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인도 마드야 프라데시주에서는 종교적 청소라고 할 만한 일이 추진되고 있다. 그 시작은 지난 2월 10-12일 사이에 마드야 프라데시와 구자라트를 흐르는 나르마다 강가에서 열린 Maa Narmada Samajik Kumbh라는 대형 힌두교 축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자리에서 힌두교 지도자들은 일종의 행동강령이라는 것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이라는 것이 결국 지역의 기독교 목사와 전도자, 그리고 구호활동가들을 몰아 내자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피해자들이 경찰을 찾아가면 오히려 예상치도 않았던 혐의를 뒤집어 쓰고 구속되는 경우도 있다. 현지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움직임의 배후와 핵심세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지만, 어딘지 매우 잘 조직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항간에는 이들이 지역 내에서 기독교 세력을 모두 몰아내기 위한 목표시기로 2011년 4월로 정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출처:매일선교소식)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사도행전26:14-15)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시편2:1-4,11-12)
하나님 아버지, 사람의 영혼을 혼미케 하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의 모든 궤계를 이 시간 파하여 주시옵소서. 거짓의 아비요,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사탄이 지금 인도에서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생들을 충동질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찌르는 것은 곧 하나님의 눈을 찌르는 것이라 말씀하신 하나님, 지금 인도의 마드야 프라데시주에서 폭언과 폭행, 구속, 협박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행하셔서 교회를 대적하는 세력들을 파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런가 하면 사탄의 속임에 빠져서 헛된 일을 꾸미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세력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이렇게 교회를 공격하는 일이 소가 가시채를 뒷발길질을 하는 것 같은 고생임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급하게 임하기 전에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입맞추는 믿음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의도한 것들이 하나도 이루지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아 주시옵소서.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말씀하신 주님, 핍박을 받는 자들이나 핍박을 하는 자들 모두가 다 하나님께 피하므로 복을 얻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이제 더 이상 인도의 마드야 프라데시주에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역사하여 주셔서 모두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출처] 인도 마드야 프라데시에서 종교 청소 움직임 (호프월드미션 (HWM. Hope World Mission) 일본, 중국, 북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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