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상 과학 소설 작가였던 로널드 허바드가 창시한 이단교, 사이언톨로지교를 대적하며 기도합니다. 뉴욕 맨하탄 중심인 46번가에 사이언톨로지교회가 있고, 이미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이를 믿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을 통한 영혼 치료, 영혼 윤회 등을 신봉하고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등 이러한 어이없는 이단교가 이 땅에서 사랑지게 하시고, 미혹의 영에 결박당한 자들을 풀어주시옵소서.
-‘몰몬주’로 불려질만큼 몰몬교도들이 많은 미국의 유타주를 위해 다시 한번 기도드립니다. 삼위일체를 부인하는 몰몬교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복음이 유타주에 퍼져, 그들이 하루 빨리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미국에서 계속적으로 동성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받으려 하는 동성결혼 지지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미국의 재판관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을 내려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몇 일전,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동성커플들을 위한 결혼식 주례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그녀의 음악을 듣고 있고 그녀의 악한 영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 사단의 계략을 막아주시고 세계의 청소년들이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만을 경배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가슴 아프게 미국에 통일교 교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고 말씀 하셨는데 문선명 사이비 교주는 자신이 인류의 구세주, 재림주, 참 부모라고 하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을 거역했습니다. 사이비 교주에 넘어간 불쌍한 통일교 교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하루 빨리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북한 땅의 동포들을 위해 중보 기도합니다. 그 땅의 거민들이 참 진리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대로 복음으로써 이루어지는 통일이 하루 속히 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옵소서. 그 땅의 거민을 섬기는 사역자를 지키시고 강건케 하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차파번드족과 차틀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1600명인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질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복음을 들을떄 그들의 가리워진 눈이 열리고 닫힌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평양의 회복을 간구합니다. 신명기 28장 불순종의 저주, 우상숭배의 저주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100년 전 평양의 대부흥을 허락하시어 동방의 예루살렘까지 불림을 받았던 평양, 그 평양이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죄와 죽음과 흑암과 가난에 싸인 한민족의 영적 기류를 주도하였고 수많은 선교사들의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림으로 세워졌던 교회들이 죽은 상태에서 주님의 권능으로 부활하길 원합니다. 1938년 신사참배 결의 이후 무너져버린 고토가 이제는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우상숭배의 죄악이 관영하는 이곳에 회개가 일어나고, 중보자가 더욱 더 많이 세워져 마지막 때에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백성으로 쓰임 받는, ‘역전승’이 일어나는 ‘복의 기적’을 보기 원합니다. 그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차크탘리족과 차란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두 종족을 합해도 그 인구수가 천명 밖에 되지 않는 소수 민족이지만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이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질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세워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버라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300명 밖에 되지 않는 소수 민족이지만 그들 모두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언어인 마와리어로 신약성경만 번역된 상태입니다. 전체 성경의 번역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버드한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 25000명중 약 10% 정도가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사단의 권세 아래 놓여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버드한족에게 복음이 전해질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홍콩 7개 산중 유통부문을 축복합니다. 각종 의류, 전자기기, 소프트웨어, 영상물 등의 짝퉁제품을 중국에서 밀수입하거나 홍콩에서 제조하여, 세상의 법 질서와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어기고, 부당 이득을 취할 뿐 아니라, 알고 또는 모르고 사는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까지 범죄행위에 가담케 하는 야마테이, 몽콕, 침사츄이 지역 등에 퍼진 ‘거짓의 원조’인 사단의 견고한 진이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부서지고 무너지게 하옵소서. 또한 홍콩의 세관 및 경찰에 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거짓된 상품들의 유통망이 일망타진 되게 하옵소서.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기독교인 소비자들은 특히 잘못된 상품 구입에 대해 주님 앞에 회개하고 다시는 ‘보암직한 떡’에 넘어가지 않도록 영분별의 축복을 허락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정결해진 홍콩이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온전한 ‘부흥의 불’을 받게 하옵소서!
