 섬기게 하소서. 모든 나라 일어나 찬송 부르며 영광의 주님 보게 하옵소서.
-예배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라마단 기간 중 많은 무슬림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홍콩엘림교회의 기도의 불길이 더욱 더 타오르게 하옵소서. 무슬림 청년들이 깨어나게 하옵소서. 크리스천 순교자의 피를 기억하시옵소서.
-역라마단 기도회 4일째 감사합니다. 이 기간 중 미국의 대통령 바락 오바마가 9.11테러의 터 위에 모스크 세우는 것에 동의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부디 이 일을 막아 주옵소서. 주님 축복하시는 그 땅에 이런 기가 막히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우리 모두 더욱 기도에 힘쓰게 도와 주옵소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10만이 넘는 이슬람 종족 중 220여 개 종족이 크리스천이 단 한 명도 없다고 합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복음이 전해지도록 역사하옵소서. 하나님의,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교회 공동체 되는데 쓰임 받고 크게 복을 받는 가정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구역가정들, 하나님께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데 쓰임 받는 복된 가정되게 하여주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하나님 거룩한 땅, 정결한 땅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써 주시옵소서. 이명박 대통령을 주의 강한 팔로 붙드시고 도우사 하나님의 뜻대로 대한민국을 잘 다스리게 하시고 돕는 손길을 더욱 많이 보내주소서. 한국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 나라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게 하소서. 영적 지도자들을 바로 세우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 그 뜻대로 통곡과 간구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게 하소서.
-한 명의 하나님을 아는 이가 없는 수많은 종족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한화 엘림교회 축복하셔서 윈롱과 틴슈와이에 도사린 대적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주님 나라 건설하는데 크게 쓰이는 교회 되게 하시옵소서. 하요한 목사님과 성도들 영육간에 강건하여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가족 구원에 대한 믿음을 갖고 기쁜 마음으로 기도자리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기도가 열방에 대한 기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라마단 기간 동안 저희의 기도를 통해 주님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어린이 구원해 주세요.
-벨리즈의 수도 벨모판 어린이 구원해주세요.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 어린이 구원해 주세요.
-잠비아의 수도 반줄 어린이들 구원해 주세요.
-우즈베키스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기독교 활동을 제한하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교회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28일에도 어느 침례교 집회에 경찰이 투입되어 23명을 연행하였고 이들 중 몇 명에게는 무거운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이 나라가 하루속히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역라마단 기도회와 금식을 통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많은 전리품들을 취하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 기산을 통해 온 세계 많은 무슬림 국가들을 위해 중보드릴 때 이 영들이 회개하고 주님에게 돌아오게 해주세요.
-30일간 주님께서 우리 엘림교회가 기도를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소서. 방해하는 모든 악한 세력과 잡스런 것들을 막아주소서. 전쟁에서 승리를 주시고 그 끝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소서.
-역라마단 중보기간 동안 더욱 더 큰 기도의 능력을 부어주시고, 무엇보다도 무슬림들을 사랑하는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 부어주셔서 주님의 심장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성령충만으로 덧입혀주소서.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를 놓고 힘겨루기에 들어가고 북한은 NLL해상을 향해 해안포 100발을 쏘는 등 한반도의 기류가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보호하시길 간구합니다. 저희가 누리는 평화는 미국의 힘도 저희의 힘도 아닌 오로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한 것임을 믿습니다.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더 깨어 기도하며 파수꾼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또한, 5천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뿌리가 없는 가지는 없음을 새기며 조국을 위해 뜨겁게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몬로비아에 정박하고 있는 OM의 선교선 로고스 호프를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항해의 안전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방문하는 이들이 복음을 접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고 필요한 물질과 특히 회계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빠른 기일 내에 충원되게 하시고 단장님과 선장님을 비롯한 탑승원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성령님의 능력을 부어주셔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선포하게 하시옵소서. 구하옵기는 둘로스호가 올해 퇴역한 이후 새로운 선교선을 구하고 있는 중인데, 세계 제1의 조선강국인 한국의 교회가 이 일에 헌신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서부 가나의 곤자(Gonja) 종족을 위한 성경번역팀에 성령님께서 지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현재 시편의 첫 30편과 열왕기상, 신명기의 초벌번역을 끝내고 재벌번역을 위하여 검토 중인데 이들이 글자 하나하나에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일하도록 하시고 하나님의 사명에 헌신하는 이들에게 말할 수 없는 하늘의 기쁨으로 함께 하시옵소서. 이들의 번역으로 곤자종족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돌리게 하시옵고 번역사역에 필요한 재정을 넘치도록 채워주시옵소서.
-금일 새벽 4시40분을 시작으로 이곳 홍콩 땅에서도 개신교인 전체 수에 육박하는 25만에 달하는 무슬림들이 홍콩전역의 5개의 모스크에서 라마단의 시작을 알리며 기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열심과 능력으로는 되지 않지만, 작은 숫자의 저희가 합심하여 아버지의 도우심을 구할 때 이 곳 홍콩 땅과 전세계 무 슬림의 견고한 집을 파할 수 있음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먼저 저희가 위치한 이 곳 홍콩 땅의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을 거짓종교의 영의 결박에서 풀어 구원해 주시옵소서.
-이슬람 전문가로 자처하며 이슬람을 거짓미화하며 기독교에 대해 망언을 일삼는 모 대학의 교수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만나주셔서 회개하고 구원받게 하시고 그의 아랍어 실력 및 코란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시어 전 세계의 무슬림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거짓종교의 영에 속아왔고 그들이 또한 어떻게 참 생명을 얻을 수 있는지 간증하며 많은 무슬림들을 주 하나님의 손에 돌려드리는 전도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동아프리카 기독교의 요람인 케냐의 개헌법안이 이슬람 법정을 합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부결되기를 기도해왔으나 지난 4일 3분의2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생각과 길은 저희보다 높으시오매 가결이 된 것도 역시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거짓종교인 이슬람 세력은 지금 개헌의 통과로 기뻐하고 있을 것이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들의 궤계를 드러내셔서 부끄럽게 하실 것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케냐와 아프리카를 통치하시는 왕임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지지난 주일인 8월1일 파키스탄 펀잡주 고르자에서 무슬림 과격분자들에 의해 10명 이상의 형제자매들이 살해되고 집과 교회들이 불 태워졌습니다. 또한 7월말부터 계속된 홍수가 이 곳 펀잡주뿐 아니라 탈레반의 근거지인 스와트 계곡을 휩쓴 것에서 파키스탄이 하나님의 뜻을 읽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400만 명이나 되는 수재민들이 홍수 피해에도 라마단 금식을 하겠다고 하는 등 거짓종교의 영에 꽁꽁 묶여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전해지게 하시옵소서. 파키스탄의 핍박 받는 형제들과 선교사님들을 또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지난달 28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의 가정교회에서 예배 드리던 젖먹이까지 포함된 23명의 형제자매들이 경찰의 습격으로 구타당하고 하루 이상 불법감금이 되었습니다. 이들 중 10명은 추가로 3-5일 불법 감금된 후 풀려났고 다른 세 명인 옥사나 자매, 옐레나 자매, 고리아체프 형제는 통상월급의 80배가 되는 벌금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지난주 목요일인 8월5일 우즈벡 경찰은 다시 이 교회를 습격하여 성도들을 협박하고 돌아갔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권능의 손을 펴시사 이들을 보호하시고 사탄의 하수인 노릇하는 우즈벡 경찰들을 묶어주시옵소서.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된 아프가니스탄의 순교자들의 이름을 불러 기도 드리니 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61세의 톰 리틀, 32세의 셰릴 베켓, 63세의 댄 테리, 40세의 글렌 랩, 25세의 브라이언 카데렐리, 51세의 토마스 그람스, 36세의 카렌 우, 그리고 다니엘라 베이어, 마흐람 알리, 자웨드, 또한 3년전 순교한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형제, 이들의 피를 기억하시고 이들이 죽기까지 사랑한 아프가니스탄과 그 거민들을 긍휼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소서. 또한, 사탄에 묶여있는 탈레반으로부터 천군천사 보내시어 그 곳에 활동하시는 선교사님들 보호하시옵소서.
-박정곤 목사님 보내주셔서 때에 따라 좋은 꼴을 먹여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중국 대륙 남단의 섬에 위치한 저희 엘림교회와 한반도 남단의 섬에 위치한 고현교회가 서로 중보하여 기도하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도록 하시옵소서. 특히, 박목사님과 고현교회 축복하셔서 물질적인 배를 만드는 세계적인 조선소가 위치한 거제도가 마지막 때에 물에 빠져 죽어가는 영혼들을 건지는 구원의 방주들을 만들어 내는, 그리고 그 방주들을 오대양 육대주로 내보내는 영적인 조선소가 되게 하시옵소서. 세계 선교에 기도와 물질, 사람을 보냄으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고현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라는 말씀처럼 밀 가격이 최근 러시아 미국 등지의 가뭄으로 6월초 대비 90% 이상이 올랐고, 최근 중국은 외부에 이유를 분명히 밝히지 않고 올 상반기에 벌써 작년 수입량의 10배 이상의 옥수수를 수입하여 애널리스트들은 분석이 되지 않아 당황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반구의 곡창지대인 호주와 아르헨티나의 수확기인 12월의 날씨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로 인해 작황이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 1/3의 주식인 쌀도 이상 고온으로 10-20% 수확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식량대란이 우리의 눈 앞에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지체들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난하고 주린 자를 도울 수 있는 믿음과 물질을 허락하시옵소서.
-아프리카 중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이 나라가 가난의 영의 결박에서 끊어지게 하시옵시고 인근 이슬람 국가인 수단의 영향으로 개신교인이 인구의 4분의1인 이 나라에 이슬람화가 진행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개입하여 주셔서 막아주시옵소서. 특히,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종족인 피그미족이 이 나라에 살고 있는데 이들을 두려움으로 결박하고 있는 정령숭배에서 끊어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고 복음을 받아들여 이들이 영적인 거인들로 이뤄진 종족이 되게 하시옵소서.
-방글라데시 북부 자말푸르 지역의 박해 받는 성도들을 천군천사를 보내어 지켜주시옵시고 특히 크리스천들을 사정없이 때리고 돈을 빼앗고 세례식에 뛰어들어 방해하는 무슬림 지도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의 입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시옵소서. 이들에 비해 아무런 방해 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저희에게 허락하신 것은 저희로 하여금 형제와 자매들을 위하여 눈물과 간구로 중보하게 하심으로 아버지의 큰 사랑의 계획을 이루게 하려 하심임을 믿습니다. 저희로 이미 풍부히 받은 복을 더 구하기 위해서만 기도치 않도록 저희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지난달 18일 이란의 15명의 무슬림에서 크리스천으로 개종한 성도들이 인근 도시인 마샤드의 성도들과 교제하기 위하여 떠나던 도중 이들을 감시하던 정부측 보안군에 의해 체포되어 심하고 비인간적 고문을 당한 후 벌금을 물고 13명이 풀려났습니다. 그러나, 15명 중 2명의 경우 정부에 서약서를 쓰고 벌금을 물기를 믿음으로 거부하여 여전히 감옥에 갇혀 심한 고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48세 된 레자 형제와 23세 된 에샨 형제가 그들인데 그들에게 바울과 실라에게 주셨던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정부 당국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이들의 자유의 몸이 되어 이란의 복음화에 더욱 힘쓰게 하시옵소서.
-아프리카 북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알제리를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슬람교가 국교인 이 나라에 하나님께서 한 마을 주민들의 꿈에 집단적으로 나타나시는 등 부흥의 역사가 최근 들어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부흥의 불길이 알제리 뿐 아니라 인근 모로코, 튀니지, 모리타니아 등에 번져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슬람 원리주의세력의 성장으로 2006년 반개종법을 통과시키고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근간으로 한 이슬람 신정체제를 갖춰가려는 이 나라에 현재의 세속군부통치세력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장중으로 붙드시사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가 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금주 수요일부터 한달여간 무슬림들의 금식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됩니다. 13억 무슬림의 기도가 전 세계를 덮고 거짓종교의 영은 더욱 힘을 얻을 이 때에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이 오로지 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구하며 그의 능력으로 영적으로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급속한 이슬람화를 겪고 있는 유럽을 불쌍히 여기시사 마지막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프랑스 파리의 20세 이하 인구의 45%가 무슬림이고 런던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의 절반이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미 1000개 이상의 영국교회가 모스크로 변하였는데 아버지께 간구하오니 이런 수치를 당하는 유럽교회 긍휼히 여기소서.
-인도의 미전도 소수민족인 메오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메오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인도 북부 알와르시는 99%가 무슬림이며 이들은 코란을 배우고 하루에 5번씩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힌두교의 영향으로 우상도 섬깁니다. 알와르시에는 8개의 기독교회가 있지만 메오족을 대상으로 하는 교회나 선교단체는 많지 않습니다. 메오족이 더욱 무슬림화가 되기 전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특히 문맹율이 60%가 넘는 그 지역에 기독교 학교가 세워져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는 통로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던 사울을 주님께서 강권하시어 바울로 바꾼 것과 같이 크리스천을 가두고, 고문하고, 핍박하는 이 세상의 많은 사울들, 특히 무슬림 사울들을 이제 주님께서 바울과 같이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차별과 억압속에 묶여 사는 무슬림 여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슬람 사회에서 여성은 하나의 소유물, 부정한 것, 또는 체벌할 수 있는 대상으로 취급되고 있으며 그들의 지위는 남자 노예보다도 낮습니다. 어둠 속에 갇혀 사는 그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어주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한화엘림교회 주일학교의 부흥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아이들을 더 많이 보내주셔서 주님의 보호 아래 말씀으로 양육 받아 주님 나라에 훌륭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에는 3백만 명의 매춘부가 있으며 그 중 40%에 해당하는 120만 명이 미성년자들입니다. 인도의 어린이들을 주님의 날개 아래 지켜주옵시고 120만 명의 어린이들을 매춘으로부터 구원해 주시옵소서. 어린 영혼들을 사랑하는 더 많은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옵시고 인도땅을 주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덮어 주옵소서.
-핀란드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인구는 작지만 세계 15위권의 경제국가이자 깨끗한 자연, 깨끗한 환경, 깨끗한 사회를 자랑하지만, 오랜 평화의 시가와 복지를 누림으로 타 유럽처럼 영적으로 침체되고, 급기야 Nokia 그룹의 침체로 경제적 침체 국면으로 가고 있는 영육간의 double dip이 진행되고 있는 이 나라에 기도가 살아나게 하옵소서! 영원할 수 없는 사회복지 제도가 흔들림으로 영원한 하나님을 붙잡는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오랫동안 이 나라에 복을 허락하는 통로였던 루터교(개신교)가 점점 힘을 잃어가는 안타까움이 교회의 회개와 수많은 심령의 회복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일을 보게 하옵소서!
-인도 미전도 종족인 무슬림 압둘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구가 31,000명인 그들 가운데 크리스천의 수는 거의 없습니다. 이 라마단 기간 동안 주님께서 복음의 빛으로 그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인도에 세워진 무슬림 대학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델리의 자미아 밀리아 이슬라미아 대학, 켈리컷의 자미아 마카주 대학등 학생/교직원 수가 1만 명이 넘는 이 대학들에서는 일반 교육과 함께 코란, 이슬람 법들을 가르칩니다. 많은 인도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들은 공식 불법단체인 ‘이슬람 인도 학생운동 (SIMI)’에 참여하며 이 단체는 이슬람 포교와 이슬람적 명분을 위한 지하드를 권합니다. 주님께서 특히 이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 학생, 교직원들에게 꿈과 환상으로 찾아가시어 그들의 마음의 문을 여시고 그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으로 개종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인도의 무슬림 아가리아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세계 전체에 퍼져있는 15000명의 아가리아족 중 90% 이상이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크리스천의 수는 거의 없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미전도 종족인 아프가니스탄 타직의 아프가니 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인구가 762만 명에 달하고 전 세계 798만 명인 이들 중 성경이 조속히 읽혀지고, 성령세례 받는 구원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억압과 미혹의 사슬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벗어나는 축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세계 각국에서 주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일들이 자꾸 일어납니다. 주님! 각 나라의 리더들을 주님 보시기에 합당케 하시고 다스려 주세요.
-이슬람의 사람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라마단 기간 동안 주님의 사람들을 보호하고 주님 품에 있게 해주세요.
-주님, 미국에 이슬람화 되는 것을 막아주시옵소서.
-이슬람의 주요인물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중국이 최근 들어 곡물을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옥수수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작년 전체 수입한 양의 13배를 수입하였고 쌀의 경우 올 상반기에 전년보다 50% 증가한 물량을 수입한데다 최근 몇 개월 동안 상반기 수입량의 세배 이상 되는 물량을 수입하였습니다. 교회들이 깨어서 기도하고 시세를 알아 다가오는 마지막 때에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할 수 있도록 믿음 주시고 굶주리고 가난한 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물질도 맡겨 주시옵소서.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다른 것을 믿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구미의 무신론자들은 자신의 이성을 믿는다며 오만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여 세례를 취소한다고 하여 거룩한 세례를 우스개거리로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감사드리옵기는 최근 영국의 유명한 언론인이며 무신론자인 피터 히친스가 공개적으로 회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주로 선포하였습니다. 영국의 많은 이들이 그의 회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확증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더욱 큰 것을 주님의 자녀로서 구하도록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특히, 하나님의 마음으로 역사를 읽고 역사가 하나님의 뜻에 합하도록 기도하는 용사가 되게 하시옵소서. 리즈 하월즈와 같이 중보기도로 영국을 쳐들어 올 독일이 러시아를 침공하게 되는 등 하나님 보좌에 상달되어 보좌로부터 번개와 우레를 이끌어 내는 힘있는 기도의 사람들이 모인 홍콩엘림교회 되게 하소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에서 목회하시는 파울로 마세기 목사님과 그 교회가 계획하는 교회 건축이 무슬림들의 방해와 이를 방관하는 경찰들로 인해 정당한 댓가를 주고 땅을 구입하고도 아직도 가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방해하는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을 만나주셔서 교회의 든든한 기둥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또한, 잔지바르섬의 교회들이 섬의 행정부의 이슬람 선호로 땅을 구매하는 허가를 받지 못해 교회를 세우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 행정관리들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곳곳에 주님의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방글라데시, 태국, 이란, 아프가니스탄에 흩어져 있는 안사리(Ansari)족의 1천5백만 명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이들은 99.99%가 무슬림이며 스스로를 선지자 모하메드를 도왔던 아라비아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친절함이 복음을 전하는 이들에게 문을 열게 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옵소서. 또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 종족에게 세워 주시옵소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인구 160만의 아이막(Aimaq)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거의 100% 수니파 무슬림이며 호전적이고 용맹한 전사들로 알려진 이 부족이 복음을 접하고 변화되어 하늘나라의 기도의 용사로 변화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살고 있는 황량한 산악지대처럼 메마른 이들의 영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수가 터져나오게 하시옵소서.
