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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모리셔스 |
카메룬은 인구 약 1천9백만명의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이며 나이지리아, 가봉, 챠드 등의 나라와 인접해 있음. 1961년 프랑스령 카메룬과 영국령 카메룬이 병합하여 독립하였으며, 아프리카에서 비교적 정정과 경제가 안정되어 있는 나라임. 일인당 GDP가 2,300불로 아프리카에서는 그나마 나은 편이나 여전히 세계 기준에서 빈국이며(세계 227개 국중 178위), 약간의 석유생산과 비교적 농경하기 좋은 조건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를 유지하나 여전히 경제 부문의 개혁과제가 많이 남아있음. 원유가격과 코코아 가격이 경제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나라이기도 함. 인구의 40%가 기독교인, 나머지 40%가 정령숭배, 20%가 무슬림임.
- 아프리카 북부로부터 내려오는 이슬람의 영향력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북아프리카 이슬람권으로 복음이 전달되는 후방기지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카메룬이 될 수 있록 이 나라의 정정이 계속 안정되고 경제가 부흥하도록.
- 조상신을 섬기는 정령숭배자들과 무슬림들이 복음을 접하여 주 예수그리스도께로 돌아오도록.
- 프랑스, 캐나다 퀘벡 등의 불어권 한인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아프리카 불어권 선교의 허브가 되기에 비교적 양호한 조건을 가진 이 곳의 사역을 후원하고 사역자를 보낼 수 있도록.
2.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모리셔스(Mauritius)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모리셔스는 인구 약 1백3십만명의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위치하는 '신은 모리셔스를 만드시고 천국을 만드셨다'라고 할 정도로 경관이 아름다운 인도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섬나라임. 역시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의 동쪽에 있는 한 개의 큰 섬과 세 개의 작은 섬으로 이뤄진 나라임. 10세기에 아랍과 말레이 항해자들에 의해 발견되었고, 이후 포르투갈, 네덜란드, 이후 프랑스의 약 100여년의 식민지배를 거쳐 영국의 주요한 해군 및 공군 기지의 역할을 150여년간 하다 1961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음. 모리셔스라는 이름은 네덜란드가 식민지배하던 17세기 당시의 네덜란드 왕자인 모리츠 반 나쏘의 이름을 따라 지어진 것임. 일인당 GDP가 13,000불(세계 227개 국중 84위)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으며, 이 나라의 경제는 설탕 생산(경작지의 90% 이상에서 경작)과 관광업에 의존하고 있으나 최근 들어 경제발전의 속도가 느려져 생활수준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상황임. 1810년 영국의 식민통치 이후 사탕수수 농장의 노동자로 이주해 온 인도 계통의 모리셔스인이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며 나머지가 크레올로 불리는 아프리카 흑인들임. 따라서, 힌두교를 신봉하는 이들이 인구의 50%, 가톨릭이 25%, 무슬림이 17%, 기독교인이 약 9%를 차지하고 있음.
- 힌두교가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는 이 아름다운 섬나라에 도사리고 있는 악한 영의 견고한 진을 파하시고 영적으로도 아름다운 천국과 같은 나라가 되도록.
- 섬 곳곳에 있는 힌두 사원을 찾아가 영혼의 공허함을 채우려는 모리셔스 인들이 복음을 접하고 풍성한 생명수를 맛보는 기쁨이 있도록.
- 휴양지로 유명한 이 곳을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을 통해서도 복음이 들어오고 또한 이 곳에서 복음을 받은 이들이 생겨나도록 모리셔스의 교회들이 반석과 같이 세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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