-아프리카 대륙의 불쌍한 거민들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지구에서 아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륙 아프리카. 성경에서 나오는 ‘함’ 족속의 자손들이 주류를 이루는 땅. 약 10억 명의 인구가 산다고 합니다. 아픔과 가난과 질고, 고통으로 얼룩진 이 땅을 위해 또 그 거민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체 아프리카 땅의 1/3이 유혈전쟁 중이고, 전 세계 분쟁 사망자의 88%를 차지한 곳이고 끊임없는 아픔이 계속되는 ‘지옥’의 모형과 같은 곳이 비일비재합니다. 가난과 저주가 유혈분쟁을 낳고 또 유혈분쟁이 다시 가난과 질고를 확대 재생산합니다. 마귀들이 곳곳에서 활약하고 숭배 받아, 중앙 아프리카 부룬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 콩고민주공화국, 르완다, 우간다 등에서, 또 ‘아프리카의 뿔’로 불리는 북동부지역에서는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수단, 소말리랜드 등, 남아프리카에서는 마다가스카르, 짐바브웨, 서아프리카에서는 코트디부아르, 기니, 말리, 니제르, 나이지리아 등 분쟁에 휘말려 있습니다. 살아남은 이들도 죽은 이보다 나아 보이지 않는 상황, 흑암으로 뒤덮여 질병과 고통과 가난, 자원에 대한 탐욕으로 뒤집어쓴 군벌, 해적 창궐, 이 모두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만을 필요로 합니다. 복음을 통해 아프리카를 고쳐주옵소서!
-이슬람 미전도 종족으로서 일본에 거주하는 벵공족속들 7만1천명에게 기왕이 보급이 된 성경이 읽혀지고 구원 받는 자들이 날로 더해지게 하옵소서!
-인도의 소수 무슬림 챠마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 이십삼만천명의 챠마족중 만오천명 정도만 인도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질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어 그들이 죄와 사망의 사슬을 끊고 참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날수 있는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하여주시옵소서.
-인도 소수 무슬림 챠키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체 인구가 천백 명밖에 되지 않으며 카크치어를 사용하는 종족입니다.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은 현재 일부만 번역된 상태입니다. 전체 성경의 번역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해주시고 특히 글을 읽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듣는 성경도 보급될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옵소서.
-주님 북한 사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주님의 종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북한땅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북한을 향한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중국 Yutian의 무슬림 Uygur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구약의 성경이 보급되어 있지만 믿는 자가 지극히 적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옵소서. 모두 구원 받는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북한 선교로 드립니다. 지금은 천국본향에 계신 친정아버님의 고향이 이북이셨습니다. 두고 온 가족과 동포들을 그리워하시며 통일전망대에 가셔서 북한땅을 바라보셨던 아버님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가보고 싶으셨던 고향이 늘 굶주림이 있고, 억압이 있었기에 더욱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그땐 이해하지 못하였는데 지금은 가슴이 먹먹하곤 합니다! 하나님, 북한 땅이 하나님의 자유로 모든 것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중국정부가 31년간 고수한 ‘1가구1자녀’ 정책이 포기되고 규제가 완화된다 합니다. 아울러 11월부터 인구조사가 실시된다 합니다. 중국의 복음화 속도가 가일층 진전되도록 성령님께서 강력히 역사하옵소서! 그리하여 크리스천 가정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중국본토에 충만케 하옵소서! 하늘나라 확장이 거대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와 전도의 대사명을 감당하는 말씀과 기도, 행함과 진실함으로 성령충만한 사역자 차세대를 예비하여 주옵소서!
-이탈리아의 무슬림 포마크 종족, 불가리아어를 사용하며 전 세계에 있는 포마크족 54만7천명중, 단 2400명에 불과하지만, 성경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인본주의가 관영하는 나라에 살지만, 주님의 긍휼을 베푸시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물타기 없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북한 선교사역을 위해 북한에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하고 있는 조선족 부부를 안전하게 지키시고 건강하게 돌아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하옵소서. 홍수와 기근에 의한 어려움에 처한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나타내사 배고픔이 해결되게 하시고 영적인 해방을 맞도록 하옵소서. 또한 북한 선교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모든 선교사님들의 안전과 건강, 영적 충만을 책임져 주시옵소서.