-7월12일 말레이시아의 클랑고등학교에서 기독교 학생서클이 강제해산된 이후, 기타 고등학교들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헌법상 보장된 말레이시아에 이러한 과격한 조치는 이레적인 것으로 올해 들어 발생한 수 차례의 교회 방화사건과 함께 말레이시아의 이슬람화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들 고교생들이 마음껏 아버지께 찬양 드리고 경배드릴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법정에서 종교자유에 대한 헌법상 자유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옵소서.
-한 명의 크리스천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북부에 살고 있는 약 4백만 인구의 무슬림 종족인 아체(Aceh)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100% 수니파 무슬림이고 다른 종교에 대하여 폭력을 사용해서라도 강력히 거부감을 보이고 있는 이 종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슬람과 정령숭배의 거짓종교의 영에서 결박을 풀어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터키 중앙에 살고 있는 인구1백만의 아디게-카바디안 (Adyghe-Kabardian)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100% 수니파 무슬림인 이 종족에 복음을 전파할 사역자를 보내 주시옵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 각국에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자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꿈과 환상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전 세계에 인구가 10만 이상이고 한 명의 크리스천도 없는 무슬림 종족이 22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현재까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계획하는 이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가지 못해도 기도할 수 있사오니 기도의 영을 부어주셔서 이들 종족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로 중보하게 하소서. 또한 선교사님들을 ‘존경’만 하지 말고 우리의 가족에서도 선교에 헌신하는 이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는 주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홍콩엘림교회 되게 하소서.
-미국 플로리다의 Dove World Outreach Center 라는 교회에서 오는 9월11일을 ‘국제 코란 태우는 날’로 선포해 9.11 테러에 대항하는 의미로 코란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 이는 이슬람 국가들의 언론을 통하여 이미 보도되었고 코란이 태워질 경우 이들 국가의 크리스천 및 서구 각국에 테러의 가능성이 커질 것이고 무슬림들을 사로 잡고 있는 분노의 영은 더욱 힘을 얻어 그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이 어려워 질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니 이런 인본주의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교회의 망동을 주권적으로 막아주시옵소서.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영접할 기회를 주시고 또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라마단 기간 동안 기도와 말씀으로 승리하게 해주세요.
-세계의 곡창지역, 미국, 캐나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카자흐스탄, 호주 등지에서 온유한 크리스천들이 주도적 역할을 감당케 하옵소서! 세계 5대 곡물 메이저 회사들의 대부분을 유태인들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하에서, 기도하고 부르짖고, 주님 마음에 합한 Joseph 총리와 같은 중보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이슬람 라마단 기간 중 기도회를 허락하신 은혜 감사 드립니다. 9월10일까지 기간 동안 온 성도들이 합심 기도하며, 영육간에 황폐화를 초래하는 미혹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고, 억눌린 영혼들이 자유함을 얻게 부르짖고 간구하길 원합니다. 가정과 교회 공동체, 모두 영적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도록 성령의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마음 속에서 세계 지도를 살펴가며, 아프리카,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동북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대하는 이슬람 세력의 흐름을 파악하며 세밀하게 기도하는 지혜와 능력 부어주시옵소서. 기도회를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옵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롭게 감당케 하옵소서!
-전 세계를 사막화 시키고 있는 ‘이슬람’ 거짓 종교와 미혹의 영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이슬람화와 더불어 이슬람 선교의 핵심적 기능이자 버팀목인 자금원, 이슬람 금융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역사 하시옵소서! 특히 대한민국과 런던에 모스크를 곳곳에 세우고 이슬람 선교센터를 세우려는 움직임에 개입 하시어 주권적으로 차단하여 주옵소서. 인간의 영과 육을 메마르고 황폐하게 하는 거짓과 폭력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쥐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라지게 하옵소서!
-세계 10대 항구 (물동량 기중) 중 8개가 중국 지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화물 물동량이 늘어가고 있는 이 항구 지역들마다, 초기 에베소, 고린도, 구브로 지역에 사도들이 세운 교회로 말미암아 부흥이 시작되고 복음의 수출입이 융성하도록 하옵소서. 상하이, 닝보-저우산, 톈진, 광저우, 칭다오, 다롄, 친황다오 등 도시에서 기독교 선교사가 파송되는 일이 시시각각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라마단 기간 동안 그 지역의 크리스천들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시오.
-이 30일 간의 라마단 기간 동안 그 곳에 거주하는 크리스천들을 보호해 주세요.
-40억 아시아인의 눈과 귀를 끌어 모은다는 아시안 게임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국 광동성의 중심도시 광저우에서 열리는 이 아시안 게임과 같은 행사를 통해서 45개국의 사람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광저우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어 주님 기뻐하시는 아시아 크리스천들의 잔치가 열리는 귀한 도시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영적으로 혼탁함이 날로 더해가는 미국을 붙잡아 주시고 현재 벌어지는 이슬람 세력의 담대한 미국 중심부 진출을 막는 기도의 중재자들을 세워주시옵소서! 2001년 9.11 테러로 인한 건물의 붕괴가 있었던 뉴욕 맨하튼의 Ground Zero에 모스크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슬람 과격 분자에 의한 테러와 많은 인명을 앗아갔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무슬림 사원을 짓도록 허락한 바락 오바마 행정부의 조치로 경악을 금할 길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굽어 살피시고 처결하여 주옵소서! ‘In God we trust’를 외치는 미국인들의 텅 빈 마음에 주님의 성령으로 임하시옵소서! 교회들이 바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대통령 선서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언제부터인가 생략된 이후, 그 자리에 온갖 거짓과 더러운 것들이 들어오고 스며들고 있는 이 기가 막힌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교회들이 깨어 금식하고, 울면서 하나님의 긍휼 베푸심을 간구케 하옵소서!
-아프가니스탄의 거민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카불과 일대 지역에서 수시로 벌어지는 반군활동과 자살폭탄 테러의 탈레반 등에 역사하는 거짓, 미혹, 폭력, 자살의 영이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지게 하옵소서! 전 세계 아편의 90%를 양귀비 제조를 통해서 공급하고, 먹고 살 일이 막막해서 가족들을 얼마 되는 않는 돈에 팔고, 눈 앞에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가족들이 희생되고, ‘하나님의 통치’가 떠난 곳에서 과연 무슨 ‘가치’를 추구하는 것인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온 세계 만민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힘입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거민들이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구원 받아 평강의 복을 누리게 되기를 원합니다. 중재자들의 타는 목마름 속에 부르짖는 중보기도를 들어 주시고 응답하옵소서! 이들의 절규가 기쁨의 눈물과 찬양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홍콩에 있는 4개의 이슬람 사원과 무슬림 25만 명의 라마단 금식 기도 기간 동안, 크리스천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여러 가지 풍성한 기도 제목으로 우리 엘림교회 형제자매들의 지경이 넓어지게 하옵시고 지구촌의 중재자로서 사명을 준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영육간의 강건함과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유럽의 많은 성전이 유흥업소와 극장, 관광지로 변모하는 이 시대에, 홍콩의 회교사원이 교회의 성전, 교육관으로 변화되는 기쁨을 보게 하옵소서!
-중국의 복음화 과정에서 1억5천만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독교인을 허락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가정교회, 3자교회등 수많은 교회들이 이제는 성장의 단계로 진행하게 하옵시고, 계속 배출되는 사역자들이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십일조와 헌물로 헌신하는 교회들을 세우게 역사하시옵소서! 세계 선교를 위한 더 큰 사명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대형교회들이 각 성 지역마다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울러, 공안의 눈길이 닿지 않는 새벽시간, 여러 주요지역의 산정상마다 기도의 봉화를 올리는 기도의 용사들을 세우시고, 이들의 기도를 통해 곳곳에 귀신이 쫓겨나가고, 우상숭배가 없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중국 4억 어린 영혼을 위한 복음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40만 명 이상의 기도하는 사역자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중국과 아시아, 세계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중국의 차기 세대 이후에 수많은 기독교인 지도자들이 양육되고, 훈육되고, 훈련 받는 교회와 주일학교 사역이 제도상 어려움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펼쳐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중국전역이 영적 소경에서 벗어나는 복을 받길 원합니다. 거짓은 무너지고 진리가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아프가니스탄 반군을 통해 역사하는 마귀의 역사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고, 희생되는 어린 영혼들이 결박에서 풀리게 하옵소서! 반군 전사들이 과거 8년 전만 해도 20대 중반의 연령대였는데, 이제는 대부분이 14세-18세의 소년, 소녀라고 하는 이 가혹한 여건을 불쌍히 여기시고, 어린 생명들을 존중히 여기지 않는 반군의 연소화 악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이 어린 영혼들을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홍콩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형제자매들 위해 기도합니다. 무려 15만 명에 이르는 helper들로 와있는 자매들. 그들의 영육이 지치고 황폐한 사막 같을 때, 이 자유로운 곳 홍콩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생수가 터지는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참 평강을 얻게 하옵소서. 라마단 기간에 더욱 더 많은 자매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존중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주 안에서 존중 받게 되는 복을 허락하옵소서.
-이슬람 지역에 사는 여성들, 권리도 없이 종처럼 살면서 천국 소망도 갖기 어려운 그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의 물결이 흘러가게 역사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 주옵소서. 점차 늘어나는 이슬람화를 막아주시고, 미디어를 통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적 폐해를 없애 주옵소서. 하나님만 경외하는 정결한 땅 거룩한 땅 되게 하시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저희 모두의 가족들이 하나도 빠짐 없이 하나님의 자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도저히 미래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것 같고, 바뀌기 어려워 보인다고 하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필리핀이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아시아의 가톨릭 국가라고 하는 이 나라와 그 백성을 불쌍히 여기옵소서! 막사이사이 대통령 시절의 번성했던 시절이 돌아오도록, 개신교 부흥의 불길이 타올라서 7000여 개의 섬을 휘감게 하옵소서! 뿌리 깊은 봉건제도적 영주인 재벌집안들과 군벌들을 통해 역사하는 억압과 미혹, ‘가톨릭’의 탈을 쓴 인본주의와 하늘여왕 숭배가 끊어져서 진정한 ‘빌립보’ 교회 같은 지역, 빌립보 집사 같은 사람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이른바 People’s Power라며 민주화 운동의 껍데기만 요란했고, 마르코스 정권 몰락 이후 아키노, 피델 라모스, 에스트라다, 아로요 등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기대와는 달리 필리핀의 발전이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새로 취임하는 아키노 대통령이 하나님의 뜻에 바로 서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필리핀에 정통 기독교가 곳곳에 세워져서 영적 전투에서 승리함으로 변화를 주도하게 하옵소서! 가장들이 바로 서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선조를 잘 둔 덕분에 풍요롭게 사는 나라 스웨덴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을 받아들여 철저한 성경중심의 국가로 가톨릭 인본주의를 몰아낸 구스타브 바사 1세 시대 이후 500년간 평화를 구가한 이 나라, 붙잡아 주시고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교회들이 깨어나게 하시옵소서! 바이킹의 후예답게 영적인 야성과 적극성이 회복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는 국민성이 하나님과의 약속에서 우선 적용되게 하옵소서!
-최근 폭우로 인한 홍수로 7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 서북부 간쑤성 간난 티베트 족 자치주 거민들 주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수시로 벌어지는 천재지변 속에서 진리를 찾는 갈급한 심령 허락하옵시고, 우상숭배가 무너지고 교회들이 더욱 더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일본 열도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유구한 세월 동안 악한 영에 지배 받아왔고, 여.몽 연합군(원나라군대)의 일본 정벌 시, 귀신에게 이 나라를 팔아 ‘카미가제’로 특징 지워지는 어둠의 견고한 진을 깨어 뜨려 지게 역사하시옵소서! 잔학성과 악마적 기질이 총망라된 대동아 전쟁에서 수많은 인명을 희생시킨 것을 사람과 짐승, 풀 한 포기까지 회개하여 변화되는 곳이 되게 하시옵소서! 죽기를 무릎 쓰고 순교한 기독교인들이 일본열도에 흘린 피를 기억하시고, 이 땅 고쳐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온갖 더럽고 음란한 우상들을 태워 주옵소서! 기도하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빨리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지막 때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십시오. 사탄이 주는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무슬림이 더 이상 뻗어 나가지 못하도록 차단 하여주시고 하루 빨리 여호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소서.
-하나님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 세력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언제나 주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며 목사님을 영육간에 기름 부어 한국의 영적 지도자 역할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
-하나님 중국의 대도시에 모여든 청소년들이 쉬운 돈벌이를 위해 유흥업소 등으로 빠져드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공장의 인원이 턱없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나 진리이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0일 기도회를 통하여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들을 잘 깨달아 알아가는 시간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대만 인구 2300만 인구 중 기독교인 비율은 4% 수준입니다. 전체적으로 부흥의 열기가 나타나고 있지만 개별 교회적으로 보면 여전히 미약한 상태입니다. 대만 교회는 약 3천 곳, 이중 1천명이 모이는 교회는 48곳, 아직 1만 명이 예배를 드리는 곳은 없고, 전체교회 90%이상은 성도가 60-90명 정도의 작은 교회입니다. 개별교회의 기도와 열정이 살아나게 하시고 교회간 서로 연합하게 하시고 이혼율이 50% 달하는 원주민 가정을 위한 사역을 담당하게 하시고 대만교회가 중국 및 화교권 선교를 담당하는 최고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지난 8월10일 일본 칸 나오토 총리가 일본의 강제적 한국 지배에 대하여 한국민의 의지에 반한 행위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당화를 발표하였습니다. 진정한 반성과 사과인지는 모릅니다. 사람에게 눈물을 흘리고 사과를 할게 아니라 주님 앞에 온전히 무릎 꿇고 회개할 때, 일본의 사탄적 기질과 어둠의 영들이 모두 물러가는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눈물 흘리는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탄에 매여있는 무슬림들이 역라마단 기도와 금식 중에 자유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승리와 전리품을 온 성도들이 함께 누리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생업과 자녀들의 학업과 가정의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홍콩엘림교회의 부흥과 세계선교에 앞장 서는 은혜를 주옵소서. 역라마단 기도회 및 금식을 통하여 승리하게 하옵소서.
-역라마단 금식 첫날입니다. 주님의 승리와 주님의 기쁨이 우리 가운데 충만하길 원합니다.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동참하는 능력과 하나됨을 주옵소서.
-집회에 은혜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성도들이 삼가 말씀에 주의하여 주께 영광 돌리며 이 땅에서 번성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부흥하며 세계선교에 힘쓰는 우리 교회 되게 하옵소서.
-역라마단 30일 기도회를 시작하게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이스라엘과 아랍이 교회 안에서 화합하게 하옵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거짓된 우상에 속고 있는 무슬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는 오직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리는 기도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리는 기도회가 되게 해주시고, 저희 마음에 뜨거움을 주시며, 정성스러운 기도회가 되게 해주세요.
-기도로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를 원하오니, 저희의 기도에 불을 내려 주시옵고, 오직 기도하오니 주님께서 역사해주시오며, 은혜 안에 거하는 기도회가 되게 하옵소서!
-30일 특별 기도 후에 부어주실 큰 은혜를 기대하며,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가족 되게 하소서.
-저의 가족을 항상 보호 해주시고 홍콩엘림교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교회들을 다 보호해 주소서.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주세요.
-새벽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하나님의 그늘 아래 사는 가정이 되도록 하여 주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시고, 혼란스러운 세계 정세 속에서 하나님의 빛을 발하는 등대와 같은 나라로써 쓰임 받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하나님만을 바라는 가정과 가문이 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여 응답 받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의 이동현 선교사님의 사역 위에 기름 부어주시고, 특별히 신따웅 교회와 거민들을 축복하사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그 안에서 교제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진리를 알지 못하고 거짓 영에 사로잡혀 고통을 겪고 있는 백성을 위해 기도할 때 주께서 ‘친히 가서 역사할실것’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엘림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친히 인도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홍콩엘림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쓰임 받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생존을 넘어서 사명을 위해 사는 형제자매들 되게 하시는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영육간에 불쌍한 무슬림인들을 위해 첫 기도회를 하게 하시어, 첫 열매로서 드려지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향후에도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열방 가운데 주님 나라를 위해 기도로 섬기게 하소서. 모든 나라 일어나 찬송 부르며 영광의 주님 보게 하옵소서.
-예배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라마단 기간 중 많은 무슬림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홍콩엘림교회의 기도의 불길이 더욱 더 타오르게 하옵소서. 무슬림 청년들이 깨어나게 하옵소서. 크리스천 순교자의 피를 기억하시옵소서.
-역라마단 기도회 4일째 감사합니다. 이 기간 중 미국의 대통령 바락 오바마가 9.11테러의 터 위에 모스크 세우는 것에 동의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부디 이 일을 막아 주옵소서. 주님 축복하시는 그 땅에 이런 기가 막히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우리 모두 더욱 기도에 힘쓰게 도와 주옵소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10만이 넘는 이슬람 종족 중 220여 개 종족이 크리스천이 단 한 명도 없다고 합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복음이 전해지도록 역사하옵소서. 하나님의,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교회 공동체 되는데 쓰임 받고 크게 복을 받는 가정되게 하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구역가정들, 하나님께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데 쓰임 받는 복된 가정되게 하여주옵소서.
-조국 대한민국을 하나님 거룩한 땅, 정결한 땅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써 주시옵소서. 이명박 대통령을 주의 강한 팔로 붙드시고 도우사 하나님의 뜻대로 대한민국을 잘 다스리게 하시고 돕는 손길을 더욱 많이 보내주소서. 한국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 나라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게 하소서. 영적 지도자들을 바로 세우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 그 뜻대로 통곡과 간구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게 하소서.
-한 명의 하나님을 아는 이가 없는 수많은 종족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한화 엘림교회 축복하셔서 윈롱과 틴슈와이에 도사린 대적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주님 나라 건설하는데 크게 쓰이는 교회 되게 하시옵소서. 하요한 목사님과 성도들 영육간에 강건하여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가족 구원에 대한 믿음을 갖고 기쁜 마음으로 기도자리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기도가 열방에 대한 기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라마단 기간 동안 저희의 기도를 통해 주님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어린이 구원해 주세요.
-벨리즈의 수도 벨모판 어린이 구원해주세요.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 어린이 구원해 주세요.
-잠비아의 수도 반줄 어린이들 구원해 주세요.
