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는 어린 아이들이 보는 만화 영화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사탄의 세력은 깊이 침투하여 어른들과 어린이들의 영혼을 음부의 세력으로 이끌고 가고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18세가 되기까지 32,000시간의 TV를 시청하는데 그 가운데서 자연스레 15,000회의 살인 장면을 목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같은 주입식 세뇌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에서 인간의 생명을 경시하고 이유 없는 살인과 연쇄 살인극을 벌이고 자살율이 급증하며 폭력과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더욱이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에서 만화 영화에 이르기까지 그 내용을 점유하고 있는 주된 흐름은 성경적인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담은 것은 가물의 콩 나기일 뿐 바벨론 복수 신화에서 비롯된 폭력을 통한 위기의 모면과 구원이라는 메시지가 끊임없이 반복 교육되고 있다. 그것은 슈퍼맨에서 뽀빠이 만화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주제요 메시지이며 그것이 오늘날 전 세계 정치 경제와 문화의 패권국가인 미국 사회를 통해 전 세계를 향해 수출되고 있는 사탄의 권세인 것이다.
평양과기대 설립 부총장이신 정진호 교수님 글
[출처] 15,000회의 살인장면을 보게되는 우리 아이들
작성자 엘리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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