-이태리에 거주하는 무슬림 미전도 족속인 쿠르드, 쿠르만지 족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이태리에 사는 12000명의 이 족속에게는 신약 성경만 보급되어 있습니다. 속히, 쿠르두어로 된 구약성경이 보급되도록 역사하시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들이 날로 더해지게 하옵소서!
-이탈리아에 사는 소말리족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어 주시옵소서! 무슬림 미전도 종족으로서 성경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이태리에서 물타기 없는 순수한 말씀의 증거가 이 소말리 족속에게 이루어지는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5만2천명의 이 족속에 하나님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아프리카 동남부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마다가스카르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 곳에 의료선교사역 부문 여호와 라파의 능력이 함께 하시어, 무당 및 정령을 숭배하는 말라가시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이 주님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앞에서 철저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옵소서. 또한, 선교사들의 자녀들, 상당수가 케냐에서 교육 받고 있는데, 이들에게 학업의 지혜를 열어주옵소서.
0-아프리카 동남부의 모잠비크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계에서 열번째로 가난한 이 나라, 얼마 전 식량가격 폭등으로 인해, 폭동이 일어나고 사상자들이 여럿 발생한 이 나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사랑과 회개의 영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 뜻 안에서 가난의 영이 떠나가고 경제가 자립하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인하여 음란과 가정폭력으로 깨어지는 가정들이 회복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어 보이는 모잠비크 사람들 하나님의 긍휼이 베풀어지게 하옵소서!
-터키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 동안 합심기도에도 불구하고, 터키 정부의 이슬람화 촉진용 개헌투표가 59%의 득표율로 통과되었습니다. 터키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케말 파샤가 1923년 세운 헌법의 ‘세속주의’를 약화시키는 헌법개정안이 채택된것입니다. 이슬람 원리주의 정당인 AKP (연합정의당)은 에르도안 총리를 비롯하여 환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더욱 더 간절히 기도하지 못한 것을 잘못이라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99.8% 이슬람교도, 무슬림으로 둘러싸여 위협받는 기독교인 형제자매들 천군천사 동원하시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옵소서. 비록 개헌안이 통과하였을지라도 찬성하지 않은 41%를 주목합니다. 3년5개월 전 이즈밀의 하늘 아래 참혹한 죽음, 순교의 승리자들의 피를 기억하사 영육간에 역전승을 경험하는 옛 성지의 크리스천들 되게 하옵소서. 더 많은 중보기도자들을 허락하시옵소서! 끝내는 승리할 줄 믿습니다.
-이슬람 미전도 종족인 라리케와카시후 족속 14000명에게 성경이 보급되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600명에 불과한 코로니족에게도 같은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람풍아붕족,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204000명의 미혹에 빠져 눌려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Kware족 900명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인도네시아 무슬림 미전도 종족 라키탄족, 무사이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성경이 보급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3600명의 쿰베라하 족속에게도 동일한 은혜 부어주옵소서!