-우즈베키스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기독교 활동을 제한하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교회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28일에도 어느 침례교 집회에 경찰이 투입되어 23명을 연행하였고 이들 중 몇 명에게는 무거운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이 나라가 하루속히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역라마단 기도회와 금식을 통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많은 전리품들을 취하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 기산을 통해 온 세계 많은 무슬림 국가들을 위해 중보드릴 때 이 영들이 회개하고 주님에게 돌아오게 해주세요.
-30일간 주님께서 우리 엘림교회가 기도를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소서. 방해하는 모든 악한 세력과 잡스런 것들을 막아주소서. 전쟁에서 승리를 주시고 그 끝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소서.
-역라마단 중보기간 동안 더욱 더 큰 기도의 능력을 부어주시고, 무엇보다도 무슬림들을 사랑하는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 부어주셔서 주님의 심장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성령충만으로 덧입혀주소서.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를 놓고 힘겨루기에 들어가고 북한은 NLL해상을 향해 해안포 100발을 쏘는 등 한반도의 기류가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보호하시길 간구합니다. 저희가 누리는 평화는 미국의 힘도 저희의 힘도 아닌 오로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한 것임을 믿습니다.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더 깨어 기도하며 파수꾼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또한, 5천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뿌리가 없는 가지는 없음을 새기며 조국을 위해 뜨겁게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몬로비아에 정박하고 있는 OM의 선교선 로고스 호프를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항해의 안전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방문하는 이들이 복음을 접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고 필요한 물질과 특히 회계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빠른 기일 내에 충원되게 하시고 단장님과 선장님을 비롯한 탑승원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성령님의 능력을 부어주셔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선포하게 하시옵소서. 구하옵기는 둘로스호가 올해 퇴역한 이후 새로운 선교선을 구하고 있는 중인데, 세계 제1의 조선강국인 한국의 교회가 이 일에 헌신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서부 가나의 곤자(Gonja) 종족을 위한 성경번역팀에 성령님께서 지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현재 시편의 첫 30편과 열왕기상, 신명기의 초벌번역을 끝내고 재벌번역을 위하여 검토 중인데 이들이 글자 하나하나에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일하도록 하시고 하나님의 사명에 헌신하는 이들에게 말할 수 없는 하늘의 기쁨으로 함께 하시옵소서. 이들의 번역으로 곤자종족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돌리게 하시옵고 번역사역에 필요한 재정을 넘치도록 채워주시옵소서.
-금일 새벽 4시40분을 시작으로 이곳 홍콩 땅에서도 개신교인 전체 수에 육박하는 25만에 달하는 무슬림들이 홍콩전역의 5개의 모스크에서 라마단의 시작을 알리며 기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열심과 능력으로는 되지 않지만, 작은 숫자의 저희가 합심하여 아버지의 도우심을 구할 때 이 곳 홍콩 땅과 전세계 무 슬림의 견고한 집을 파할 수 있음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먼저 저희가 위치한 이 곳 홍콩 땅의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을 거짓종교의 영의 결박에서 풀어 구원해 주시옵소서.
-이슬람 전문가로 자처하며 이슬람을 거짓미화하며 기독교에 대해 망언을 일삼는 모 대학의 교수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만나주셔서 회개하고 구원받게 하시고 그의 아랍어 실력 및 코란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시어 전 세계의 무슬림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거짓종교의 영에 속아왔고 그들이 또한 어떻게 참 생명을 얻을 수 있는지 간증하며 많은 무슬림들을 주 하나님의 손에 돌려드리는 전도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동아프리카 기독교의 요람인 케냐의 개헌법안이 이슬람 법정을 합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부결되기를 기도해왔으나 지난 4일 3분의2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생각과 길은 저희보다 높으시오매 가결이 된 것도 역시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거짓종교인 이슬람 세력은 지금 개헌의 통과로 기뻐하고 있을 것이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들의 궤계를 드러내셔서 부끄럽게 하실 것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케냐와 아프리카를 통치하시는 왕임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지지난 주일인 8월1일 파키스탄 펀잡주 고르자에서 무슬림 과격분자들에 의해 10명 이상의 형제자매들이 살해되고 집과 교회들이 불 태워졌습니다. 또한 7월말부터 계속된 홍수가 이 곳 펀잡주뿐 아니라 탈레반의 근거지인 스와트 계곡을 휩쓴 것에서 파키스탄이 하나님의 뜻을 읽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400만 명이나 되는 수재민들이 홍수 피해에도 라마단 금식을 하겠다고 하는 등 거짓종교의 영에 꽁꽁 묶여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전해지게 하시옵소서. 파키스탄의 핍박 받는 형제들과 선교사님들을 또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지난달 28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의 가정교회에서 예배 드리던 젖먹이까지 포함된 23명의 형제자매들이 경찰의 습격으로 구타당하고 하루 이상 불법감금이 되었습니다. 이들 중 10명은 추가로 3-5일 불법 감금된 후 풀려났고 다른 세 명인 옥사나 자매, 옐레나 자매, 고리아체프 형제는 통상월급의 80배가 되는 벌금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지난주 목요일인 8월5일 우즈벡 경찰은 다시 이 교회를 습격하여 성도들을 협박하고 돌아갔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권능의 손을 펴시사 이들을 보호하시고 사탄의 하수인 노릇하는 우즈벡 경찰들을 묶어주시옵소서.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된 아프가니스탄의 순교자들의 이름을 불러 기도 드리니 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61세의 톰 리틀, 32세의 셰릴 베켓, 63세의 댄 테리, 40세의 글렌 랩, 25세의 브라이언 카데렐리, 51세의 토마스 그람스, 36세의 카렌 우, 그리고 다니엘라 베이어, 마흐람 알리, 자웨드, 또한 3년전 순교한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형제, 이들의 피를 기억하시고 이들이 죽기까지 사랑한 아프가니스탄과 그 거민들을 긍휼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소서. 또한, 사탄에 묶여있는 탈레반으로부터 천군천사 보내시어 그 곳에 활동하시는 선교사님들 보호하시옵소서.
-박정곤 목사님 보내주셔서 때에 따라 좋은 꼴을 먹여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중국 대륙 남단의 섬에 위치한 저희 엘림교회와 한반도 남단의 섬에 위치한 고현교회가 서로 중보하여 기도하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도록 하시옵소서. 특히, 박목사님과 고현교회 축복하셔서 물질적인 배를 만드는 세계적인 조선소가 위치한 거제도가 마지막 때에 물에 빠져 죽어가는 영혼들을 건지는 구원의 방주들을 만들어 내는, 그리고 그 방주들을 오대양 육대주로 내보내는 영적인 조선소가 되게 하시옵소서. 세계 선교에 기도와 물질, 사람을 보냄으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고현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라는 말씀처럼 밀 가격이 최근 러시아 미국 등지의 가뭄으로 6월초 대비 90% 이상이 올랐고, 최근 중국은 외부에 이유를 분명히 밝히지 않고 올 상반기에 벌써 작년 수입량의 10배 이상의 옥수수를 수입하여 애널리스트들은 분석이 되지 않아 당황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반구의 곡창지대인 호주와 아르헨티나의 수확기인 12월의 날씨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로 인해 작황이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 1/3의 주식인 쌀도 이상 고온으로 10-20% 수확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식량대란이 우리의 눈 앞에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지체들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난하고 주린 자를 도울 수 있는 믿음과 물질을 허락하시옵소서.
-아프리카 중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이 나라가 가난의 영의 결박에서 끊어지게 하시옵시고 인근 이슬람 국가인 수단의 영향으로 개신교인이 인구의 4분의1인 이 나라에 이슬람화가 진행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개입하여 주셔서 막아주시옵소서. 특히,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종족인 피그미족이 이 나라에 살고 있는데 이들을 두려움으로 결박하고 있는 정령숭배에서 끊어주시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고 복음을 받아들여 이들이 영적인 거인들로 이뤄진 종족이 되게 하시옵소서.
-방글라데시 북부 자말푸르 지역의 박해 받는 성도들을 천군천사를 보내어 지켜주시옵시고 특히 크리스천들을 사정없이 때리고 돈을 빼앗고 세례식에 뛰어들어 방해하는 무슬림 지도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의 입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시옵소서. 이들에 비해 아무런 방해 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저희에게 허락하신 것은 저희로 하여금 형제와 자매들을 위하여 눈물과 간구로 중보하게 하심으로 아버지의 큰 사랑의 계획을 이루게 하려 하심임을 믿습니다. 저희로 이미 풍부히 받은 복을 더 구하기 위해서만 기도치 않도록 저희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지난달 18일 이란의 15명의 무슬림에서 크리스천으로 개종한 성도들이 인근 도시인 마샤드의 성도들과 교제하기 위하여 떠나던 도중 이들을 감시하던 정부측 보안군에 의해 체포되어 심하고 비인간적 고문을 당한 후 벌금을 물고 13명이 풀려났습니다. 그러나, 15명 중 2명의 경우 정부에 서약서를 쓰고 벌금을 물기를 믿음으로 거부하여 여전히 감옥에 갇혀 심한 고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48세 된 레자 형제와 23세 된 에샨 형제가 그들인데 그들에게 바울과 실라에게 주셨던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정부 당국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이들의 자유의 몸이 되어 이란의 복음화에 더욱 힘쓰게 하시옵소서.
-아프리카 북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알제리를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슬람교가 국교인 이 나라에 하나님께서 한 마을 주민들의 꿈에 집단적으로 나타나시는 등 부흥의 역사가 최근 들어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부흥의 불길이 알제리 뿐 아니라 인근 모로코, 튀니지, 모리타니아 등에 번져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슬람 원리주의세력의 성장으로 2006년 반개종법을 통과시키고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근간으로 한 이슬람 신정체제를 갖춰가려는 이 나라에 현재의 세속군부통치세력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장중으로 붙드시사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가 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금주 수요일부터 한달여간 무슬림들의 금식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됩니다. 13억 무슬림의 기도가 전 세계를 덮고 거짓종교의 영은 더욱 힘을 얻을 이 때에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이 오로지 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구하며 그의 능력으로 영적으로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급속한 이슬람화를 겪고 있는 유럽을 불쌍히 여기시사 마지막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프랑스 파리의 20세 이하 인구의 45%가 무슬림이고 런던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의 절반이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미 1000개 이상의 영국교회가 모스크로 변하였는데 아버지께 간구하오니 이런 수치를 당하는 유럽교회 긍휼히 여기소서.
중동-아프리카 중보기도(2010/8/22 주간)
1. 아프리카 동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 우간다(Uganda)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우간다는 인구 약 3천3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임. 1962년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1971년부터 1979년까지 이디 아민(Idi AMIN)의 악명 높은 독재에 의해 30만 명 이상이 학살되었고, 이후 1980년부터 1985년까지 또다른 독재자인 밀튼 오보테(Milton OBOTE)에 의해 10만 명 이상이 학살되었음. 1986년 집권한 요웨리 무세베니(Yoweri MUSEVENI)에 의해 상대적으로 정정이 안정되었으며, 현재 우간다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상임이사국임. 일인당 GDP가 1,300불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며(세계 227개 국중 204위),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토지가 비옥하나 개발이 미미하며, 농업이 인구의 80% 이상을 고용하고 있고 커피가 최대 수출품목임. 영국의 식민지 정책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여러 종족(바간다, 바냐콜레, 바소가, 바키가, 이테소, 란기 등)이 압도적 다수 없이 분포되어 있는 국가이며, 인구의 40%가 가톨릭, 40%가 개신교 (주로 영국성공회), 10%가 이슬람교 신자임. 약 1백만 명의 AIDS 보균자가 있는 나라임.
- 무슬림 세력의 팽창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막아주시고, 명목상의 개신교인(성공회 교인)들이 성령세례 받고 거듭나 권능으로 우간다를 복음화시키도록.
- 우간다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학교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쁘시게 하는 기적의 세대(Miracle Generation)가 세워지도록.
- 1백만 명 이상의 AIDS 보균자가 있는 이 나라에 의료사역자들을 통해 치료와 말씀이 함께 전해지도록.
2.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수단(Sudan)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수단은 인구 약 4천2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고대에 "누비아"로 불리던 나라이며, 이집트, 리비아, 챠드, 에티오피아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음. 1956년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이후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주도권을 쥔 북부의 이슬람 세력(인구의 약 70%=40% 아랍족+30% 흑인 무슬림)의 억압에 대한 남부의 기독교+토착종교 세력(인구의 약 30%=흑인)의 저항으로 두 차례의 약 40년 간의 내전이 벌어져 3백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하였고, 이후 2005년 미국의 개입으로 북부와 남부간에 평화 협정이 맺어진 후 남부가 6년간 자치권을 얻게 되었음. 하지만, 2003년 평화협정에 참여하지 못한 서부 지역의 다르푸르에서 발생한 또 한 차례의 내전으로 40만 명의 사망자와 2백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바 있음. 2011년 1월 남부 수단의 분리독립 여부를 결정하는 중대한 투표가 예정되어 있음. 일인당 GDP가 2,300불로 저소득 국가이며(세계 227개 국중 181위) 인구의 40%가 절대 빈곤층임. 석유생산과 농업이 주요 산업임. 인구의 70%가 수니파 무슬림이고, 남부와 수도 카르툼(북부에 있음)을 중심으로 5% 정도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나머지 25%는 토착종교인 정령숭배자들임.
- 수백만 명의 난민과 수십만 명의 사망자를 낳은 내전으로 상처 받은 수단의 거민들의 심령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와 주셔서 위로해 주시고, 이들에게 산 소망을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 2011년 1월로 예정된 남부 수단의 분리독립투표가 북부의 무슬림 세력의 방해 없이 국제 감시단에 의해 공정히 시행되고, 남부의 수단의 분리독립으로 이 지역이 무슬림 세력 남하의 방파제 역할을 하게 되고 오히려 생명수를 북아프리카로 다시 흘려 보내는 역할을 가당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무슬림의 핍박 없이 마음껏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도록.
- 남부 수단의 유전지대에 이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 이 지역에 10만 명 이상의 중국인을 거주시키고 있는데, 이들 중에 중국 가정교회에 의해 훈련 받은 이들이 들어가 남부 수단의 교회를 세우는 일을 도울 수 있도록.
2011년 초, 독립을 위한 국민 투표 예정.. 남부 독립시 내분 우려도..
수단 남부 보르의 성공회 주교 나다니엘 가랑 신부는 70대로 수단 남부지역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딩카 부족의 일원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가랑 주교는 딩카 부족 중에서도 먼저 기독교인이 되었고 교육을 받았던 딩카 부족의 한 분파인 보르 딩카 부족이다.
1905년 나일강 상류에 세워진 보르 딩카 부족의 역사적인 성공회 성당은 수단의 오랜 내전 기간 동안 주요 공격 대상이 되어 상당히 파괴되었다. 수단 북부의 아랍계 무슬림과 남부 지역의 기독교인과 정령숭배자들 사이에 벌어진 내전은 다행히 지난 2005년에 중단되었고 보르에 있는 파괴된 성공회 성당은 다시 수천 명의 신도들이 예배를 드리러 찾아오는 예배 처소가 되었다.
가랑 주교는 내전 중에 발생했던 여러 기적들을 딩카 부족의 신실한 기독교 신앙 덕분으로 돌렸다. 가랑 주교는 딩카 부족들은 동물 제물의 피가 큰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랑 주교는 다시는 내전이 발발하지 않고 이제는 전쟁 대신 일을 하고 평화와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2010년 4월 선거에서 북부의 주요 야당이 선거에 불참하였고 남부에서는 과거 반군 단체의 정치조직인 수단인민해방운동(SPLM)이 손쉽게 선거에서 이김으로 인해 북부 출신의 아랍계인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은 어렵지 않게 대통령직에 유임할 수 있었다. 이제 남부 사람들은 2011년 초에 예정된 독립을 위한 국민 투표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 남부 사람들은 분리 독립에 표를 던질 것이고. 독립이 성공한다면, 1993년 에리트리아가 독립한 이후 아프리카 대륙에서 신생 독립 국가가 생기는 것이다.
수단 남부에 세워질 새로운 국가의 공식 명칭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딩카 부족의 생각이 좌우할 것이다. 딩카 정치인들은 국가의 예산뿐만 아니라 문화까지도 지배할 것이다. 남부의 9백만 인구 중 최소 1/4은 딩카 부족이다. 20년 동안 남부 저항세력의 지도자였던 존 가랑은 가랑 주교의 친척이자 딩카 부족이었다. 2005년 헬리콥터 사고로 존 가랑이 죽자 살라 키르가 그의 자리를 계승하였다. 살라 키르도 역시 딩카 부족이다. 최근 그는 선거유세 일정을 존 가랑의 묘에서 시작하였다. 케냐의 키쿠유 부족처럼, 딩카 부족은 남부의 다른 40여 부족들로부터 수단 남부의 국가 건설 이야기를 딩카 부족의 입맛에 맞게 고쳐왔다고 비난 받고 있다.
보르 딩카 부족은 종종 남부에서 두 번째로 큰 부족인 누어 부족과 전쟁을 벌여 왔으며, 특히 적은 목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르에 가까운 딩카 목축장을 예사롭지 않게 침입하는 무를레 부족을 두려워하여 왔다. 딩카 부족은 누어 부족인이 성격이 급하고, 무를레 부족은 야만스런 부족으로 폄하하여 왔다. 딩카 부족의 장로들과 일부 외부인들은 무를레 부족이 무기와 대형 트럭을 수단 남부의 오랜 숙적인 수단 수도 카르툼에 거주하는 아랍 부족으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아직 증명되지는 않고 있다. 반면 북부 사람들은 딩카 부족이 남부를 지배하기 위해 오랫동안 다른 남부 부족들 사이를 분열시키고 또 이들 부족들 사이에 경쟁의식을 불러일으켜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부가 독립을 하여 공동의 적이 없어지게 되면 남부 부족들 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2009년 한 해 동안 부족간 소 쟁탈전으로 2,500명이 사망하고 400,000명이 집을 잃었다. 1991년 누어 부족은 보르에서 딩카 부족을 대량 학살한 바 있다. 일부 딩카 부족은 당시 수만 명의 여성과 아이들이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시 공격을 주도했던 누어 부족이자 남 수단의 리엑 마카르 부통령은 딩카 부족이 과장했다고 말했다. 보르의 딩카 부족 관리들은 대량학살을 용서했지만 잊지는 않고 있다고 말한다. 마카르 부통령은 2002년 수단인민해방운동(SPLM)의 지도부와는 화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 수단이 번영하기 위해서 딩카 부족은 권력을 공유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효과적으로 운용해야 한다. 내전이 끝나면서 200만 명의 남부 수단 출신 주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갔다. 내전 전보다 4배 더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로 몰려들었지만 남 수단의 행정은 혼란상태이다. 외국에서 원조로 들어온 수백만 달러는 이미 사라져버렸다. 남 수단 전체에서 포장된 도로는 50킬로도 채 되지 않으며, 또한 앞으로의 주요 도로 건설에 대한 계약들도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다.
