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평생 구경하기도 힘들고 교회가 없는 이슬람 국가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방법 중 하나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을 만나주신 것입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 중의 한 예로서 나이지리아의 모하메드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원문 출처는 http://morethandreams.tv/mohammed.html 입니다.
모하메드는 나이지리아의 풀라니 족으로 태어나 여섯 살 때부터 가축을 돌보기 시작했다. 그는 10년 가량을 가축을 돌보다 코란을 공부하기 위하여 아랍어 학교에 가게 되었다. 이전에도 그는 아버지에게서 이슬람에 대해서 배워왔다.
몇 년간의 학교 생활 후 그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 그는 무서운 꿈을 꾸게 되었다. 그는 사람들이 길가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러다 문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의 사람들이 그를 끌고가 구타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는 아주 뜨거운 방에 갇히게 되었다. 그 방은 너무 뜨거워서 그의 살갗이 벗겨나갈 정도였다. 그가 소리를 지르며 문을 발로 차서 열려고 했을 때 그는 꿈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그는 그날밤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다음날 밤,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게 되었다. 이번에는 그는 다른 길에 있었고 그는 썩어가고 있는 시체들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러다가 어제와 똑같은 문에 이르게 되었고, 구타 당하고 다시 어제와 똑같은 방으로 끌려가게 되었다. 그의 살이 녹아 내리고 있을 때 흰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나타났다. 갑자기, 그 방의 뜨거움이 그치고 그를 때리던 사람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 남자는 손을 뻗어 모하메드의 손을 잡고 말했다. "나의 아들아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내가 너를 집에 데려다 주기를 원하느냐?" 모하메드는 대답했다. "네" 순식간에 모하메드는 집에 돌아오게 되었고, 그 남자는 모하메드에게 말했다. "너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2주 후, 모하메드는 세 번째 꿈을 꾸게 되었다. 그는 수풀 속에 있었고 그 곳에는 깊은 구멍이 있었는데 그는 그 구멍을 어떻게 건너야 할 지 알지 못했다. 그가 구멍을 들여다 보았을 때, 그는 두려워졌고 그는 이 곳에 떨어지게 되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 때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자가 빨리 걷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남자는 사자가 모하메드를 뒤에서 쫓아오고 있으니 사자에게 붙잡히기 전에 그 구멍을 뛰어 넘어서 건너야 한다고 말했다. 모하메드는 사자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가 막 구멍을 뛰어 넘으려고 할 때, 이전의 꿈에서 나타났던 흰 옷을 입은 남자가 그의 앞에 나타나서 물어보았다. "나의 아들아 어디로 가느냐?" 검은 옷을 입은 남자는 사라졌고 사자의 울음소리도 그치게 되었다. 모하메드는 흰 옷을 입은 남자에게 자신은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였다. 그 남자는 구멍에 다리를 뻗었고 곧 구멍을 없어지게 하였으며, 그는 모하메드에게 이제 집에 가라고 말했다. 그들이 모하메드의 집에 이르렀을 때 그 남자는 말했다. "너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그 후로 6일밤 연속으로 모하메드는 비슷한 꿈을 꾸게 되었다. 매번 그는 그 자신이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가 어디에 있던지 흰 옷을 입은 남자가 와서 그를 구해주었다. 그의 마지막 꿈에(9번째 꿈에) 모하메드는 나무 아래에 앉아 그가 이해할 수 없는 책을 읽고 있었다. 흰 옷을 입은 남자(예수님)가 그의 옆에 함께 앉아 있었다. 그는 모하메드에게 무엇을 읽고 있느냐고 물었고, 모하메드는 지식을 얻으려고 한다고 대답하였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도와주기를 원하냐고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어떤 읽을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하셨다. 예수님은 그 책을 가지고 말씀하시기를 "이 책은 주님으로부터 온 책이고 이 책 안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다. 이 책 안에서 내가 너를 도울 수 있는 구절을 보여줄 것이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요한복음 14장 6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누구도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 수 없느니라"을 읽어주셨다. 예수님은 모하메드에게 이 구절을 설명해주셨고, 그에게 예수님 자신이 길이요 이 세상의 구세주임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또한 그에게 크리스천이 되면 많은 시련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그에게 예수님께서 거의 구원자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이 그의 꿈에서 그를 구했던 남자임을 설명해주셨다. 예수님께서 모하메드에게 그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고 하시며 "너는 나를 영접하겠느냐"라고 물어보셨을 때, 모하메드는 그러겠다고 대답하였고 예수님은 사라지셨다.
다음날 모하메드는 크리스천 친구를 찾아가 그의 꿈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 친구는 다른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젊은이들을 소개해주었고 그들은 모하메드가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였다. 모하메드는 그의 부모에게 그는 지금부터 크리스천이라고 이야기하였다. 몇 달 후,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모하메드가 강제로 독약을 마시게 하려고 계획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사람들에게 명령하여 모하메드를 둘러싸고 달아나지 못하게 하였다. 흥미롭게도 이틀 후, 예수님께서는 다시 모하메드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예수님께서 모하메드의 길이 되실 것이라고 하셨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독약을 마시기 전에 기도해도 되겠냐고 물어보았고, 그는 기도하고 독약을 마신 후 침대에 누웠다. 다음날 아침, 그의 아버지에게는 실망스럽게도 모하메드는 여전히 살아 있었다. 나중에 그의 가족은 그를 독화살을 쏴서 죽이려고도 했다. 모하메드는 한 달여를 병원에서 보냈으나, 이번에도 살아났다.
모하메드를 죽이려는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그의 가족은 전략을 바꿨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예수님을 버리면 백 마리의 소와 세 명의 아내를 주겠다고 유혹하였다. 하지만, 모하메드는 유혹을 거부하고 그의 가족을 떠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한 제안에 대해서 먼저 감사하고 말하기를 "아버지는 저에게 예수님께서 주겠다고 약속하신 영생을 주실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으십니까?" 아버지는 그럴 수 없다고 대답했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예수님을 버릴 수 없다고 말하였다.
몇 년 후,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임종 직전 모하메드를 불러 용서를 구하고 그도 예수님을 그의 구주로 받아 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하였다. 모하메드는 그의 아버지에게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게 하였고, 세 시간 후 그의 아버지는 숨을 거뒀다. 한편으로 그의 아버지의 죽음은 슬픈 일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기뻐할 일이기도 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버지가 죽기 전에 화해했을 뿐 아니라, 그의 아버지는 이제 영원히 예수님과 또한 미래의 어느 날 그의 아들인 모하메드와 천국에서 함께 살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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