-이태리에 거주하는 1000명에 불과한 페르시아 족속에 보급된 성경이 읽혀지는 은혜가 임하게 하옵시고 샤위야족속, 38000명의 무슬림에게도 같은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영적으로 무척 어려운 흑암이 지배하는 일본에 사는 1만 명의 무슬림 미전도 종족인 말레이족에게 보급된 성경이 읽히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개종하는 역사가 날마다 더해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말레이지아와 일본 상호간에 복을 주고 받게 하옵시고 기쁨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영부인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오랜 질고와 가난, 특히 우상숭배로 인한 피폐함 속에서 잦은 외침과 흑암이 가득한 한민족의 땅에 순교자의 피와 선교사들의 피맺힌 절규의 기도와 노력, 수많은 기도가 올라가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긍휼을 베푸시어 기적적으로 세워진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주시옵소서! 1948년 대한민국 임시국회 출범일에 이승만 장로 대통령과 이윤영 목사 국회의장의 기도로 시작된 이 나라의 현재 행정부 대표이자 국가원수인 하나님의 종, 이명박 장로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돕는 배필로서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불상 앞에서 응답도 받지 못하는 ‘오체투지’를 하고, 포용력이라는 이름 앞에 ‘연화심’이라는 법명을 받는 등, 실로 가증스러운 범죄를 주 앞에서 자행하는 등, 실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불교방송 기념식에서 금불상 우상을 배경으로 활짝 웃으며 북이스라엘의 우유부단한 왕 아합의 부인 이세벨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하오나,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이 나라의 선교사명을 부시고 대통령 영부인이 오로지 기도무릎과 주님 기뻐하시는 돕는 배필의 역할만 감당하는 회개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온 가족들이 아버지 장로님께 거친 돌이 되지 않고 합심하여 기도하는 아름다운 가정으로 세워주시고 온전한 축복의 통로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섭리’가 담긴 교과서들이 전 세계적으로 보급되고 특히 책 중의 책, 진리의 ‘성경’이 땅 끝까지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전해지게 하옵소서. 이란의 중학교 국정교과서에는 ‘무슬림 젊은 이는 굳건한 전투태세와 사격능력을 갖춰 이교도에게 두려움을 줘야한다’고 서술합니다. ‘사람은 집안 배경, 성별’에 따라 신분이 다르며, 여성은 가정을 책임지는 후순위 국민이라고 기술합니다. 사우디 초등학교 교과서는 ‘이슬람 이외에 모든 종교는 사기이며 이교도는 영원히 지옥불에 고통받는다.’고 가르칩니다. 러시아 교과서에는 수백만 명을 굶어 죽게 한 스탈린의 농업정책은 딱 한 문단만 처리하고, 산업화 정책이 성공했다고 왜곡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교과서는 오히려 더 심해보입니다. ‘6.25 공산군 남침’에 대해서 왜곡되고, ‘이슬람’에 대한 친밀감이 표시되는가하면, 가장 큰 왜곡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 베푸심’, 대한 독립에 있어서 ‘기독교’의 역할, 기도록 출발한 이 나라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듯한 것입니다. 중국도 교과서 ‘윤리교육’편에 성경을 인용한 부부관, 올바른 가정관이 투영되게 하는 마당에 안타까을 따름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의 공교육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옳은 방향으로 회복되게 하옵시고 온갖 잔 재주와 자극 일변도, 재미위주의 학원교육이 지양되게 기류를 바로잡아 주옵소서! 교회들이 진리 위에 더욱 더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이슬람 신정국가이거나 이슬람교를 헌법상 국교로 하는 나라들의 지도자들,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 진정한 왕 되신 왕의 왕, 주의 주께 붙잡혀서 쓰임 받도록 이름을 불러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 이들과 이들의 가족.친척들의 꿈과 환상 속에 나타나셔서 복음화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아랍에리메이트 알 나흐얀 대통령, 튀니지의 벤 알리 대통령, 소말리아의 아흐메드 대통령, 카타르 국왕 알 타니 에미르, 모로코의 모하메드 6세 국왕, 몰디브의 나시드 대통령, 말레이지아 라자크 총리, 가장 극렬한 이슬람 전도자 리비아-가다피 국가 원수, 쿠웨이트 알 사바 에미르 국왕, 파키스탄의 자르다리 대통령, 오만의 알 사이드 술탄, 사우디 아라비아의 압둘 이지즈 국왕, 알제리의 보우테플리카 대통령, 방글라데시 라흐만 대통령,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 이라크의 탈리바니 대통령, 모리타니아의 압델 아지즈 대통령, 이란의 알리 카메이니 종교 지도자와 아흐미디네자르 대통령, 예멘의 압둘라살레 대통령, 브루나이의 볼키아 술탄, 바레인의 알 칼리파 국왕, 아프가니스탄의 하미드 카르자이 총리, 구원의 반열에 서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 뜻 안에서 역사하시옵길 기도드립니다,
-일본의 민주당 간 나오토 총리 정부의 선거승리로 오자와 자민당의 신사참배 고집이 무효가 되게 역사하심 감사 드리고, 특히 저희 엘림교회 공동체의 선교 중보기도에 응답하여 주심 감사 드립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표현을 인용함으로 소감을 밝힌 간 나오토 총리의 민주당 정권이 비록 자민당 정권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지라도 실낱 같은 희망의 영적 기류 변화를 보게 되어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한국교회와 일본교회가 우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연합함으로, 무릎 꿇는 기도와 간구, 특히 회개의 영이 쏟아 부어짐으로 일본 열도가 통째로 변화되는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일본에도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비전을 갖고 일어나는 부흥의 역사, 기적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국화와 칼’로 규정 지어지는 일본, ‘혼네’와 ‘다테마에’가 다른 ‘화합’을 강조하는 일본이 ‘성령님의 말씀의 검’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통치되는 나라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홀로 영과 받으소서!