남 수단의 수도 주바의 딩카 부족 출신 장관들은 기계를 들여와 땅을 갈아 민생고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누가 트랙터를 운전하고 작물을 경작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딩카 부족 남성들은 육체노동을 경시해 왔고 소수의 남성만이 기술을 갖고 있다. 보르에서 실제로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우간다와 에티오피아에서 온 사람들이다. 노동은 딩카 부족의 강점이 아니라고 딩카 부족 관리들도 인정하고 있다. (출처: The Economist=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723호)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나훔 2:2)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로마서 15:1-2)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20세기 들에 가장 비참하고 혹독한 전쟁을 치룬 나라들 중 한 나라인 수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북부의 이슬람 정권이 남부를 이슬람화 하려는 시도 중에 내전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땅은 황폐해졌습니다. 교회를 향한 핍박과 순교의 소식들은 지금도 이땅에서부터 들려옵니다. 주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 이땅의 황무함을 보시옵소서. 약탈자들과 악인들의 행한 일들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사 주님의 마음에 계획하셨던 야곱의 영광을 이땅에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내년에 예정된 독립을 위한 국민투표에 친히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남부 수단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섬기며 연합하게 하시며, 자신을 기쁘게 하기보다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부족간의 갈등과 과거의 모든 상처로부터 자유하도록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세우신 이땅의 교회들을 통해 이때에 이땅에 화평과 거룩과 공의를 나타내 보이시옵소서. 속히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출처] 남부 수단 독립 움직임과 종교적 배경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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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는 인구 약 3천3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내륙에 위치한 나라임. 1962년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1971년부터 1979년까지 이디 아민(Idi AMIN)의 악명 높은 독재에 의해 30만 명 이상이 학살되었고, 이후 1980년부터 1985년까지 또다른 독재자인 밀튼 오보테(Milton OBOTE)에 의해 10만 명 이상이 학살되었음. 1986년 집권한 요웨리 무세베니(Yoweri MUSEVENI)에 의해 상대적으로 정정이 안정되었으며, 현재 우간다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상임이사국임. 일인당 GDP가 1,300불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며(세계 227개 국중 204위),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토지가 비옥하나 개발이 미미하며, 농업이 인구의 80% 이상을 고용하고 있고 커피가 최대 수출품목임. 영국의 식민지 정책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여러 종족(바간다, 바냐콜레, 바소가, 바키가, 이테소, 란기 등)이 압도적 다수 없이 분포되어 있는 국가이며, 인구의 40%가 가톨릭, 40%가 개신교 (주로 영국성공회), 10%가 이슬람교 신자임. 약 1백만 명의 AIDS 보균자가 있는 나라임.
- 무슬림 세력의 팽창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막아주시고, 명목상의 개신교인(성공회 교인)들이 성령세례 받고 거듭나 권능으로 우간다를 복음화시키도록.
- 우간다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학교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쁘시게 하는 기적의 세대(Miracle Generation)가 세워지도록.
- 1백만 명 이상의 AIDS 보균자가 있는 이 나라에 의료사역자들을 통해 치료와 말씀이 함께 전해지도록.
2.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수단(Sudan)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수단은 인구 약 4천2백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고대에 "누비아"로 불리던 나라이며, 이집트, 리비아, 챠드, 에티오피아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음. 1956년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였으나 이후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주도권을 쥔 북부의 이슬람 세력(인구의 약 70%=40% 아랍족+30% 흑인 무슬림)의 억압에 대한 남부의 기독교+토착종교 세력(인구의 약 30%=흑인)의 저항으로 두 차례의 약 40년 간의 내전이 벌어져 3백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하였고, 이후 2005년 미국의 개입으로 북부와 남부간에 평화 협정이 맺어진 후 남부가 6년간 자치권을 얻게 되었음. 하지만, 2003년 평화협정에 참여하지 못한 서부 지역의 다르푸르에서 발생한 또 한 차례의 내전으로 40만 명의 사망자와 2백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바 있음. 2011년 1월 남부 수단의 분리독립 여부를 결정하는 중대한 투표가 예정되어 있음. 일인당 GDP가 2,300불로 저소득 국가이며(세계 227개 국중 181위) 인구의 40%가 절대 빈곤층임. 석유생산과 농업이 주요 산업임. 인구의 70%가 수니파 무슬림이고, 남부와 수도 카르툼(북부에 있음)을 중심으로 5% 정도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나머지 25%는 토착종교인 정령숭배자들임.
- 수백만 명의 난민과 수십만 명의 사망자를 낳은 내전으로 상처 받은 수단의 거민들의 심령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와 주셔서 위로해 주시고, 이들에게 산 소망을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 2011년 1월로 예정된 남부 수단의 분리독립투표가 북부의 무슬림 세력의 방해 없이 국제 감시단에 의해 공정히 시행되고, 남부의 수단의 분리독립으로 이 지역이 무슬림 세력 남하의 방파제 역할을 하게 되고 오히려 생명수를 북아프리카로 다시 흘려 보내는 역할을 가당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무슬림의 핍박 없이 마음껏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도록.
- 남부 수단의 유전지대에 이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 이 지역에 10만 명 이상의 중국인을 거주시키고 있는데, 이들 중에 중국 가정교회에 의해 훈련 받은 이들이 들어가 남부 수단의 교회를 세우는 일을 도울 수 있도록.
2011년 초, 독립을 위한 국민 투표 예정.. 남부 독립시 내분 우려도..
수단 남부 보르의 성공회 주교 나다니엘 가랑 신부는 70대로 수단 남부지역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딩카 부족의 일원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가랑 주교는 딩카 부족 중에서도 먼저 기독교인이 되었고 교육을 받았던 딩카 부족의 한 분파인 보르 딩카 부족이다.
1905년 나일강 상류에 세워진 보르 딩카 부족의 역사적인 성공회 성당은 수단의 오랜 내전 기간 동안 주요 공격 대상이 되어 상당히 파괴되었다. 수단 북부의 아랍계 무슬림과 남부 지역의 기독교인과 정령숭배자들 사이에 벌어진 내전은 다행히 지난 2005년에 중단되었고 보르에 있는 파괴된 성공회 성당은 다시 수천 명의 신도들이 예배를 드리러 찾아오는 예배 처소가 되었다.
가랑 주교는 내전 중에 발생했던 여러 기적들을 딩카 부족의 신실한 기독교 신앙 덕분으로 돌렸다. 가랑 주교는 딩카 부족들은 동물 제물의 피가 큰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랑 주교는 다시는 내전이 발발하지 않고 이제는 전쟁 대신 일을 하고 평화와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2010년 4월 선거에서 북부의 주요 야당이 선거에 불참하였고 남부에서는 과거 반군 단체의 정치조직인 수단인민해방운동(SPLM)이 손쉽게 선거에서 이김으로 인해 북부 출신의 아랍계인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은 어렵지 않게 대통령직에 유임할 수 있었다. 이제 남부 사람들은 2011년 초에 예정된 독립을 위한 국민 투표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 남부 사람들은 분리 독립에 표를 던질 것이고. 독립이 성공한다면, 1993년 에리트리아가 독립한 이후 아프리카 대륙에서 신생 독립 국가가 생기는 것이다.
수단 남부에 세워질 새로운 국가의 공식 명칭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딩카 부족의 생각이 좌우할 것이다. 딩카 정치인들은 국가의 예산뿐만 아니라 문화까지도 지배할 것이다. 남부의 9백만 인구 중 최소 1/4은 딩카 부족이다. 20년 동안 남부 저항세력의 지도자였던 존 가랑은 가랑 주교의 친척이자 딩카 부족이었다. 2005년 헬리콥터 사고로 존 가랑이 죽자 살라 키르가 그의 자리를 계승하였다. 살라 키르도 역시 딩카 부족이다. 최근 그는 선거유세 일정을 존 가랑의 묘에서 시작하였다. 케냐의 키쿠유 부족처럼, 딩카 부족은 남부의 다른 40여 부족들로부터 수단 남부의 국가 건설 이야기를 딩카 부족의 입맛에 맞게 고쳐왔다고 비난 받고 있다.
보르 딩카 부족은 종종 남부에서 두 번째로 큰 부족인 누어 부족과 전쟁을 벌여 왔으며, 특히 적은 목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르에 가까운 딩카 목축장을 예사롭지 않게 침입하는 무를레 부족을 두려워하여 왔다. 딩카 부족은 누어 부족인이 성격이 급하고, 무를레 부족은 야만스런 부족으로 폄하하여 왔다. 딩카 부족의 장로들과 일부 외부인들은 무를레 부족이 무기와 대형 트럭을 수단 남부의 오랜 숙적인 수단 수도 카르툼에 거주하는 아랍 부족으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아직 증명되지는 않고 있다. 반면 북부 사람들은 딩카 부족이 남부를 지배하기 위해 오랫동안 다른 남부 부족들 사이를 분열시키고 또 이들 부족들 사이에 경쟁의식을 불러일으켜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부가 독립을 하여 공동의 적이 없어지게 되면 남부 부족들 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2009년 한 해 동안 부족간 소 쟁탈전으로 2,500명이 사망하고 400,000명이 집을 잃었다. 1991년 누어 부족은 보르에서 딩카 부족을 대량 학살한 바 있다. 일부 딩카 부족은 당시 수만 명의 여성과 아이들이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시 공격을 주도했던 누어 부족이자 남 수단의 리엑 마카르 부통령은 딩카 부족이 과장했다고 말했다. 보르의 딩카 부족 관리들은 대량학살을 용서했지만 잊지는 않고 있다고 말한다. 마카르 부통령은 2002년 수단인민해방운동(SPLM)의 지도부와는 화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 수단이 번영하기 위해서 딩카 부족은 권력을 공유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효과적으로 운용해야 한다. 내전이 끝나면서 200만 명의 남부 수단 출신 주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갔다. 내전 전보다 4배 더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로 몰려들었지만 남 수단의 행정은 혼란상태이다. 외국에서 원조로 들어온 수백만 달러는 이미 사라져버렸다. 남 수단 전체에서 포장된 도로는 50킬로도 채 되지 않으며, 또한 앞으로의 주요 도로 건설에 대한 계약들도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다.
남 수단의 수도 주바의 딩카 부족 출신 장관들은 기계를 들여와 땅을 갈아 민생고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누가 트랙터를 운전하고 작물을 경작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딩카 부족 남성들은 육체노동을 경시해 왔고 소수의 남성만이 기술을 갖고 있다. 보르에서 실제로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우간다와 에티오피아에서 온 사람들이다. 노동은 딩카 부족의 강점이 아니라고 딩카 부족 관리들도 인정하고 있다. (출처: The Economist=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723호)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나훔 2:2)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로마서 15:1-2)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20세기 들에 가장 비참하고 혹독한 전쟁을 치룬 나라들 중 한 나라인 수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북부의 이슬람 정권이 남부를 이슬람화 하려는 시도 중에 내전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땅은 황폐해졌습니다. 교회를 향한 핍박과 순교의 소식들은 지금도 이땅에서부터 들려옵니다. 주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 이땅의 황무함을 보시옵소서. 약탈자들과 악인들의 행한 일들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사 주님의 마음에 계획하셨던 야곱의 영광을 이땅에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내년에 예정된 독립을 위한 국민투표에 친히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남부 수단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섬기며 연합하게 하시며, 자신을 기쁘게 하기보다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부족간의 갈등과 과거의 모든 상처로부터 자유하도록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세우신 이땅의 교회들을 통해 이때에 이땅에 화평과 거룩과 공의를 나타내 보이시옵소서. 속히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출처] 남부 수단 독립 움직임과 종교적 배경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작성자 longer
호주: 총선 결과 집권당인 노동당 패배
하나님 아버지, 지난 8월 21일(토요일)에 있었던 호주 총선결과를 통하여 저희의 작은 기도에 응답하여 주심으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심에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한 달 전만 해도 줄리아 길러드 현 총리(사진)가 이끄는 집권당인 노동당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현재 80% 개표된 잠정 집계결과는 야당연합이 노동당과 비슷하게 또는 더 많은 의석을 획득하게 되는 예상치 못한 결과로 노동당과 길러드 총리의 영향력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침례교 집안에서 자랐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공개적으로 부인하여 많은 호주 젊은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낙태와 동성애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테러리스트들의 산실이 되고 있는 이슬람 율법학교를 호주 곳곳에 정부지원으로 건립하겠다는 선심성 공약을 한 줄리아 길러드 총리의 오만함을 다루신 하나님, 그녀를 긍휼히 여기사 그녀가 겸손함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나아가 어릴 적 신앙을 다시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호주 땅과 거민들을 정결케 하셔서 아버지께서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호주 집권당, 총선 패배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0-08-23 00:55 최종수정 2010-08-23 06:02
[중앙일보 최익재] 줄리아 길러드(사진) 호주 총리는 21일(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가라앉은 목소리로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날 실시된 총선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는 “(야당인) 자유당이 무서운 상대였음이 드러났다”며 “이번에 당선된 무소속 의원들이 노동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언론들은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의 패배를 사실상 인정하고 무소속 의원 영입에 적극 나설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맞서 최대 야당인 자유당의 토니 애버트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일궈냈다”며 “집권 노동당은 과반 획득에 실패했으며 이에 따라 정통성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호주 ABC 방송 등 외신들은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집권 노동당이 과반 획득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2일 보도했다. 호주선거관리위원회(AEC)에 따르면 77%의 개표가 진행된 22일 0시 현재 집권 노동당은 70석을 얻어 과반인 76석에 미치지 못했다.
이처럼 선거 결과가 박빙으로 드러남에 따라 호주 정가에선 과반 확보를 위한 무소속 의원들의 영입이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현지 언론들은 무소속 의원들이 독자 행보를 고집할 경우 여야 모두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는 ‘헝 의회(Hung Parliament)’가 70년 만에 탄생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 헝 의회가 될 경우 여야 모두 독자적으로 법안을 처리할 수 없게 됨으로써 정국 불안이 가중돼 조기 총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집권당 패배 원인은 ‘민심 이반’=선거 직전 여론조사에서 집권 노동당의 지지율은 52%로 야당연합보다 4%포인트가량 앞서 불안한 우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선거 결과 근소한 차로 야당연합이 앞서는 것으로 드러나자 노동당은 당황한 모습이다.
호주 정가에선 집권당의 패배 원인을 케빈 러드 전 총리의 경질 과정에서 불거진 ‘민심 이반’으로 꼽았다. 노동당은 6월 말 지지율 하락에 시달리자 러드 전 총리를 갑자기 경질하고 부총리였던 길러드를 당 대표 겸 총리로 내세웠다. 총리 교체를 통해 지지율을 회복한 후 선거를 맞겠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반짝 효과가 있었지만 오래가진 못했다. 선거 기간 중 호주 정가와 유권자들은 “러드 총리를 퇴출한 것은 정치적 도의에 어긋나는 처사”라며 “집권당은 이번 선거에서 재집권 야욕만 드러냈을 뿐 정책 관련 아이디어가 없었다”고 노동당을 비난했다.
최익재 기자
한 달 전만 해도 줄리아 길러드 현 총리(사진)가 이끄는 집권당인 노동당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현재 80% 개표된 잠정 집계결과는 야당연합이 노동당과 비슷하게 또는 더 많은 의석을 획득하게 되는 예상치 못한 결과로 노동당과 길러드 총리의 영향력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침례교 집안에서 자랐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공개적으로 부인하여 많은 호주 젊은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낙태와 동성애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테러리스트들의 산실이 되고 있는 이슬람 율법학교를 호주 곳곳에 정부지원으로 건립하겠다는 선심성 공약을 한 줄리아 길러드 총리의 오만함을 다루신 하나님, 그녀를 긍휼히 여기사 그녀가 겸손함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나아가 어릴 적 신앙을 다시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호주 땅과 거민들을 정결케 하셔서 아버지께서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호주 집권당, 총선 패배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0-08-23 00:55 최종수정 2010-08-23 06:02
[중앙일보 최익재] 줄리아 길러드(사진) 호주 총리는 21일(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가라앉은 목소리로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날 실시된 총선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는 “(야당인) 자유당이 무서운 상대였음이 드러났다”며 “이번에 당선된 무소속 의원들이 노동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언론들은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의 패배를 사실상 인정하고 무소속 의원 영입에 적극 나설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맞서 최대 야당인 자유당의 토니 애버트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일궈냈다”며 “집권 노동당은 과반 획득에 실패했으며 이에 따라 정통성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호주 ABC 방송 등 외신들은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집권 노동당이 과반 획득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2일 보도했다. 호주선거관리위원회(AEC)에 따르면 77%의 개표가 진행된 22일 0시 현재 집권 노동당은 70석을 얻어 과반인 76석에 미치지 못했다.
이처럼 선거 결과가 박빙으로 드러남에 따라 호주 정가에선 과반 확보를 위한 무소속 의원들의 영입이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현지 언론들은 무소속 의원들이 독자 행보를 고집할 경우 여야 모두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는 ‘헝 의회(Hung Parliament)’가 70년 만에 탄생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 헝 의회가 될 경우 여야 모두 독자적으로 법안을 처리할 수 없게 됨으로써 정국 불안이 가중돼 조기 총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집권당 패배 원인은 ‘민심 이반’=선거 직전 여론조사에서 집권 노동당의 지지율은 52%로 야당연합보다 4%포인트가량 앞서 불안한 우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선거 결과 근소한 차로 야당연합이 앞서는 것으로 드러나자 노동당은 당황한 모습이다.
호주 정가에선 집권당의 패배 원인을 케빈 러드 전 총리의 경질 과정에서 불거진 ‘민심 이반’으로 꼽았다. 노동당은 6월 말 지지율 하락에 시달리자 러드 전 총리를 갑자기 경질하고 부총리였던 길러드를 당 대표 겸 총리로 내세웠다. 총리 교체를 통해 지지율을 회복한 후 선거를 맞겠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반짝 효과가 있었지만 오래가진 못했다. 선거 기간 중 호주 정가와 유권자들은 “러드 총리를 퇴출한 것은 정치적 도의에 어긋나는 처사”라며 “집권당은 이번 선거에서 재집권 야욕만 드러냈을 뿐 정책 관련 아이디어가 없었다”고 노동당을 비난했다.
최익재 기자
파키스탄: 대홍수 위성사진
7월말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시작되어 파키스탄 국토의 20% 이상이 물에 잠기고 2천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대홍수의 위성사진(원본에서 물과 육지 부분을 색깔로 강조한 사진)입니다. 푸른 색 부분이 물에 잠긴 부분이고 붉은 색 부분이 땅입니다. 위에 있는 사진이 현재 사진이고, 아래에 있는 사진이 홍수 이전의 사진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월드비젼, OM, WEC 등의 단체 및 기타 많은 크리스천들이 파키스탄 현지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효과적인 구호활동을 하게 하여 많은 생명을 구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파키스탄이 이번 고난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어 고난이 복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월드비젼, OM, WEC 등의 단체 및 기타 많은 크리스천들이 파키스탄 현지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효과적인 구호활동을 하게 하여 많은 생명을 구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파키스탄이 이번 고난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어 고난이 복이 되게 하시옵소서.
무슬림: 꿈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5)
성경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고 교회가 없는 이슬람 국가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방법 중 하나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을 만나주신 것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 중의 한 예로서 터키의 알리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원문 출처는 http://www.morethandreams.org/ali.html 입니다.
알리는 9자녀 중에 첫째로 자랐으나 대가족에 대한 그다지 따뜻한 기억이 없었다. 그들은 알리를 놀리며 말하기를 그가 다른 가족들과 닮지 않았다고 했다. 그의 어머니는 그가 자신을 가장 닮지 않았기 때문에 미워했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그의 가족에 의해 거부되었다고 느꼈고, 아이였을 때 자주 울곤 했다.
매년 넉 달 정도를 알리는 목동으로 일했다. 그가 8살이 되었을 때부터 목동일을 시작하여 18살이 될 때까지 그 일을 계속하였다. 그는 양을 몰고 산으로 갔는데 왜냐하면 그 곳에서 그는 그 마음 속에 그가 만들어 낸 신에게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알리는 신과 굉장히 긴 대화를 하였다. 그가 꽃과 해와 바위들과 풀을 봤을 때, 그는 신에게 “당신의 창조물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사과의 달콤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요?”라고 그 신에게 묻기도 하였는데, 왜냐하면 그는 신이 모든 것을 선하게 만들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가 스무 살이 되었을 때, 그는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그가 스물 다섯 살이 되었을 때, 그는 알코올중독자가 되었다. 어느 때는 그는 아침 9시 이전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가 집에 돌아오면 그의 아내는 그가 술을 마셨냐고 물어보곤 했다. 그런 질문은 그를 화나게 했고 그는 아내를 매일 때렸다. 그의 아이들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학대하는 것을 보고 그의 아버지가 두려웠기 때문에 학교가 끝나면 아버지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집에 돌아오곤 했다. 알리는 술을 끊고자 했고 아내를 때릴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술 마시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건설노동자로 일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그가 사우디아라비아에 간 첫날 밤 그는 술을 구해서 다시 마시기 시작하였다.
알리는 그다지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었고 그의 가족도 종교에 대한 지식이 없었지만 그들은 무슬림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는 술 끊기를 바라며 메카로 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말했다. “나는 결심했어. 나는 진정한 순례자가 될 거야. 나는 진정한 무슬림이 될 것이고 술을 끊을 거야.” 그가 메카에 간 첫날 밤 그는 꿈을 꾸게 되었다. 꿈 속에서 예수님께서 알리의 손을 잡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것이다”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의 손가락을 알라의 이마에 대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곳에서 지금 당장 떠나라”고 하셨다. 알리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그가 땅에 서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서 카펫을 만져보기도 하였다. 그는 계속해서 “너는 나와 함께 가야 한다. 너는 내 것이다”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알리의 친구들은 예수님께서 그를 만지신 이마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게 되었지만, 알리만이 거울을 보아도 그것을 볼 수 없었다. 그의 이마의 빛은 터키에서 신부들이 이마에 반짝이는 화장을 한 것과 비슷하게 보였다.
알리는 계속해서 그의 순례여행을 계속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그의 한 달 된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그는 계속해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너는 여기서 떠나야 한다.” 그가 마음을 바꾸어 메카를 떠나기로 결심하였을 때, 그의 차는 다시 시동이 걸렸다. 그는 그의 아파트로 갔고 그 중에 똑 같은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그에게 터키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다. 사흘 후, 그는 터키에 돌아와 가족들의 환영파티에 있게 되었다. 다시 그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그에게 그가 크리스천인 것을 파티에 있는 가족 모두에게 선포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그렇게 했으나, 가족들은 그것을 진지하게 듣지 않았다.
꿈을 꾼 지 몇 년이 지나서야 알리는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그가 어느 날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예수님은 죽었지만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다”라고 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는 아내에게 전화하여 라디오 속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찾았다고 말하였다. 여러 과정을 거쳐서, 알리와 그의 가족은 이스탄불로 이사하였고 알리는 성경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알리는 그의 믿음을 공개적으로 부끄러움 없이 나누고 있다. 알코올은 더 이상 그를 지배하지 못하고 그는 그가 한때 학대하였던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 진실로, 그는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알리는 9자녀 중에 첫째로 자랐으나 대가족에 대한 그다지 따뜻한 기억이 없었다. 그들은 알리를 놀리며 말하기를 그가 다른 가족들과 닮지 않았다고 했다. 그의 어머니는 그가 자신을 가장 닮지 않았기 때문에 미워했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그의 가족에 의해 거부되었다고 느꼈고, 아이였을 때 자주 울곤 했다.
매년 넉 달 정도를 알리는 목동으로 일했다. 그가 8살이 되었을 때부터 목동일을 시작하여 18살이 될 때까지 그 일을 계속하였다. 그는 양을 몰고 산으로 갔는데 왜냐하면 그 곳에서 그는 그 마음 속에 그가 만들어 낸 신에게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알리는 신과 굉장히 긴 대화를 하였다. 그가 꽃과 해와 바위들과 풀을 봤을 때, 그는 신에게 “당신의 창조물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사과의 달콤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요?”라고 그 신에게 묻기도 하였는데, 왜냐하면 그는 신이 모든 것을 선하게 만들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가 스무 살이 되었을 때, 그는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그가 스물 다섯 살이 되었을 때, 그는 알코올중독자가 되었다. 어느 때는 그는 아침 9시 이전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가 집에 돌아오면 그의 아내는 그가 술을 마셨냐고 물어보곤 했다. 그런 질문은 그를 화나게 했고 그는 아내를 매일 때렸다. 그의 아이들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학대하는 것을 보고 그의 아버지가 두려웠기 때문에 학교가 끝나면 아버지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집에 돌아오곤 했다. 알리는 술을 끊고자 했고 아내를 때릴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술 마시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건설노동자로 일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그가 사우디아라비아에 간 첫날 밤 그는 술을 구해서 다시 마시기 시작하였다.
알리는 그다지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었고 그의 가족도 종교에 대한 지식이 없었지만 그들은 무슬림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는 술 끊기를 바라며 메카로 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말했다. “나는 결심했어. 나는 진정한 순례자가 될 거야. 나는 진정한 무슬림이 될 것이고 술을 끊을 거야.” 그가 메카에 간 첫날 밤 그는 꿈을 꾸게 되었다. 꿈 속에서 예수님께서 알리의 손을 잡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것이다”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의 손가락을 알라의 이마에 대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곳에서 지금 당장 떠나라”고 하셨다. 알리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그가 땅에 서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서 카펫을 만져보기도 하였다. 그는 계속해서 “너는 나와 함께 가야 한다. 너는 내 것이다”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알리의 친구들은 예수님께서 그를 만지신 이마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게 되었지만, 알리만이 거울을 보아도 그것을 볼 수 없었다. 그의 이마의 빛은 터키에서 신부들이 이마에 반짝이는 화장을 한 것과 비슷하게 보였다.
알리는 계속해서 그의 순례여행을 계속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그의 한 달 된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그는 계속해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너는 여기서 떠나야 한다.” 그가 마음을 바꾸어 메카를 떠나기로 결심하였을 때, 그의 차는 다시 시동이 걸렸다. 그는 그의 아파트로 갔고 그 중에 똑 같은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그에게 터키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다. 사흘 후, 그는 터키에 돌아와 가족들의 환영파티에 있게 되었다. 다시 그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그에게 그가 크리스천인 것을 파티에 있는 가족 모두에게 선포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그렇게 했으나, 가족들은 그것을 진지하게 듣지 않았다.
꿈을 꾼 지 몇 년이 지나서야 알리는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그가 어느 날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예수님은 죽었지만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다”라고 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는 아내에게 전화하여 라디오 속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찾았다고 말하였다. 여러 과정을 거쳐서, 알리와 그의 가족은 이스탄불로 이사하였고 알리는 성경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알리는 그의 믿음을 공개적으로 부끄러움 없이 나누고 있다. 알코올은 더 이상 그를 지배하지 못하고 그는 그가 한때 학대하였던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 진실로, 그는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무슬림: 꿈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4)
성경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고 교회가 없는 이슬람 국가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방법 중 하나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을 만나주신 것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 중의 한 예로서 이란의 코스로우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원문 출처는 http://www.morethandreams.org/khosrow.html 입니다.
작은 어린 아이였을 때도 코스로우는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하곤 하였다. 그의 주위의 모든 것이 그에게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 왜 꽃들은 색깔이 있을까? 별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죽게 되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TV안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TV가 꺼지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무도 그의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 만족스럽게 대답해주지 못함에 따라 그의 예민한 성격은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가 청년이 된 어느 날 그는 앗시리아 기독교 교회(이란의 기독교 교회)를 지나치다가 교회 안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고 그 곳에서 그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다. 그곳에는 몇몇 할머니와 그에게 한 상자의 책을 준 나이든 목사가 있었다. 그 책들은 모두 페르시아어로 쓰여 있었고, 그 중에 코스로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게 된 신약성경이 있었다. 그러나, 혼자 성경을 읽는 것으로 그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에는 부족했다. 그는 좌절하여 그의 방 한구석에 책을 버려놓았다. 그 때, 한 남자가 그에게 환상을 통하여 나타났다. 이 남자는 그의 손을 코스로우에게 뻗으며 말했다. “나의 손을 잡으면 모든 것이 영원히 변하게 될 것이다.” 코스로우는 그 남자의 손을 잡았고 전율이 파도처럼 그의 몸을 통해 흘러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무릎을 끓고 그는 울기 시작하였고, 그가 소리를 크게 내자 그의 부모는 그의 방으로 달려 오게 되었다. 그의 부모는 그들의 아들이 수많은 세월 동안 처음으로 우는 것을 보고 놀랄 뿐이었다.
코스로우의 환상은 그의 상상의 산물이 아니었다. 그는 그에게 책을 준 앗시리아 교회의 목사에게 가서 그의 체험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몇 년 후, 코스로우는 주님의 제자가 되었고 결국 그 자신이 목사가 되었다. 그러나, 이란의 극심한 크리스천 핍박으로 그는 그의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터키로 피신하게 되었다. 터키에서도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코스로우와 그의 가족은 인내와 사랑으로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였다. 코스로우는 핍박에 의해 터키를 떠나기 전까지 많은 교회를 터키에 세웠다. 이번에 그들은 오스트리아로 피신하였다. 그들은 터키에서 보스니아까지 비행기를 타고 갔고, 보스니아부터 험준한 산길을 밤에만 걸어서 오스트리아까지 갔다. 어느 강을 건너게 되었을 때, 코스로우는 어둠 컴컴한 물 속에서 그의 아들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게다가, 그의 아내도 아들을 찾으려고 강에 뛰어들었다가 익사할 지경에 이르렀다. 갑자기, 코스로우는 누군가가 그의 아들인 요셉을 그의 팔에 올려 놓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또한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그를 도와 깊은 물 속에 서 있게 하고 그가 요셉을 강변에 다시 데리고 돌아오게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의 가족은 모두 무사했고 안전하게 오스트리아에 도착하게 되었다.
코스로우는 그날 밤 그와 그의 가족을 구한 손이 그의 이전 환상 속에서 보았고 만졌던 손과 같은 것임을 깨달았다. 어떤 의심하는 자가 그에게 어떻게 그의 환상이 그 자신이 만들어 낸 상상력의 산물이 아닌 지를 확신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코스로우의 환상은 실제보다도 더 실제적이었다.
작은 어린 아이였을 때도 코스로우는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하곤 하였다. 그의 주위의 모든 것이 그에게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 왜 꽃들은 색깔이 있을까? 별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죽게 되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TV안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TV가 꺼지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무도 그의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 만족스럽게 대답해주지 못함에 따라 그의 예민한 성격은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가 청년이 된 어느 날 그는 앗시리아 기독교 교회(이란의 기독교 교회)를 지나치다가 교회 안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고 그 곳에서 그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다. 그곳에는 몇몇 할머니와 그에게 한 상자의 책을 준 나이든 목사가 있었다. 그 책들은 모두 페르시아어로 쓰여 있었고, 그 중에 코스로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게 된 신약성경이 있었다. 그러나, 혼자 성경을 읽는 것으로 그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에는 부족했다. 그는 좌절하여 그의 방 한구석에 책을 버려놓았다. 그 때, 한 남자가 그에게 환상을 통하여 나타났다. 이 남자는 그의 손을 코스로우에게 뻗으며 말했다. “나의 손을 잡으면 모든 것이 영원히 변하게 될 것이다.” 코스로우는 그 남자의 손을 잡았고 전율이 파도처럼 그의 몸을 통해 흘러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무릎을 끓고 그는 울기 시작하였고, 그가 소리를 크게 내자 그의 부모는 그의 방으로 달려 오게 되었다. 그의 부모는 그들의 아들이 수많은 세월 동안 처음으로 우는 것을 보고 놀랄 뿐이었다.
코스로우의 환상은 그의 상상의 산물이 아니었다. 그는 그에게 책을 준 앗시리아 교회의 목사에게 가서 그의 체험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몇 년 후, 코스로우는 주님의 제자가 되었고 결국 그 자신이 목사가 되었다. 그러나, 이란의 극심한 크리스천 핍박으로 그는 그의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터키로 피신하게 되었다. 터키에서도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코스로우와 그의 가족은 인내와 사랑으로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였다. 코스로우는 핍박에 의해 터키를 떠나기 전까지 많은 교회를 터키에 세웠다. 이번에 그들은 오스트리아로 피신하였다. 그들은 터키에서 보스니아까지 비행기를 타고 갔고, 보스니아부터 험준한 산길을 밤에만 걸어서 오스트리아까지 갔다. 어느 강을 건너게 되었을 때, 코스로우는 어둠 컴컴한 물 속에서 그의 아들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게다가, 그의 아내도 아들을 찾으려고 강에 뛰어들었다가 익사할 지경에 이르렀다. 갑자기, 코스로우는 누군가가 그의 아들인 요셉을 그의 팔에 올려 놓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또한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그를 도와 깊은 물 속에 서 있게 하고 그가 요셉을 강변에 다시 데리고 돌아오게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의 가족은 모두 무사했고 안전하게 오스트리아에 도착하게 되었다.
코스로우는 그날 밤 그와 그의 가족을 구한 손이 그의 이전 환상 속에서 보았고 만졌던 손과 같은 것임을 깨달았다. 어떤 의심하는 자가 그에게 어떻게 그의 환상이 그 자신이 만들어 낸 상상력의 산물이 아닌 지를 확신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코스로우의 환상은 실제보다도 더 실제적이었다.
무슬림: 꿈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3)
성경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고 교회가 없는 이슬람 국가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방법 중 하나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을 만나주신 것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 중의 한 예로서 인도네시아의 디니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원문 출처는 http://www.morethandreams.org/dini.html 입니다.
장녀로서 12살의 디니는 그녀의 아버지와 항상 가까이 지냈고, 그래서 그녀의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그녀의 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았다. 그녀의 슬픔은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의 이모를 임신시킨 것을 알았을 때 분노로 변하였다. 또한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 역시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다.
과부로서 삶이 힘들었던 디니의 어머니는 어린 자녀 셋을 고아원에 보내기로 결심하였다. 그녀는 또한 양식을 사기 위해서 귀중품을 팔아야만 했다. 4년 후, 한 친척이 와서 디니에게 그녀의 어머니가 재혼하게 된다고 말해 주었다. 디니는 상처를 입었고, 왜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이야기 해 주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실망시켰듯이 어머니도 똑 같은 실망을 주었기 때문에 아무도 의지할 이가 없는 것처럼 느끼게 되었다.
디니는 학교에서 문제아들과 사귀게 되었고 반항적으로 변해갔다. 그녀는 학교 수업을 빼먹고 교복을 입지 않았고 싸움에 휘말리게 되었다. 그녀의 친구들이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녀는 스스로에 묻기 시작했다. “이것이 내가 찾던 것인가? 종교적인 규칙은 나를 행복하게 하지 못해. 종교적인 규칙이 없는 자유로운 삶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야.”
라마단 기간이 되어 디니는 부지런히 금식하고 기도하는 종교관습에 참여하였다. 라마단 기간 중 어느 밤, 그녀는 타하주드 기도(낮에 하는 다섯 번의 의무적 기도 이외에 밤에 자원하여 하는 기도)를 하기로 결심하였다. 그 기도는 한밤중에 하는 것이고 특별히 신의 표적을 구하는 것이었다. 디니는 알람시계를 맞추고 기도하기 위하여 일어났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이 밤에도 일어나 기도할 만큼 강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신께서는 나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줄 거야.” 기도의 막바지에 그녀는 신에게 부르짖기를 “신이시여, 저는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당신을 만나는 방법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계속하기를 “신이시여 만약 제가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살기를 바라신다면 오늘밤 저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십시오. 당신이 오늘 저에게 나타나지 않는다면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종교적 규칙은 상관치 않고 살겠습니다. 제가 죽는다면 저를 지옥으로 보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옳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면 불공평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바른 길이 무엇인지 보여주시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늘밤 원하는 것은 당신이 저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당신께서 정하시는 대로 제 삶을 바치겠습니다.”
밝은 빛이 나타났고 그녀는 한 사람이 그녀의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남자는 흰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으나, 그녀는 그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없었다. 그녀는 어떻게 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녀가 보고 있는 사람이 “이사(예수님의 아랍식 이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남자는 말했다. ”나를 따라오라”. 그리고, 그녀는 혼란스러워져서 생각하기를 “주여, 저는 무슬림입니다. 어떻게 제가 당신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그녀는 어떻게 그녀가 크리스천의 신을 따를 수 있는 지 궁금했기 때문에 몇 가지 질문을 하였다. 그녀는 또 다른 목소리가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너는 그를 따라갈 수 없어. 너의 기도를 잊어버려! 선한 삶을 살려고 하는 의도를 버려!” 그녀가 다시 흰 옷 입은 남자를 보았을 때 그녀는 조용하고 평화로워 지는 것을 느꼈다. 예수님은 그의 손을 뻗으며 계속하여 말했다. “나를 따라오라” 디니는 어떻게 할 까 고민하다가 결국 말했다. “신이시여, 이것이 진리의 길이라면 좋습니다. 저는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그녀는 얼음이 그녀의 가슴에 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동시에 그녀는 그녀가 이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평화를 느끼게 되었다. 그녀는 말했다. “저는 제 마음 속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디니가 크리스천이 된 이후 그녀는 가족으로부터 핍박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녀의 가족들이 그녀를 집에서 쫓아냈을 때 그녀는 17살이었다. 그녀는 파트타임 일을 하며 기숙사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자바섬의 전통을 따르면서도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녀의 가장 큰 시험은 그녀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용서하고 그녀의 이모에게서 태어난 이복동생을 받아 들이는 것이었다. 그녀의 이모가 이복동생을 더 돌볼 수 없게 되자, 디니는 이복동생을 스스로 키우게 되었다.