-인도북부에 거주하는 힌두족의 일파인 인구 580만 명의 가다리아족을 위해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힌두교를 믿고 있어 브라만이 이들의 출생, 결혼, 장례를 모두 관장하고 따라서 그들의 평생인 거짓종교의 영에 결박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역자를 기름 부어 세워주시옵소서. 힌디어로 이미 복음이 번역되어 있고 오디오와 비디오 자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맹률이 높은 이 부족에 오디오와 비디오 자료가 잘 전달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 부족 가운데 세워주시고 이들이 3억3천만의 악령으로 가득한 인도의 어두운 영적 분위기를 주님의 빛으로 비추며 나아가는 용사들 되게 하시옵소서.
-아프리카 남부 인도양 연얀에 위치한 인구 4천1백만 명의 나라 탄자니아를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인구의 삼분의 일이 개신교인이지만, 나머지 삼분의 일이 무슬림이며 다른 삼분의 일은 정령숭배자들인데 이들을 묶고 있는 거짓종교의 영광 가난의 영에서 이들이 풀려나 영육간에 축복받도록 하시옵소서. 또한, 잔지바르섬에서 무슬림에 의해 극심한 핍박을 받는 크리스천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어 이들은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또한, 말라리아, 장티푸스 등의 병이 유행하는 이 곳의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인구 1천4백만 명의 나라 세네갈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인구의 94%가 무슬림인 이슬람 국가인 세네갈에서 이들은 정령숭배와 혼합된 형태의 이슬람을 신봉하는데 이들의 종교지도자인 ‘마라부’들을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만나 주시옵소서. 또한, ‘마라부’들은 코란학교를 운영하여 5만 명에 가까운 학생인 딸리베 아이들에게 앵벌이를 시키고 있는데 영육간에 강도 당한 이 아이들에게 복음이 전달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프랑스 및 캐나다 퀘백의 프랑스어권 한인 디아스포라교회들에서 불어를 사용하는 이 곳 세네갈에 사역자를 보내고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관리하게 하시옵소서.
-지난 토요일 최근 들어 가장 많은 25명이 각기 다른 6건 이상의 살인사건으로 사망하는 등 멕시코 북부의 악한 영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버지,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2백만 불의 현상금이 걸려있었던 거물급 마약밀매조직인 ‘레이바 카르델’의 우두머리인 세르히오 비아레알 바라간이 주일에 체포되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속속 거물급 마약조직 두목들이 체포되는 것과 함께 저항도 심해지고 있는데 최근 온두라스의 대통령도 멕시코의 마약정쟁에 협조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정결해진 멕시코 땅 통하여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미얀마에 살고 있는 인구 2천8백만의 버마 족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이들은 불교를 믿지만 정령숭배가 혼합된 형태의 불교를 믿으며 특히 ‘내츠’라 불리는 악령을 즐겁게 하여 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이들이 악령을 두려워하는 것에 인생의 수많은 시간을 사용하는데 이들로 하여금 복음을 전해 듣고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시옵소서.