그녀는 그녀를 강건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의 본이 되는 삶을 계속하여 살고 있다.
장녀로서 12살의 디니는 그녀의 아버지와 항상 가까이 지냈고, 그래서 그녀의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그녀의 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았다. 그녀의 슬픔은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의 이모를 임신시킨 것을 알았을 때 분노로 변하였다. 또한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 역시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다.
과부로서 삶이 힘들었던 디니의 어머니는 어린 자녀 셋을 고아원에 보내기로 결심하였다. 그녀는 또한 양식을 사기 위해서 귀중품을 팔아야만 했다. 4년 후, 한 친척이 와서 디니에게 그녀의 어머니가 재혼하게 된다고 말해 주었다. 디니는 상처를 입었고, 왜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이야기 해 주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실망시켰듯이 어머니도 똑 같은 실망을 주었기 때문에 아무도 의지할 이가 없는 것처럼 느끼게 되었다.
디니는 학교에서 문제아들과 사귀게 되었고 반항적으로 변해갔다. 그녀는 학교 수업을 빼먹고 교복을 입지 않았고 싸움에 휘말리게 되었다. 그녀의 친구들이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녀는 스스로에 묻기 시작했다. “이것이 내가 찾던 것인가? 종교적인 규칙은 나를 행복하게 하지 못해. 종교적인 규칙이 없는 자유로운 삶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야.”
라마단 기간이 되어 디니는 부지런히 금식하고 기도하는 종교관습에 참여하였다. 라마단 기간 중 어느 밤, 그녀는 타하주드 기도(낮에 하는 다섯 번의 의무적 기도 이외에 밤에 자원하여 하는 기도)를 하기로 결심하였다. 그 기도는 한밤중에 하는 것이고 특별히 신의 표적을 구하는 것이었다. 디니는 알람시계를 맞추고 기도하기 위하여 일어났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이 밤에도 일어나 기도할 만큼 강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신께서는 나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줄 거야.” 기도의 막바지에 그녀는 신에게 부르짖기를 “신이시여, 저는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당신을 만나는 방법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계속하기를 “신이시여 만약 제가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살기를 바라신다면 오늘밤 저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십시오. 당신이 오늘 저에게 나타나지 않는다면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종교적 규칙은 상관치 않고 살겠습니다. 제가 죽는다면 저를 지옥으로 보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옳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면 불공평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바른 길이 무엇인지 보여주시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늘밤 원하는 것은 당신이 저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당신께서 정하시는 대로 제 삶을 바치겠습니다.”
밝은 빛이 나타났고 그녀는 한 사람이 그녀의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남자는 흰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으나, 그녀는 그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없었다. 그녀는 어떻게 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녀가 보고 있는 사람이 “이사(예수님의 아랍식 이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남자는 말했다. ”나를 따라오라”. 그리고, 그녀는 혼란스러워져서 생각하기를 “주여, 저는 무슬림입니다. 어떻게 제가 당신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그녀는 어떻게 그녀가 크리스천의 신을 따를 수 있는 지 궁금했기 때문에 몇 가지 질문을 하였다. 그녀는 또 다른 목소리가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너는 그를 따라갈 수 없어. 너의 기도를 잊어버려! 선한 삶을 살려고 하는 의도를 버려!” 그녀가 다시 흰 옷 입은 남자를 보았을 때 그녀는 조용하고 평화로워 지는 것을 느꼈다. 예수님은 그의 손을 뻗으며 계속하여 말했다. “나를 따라오라” 디니는 어떻게 할 까 고민하다가 결국 말했다. “신이시여, 이것이 진리의 길이라면 좋습니다. 저는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그녀는 얼음이 그녀의 가슴에 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동시에 그녀는 그녀가 이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평화를 느끼게 되었다. 그녀는 말했다. “저는 제 마음 속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디니가 크리스천이 된 이후 그녀는 가족으로부터 핍박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녀의 가족들이 그녀를 집에서 쫓아냈을 때 그녀는 17살이었다. 그녀는 파트타임 일을 하며 기숙사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자바섬의 전통을 따르면서도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녀의 가장 큰 시험은 그녀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용서하고 그녀의 이모에게서 태어난 이복동생을 받아 들이는 것이었다. 그녀의 이모가 이복동생을 더 돌볼 수 없게 되자, 디니는 이복동생을 스스로 키우게 되었다.
그녀는 그녀를 강건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의 본이 되는 삶을 계속하여 살고 있다.
무슬림: 꿈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2)
성경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고 교회가 없는 이슬람 국가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방법 중 하나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을 만나주신 것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 중의 한 예로서 나이지리아의 모하메드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원문 출처는 http://morethandreams.tv/mohammed.html 입니다.
모하메드는 나이지리아의 풀라니 족으로 태어나 여섯 살 때부터 가축을 돌보기 시작했다. 그는 10년 가량을 가축을 돌보다 코란을 공부하기 위하여 아랍어 학교에 가게 되었다. 이전에도 그는 아버지에게서 이슬람에 대해서 배워왔다.
몇 년간의 학교 생활 후 그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 그는 무서운 꿈을 꾸게 되었다. 그는 사람들이 길가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러다 문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의 사람들이 그를 끌고가 구타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는 아주 뜨거운 방에 갇히게 되었다. 그 방은 너무 뜨거워서 그의 살갗이 벗겨나갈 정도였다. 그가 소리를 지르며 문을 발로 차서 열려고 했을 때 그는 꿈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그는 그날밤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다음날 밤,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게 되었다. 이번에는 그는 다른 길에 있었고 그는 썩어가고 있는 시체들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러다가 어제와 똑같은 문에 이르게 되었고, 구타 당하고 다시 어제와 똑같은 방으로 끌려가게 되었다. 그의 살이 녹아 내리고 있을 때 흰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나타났다. 갑자기, 그 방의 뜨거움이 그치고 그를 때리던 사람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 남자는 손을 뻗어 모하메드의 손을 잡고 말했다. "나의 아들아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내가 너를 집에 데려다 주기를 원하느냐?" 모하메드는 대답했다. "네" 순식간에 모하메드는 집에 돌아오게 되었고, 그 남자는 모하메드에게 말했다. "너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2주 후, 모하메드는 세 번째 꿈을 꾸게 되었다. 그는 수풀 속에 있었고 그 곳에는 깊은 구멍이 있었는데 그는 그 구멍을 어떻게 건너야 할 지 알지 못했다. 그가 구멍을 들여다 보았을 때, 그는 두려워졌고 그는 이 곳에 떨어지게 되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 때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빨리 걷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남자는 사자가 모하메드를 뒤에서 쫓아오고 있으니 사자에게 붙잡히기 전에 그 구멍을 뛰어 넘어서 건너야 한다고 말했다. 모하메드는 사자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가 막 구멍을 뛰어 넘으려고 할 때, 이전의 꿈에서 나타났던 흰 옷을 입은 남자가 그의 앞에 나타나서 물어보았다. "나의 아들아 어디로 가느냐?" 검은 옷을 입은 남자는 사라졌고 사자의 울음소리도 그치게 되었다. 모하메드는 흰 옷을 입은 남자에게 자신은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였다. 그 남자는 구멍에 다리를 뻗었고 곧 구멍을 없어지게 하였으며, 그는 모하메드에게 이제 집에 가라고 말했다. 그들이 모하메드의 집에 이르렀을 때 그 남자는 말했다. "너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그 후로 6일밤 연속으로 모하메드는 비슷한 꿈을 꾸게 되었다. 매번 그는 그 자신이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가 어디에 있던지 흰 옷을 입은 남자가 와서 그를 구해주었다. 그의 마지막 꿈에(9번째 꿈에) 모하메드는 나무 아래에 앉아 그가 이해할 수 없는 책을 읽고 있었다. 흰 옷을 입은 남자(예수님)가 그의 옆에 함께 앉아 있었다. 그는 모하메드에게 무엇을 읽고 있느냐고 물었고, 모하메드는 지식을 얻으려고 한다고 대답하였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도와주기를 원하냐고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어떤 읽을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하셨다. 예수님은 그 책을 가지고 말씀하시기를 "이 책은 주님으로부터 온 책이고 이 책 안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다. 이 책 안에서 내가 너를 도울 수 있는 구절을 보여줄 것이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요한복음 14장 6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누구도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 수 없느니라"을 읽어주셨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이 구절을 설명해주셨고, 그에게 예수님 자신이 길이요 이 세상의 구세주임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또한 그에게 크리스천이 되면 많은 시련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그에게 예수님께서 거의 구원자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이 그의 꿈에서 그를 구했던 남자임을 설명해주셨다. 예수님께서 모하메드에게 그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고 하시며 "너는 나를 영접하겠느냐"라고 물어보셨을 때, 모하메드는 그러겠다고 대답하였고 예수님은 사라지셨다.
다음날 모하메드는 크리스천 친구를 찾아가 그의 꿈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 친구는 다른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젊은이들을 소개해주었고 그들은 모하메드가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였다. 모하메드는 그의 부모에게 그는 지금부터 크리스천이라고 이야기하였다. 몇 달 후,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모하메드가 강제로 독약을 마시게 하려고 계획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사람들에게 명령하여 모하메드를 둘러싸고 달아나지 못하게 하였다. 흥미롭게도 이틀 후, 예수님께서는 다시 모하메드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예수님께서 모하메드의 길이 되실 것이라고 하셨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독약을 마시기 전에 기도해도 되겠냐고 물어보았고, 그는 기도하고 독약을 마신 후 침대에 누웠다. 다음날 아침, 그의 아버지에게는 실망스럽게도 모하메드는 여전히 살아 있었다. 나중에 그의 가족은 그를 독화살을 쏴서 죽이려고도 했다. 모하메드는 한 달여를 병원에서 보냈으나, 이번에도 살아났다.
모하메드를 죽이려는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그의 가족은 전략을 바꿨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예수님을 버리면 백 마리의 소와 세 명의 아내를 주겠다고 유혹하였다. 하지만, 모하메드는 유혹을 거부하고 그의 가족을 떠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한 제안에 대해서 먼저 감사하고 말하기를 "아버지는 저에게 예수님께서 주겠다고 약속하신 영생을 주실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으십니까?" 아버지는 그럴 수 없다고 대답했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예수님을 버릴 수 없다고 말하였다.
몇 년 후,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임종 직전 모하메드를 불러 용서를 구하고 그도 예수님을 그의 구주로 받아 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하였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게 하였고, 세 시간 후 그의 아버지는 숨을 거뒀다. 한편으로 그의 아버지의 죽음은 슬픈 일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기뻐할 일이기도 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버지가 죽기 전에 화해했을 뿐 아니라, 그의 아버지는 이제 영원히 예수님과 또한 미래의 어느 날 그의 아들인 모하메드와 천국에서 함께 살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하메드는 나이지리아의 풀라니 족으로 태어나 여섯 살 때부터 가축을 돌보기 시작했다. 그는 10년 가량을 가축을 돌보다 코란을 공부하기 위하여 아랍어 학교에 가게 되었다. 이전에도 그는 아버지에게서 이슬람에 대해서 배워왔다.
몇 년간의 학교 생활 후 그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 그는 무서운 꿈을 꾸게 되었다. 그는 사람들이 길가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러다 문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의 사람들이 그를 끌고가 구타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는 아주 뜨거운 방에 갇히게 되었다. 그 방은 너무 뜨거워서 그의 살갗이 벗겨나갈 정도였다. 그가 소리를 지르며 문을 발로 차서 열려고 했을 때 그는 꿈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그는 그날밤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다음날 밤,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게 되었다. 이번에는 그는 다른 길에 있었고 그는 썩어가고 있는 시체들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러다가 어제와 똑같은 문에 이르게 되었고, 구타 당하고 다시 어제와 똑같은 방으로 끌려가게 되었다. 그의 살이 녹아 내리고 있을 때 흰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나타났다. 갑자기, 그 방의 뜨거움이 그치고 그를 때리던 사람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 남자는 손을 뻗어 모하메드의 손을 잡고 말했다. "나의 아들아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내가 너를 집에 데려다 주기를 원하느냐?" 모하메드는 대답했다. "네" 순식간에 모하메드는 집에 돌아오게 되었고, 그 남자는 모하메드에게 말했다. "너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2주 후, 모하메드는 세 번째 꿈을 꾸게 되었다. 그는 수풀 속에 있었고 그 곳에는 깊은 구멍이 있었는데 그는 그 구멍을 어떻게 건너야 할 지 알지 못했다. 그가 구멍을 들여다 보았을 때, 그는 두려워졌고 그는 이 곳에 떨어지게 되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 때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빨리 걷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남자는 사자가 모하메드를 뒤에서 쫓아오고 있으니 사자에게 붙잡히기 전에 그 구멍을 뛰어 넘어서 건너야 한다고 말했다. 모하메드는 사자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가 막 구멍을 뛰어 넘으려고 할 때, 이전의 꿈에서 나타났던 흰 옷을 입은 남자가 그의 앞에 나타나서 물어보았다. "나의 아들아 어디로 가느냐?" 검은 옷을 입은 남자는 사라졌고 사자의 울음소리도 그치게 되었다. 모하메드는 흰 옷을 입은 남자에게 자신은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였다. 그 남자는 구멍에 다리를 뻗었고 곧 구멍을 없어지게 하였으며, 그는 모하메드에게 이제 집에 가라고 말했다. 그들이 모하메드의 집에 이르렀을 때 그 남자는 말했다. "너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그 후로 6일밤 연속으로 모하메드는 비슷한 꿈을 꾸게 되었다. 매번 그는 그 자신이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가 어디에 있던지 흰 옷을 입은 남자가 와서 그를 구해주었다. 그의 마지막 꿈에(9번째 꿈에) 모하메드는 나무 아래에 앉아 그가 이해할 수 없는 책을 읽고 있었다. 흰 옷을 입은 남자(예수님)가 그의 옆에 함께 앉아 있었다. 그는 모하메드에게 무엇을 읽고 있느냐고 물었고, 모하메드는 지식을 얻으려고 한다고 대답하였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도와주기를 원하냐고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어떤 읽을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하셨다. 예수님은 그 책을 가지고 말씀하시기를 "이 책은 주님으로부터 온 책이고 이 책 안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다. 이 책 안에서 내가 너를 도울 수 있는 구절을 보여줄 것이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요한복음 14장 6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누구도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 수 없느니라"을 읽어주셨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이 구절을 설명해주셨고, 그에게 예수님 자신이 길이요 이 세상의 구세주임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또한 그에게 크리스천이 되면 많은 시련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그에게 예수님께서 거의 구원자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이 그의 꿈에서 그를 구했던 남자임을 설명해주셨다. 예수님께서 모하메드에게 그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고 하시며 "너는 나를 영접하겠느냐"라고 물어보셨을 때, 모하메드는 그러겠다고 대답하였고 예수님은 사라지셨다.
다음날 모하메드는 크리스천 친구를 찾아가 그의 꿈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 친구는 다른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젊은이들을 소개해주었고 그들은 모하메드가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였다. 모하메드는 그의 부모에게 그는 지금부터 크리스천이라고 이야기하였다. 몇 달 후,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모하메드가 강제로 독약을 마시게 하려고 계획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사람들에게 명령하여 모하메드를 둘러싸고 달아나지 못하게 하였다. 흥미롭게도 이틀 후, 예수님께서는 다시 모하메드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예수님께서 모하메드의 길이 되실 것이라고 하셨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독약을 마시기 전에 기도해도 되겠냐고 물어보았고, 그는 기도하고 독약을 마신 후 침대에 누웠다. 다음날 아침, 그의 아버지에게는 실망스럽게도 모하메드는 여전히 살아 있었다. 나중에 그의 가족은 그를 독화살을 쏴서 죽이려고도 했다. 모하메드는 한 달여를 병원에서 보냈으나, 이번에도 살아났다.
모하메드를 죽이려는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그의 가족은 전략을 바꿨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예수님을 버리면 백 마리의 소와 세 명의 아내를 주겠다고 유혹하였다. 하지만, 모하메드는 유혹을 거부하고 그의 가족을 떠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한 제안에 대해서 먼저 감사하고 말하기를 "아버지는 저에게 예수님께서 주겠다고 약속하신 영생을 주실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으십니까?" 아버지는 그럴 수 없다고 대답했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예수님을 버릴 수 없다고 말하였다.
몇 년 후,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임종 직전 모하메드를 불러 용서를 구하고 그도 예수님을 그의 구주로 받아 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하였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게 하였고, 세 시간 후 그의 아버지는 숨을 거뒀다. 한편으로 그의 아버지의 죽음은 슬픈 일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기뻐할 일이기도 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버지가 죽기 전에 화해했을 뿐 아니라, 그의 아버지는 이제 영원히 예수님과 또한 미래의 어느 날 그의 아들인 모하메드와 천국에서 함께 살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2010년 8월 21일 토요일
무슬림: 꿈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1)
성경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고 교회가 없는 이슬람 국가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방법 중 하나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을 만나주신 것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 중의 한 예로서 사도 바울의 회심 과정이 연상되는 이집트의 칼릴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원문 출처는 http://morethandreams.tv/khalil.html 입니다.
칼릴은 어린 나이부터 코란을 암송하기 시작하였고 신에 대한 사랑이 깊어져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슬람에 관한 책과 코란에 대한 해석서를 읽기 시작하였다. 코란의 가르침에 따라 무슬림과 비무슬림을 구분할 수 있게 됨으로써 그는 그의 부모를 신실한 무슬림이 아니라고 판단하기 까지 이르렀다. 그가 코란을 이해하는 바에 따르면 여자들이 베일을 착용하지 않는 것과 같은 사소한 것으로도 비무슬림이 되는 것이었다. 그는 크리스천들을 그의 최대의 적으로 생각했고, 따라서 크리스천들과 교회에 대한 공격에 가담하게 되었다. 이슬람 단체(특정 이슬람 단체의 이름, the Islamic Group, 1970년대 이집트에서 조직된 이집트를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한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 조직한 단체)는 그를 그들의 조직에 끌어들였고 그를 그 지역의 리더로 임명하였다. 그가 소속된 조직은 자신의 조직을 비판하는 유명한 온건 무슬림 작가를 납치하기도 하였다.
결국 이집트 당국은 칼릴과 그의 조직원들의 대부분을 체포하였다. 그는 2년 간의 감옥생활 가운데 고문을 당하기도 하였고, 출옥하자 이집트를 떠나 예멘으로 가서 다른 이슬람 과격분자들과 합류하였다. 이 곳에서 그들은 이집트를 무장 반란으로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로 만들려는 계획을 추진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계획은 예멘 당국에 의해 다시 체포되었고, 그들은 이집트로 돌아와 군사적인 행동이 아닌 행동을 통해 그들의 계획을 추진하는 것으로 노선을 수정하였다. 그들은 카이로의 한 신문에서 한 기독교인이 무슬림에서 개종한 것으로 체포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그들이 이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할 때라고 느꼈다. 그러나, 그들 조직원의 숫자가 적었기 때문에, 그들은 지적인 투쟁을 하기로 하였고, 구체적으로는 모하메드가 신의 진정한 예언자이며 크리스천과 유대인들의 성경은 오염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책을 쓰기로 하였다. 칼릴은 그의 지도자에 의해서 그 책을 쓰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는 처음에는 그 명령을 거부하였으나, 결국 그가 가장 하기 싫어하는 일(성경을 읽고 연구하여 모순을 찾아야 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가 성경을 다 읽고 이슬람 참고서적들을 통해 그 내용을 확인하였을 때, 그는 성경이 정확하고 오염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놀라게 되었다. 오히려, 그는 성경에 나타나 있는 예수님의 삶과 말씀을 통한 용서와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가르침에 대해 놀라게 되었다. 그는 특히 2천년이 지난 현재에도 예수님께서 성경 속에서 제자들에게 주의를 주신 대로 박해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게 되었다. 그가 성경을 읽어갈 수록 왜 이집트의 크리스천들이 무슬림들에게 보복하지 않고 항상 쉽게 용서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성경을 읽는 것을 싫어하는 만큼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메시지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명령을 받은 일이기 때문에 여전히 예수님은 신이 아니고 결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적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하는 일을 계속하게 되었다. 그는 이러한 목적으로 코란을 연구하면서 코란에 나온 신의 성품과 또한 코란에 나온 예수님의 성품을 찾아보았다. 코란에 따르면 신은 창조자이고 치료자이고 공급하시는 자이고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분이고 기적을 행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고 완벽하게 심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었다. 놀랍게도 칼릴은 코란이 이러한 예수님의 성품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결국 신과 예수님은 사실 하나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커져 가는 의심은 칼릴의 삶을 고뇌에 차게 만들었다. 그는 항상 이슬람을 사랑해 왔고 신에게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모하메드를 통한 것이라고 믿어 왔었다. 그런데, 만약 신과 예수님이 하나라면, 모하메드는 누구이고 신에게 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어느 날, 칼릴의 지도자는 칼릴의 집을 방문하였고, 칼릴이 그 동안 연구한 내용(예수님의 신성, 코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님 등)을 발견하게 되었다. 지도자는 칼릴이 이런 내용을 썼다는 것에 대해 눈을 의심하게 되었고, 칼릴에게 어떠한 무슬림에게도 이 내용을 알리지 말 것을 경고하였고 경고를 어길 시에 그를 신실하지 않다고 여길 것이고 또한 죽일 것이라고 하였다.
칼릴은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바른 길이라는 확신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더 배우고 싶어서 그는 교회를 찾아가게 되었다. 그가 유명한 이슬람 과격분자였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믿어주지 않았다. 아무도 그를 만나려 하지 않았고, 심지어 목사님들도 그를 만나려 하지 않았다. 그는 실망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천국에 이르는 길이 아닌 가 생각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의 안에서 한 소리가 있어 그에게 사람에게 기대지 말라고 하였다.
어느 날, 그가 한 카페에서 전화를 걸려고 자리를 비웠을 때, 그의 서류가방이 도둑을 맞게 되었다. 그 가방에는 그가 그동안 연구한 내용과 성경, 그리고 그의 신분증이 있었다. 그는 급히 집으로 돌아와서 걱정하고 괴로와하였다. 그는 그가 연구한 내용이 신성모독으로 여겨질 내용인데다가 그의 신분증도 같이 있었기에 두려워 하게 되었다. 그의 방에서 그는 그가 모하메드가 신이 보낸 예언자가 아니고 코란이 신의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신이 그를 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그래서 회개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회개하였고, 몸을 정결히 하였고(이슬람 기도 전 의식), 그의 기도 담요를 꺼내 기도하려고 하였으나, 무릎을 굽힐 수가 없었고 입을 열어 코란의 한 단어도 말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는 결국 앉아서 이렇게 말하게 되었다, "하나님 당신은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아십니다, 또한 당신께서 내가 옳은 길에 있기를 원하시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나는 더 이상 당신께 저항할 수 없습니다. 저는 단지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이 모든 일(성경을 읽고 그 모순을 찾으려고 한 것)을 하였을 뿐입니다. 제발 저를 이 어둠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그날 밤, 칼릴은 몇 년만에 편안하게 잠들게 되었다. 꿈 속에서 그는 한 남자가 그에게 다가와 그가 바로 칼릴이 찾던 이라고 말하였다. 칼릴은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그 남자는 칼릴에게 성경을 찾아 읽어 보라고 하였다. 칼릴은 그 남자에게 자신이 성경과 그의 연구 자료를 잃어버려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대답하였다. 그 남자는 대답하였다. "너는 그 책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일어나서 벽장을 열어보아라. 그 곳에서 성경을 찾게 될 것이다. 너의 연구자료는 이번 주말까지 너에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칼릴은 꿈에서 깨어 벽장을 열어 보았다. 그가 가지고 다니던 성경이 바로 그 벽장 안에 있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을 깨닫자, 그는 서둘러 그의 어머니의 방으로 가서 어머니를 깨워서 그 동안 그가 가족들을 이슬람 율법으로 괴롭힌 것에 대하여 어머니에게 용서를 구하였다. 그의 화해는 그의 가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었다. 아침 해가 돋자마자, 그는 친구들과 낯선 이들에게 다가가 그들에게 인사하였다. 그는 또한 그가 강도질하고 부당하게 대하였던 크리스천 상점 주인들에게 용서를 구하였다.
몇 달이 지나, 칼릴의 믿음은 자라서 그 지역의 크리스천들의 신뢰를 얻게 되었고 그들과 교회에서 교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세례를 받게 되었고, 그에게 모든 것을 주신 예수님을 위해서 어떠한 댓가를 치르더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리스천이 되고 나서 그의 삶에 닥친 신체적 공격과 위협을 용감하게 견디고 승리하고 있다.
아프간의 비극, 어둠의 권세
코가 잘려나간 예쁜 여자의 얼굴. 그리고 그 옆에 적힌 글을 읽고는 더 놀랬다. "우리가(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떠나면(철수한다면) 이렇게 된다!"
이 비극적 사진의 주인공은 18세의 아프가니스탄 가정주부.
그녀는 시집식구들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가출했다가 남편과 시집식구들한테 잡혔다.
그녀가 사는 지역은 아직도 이슬람 과격파 탈레반이 사실상 지배하고 있다. 그 지역 탈레반 우두머리는 재판을 열었다. 여자는 시집에서 구타 등 모진 학대를 받았으며, 도망치지 않았으면 아마도 맞아죽었을 것이라고 울면서 말했다.
그러나 탈레반 두목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여자의 남편에게 명령했다. 칼로 아내의 코를 베어내고 귀를 모두 잘라버리라고! 남편은 그 명령에 복종했다. 여자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러자 가해자들은 여자를 벌판에서 죽게 버려두고 가버렸다. 다행히 그녀는 죽지않고 살아났다. 그녀는 수도 카불의 한 보호시설에서 숨어살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남부 일대는 아직도 탈레반의 아성이다. 탈레반은 여자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고 아이낳는 기계나 가정부 정도로 생각한다. 밖에 나갈 때는 부르카라는 푸른 옷으로 눈만 빼놓고는 전신을 다 가리게 한다. 어쩌다가 무릎팍이라도 보이면 여자는 매를 맞아야한다. 여자는 큰소리로 웃어서도 안된다. 학교도 다니지 못한다. 간통을 하다 들키면 남자들이 돌로 쳐서 죽인다. 1996년부터 2001년 미군의 침공까지 5년간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했던 탈레반이 만일 다시 집권한다면 여자들은 다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 대통령 정권은 전쟁을 끝내기 위해 탈레반과의 권력 나눠먹기 협상을 원하고 있다. 미국은 이에 반대하고 있지만, 9년동안 1200명의 전사자를 냈고 지난 7월한달 동안에만도 66명의 미군이 목숨을 잃은 � 전쟁에 조금은 지쳐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결국은 탈레반과의 협상에 동의하게될지도 모른다. 설사 그런 일이 일어나더라도 미국은 종전 댓가로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을 탈레반에게 양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TIME지는 전망하고 있다.
워싱턴에서
조화유
<조화유씨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blog.joins.com/drwyj/11728204
2010년 8월 20일 금요일
무슬림- 권능의 밤
무슬림 위한 ‘권능의 밤’ 기도회… 9월 6일 참평안교회서 개최
[2010.08.19 20:38] 국민일보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예수전도단은 내달 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행운동 참평안교회에서 ‘권능의 밤’ 기도회를 개최한다.
‘권능의 밤’이란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 중 무슬림들이 가장 신성시하는 날이다. 이날은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가 처음으로 쿠란 계시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로, 많은 무슬림은 이 밤에 기도하면 응답을 받는다고 믿는다.
‘30일 기도운동’에서는 이날 밤 시간에 맞춰 전 세계의 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환상과 꿈을 보며 참된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한다.
예수전도단은 “권능의 밤은 이슬람 세계에 초자연적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는 날”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사용하셔서 무슬림 형제들이 예수 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슬람 선교단체에 따르면 북아프리카의 경우 새로운 그리스도인의 80%가 초자연적인 꿈과 환상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된 경우가 많다. 이란에서 개종자의 50%가 예수에 대한 꿈이나 환상을 보았고, 터키에선 35%가 초자연적 경험으로 그리스도인이 됐다.
이슬람 선교 전문가들은 “무슬림들이 경험하는 이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은 기독교인의 기도와 관련이 있다”며 “순교를 비롯한 크리스천의 끈질긴 중보기도의 결과”라고 말했다.
모든 무슬림들이 꿈이나 환상으로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에게 초자연적인 현상은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권능의 밤 기도회에서는 많은 무슬림들에게 예수가 초자연적으로 계시되기를, 또 무슬림 선교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070-8672-9364).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2010.08.19 20:38] 국민일보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예수전도단은 내달 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행운동 참평안교회에서 ‘권능의 밤’ 기도회를 개최한다.
‘권능의 밤’이란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 중 무슬림들이 가장 신성시하는 날이다. 이날은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가 처음으로 쿠란 계시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로, 많은 무슬림은 이 밤에 기도하면 응답을 받는다고 믿는다.
‘30일 기도운동’에서는 이날 밤 시간에 맞춰 전 세계의 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환상과 꿈을 보며 참된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한다.
예수전도단은 “권능의 밤은 이슬람 세계에 초자연적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는 날”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사용하셔서 무슬림 형제들이 예수 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슬람 선교단체에 따르면 북아프리카의 경우 새로운 그리스도인의 80%가 초자연적인 꿈과 환상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된 경우가 많다. 이란에서 개종자의 50%가 예수에 대한 꿈이나 환상을 보았고, 터키에선 35%가 초자연적 경험으로 그리스도인이 됐다.
이슬람 선교 전문가들은 “무슬림들이 경험하는 이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은 기독교인의 기도와 관련이 있다”며 “순교를 비롯한 크리스천의 끈질긴 중보기도의 결과”라고 말했다.
모든 무슬림들이 꿈이나 환상으로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에게 초자연적인 현상은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권능의 밤 기도회에서는 많은 무슬림들에게 예수가 초자연적으로 계시되기를, 또 무슬림 선교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070-8672-9364).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주일성수 누가 가로막고 있는가?
국민일보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mis&arcid=0004030467&code=23111111
[미션라이프] #1. 경기도 수원시 우만교회에 출석하는 여자 프로기사 조혜연 8단은 일요일엔 절대 바둑돌을 잡지 않는다.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다. 실제로 조 8단은 주일성수 때문에 연습생 생활을 못했는데 5년 전 마스터스 결승에 진출했지만 주일 대국이 열려 기권한 바 있다. 오는 11월 열리는 광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조 8단은 주일에 남녀혼성경기가 열린다는 이유로 다시 불참을 선언했다. 그는 “그렇다고 내가 어디에 자랑할 만한 성숙한 신앙을 지닌 것은 아니다”며 “믿음생활을 하면서 프로 기사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간구해 왔다”고 말했다.
#2.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설립된 서울의 모 예술고는 주일 전국 무용대회를 개최키로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 학교는 무용경연대회 본선을 다음달 5일(주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일부 기독 학부모들은 “미션스쿨이 어떻게 주일에 전국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느냐”며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신앙교육을 해도 모자라는 판에 신앙의 싹부터 자르는 것 같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이미 전국적으로 공지를 한 상태라 날짜를 바꿀 수는 없다”며 “다만 주일 예배시간을 피해 오후로 대회 시간을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찍이 볼테르는 “주일을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기독교는 죽어갈 것이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안타깝게도 한국교회에 주일성수 의식이 점차 빈약해져 가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시험공부를 이유로, 성인들은 개인사업과 회사업무, 자격증 취득, 휴식 등을 이유로 주일성수를 등한시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예배 한번으로 주일성수가 끝났다는 정서도 만연해 있다. 이런 현실에서 철저한 주일 예배 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약 속 안식일=성경은 창조자로서의 하나님(창 2:2), 구속자로서의 하나님(신 5:12~15)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출 20:8)고 명령하고 있다. 특히 모세오경과 역사서, 예언서 등에서 안식일의 중요성을 무척 강조하는데, 안식일을 더럽힌 자에게 사형에 처하라고 말할 정도다(출 31:14).
주일의 본질은 죄의 종 상태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재창조된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안식을 누릴 수 없었으며, 죄의 종 노릇 상태에 있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시고 진정한 당신의 안식에 참여하라고 말씀하셨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은 40년간 광야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훈련을 철저히 받았다. 평일 만나를 거둘 수 있었지만 제6일엔 안식일을 위해 갑절의 만나가 내렸다(출 16:5, 25).
경기도 광명시 동산교회는 매주 1200여명의 교인들에게 예배 후 점심식사를 반드시 교회에서 하도록 한다. 만약 매식(買食)을 했다가는 최성용 담임목사로부터 불호령이 떨어진다. 교인들마저 주일 매식을 하면 누군가는 일을 해야 하고 반복해서 그런 분위기를 만들다보면 이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주일에 일하는 사회가 된다는 이유에서다. 최 목사는 “학생이 학교에 안 가면 불량학생이 되듯 주일성수를 똑바로 하지 않으면 불량교회, 불량교인이 된다”면서 “주일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구원을 받았듯 구원을 기념하는 날로 신앙의 정체성을 위해 꼭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약에서의 안식일=창조주이자 구속주이신 예수님은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마 12:8)이라며 바른 안식일의 개념을 제시한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일 다음날 모여서 예배를 드리게 됐고 이날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다.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와 공산주의의 탄압에도 생명을 걸고 주일을 지켜낸 전통이 있는 한국교회는 2004년부터 한국복음주의협의회를 중심으로 주일 국가시험 폐지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 운동의 영향으로 공무원 시험이 토요일로 변경됐지만 세무사나 관세사, 변리사, 공인중개사 등 국가전문자격 시험은 물론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등 민간시험은 여전히 주일에 치러지고 있다.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은 “주일 성수가 해이해질 때 가정과 사회는 도덕적으로 문란해진다”면서 “이 상황을 모른 체하고 내버려 둔다면 한국교회는 더 큰 위기에 봉착하기에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우려스러운 현상은 학업을 이유로 자녀들의 주일 예배를 막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국제크리스천학교 교장 유용국 목사는 “요즘 일부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을 보노라면 신앙계승을 소홀한 결과 나타난 사사기 시대의 암흑이 떠오른다”면서 “시험과 학원 수업 등을 이유로 자녀들의 예배를 막은 부모들은 분명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축도 후부터가 진짜 예배=예배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다.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높이고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날이다. 따라서 강제적인 의무나 복종의 개념이 아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에겐 생명과도 같은 날로 신령(spirit)과 진정(truth)으로 드려야 한다. 참된 예배는 “주일 예배 축도 후에 비로소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 삶의 방식으로 드리는 것이다. 최홍준 호산나교회 목사는 “주일 성수는 인간적인 계산으로 볼 때 손해처럼 보이지만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반드시 축복과 승리를 주신다”고 말했다.
칼 바르트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은 인간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중대하고 시급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행위이다.” 혹시 하나님이 오늘 개인과 가정, 교회, 사회를 향해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않는다”(암 5:21)고 말씀하시지는 않는지 떨리는 마음으로 점검해봐야 할 것이다.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미션라이프] #1. 경기도 수원시 우만교회에 출석하는 여자 프로기사 조혜연 8단은 일요일엔 절대 바둑돌을 잡지 않는다.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다. 실제로 조 8단은 주일성수 때문에 연습생 생활을 못했는데 5년 전 마스터스 결승에 진출했지만 주일 대국이 열려 기권한 바 있다. 오는 11월 열리는 광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조 8단은 주일에 남녀혼성경기가 열린다는 이유로 다시 불참을 선언했다. 그는 “그렇다고 내가 어디에 자랑할 만한 성숙한 신앙을 지닌 것은 아니다”며 “믿음생활을 하면서 프로 기사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간구해 왔다”고 말했다.
#2.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설립된 서울의 모 예술고는 주일 전국 무용대회를 개최키로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 학교는 무용경연대회 본선을 다음달 5일(주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일부 기독 학부모들은 “미션스쿨이 어떻게 주일에 전국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느냐”며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신앙교육을 해도 모자라는 판에 신앙의 싹부터 자르는 것 같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이미 전국적으로 공지를 한 상태라 날짜를 바꿀 수는 없다”며 “다만 주일 예배시간을 피해 오후로 대회 시간을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찍이 볼테르는 “주일을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기독교는 죽어갈 것이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안타깝게도 한국교회에 주일성수 의식이 점차 빈약해져 가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시험공부를 이유로, 성인들은 개인사업과 회사업무, 자격증 취득, 휴식 등을 이유로 주일성수를 등한시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예배 한번으로 주일성수가 끝났다는 정서도 만연해 있다. 이런 현실에서 철저한 주일 예배 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약 속 안식일=성경은 창조자로서의 하나님(창 2:2), 구속자로서의 하나님(신 5:12~15)을 기념하며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출 20:8)고 명령하고 있다. 특히 모세오경과 역사서, 예언서 등에서 안식일의 중요성을 무척 강조하는데, 안식일을 더럽힌 자에게 사형에 처하라고 말할 정도다(출 31:14).