-미국의 전역으로 구석구석 침투하는 이슬람 세력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막아주시옵소서. 코네티컷 주의 주도인 하트포르 시의회에서 기독교식의 기도를 해왔는데, 오늘 27일 열리는 시의회에서 이슬람식 기도를 이맘이 인도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미국 이슬람관계위원히 (CAIR)는 기자 회견을 열어 생떼를 쓰고 있습니다. 이미 시의회는 이슬람식 기도를 하지 않도록 결정하였는데 여론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켐브리지대에서 신학 교수로 있던 존 후커가 세운 청교도의 땅 코네티컷주에서 이슬람의 기도가 공식화되지 않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오늘부터 2주간 한국에 출장을 가게 되는데 가있는 동안의 일들을 주님 인도하심에 맡깁니다. 또한, 믿지 않는 식구들과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는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도록 저의 입술과 듣는 이들의 마음 밭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꾸준히 새벽기도하며 말씀 묵상하는데 방해 받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하는 지혜도 주시옵고 달라진 풍토에 잘 적응하도록 저희 가족의 건강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전 세계 곳곳에 잠식해 있는, 종교다원주의의 극치인 프리메이슨을 대적하며 중보합니다. 프리메이슨 조직들은 반그리스도적인 단일세계종교를 유도하고 있음에도 겉으로는 기독교를 중심으로 내세우는 척하면서 많은 지성인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형제애로 결속하자’라는 사상을 근본으로 하여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려 시도하며 어떤 종교이든 상관없이 프리메이슨의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톨릭과 기독교와의 통합에 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여신교를 교묘하게 기독교와 연합시키기 위해 갖은 애를 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이단 종교들의 지도자들도 프리메이슨에 가입했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명예와 출세에 미혹되어 이러한 적그리스도, 사탄숭배에 빠져있습니다. 주님, 전세계 많은 정부들 속에 이미 포진해 있는 프리메이슨단의 영향력을 약화시켜주시고, 이들이 거짓에 미혹되어 사탄을 숭배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늘 말씀과 기도록 깨어있어 끝까지 믿음을 잘 지킬 수 있는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11테러 9주년을 맞이하여 했던 연설에서 ‘이슬람과의 전쟁은 없다’며 인종과 종교간의 단합을 촉구했다고 합니다. 또 ‘9월의 그날 미국을 공격한 것은 이슬람이 아니라 알카에다’였으며 ‘미국인은 결코 이슬람과 전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이어 ‘우리를 분열시키려는 유혹에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청을 높이기까지 했습니다. 주님, 계속해서 이슬람을 지지하는 오바마 대통령을 불쌍히 여기시고 회개의 영을 베풀어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고조되어져가는 이슬람 찬.반 양측의 갈등을 오바마 자신이 더 부추기고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그 배후에 있는 모든 어둠의 세력들과 사탄의 계략들을 파하여 주시고 주님의 이름만이 영광을 받으시도록 속히 일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미국의 몰몬교인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공식적으로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알려져 있는 몰몬교는 1830년에 미국에서 요셉 스미스 2세라는 거짓 선지자에 의해 시작된 이단이며 오늘날 그 조직과 교세로 볼 때 서구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이단으로 그 세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몰몬교는 미국의 유타주를 중심으로 하여 미국 전역에 그룹을 형성하고 있으며 영어를 하는 나라와 미국의 우방국들과 유대관계가 있는 나라들에는 거침없이 침투하여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님, 몰몬교의 세력확장을 막아주시고 특별히 미국 유타주를 주님의 땅으로 고쳐주시옵소서. 미혹의 영이요 거짓의 아비인 사단의 정체가 더욱 드러나게 하시고 묶여있던 영혼들이 자유케 되어 주님 앞으로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지난 7월말,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10번째로, 그리고 중남미에서는 최초로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화시켰다고 합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입양과 육아의 권리까지도 부여 받아 동성 커플도 어엿한 부모가 될 수 있는 실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톨릭 교회가 이를 반대했지만, 크리스티나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우리 사회는 좀 더 평등한 사회가 되었다’며 법안 통과를 적극 지지했다고 합니다. 주님, 진정한 평등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지 못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르헨티나의 결정으로 주님께서 가장 혐오하시는 동성연애, 결혼이 중남미 국가들에 확산되지 않도록 이를 막아주시고 하나님의 온전한 창조질서가 회복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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