주일의 본질은 죄의 종 상태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재창조된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안식을 누릴 수 없었으며, 죄의 종 노릇 상태에 있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시고 진정한 당신의 안식에 참여하라고 말씀하셨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은 40년간 광야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훈련을 철저히 받았다. 평일 만나를 거둘 수 있었지만 제6일엔 안식일을 위해 갑절의 만나가 내렸다(출 16:5, 25).
경기도 광명시 동산교회는 매주 1200여명의 교인들에게 예배 후 점심식사를 반드시 교회에서 하도록 한다. 만약 매식(買食)을 했다가는 최성용 담임목사로부터 불호령이 떨어진다. 교인들마저 주일 매식을 하면 누군가는 일을 해야 하고 반복해서 그런 분위기를 만들다보면 이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주일에 일하는 사회가 된다는 이유에서다. 최 목사는 “학생이 학교에 안 가면 불량학생이 되듯 주일성수를 똑바로 하지 않으면 불량교회, 불량교인이 된다”면서 “주일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구원을 받았듯 구원을 기념하는 날로 신앙의 정체성을 위해 꼭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약에서의 안식일=창조주이자 구속주이신 예수님은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마 12:8)이라며 바른 안식일의 개념을 제시한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일 다음날 모여서 예배를 드리게 됐고 이날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다.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와 공산주의의 탄압에도 생명을 걸고 주일을 지켜낸 전통이 있는 한국교회는 2004년부터 한국복음주의협의회를 중심으로 주일 국가시험 폐지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 운동의 영향으로 공무원 시험이 토요일로 변경됐지만 세무사나 관세사, 변리사, 공인중개사 등 국가전문자격 시험은 물론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등 민간시험은 여전히 주일에 치러지고 있다.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은 “주일 성수가 해이해질 때 가정과 사회는 도덕적으로 문란해진다”면서 “이 상황을 모른 체하고 내버려 둔다면 한국교회는 더 큰 위기에 봉착하기에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우려스러운 현상은 학업을 이유로 자녀들의 주일 예배를 막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국제크리스천학교 교장 유용국 목사는 “요즘 일부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을 보노라면 신앙계승을 소홀한 결과 나타난 사사기 시대의 암흑이 떠오른다”면서 “시험과 학원 수업 등을 이유로 자녀들의 예배를 막은 부모들은 분명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축도 후부터가 진짜 예배=예배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다.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높이고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날이다. 따라서 강제적인 의무나 복종의 개념이 아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에겐 생명과도 같은 날로 신령(spirit)과 진정(truth)으로 드려야 한다. 참된 예배는 “주일 예배 축도 후에 비로소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 삶의 방식으로 드리는 것이다. 최홍준 호산나교회 목사는 “주일 성수는 인간적인 계산으로 볼 때 손해처럼 보이지만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반드시 축복과 승리를 주신다”고 말했다.
칼 바르트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은 인간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중대하고 시급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행위이다.” 혹시 하나님이 오늘 개인과 가정, 교회, 사회를 향해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않는다”(암 5:21)고 말씀하시지는 않는지 떨리는 마음으로 점검해봐야 할 것이다.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선교적(Missional)이지 않으면 선교의 적(Enemy)
선교적(Missional)이지 않으면 선교의 적(Enemy)
성경번역선교소식지 '난곳 방언으로' 2008 7/8월호에서 옮겼습니다.
선교의 시작은 하나님입니다.
열방을 찾으시려는 하나님의 본성이 선교를 시작하게 합니다. 그래서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Mission of God)이며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Missional God)이십니다.
하나님이 선교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주신 말씀이 선교적임을 내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경은 부동산이나 증권 안내서가 아니라 선교의 책(Missional Bible)입니다.
선교적인 관점을 갖지 않고 성경을 해석하려는 시도는 자칫 성경을 자신의 목적에 따라 왜곡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진 피터슨은 이를 세속적이라 말하였습니다.
크리스(Chris Wright)교수가 성경에서 선교 관련 구절을 찾는 '선교의 성경적 관점' 대신 성경 전체를 선교적 시각으로 보는 '성경의 선교적 관점'을 주장한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하나님이 선교의 하나님이시고 그 분이 주신 말씀이 선교의 책이라는 것은 육신이 되신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가 선교적 메시아(Missional Messiah)임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 헤롯왕을 이용하여 어린 예수를 죽이려 했던 사단은 사실 선교적 예수를 두려워한 것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예수는 죽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하시는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실 수 있고 이는 사단으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비록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적 사명을 완수한다하여도 이를 아는 사람이 없다면, 그리하여 이 구원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다면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롬10:14)'라는 바울의 말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단이 두려워 한 것은 30년간 갈릴리 사람으로 그리고 3년간 제자들을 세워 선교적 공동체를 세우시려는 선교적 예수(Missional Jesus)를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선교적 사명에 대한 이해는 고사하고 메시아적 사명마저 유대인의 메시아로 제한하였던 제자들이 마침내 눈을 뜨게 되고 그리하여 첫 공동체가 시작되던 날 소수 종족의 언어로 복음을 말하도록 혀(언어)의 성령으로 오신 성령님은 선교의 영(Missional Holy Spirit)이심을 선포하신 것이고 그 선교의 영이 지금도 성령행전을 지속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선교의 하나님, 선교적 성경, 선교적 예수, 선교의 성령이 분명히 계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처럼 제한된 기독론에 이어 왜곡된 교회론을 양산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 중심의 삶(Kingdom-Driven Life)대신 교회 중심의 삶(Church-Driven Life)을 강조하였기에, 이에 패트릭 존스톤은 "교회는 당신의 생각 보다 큽니다"라고 소리칩니다.
이제 교회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거듭나야 합니다. 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선교 신학(Theology of Mission)이나 선교학(Missiology)을 너머 기본적으로 신학 전체가 선교적 신학(Missional Theology)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교회와 신학과 성도는 그 자체가 소명이라기 보다 선교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설거지 시간, 그릇 하나 마다 남은 종족들을 향한 기도를 담는 선교적 주부, 병원에서 썩은 이를 뽑으며 복음이 없는 썩은 세상, 악한 영이 뽑히도록 기도하는 선교적 치과의사, 선교적 학생, 선교적 청소부, 선교적 목회자, 선교적 교사...
그러한 선교적 삶을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기도와 물질과 봉사와 단기 선교와 장기 선교와 연구와 치료와 돌봄과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을 꿈꾸며 실천해 나가는 것,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선교적이지 않으면 모두 선교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성경번역선교소식지 '난곳 방언으로' 2008 7/8월호에서 옮겼습니다.
선교의 시작은 하나님입니다.
열방을 찾으시려는 하나님의 본성이 선교를 시작하게 합니다. 그래서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Mission of God)이며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Missional God)이십니다.
하나님이 선교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주신 말씀이 선교적임을 내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경은 부동산이나 증권 안내서가 아니라 선교의 책(Missional Bible)입니다.
선교적인 관점을 갖지 않고 성경을 해석하려는 시도는 자칫 성경을 자신의 목적에 따라 왜곡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진 피터슨은 이를 세속적이라 말하였습니다.
크리스(Chris Wright)교수가 성경에서 선교 관련 구절을 찾는 '선교의 성경적 관점' 대신 성경 전체를 선교적 시각으로 보는 '성경의 선교적 관점'을 주장한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하나님이 선교의 하나님이시고 그 분이 주신 말씀이 선교의 책이라는 것은 육신이 되신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가 선교적 메시아(Missional Messiah)임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 헤롯왕을 이용하여 어린 예수를 죽이려 했던 사단은 사실 선교적 예수를 두려워한 것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예수는 죽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하시는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실 수 있고 이는 사단으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비록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적 사명을 완수한다하여도 이를 아는 사람이 없다면, 그리하여 이 구원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다면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롬10:14)'라는 바울의 말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단이 두려워 한 것은 30년간 갈릴리 사람으로 그리고 3년간 제자들을 세워 선교적 공동체를 세우시려는 선교적 예수(Missional Jesus)를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선교적 사명에 대한 이해는 고사하고 메시아적 사명마저 유대인의 메시아로 제한하였던 제자들이 마침내 눈을 뜨게 되고 그리하여 첫 공동체가 시작되던 날 소수 종족의 언어로 복음을 말하도록 혀(언어)의 성령으로 오신 성령님은 선교의 영(Missional Holy Spirit)이심을 선포하신 것이고 그 선교의 영이 지금도 성령행전을 지속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선교의 하나님, 선교적 성경, 선교적 예수, 선교의 성령이 분명히 계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처럼 제한된 기독론에 이어 왜곡된 교회론을 양산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 중심의 삶(Kingdom-Driven Life)대신 교회 중심의 삶(Church-Driven Life)을 강조하였기에, 이에 패트릭 존스톤은 "교회는 당신의 생각 보다 큽니다"라고 소리칩니다.
이제 교회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거듭나야 합니다. 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선교 신학(Theology of Mission)이나 선교학(Missiology)을 너머 기본적으로 신학 전체가 선교적 신학(Missional Theology)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교회와 신학과 성도는 그 자체가 소명이라기 보다 선교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설거지 시간, 그릇 하나 마다 남은 종족들을 향한 기도를 담는 선교적 주부, 병원에서 썩은 이를 뽑으며 복음이 없는 썩은 세상, 악한 영이 뽑히도록 기도하는 선교적 치과의사, 선교적 학생, 선교적 청소부, 선교적 목회자, 선교적 교사...
그러한 선교적 삶을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기도와 물질과 봉사와 단기 선교와 장기 선교와 연구와 치료와 돌봄과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을 꿈꾸며 실천해 나가는 것,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선교적이지 않으면 모두 선교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소말리아: 4명의 크리스천 고아원 봉사자의 순교
지난 7월 27일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부터 56킬로미터 떨어진 해변의 메르카(Merca)라는 마을에서 이슬람 테러단체인 알-샤바브(Al Shabaab)에 의해 납치된 4명의 크리스천 고아원 봉사자들인 Fatima Sultan, Ali Ma'ow, Sheik Mohammed Abdi, Maaddey Diil이 8월 4일 참수당한채로 순교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4명의 가족들에게 이들을 처형소식을 전달한 알 샤바브의 전령은 이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할 수 있는 관대한 기회를 부여 받았음에도 이를 거절하여 이슬람 율법에 의해 목을 베어 죽였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달에만 11명, 이번 달에 4명의 크리스천을 목베어 죽인 알-샤바브와 그 추종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거짓종교의 영에 매여 있는 이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 기독교 박해국가 4위의 오명을 가지고 있는 소말리아에서 기독교인 살해로 악명을 높이고 있는 알-샤바브의 만행을 막아주시고, 핍박 받는 크리스천들에게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난 달에만 11명, 이번 달에 4명의 크리스천을 목베어 죽인 알-샤바브와 그 추종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거짓종교의 영에 매여 있는 이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 기독교 박해국가 4위의 오명을 가지고 있는 소말리아에서 기독교인 살해로 악명을 높이고 있는 알-샤바브의 만행을 막아주시고, 핍박 받는 크리스천들에게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아프가니스탄: 내 친구 톰 리틀
미국 뉴욕 트로이의 브룬스윅교회 해리 하인츠 목사가 15일 지역신문인 ‘타임스유니언’에 아프간 국제지원단 소속 10명의 희생자 중 리더인 톰 리틀을 회고하는 글을 기고했다. 교회는 리틀을 위해 25년간 후원했다. 하인츠 목사의 회고를 정리했다.
톰은 운동선수 같은 체형을 갖고 있었지만 시골뜨기처럼 부끄러움이 많았다. 마치 마크 트웨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소년의 성인 버전 같다고나 할까.
톰을 최근 만난 것은 지난해 여름이었다. 톰과 그의 부인 리비는 미국에 잠깐 머물렀었다. 그들이 아프간에서 봉사를 시작한 지 30년이 훨씬 넘은 때였다. 점심을 먹으면서 톰은 나에게 아프간에 한 번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목사보다 한 명의 친구로 있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실 톰은 전 세계에 수많은 친구가 있었다. 톰과 나는 이미 친구였지만 분명 그 순간 그는 더 깊은 우정을 원했던 것 같다.
우리는 아프간 사람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웨이터가 다가오자 톰은 그에게 아프간 말로 인사를 했다. 웨이터는 곧 웃었고 카불에 의사 친척이 있다고 반갑게 이야기했다. 톰은 그 친척을 알고 있다고 했다. 대화를 알아듣지 못했지만 나는 둘의 이야기를 경외감으로 듣고 있었다.
톰은 내게 전보다 더 심해진 전쟁 속에서 살아가는 일화를 말하기도 했다. 그는 병사들이 전투 후에 겪는 외상후 스트레스 같은 증상도 있었는데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했다. 그는 세 딸에 대해 얘기하면서 딸들은 머리 위로 지나가는 미사일 소리만 듣고도 그것이 우리를 향한 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톰은 아프간 정권의 변화와 상관없이 사람을 사랑했다. 사람들의 눈을 고쳐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것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톰이 30여년 동안 계속 일할 수 있었던 이유다. 사람들을 사랑했고 실제적인 필요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에겐 정치적 어젠다도, 서구문화를 전하기 위한 의도도 없었다.
그가 들었던 유일한 깃발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깃발이었다. 선한 일을 위한 우정의 깃발이었던 것이다. 그 깃발은 피로 얼룩졌지만 여전히 휘날린다.
이제 카불에서 살아 있는 톰을 보는 것은 힘들게 됐다. 대신 그의 무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프간을 사랑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톰이 걸었던 길을 걷고싶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캐나다 비행사이자 시인이었던 존 매기의 시, ‘고공비행(High Flight)’에서 톰을 떠올리면서 첫 구절에 그의 이름을 넣고 싶다.
“톰은 이 땅의 하나 됨을 위해 스러졌습니다…그는 손을 뻗어 하나님의 얼굴을 만졌습니다.”
[출처] 뉴욕 브룬스윅교회 해리 하인츠 목사가 회고하는 ‘내 친구 톰 리틀’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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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은 운동선수 같은 체형을 갖고 있었지만 시골뜨기처럼 부끄러움이 많았다. 마치 마크 트웨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소년의 성인 버전 같다고나 할까.
톰을 최근 만난 것은 지난해 여름이었다. 톰과 그의 부인 리비는 미국에 잠깐 머물렀었다. 그들이 아프간에서 봉사를 시작한 지 30년이 훨씬 넘은 때였다. 점심을 먹으면서 톰은 나에게 아프간에 한 번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목사보다 한 명의 친구로 있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실 톰은 전 세계에 수많은 친구가 있었다. 톰과 나는 이미 친구였지만 분명 그 순간 그는 더 깊은 우정을 원했던 것 같다.
우리는 아프간 사람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웨이터가 다가오자 톰은 그에게 아프간 말로 인사를 했다. 웨이터는 곧 웃었고 카불에 의사 친척이 있다고 반갑게 이야기했다. 톰은 그 친척을 알고 있다고 했다. 대화를 알아듣지 못했지만 나는 둘의 이야기를 경외감으로 듣고 있었다.
톰은 내게 전보다 더 심해진 전쟁 속에서 살아가는 일화를 말하기도 했다. 그는 병사들이 전투 후에 겪는 외상후 스트레스 같은 증상도 있었는데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했다. 그는 세 딸에 대해 얘기하면서 딸들은 머리 위로 지나가는 미사일 소리만 듣고도 그것이 우리를 향한 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톰은 아프간 정권의 변화와 상관없이 사람을 사랑했다. 사람들의 눈을 고쳐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것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톰이 30여년 동안 계속 일할 수 있었던 이유다. 사람들을 사랑했고 실제적인 필요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에겐 정치적 어젠다도, 서구문화를 전하기 위한 의도도 없었다.
그가 들었던 유일한 깃발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깃발이었다. 선한 일을 위한 우정의 깃발이었던 것이다. 그 깃발은 피로 얼룩졌지만 여전히 휘날린다.
이제 카불에서 살아 있는 톰을 보는 것은 힘들게 됐다. 대신 그의 무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프간을 사랑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톰이 걸었던 길을 걷고싶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캐나다 비행사이자 시인이었던 존 매기의 시, ‘고공비행(High Flight)’에서 톰을 떠올리면서 첫 구절에 그의 이름을 넣고 싶다.
“톰은 이 땅의 하나 됨을 위해 스러졌습니다…그는 손을 뻗어 하나님의 얼굴을 만졌습니다.”
[출처] 뉴욕 브룬스윅교회 해리 하인츠 목사가 회고하는 ‘내 친구 톰 리틀’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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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드야 프라데시 주에서 종교청소 움직임
지난 5월부터 인도 마드야 프라데시주에서는 종교적 청소라고 할 만한 일이 추진되고 있다. 그 시작은 지난 2월 10-12일 사이에 마드야 프라데시와 구자라트를 흐르는 나르마다 강가에서 열린 Maa Narmada Samajik Kumbh라는 대형 힌두교 축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자리에서 힌두교 지도자들은 일종의 행동강령이라는 것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이라는 것이 결국 지역의 기독교 목사와 전도자, 그리고 구호활동가들을 몰아 내자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피해자들이 경찰을 찾아가면 오히려 예상치도 않았던 혐의를 뒤집어 쓰고 구속되는 경우도 있다. 현지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움직임의 배후와 핵심세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지만, 어딘지 매우 잘 조직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항간에는 이들이 지역 내에서 기독교 세력을 모두 몰아내기 위한 목표시기로 2011년 4월로 정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출처:매일선교소식)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사도행전26:14-15)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시편2:1-4,11-12)
하나님 아버지, 사람의 영혼을 혼미케 하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의 모든 궤계를 이 시간 파하여 주시옵소서. 거짓의 아비요,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사탄이 지금 인도에서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생들을 충동질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찌르는 것은 곧 하나님의 눈을 찌르는 것이라 말씀하신 하나님, 지금 인도의 마드야 프라데시주에서 폭언과 폭행, 구속, 협박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행하셔서 교회를 대적하는 세력들을 파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런가 하면 사탄의 속임에 빠져서 헛된 일을 꾸미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세력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이렇게 교회를 공격하는 일이 소가 가시채를 뒷발길질을 하는 것 같은 고생임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급하게 임하기 전에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입맞추는 믿음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의도한 것들이 하나도 이루지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아 주시옵소서.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말씀하신 주님, 핍박을 받는 자들이나 핍박을 하는 자들 모두가 다 하나님께 피하므로 복을 얻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이제 더 이상 인도의 마드야 프라데시주에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역사하여 주셔서 모두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출처] 인도 마드야 프라데시에서 종교 청소 움직임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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